5분만에 만드는 DIY 파티장식물! 페이퍼 핀휠 만들기!



며칠 전에 DIY 인테리어를 하나 소개해 드렸는데... 너무 어렵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포스팅에 언급했듯이 직접 만들 수 있는 인테리어 소품이라기 보다는 거의 DIY 아트에 가까웠던터라...

그래서 이번에는 정말 간단한 DIY 인테리어 소품 만들기를 소개해 드릴게요~


이번엔 정말 쉬운 DIY니깐 안심하시고 감상하세요. 집에서 생일 파티나 여타 축하 파티를 할 때 벽에 걸어놓는다면 은근 호평을 받을 것 같습니다.


처음 사진을 보고선 이걸 어떻게 만들라는건지 두려움이 먼저 앞서기도 했는데요.

사실 여러가지 컬러와 크기로 인해 할 일이 많을 것 같지만 또 그렇지만도 않습니다.



종이, 그리고 접착제만 있으면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DIY 장식물이예요.


사진출처ㅣ홈디트 http://www.homedit.com/



재료는 카드 보드지, 스탬플러, 가위, 실 정도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벽에 걸 때 스카치 테이프가 필요하니 여기까지만 준비해 주세요.

재료에서 언급된 Scoring board and stick은 종이를 접을 때 필요하긴 한데... 없어도 그만이예요...

바닥 좀 긁히면 된다?



사진출처ㅣ홈디트 http://www.homedit.com/



1. 일단 카드보드지를 보드에 놓은 뒤에 2cm 간격으로 접어주세요. 

접고, 접고, 또 접고... 다만 접는 부분이 강하게 접힐수록 나중에 완성품 모양이 예쁘게 나온답니다.


2. 2cm씩 접다가 남은 면은 과감하게 잘라 버려주세요.

일단 딱 크기가 맞아 떨어져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습니다. 과감하게 잘라버리세요~


3. 그리고 접힌 면들을 모두 접고 가운데 부분을 눌러 살짝 접어줍니다.



사진출처ㅣ홈디트 http://www.homedit.com/


4. 그리고 접힌 면과 마주닿는 끝 부분을 스탬플러나 접작체로 붙여주시면 되요.


5. 이와 같은 방법으로 같은 모양을 1개 더 완성하는데요. 이번에 주의점은 남은 면을 가위로 자르지 말로 이를 접착면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남은 부분에 접착제를 발라주거나 4번처럼 스탬플러로 찍어주세요.


6. 그리고 가운데 구멍으로 실을 엮어 고정하면 이제 끝! 





너무 쉽지 않나요? 실제로 해보시면 알겠지만 하나 완성하는데 5분이 채 걸리지 않습니다.

자! 이제 만드는 요령은 아셨으니 다른 컬러, 크기 혹은 다른 재질의 종이를 사용해 다양한 페이퍼 핀휠을 만들어 보세요. 밋밋했던 생일파티를 내 손으로 빛내보는 것도 즐거운 경험이 아닐까 싶습니다.


화려한 부활절 계란! DIY로 빠르게 만드는 비법 공개!



오늘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는 기독교의 축일인 부활절입니다.

십자가예 매달려 돌아가셨던 죽은 예수가 다시 살아남음을 찬양하는 날로 아마 기독교인이라면 오늘 교회에서 부활절 달걀을 적게는 1~2개씩은 받아오셨을거라 생각되는데요.


어제 올렸던 DIY 부활절 포스팅 반응이 좋아서 연달아 2탄을 준비했습니다. 사실 부활절 지나면 어차피 쓰지도 못할 것 그냥 이 때 다 털어놓을게요~


DIY부활절 계란 만들기입니다. 막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부활절 계란도 염색하세요~




지금까지 천이나 종이를 붙이는 방식이 많았다면 이번 부활절 계란은 염색입니다. 블루베리와 양배추, 양파즙 등의 자연재료를 통해 염색했다고 하는데 엄청 멋있네요. 특히나 명암이 져서 그런지 정말 큰 블루베리를 보는듯한 느낌이....



금으로 만든 고가의 부활절 달걀?




심플하게, 하지만 엄청나게 고급스러운 부활절 계란 하나를 소개해 드릴게요^^





천원마트에 가면 파는 이런 마그넷 스타일의 동물, 곤충 모형들을 골드 페인트로 칠해준 뒤에 글루건으로 부활절 달걀에 부착하면 끝! 이거 아까워서 깨서 먹겠습니까요?



부활절 계란 향기를 맡고 날아온 나비들~




약간 멀리서 보면 마치 모양을 새긴듯 선명한터라 이거 설마 그린거야 싶은 분들도 계시죠?

하지만 조금 더 가까이서 보면 종이를 붙인 작품입니다.





