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이건 꼭 사야돼! 공주님들이 가장 좋아하는 핑크 이층침대 컬렉션



여성들에게는 물론 우스개소리로 이젠 남자들도 "핑크는 남자의 색"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이제 그 인기는 성별과 세대를 초월해 버리고 말았습니다. 붉은색에서 명도를 올리고 채도를 낮춘 것뿐일 텐데도 핑크만이 주는 화사함과 독특한 느낌은 사람들에게 설렘과 사랑스러움을 동시에 안겨주기도 하는데요.


남자이긴 하지만 그 독특한 매력 때문인지 저도 분홍색을 좋아하는 편인데요. 오늘은 여성은 물론 남성들도 홀릭 하게 되어버린 분홍색, 핑크색을 사용한 아이방 인테리어를 살펴볼까 합니다.





 그다지 어울릴 것 같지 않았는데 막상 원목과 어울리는 핑크색 인테리어. 톤이 낮은 연한 나무와 분홍색이 은은한 매치감을 보이면서 집 안은 여성스럽지만 따뜻한 아이방의 느낌을 물씬 자아냅니다.





 핑크색만큼이나 눈에 들어오는 것은 바로 침대 헤드와 맞닿아 있는 벽면입니다. 실버톤에 다른 크기의 원홀에 조명이나 소품을 담아 평범한 아이 방에서 탈피한 케이스인데요. 가구까지는 모르겠지만 천장도 너무 높고 일반 가정집에서 쫓아가기엔 다소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다만 화려함은 인정해야겠네요. (침대가 더 높으면 좋을 것 같은데...) 





 방만 봐도 사이좋은 자매들이 사용하고 있을 것만 같은 핑크빛 인테리어


인조잔디와 일부 벽면을 그린 톤으로 맞추었는데 생각보다 나쁘지 않네요. 노란 조명과 어울려 따뜻한 느낌을 주는 것 같기도 합니다.





 커다란 창문을 두고 고급스러운 수납장 위에 쿠션과 옅은 핑크톤의 천을 통해 소파를 연출한 느낌도 정말 좋네요. 특히 그 위를 자리 잡고 있는 인형들이나 빛이 통과하는 핑크빛 커튼의 조합은 놀랍습니다. 할로윈데이가 다가오는건지 요정 의상을 방 안을 거닐고 있는 아이가 이토록 사랑스럽다니~





 가구가 죄다 세트인 것처럼 보이는데 너무 선명한 핑크톤이 부담스럽단 느낌이 들 때쯤, 뒤로 자리 잡고 있는 커다란 통유리와 그 안에 담긴 풍경에 시선을 빼앗기게 됩니다.





 창문이 참 신기한 구조로 배치되어 있네요.  천장 유리를 통해 꼭대기에서 바닥으로 향하는 채광으로 인해 핑크빛이 가진 사랑스러움이 더 도드라지는 느낌입니다. 핑크와 대조를 이루는 창밖의 파란 하늘이 독특하네요.





 누구나가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는 핑크빛 인테리어 소개 어떠셨나요? 카카우드에도 여자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핑크톤의 가구들이 출시되어 있는데요. 그중에 하나인 카카우드 첼라 이층침대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100% 국내 제작 첼라 이층침대는 EO 급 친환경 인증자재만을 사용해 소중한 아이들이 사용하는 가구, 환경호르몬 걱정 없이 구매할 수 있습니다. 다른 시리즈에선 볼 수 없었던 귀여운 에덴버그 로고와 아이들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435mm 안전가드의 설치.





 특히 카카우드 에덴버그 첼라 시리즈는 마감이 깔끔하기로 유명한 제품입니다. 침대 연결부위는 물론 튼튼한 볼트 조임을 통해 흔들림을 최소화시키는 견고한 가구입니다. 아직은 어린아이들이 사용하는 가구 인터라 안전이 중요한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을 것 같은데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핑크색, 이제 아이들 방에 핑크톤이 감도는 카카우드 에덴버그 첼라 이층침대.

키즈/주니어/시니어 가구의 대표주자답게 아이들을 위한 디자인, 높은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부모님들의 소중한 아이 방을 책임집니다~ 맡겨주세요 :)



카카우드 첼라 이층침대 관련해 좀 더 정확한 정보를 알고 싶다면

 아래 명시된 카카우드 홈페이지에 방문해 보세요.

겨울에도 포기할 수 없어! 사계절 알록달록 컬러풀 오피스 인테리어



갑작스레 날씨가 추워졌습니다.

그래서인지 집에 오면 먼저 하는 것이 보일러 온도를 높이는 일이 되어버렸는데요.


처음에 화사하기도 하고, 깔끔하기도 해서 참 심플하고 멋스럽다고 생각하던 화이트톤의 인테리어가 겨울이 되면 원망스러워지기 시작합니다. 괜스레 거실이 더 휑해 보이기도 하고, 추운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는 것 같아 말이죠.





그렇다면 과감하고 강렬한 컬러의 인테리어는 어떨까요? 다소 부담스럽긴 하지만 여기 자홍색 컬러를 통해 멋진 인테리어를 완성한 케이스가 있어 가져왔습니다.