흰색 종이에 프린트 한 여러 문양의 나비들을 가위로 잘라 붙인건데... 계란도 흰색, 여백도 흰색이다 보니 조금만 거리가 벌어지면 이게 그림을 붙인건지, 아님 그린건지 은근 구별하기가 힘들어요~



매니큐어로 만드는 부활절 달걀




이것도 어찌보면 염색이긴 한데... 색을 덮어 씌운다고 해야하나요?

물 위에 매니큐어를 넣으면 기름 성분때문인지 섞이지 않고 뜨게 되는데요. 이 때 계란을 넣고 살며시 들어올리면 그 색상들이 위에 덮혀 씌워지는 것 같습니다.

엄청 신기하네요. 마치 스탠실같은 느낌도 나면서 묘하게 몽환적인 부활절 계란입니다.



음료수로 만드는 부활절 계란




엄청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엄청 쉬운... 이것도 어찌보면 발상의 전환을 이룬 부활절 계란인데요.

미국에서 팔고 있는 쿨에이드 음료수를 위에 부어 헤어드라이기로 말려주면 저런 모양이 나온다고 합니다. 





한번은 아니고 여러가지 과즙으로 부어준 것 같은데.... 신기하죠?



들꽃을 따자! 쉽게 만드는 부활절 계란




꼭 모양을 찍고 새기고 붙일 필요없이 그냥 집 앞에 피어있는 개나리, 들꽃, 소나무 등을 조금씩 뜯...아니 빌려와 노끈으로 살포시 묶어주세요

간단하지만 자연을 품은 느낌으로 인해 정말 사랑스러운 부활절 달걀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깃털로 장식하는 부활절 달걀




그리고 공원에 가면 흩날리는 깃털들을 주워와 깨끗이 씻어 말린 뒤에 표면에 글루건을 발라 단단하게 고정해주면 이 또한 자연스럽고 멋진 부활절 계란으로 탄생합니다.



그냥 한번 콕 담갔다 빼면 완성!




홈쇼핑 사이트나 올리브영같은 화장품 매장에 가면 다양한 색상의 글리터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달걀에 붙이고 싶은 표면으로 글루건을 바른 뒤에 그냥 콕 한번 담가주세요.

그럼 이렇게 멋스러운 부활절 달걀 완성!



재활용품을 이용한 DIY 아이디어 인테리어 소품!



오랫동안 사용해 낡은 물건들... 하지만 우리네 아버지 세대를 보면 무엇이든지 그냥 버리는 법이 없습니다. 수건을 한 장을 써도, 나중에는 발깔개로 쓰다가 나중에 이도 모자라 결국 걸레로 사용하기도 할만큼 절약정신이 몸에 베어있는 분들이 많은데요. 특히나 소중하게 여겨왔던 물건들은 더욱 더 쓰레기장에 내놓기 힘들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생각을 바꿔, 차리리 처분하기 힘든 물건이라면 아예 내가 현재 필요한 물건으로 바꿔보는 것은 어떨까요?



1. 빈티지 가방을 이용한 의자 만들기




최근엔 여행할 때 캐리어를 많이 사용하지 들고 다니는 여행가방을 사용하지는 않잖아요.

창고나 옷장 깊은 곳에 박혀있는 빈티지한 여행가방을 꺼내고 다리를 부착해 준 뒤, 가방 안은 쿠션을 채워 넣으면 정말 간편하게 만드는 의자 완성!



2. 욕조로 만든 감각적인 느낌의 소파




오래된 고양이발 욕조... 욕조는 버리고 싶어도 혼자 아파트 단지 밖으로 내놓기도 힘들죠...

그래서 욕조를 반으로 갈라 다리를 달고 쿠션을 설치해 멋진 쇼파로 탈바꿈 시켰습니다.






이거 뭐 단순한 DIY가 아니라 지금 바로 인테리어 전문 매장에 내놓고 팔아도 손색이 없어 보입니다.



3. 낡은 사다리를 이용한 책꽂이




혹시 낡은 사다리는 어떻게 처리했을까요?

정말 아무런 고민 없이 사다리를 옆으로 세워 벽에 설치했더니 바로 책꽂이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냥 발상 조금만 달리 하니 이런 멋진 결과가 탄생할 수도 있군요.



4. 스케이트 보드로 만든 어린이 테이블




정말 스케이트 보드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프린트가 벗겨지고 오래 된 보드는 처지곤란한 물건일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함께 한 세월이 있다보니 쉽게 버릴 수도 없고, 그렇다고 오래된 보드를 계속 탈 수더 없는 노릇이니 말이죠.






그렇다면 그럴 때는 추억이 담겨있는 보드로 소중한 자녀들에게 맞는 맞춤형 미니 테이블을 만들어 주는 것은 어떨까요? 



5. 병뚜껑을 이용한 초




이건 정말 너무 쉬운 아이템~ 집에 가서 바로 해봐야겠어요~



6. 자전거를 이용한 홈데코




오래된 자전거를 이용해 이런 멋진 홈데코를 할 수 있다는 것이 놀랍지 않나요?

자전거에 달려있는 장바구니에는 수건이나 샴푸, 린스, 세안제 등을 담아 수납용도로 사용할 수도 있어 상당히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됩니다.



7. CD 케이스 베이글 도시락통




이건 정말 귀여운 아이디어 아닌가요?

베이글 뿐만이 아니라 도너츠도 가능할 듯~


이것이 바로 DIY의 시초일 수도 있겠지만, 이제 더 이상 사용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물건들을 나만의 톡톡 튀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디자인 용품으로 바꿔보는 것은 어떨까요?


재활용으로 다시 태어난 재치 넘치는 DIY 인테리어 소품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사과박스가 멋진 장식장으로 변신! 놀라운 DIY 세상

사과박스가 멋진 장식장으로 변하는 놀라운 DIY 세상



집 안에서 자급자족이 가능한 "D.I.Y(Do It Yourself)" 도전!


이번에도 쉬운 걸로 골라 픽업해 왔으니 전혀 걱정하지 마세요.

"D.I.Y(Do It Yourself)"라는 취미생활을 통해 그간 쌓여왔던 스트레스도 풀고 나에게 이런 센스가 있었는지 새삼 깨닫게 될 수 있는 기회.

굳이 전문가가 될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따라해 보세요~ 렛츠 두 잇!





● 비닐랩이나 쿠킹호일, 휴지를 모두 사용하고 쓰고 남은 속지는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물론 다들 재활용통에 넣으시겠지만 이제 한번 모아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서로 다른 크기의 속지들을 모아 이리저리 놓고 대충 모양을 맞춤다음 페인트로 컬러를 입혀보세요.

그리고 글루건으로 서로를 연결시킨 후에 양 쪽에 구멍을 뚫어 체인이나 끈을 연결하면 멋진 장식품으로 재탄생하게 됩니다.


큰 속지 내에는 간단한 물건들을 수납할 수도 이고 이미지처럼 펄이 들어간 공들을 넣어 마치 예술작품처럼 집 안을 꾸밀 수도 있으니 꼭 활용해 보세요.





● 처음에 이 사진을 보고선 DIY가 아니라 마술로 착각을 하고 말았습니다.

철물점에서 ㄱ자 걸이를 하나 구입해 벽에 일단 설치해 주세요. (ㄱ자말고 '7자고리'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냥 간단해요, 책 하나를 꺼내 끝에 표지를 글루건으로 접착만 해주시면 끝입니다.


이 위로 책들을 차곡차곡 쌓아주시면 멋진 책걸이가 완성된다는거죠. 게다가 인테리어 소품으로 봐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훌륭한 소품이 말입니다.





● 최근에는 종이박스를 사용하긴 하지만 간간이 볼 수 있는 나무박스들.

사실 종이의 경우는 나중에 분리수거함으로 가져가기도 편하지만 나무박스의 경우는 정말 처치곤란한 경우로밖에 느껴지지 않는데요.

 

이제 사과박스 4개를 이용해 이렇게 멋진 장식함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셨으니 더 이상 이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사과박스 4개를 접착제로 붙인 뒤, 색깔을 입히고 니스를 칠한 뒤 사진처럼 중앙에는 화분 하나를 배치해 보세요. 아마 누가봐도 이 소품을 사과박스라고 생각하는 이는 없을겁니다. 오히려 어디에서 구매했는지 앞다투어 물어보지 않을까요?





● 가정에서 쏟아져 나오는 재활용품 중 가장 많은 양을 차지하는 것이 아마 페트병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번엔 초간단비법을 통해 못 쓰는 페트병을 수납함으로 이용해 보시면 어떨까요?

먼저 페트병을 원하는 높이로 잘라줍니다. 잘린 단면은 굉장히 날카로울텐데요. 이 때는 다리미 밑면에 살짝 가져다 대시면 날이 녹아내리면서 안전해진다고 하네요.


벌써 끝입니다. 이제 원하는 화장품, 사무용품, 욕실, 주방용품 등을 담아 보관해 주세요~





● 종이, 페트병과 마찬가지로 언제나 재활용 수거행을 면치 못했던 통조림 깡통

이제 버리지 마시고 안쪽을 깨끗이 씻어 말린 후, 표면에 자신이 좋아하는 페인트색을 칠한후 중간에 나무판을 대고 마주보게 나사를 고정해 주세요. 별 것 아닌 것 같았던 통조림이 깔끔한 에메랄드색의 멋진 주방용 수납공간을 탈바꿈합니다. 앤티크한 소품들, 이제 꼭 유명샵을 찾을 필요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