과감하고 강렬한, 그렇기 때문에 인테리어에 사용하기엔 다소 부담스러운 자홍색 인테리어 데코레이션인데요. 사실 핑크와 자홍색이라면 조금 차이가 있죠. 핑크에서 다소 톤이 더 높아진 컬러인데요.





스타일리시한 느낌의 자홍색 컬러 인테리어입니다.

단순히 벽면뿐만이 아니라 쿠션은 물론 침대 나무까지 톤이 조금 낮은 핑크색을 사용했기 때문에 일체감이 상당하죠. 다만 남성분들에겐 다소 부담스러울 수도 있을 것 같네요.





방과 방 사이를 공간을 이렇게 멋지게 꾸며져 있습니다. 정말 놀러 가고 싶은 느낌이 절로 드는 집안이 아닐까 싶습니다. 화이트와 핑크 톤의 밸런스가 정말 환상적인 공간이에요.





이번엔 욕실입니다. 자홍색보다는 핫핑크 느낌이긴 하지만~ 단순히 욕조뿐만이 아니라 벽면을 함께 강렬한 컬러가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조명도 멋지네요~





자홍색으로도 정말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연출한 케이스입니다. 조금은 어두운 톤의 자홍색을 사용하는 것은 물론 원목과 고급스러운 식기들과 한가운데를 화병까지 연출하며 멋진 실내 인테리어를 구성해 놓았습니다.





magenta(마젠타:이탈리아어) 라고 하기도 하고 Fuchsia (푸크시아)라고 불리기도 하는 자홍색

확실히 너무 눈에 띄기도 하고, 이 때문인지 부담스럽게 다가올 때도 있지만, 이 컬러는 꽃에서 유래되어 사용하는 공간이나 면적에 따라 소녀 취향으로 혹은 평범하지 않은 공간을 연출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특히 요즘같이 추운 겨울에는 이런 과감한 컬러가 반전미는 물론 따뜻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기 때문에 용기를 내어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카카우드에선 어른에게도 중요하지만 여자아이들에게도 중요한 책상, 어른 느낌이 물씬 풍겨지는 카카우드 다크 편수시리즈 책상 세트가 판매되고 있습니다.


고무나무를 재료로 사용해 나이테와 옹이 나무의 숨결을 하나하나 그래도 담아낼 수 있다는 점에서 친환경임은 물론 다크 시리즈의 특성처럼 약간은 어두운 느낌을 통해 컬러감을 확실하게 실감할 수 있는 가구입니다.





보기만 해도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디자인과 컬러감은 물론 변형이 적고 내구성이 뛰어난 각제형 다리, 숨은 공간까지 수납공간으로 활용한 실용성까지 갖춘 카카우드 다크 편수시리즈 편수책상을 통해 멋진 인테리어를 완성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핑크로 물들일 우리집~ 상큼한 우리집 인테리어 구경하실래요?



인테리어 디자인의 주체이자 가장 높은 관심을 보이는 여성들은 각기 다른 로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기자기한 인테리어에서부터 절제된 미학이 돋보이는 모던한 인테리어까지 특히나 여성들이 호감을 나타내는 인테리어 컬러가 레드쪽 계열이라고 하는데요.


그래서 이번에는 여성분들이 좋아할만한 색상을 품은 인테리어를 가지고 왔습니다.

여성분들이라면 다들 핑크색~ 라즈베리색~ 인디언 핑크와 핫핑크 좋아하시죠~





사진 한 장만 봐도 여성분들의 눈을 확 사로잡지 않을까 싶은 디자인~ 여성들을 위해 태어난 인테리어가 아닐까 싶은데요.


인디언 핑크와 라즈베리 핑크 등 톤이 다른 핑크색을 조합해 화이트 바탕의 하이라이트를 준 인테리어로 마무리했는데요. 말 그대로 굉장히 여성스럽네요.





■ 끊임없이 사람들이 드나 들며 함께 일하고 부대끼고, 때때로 이야기를 나눌 것 같은 카페처럼 편안한 느낌의 여성들이 좋아할만한 카페같은 부엌을 연출했습니다.





■ 사실 남편은 부담스러울 수도 있을만한 침대이긴 하지만 확실히 예쁘긴 하네요. 

딸기가 먹고 싶어지는 것은 저만의 착각인가요? 오히려 옅은 분홍색 벽지와 최대한 배제한 분홍색 소품들로 인해 잠을 자는데 전혀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 이렇게 카페트와 러그까지 서로 다른 모양, 톤의 붉은색, 핑크색 계열로 맞춘 것도 인테리어 하신 분의 배려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옅은 인디언 핑크 색상이나 짙은 와인 색상은 원목과도 상당히 잘 어울립니다.





■ 솔직히 자세히 뜯어보면 특별한 소품들은 없습니다.

다만 인테리어를 진행한 디자이너분의 컬러감각이 다소 뛰어나지 않나 싶어요.

다소 차갑고 가벼워 보일 수 있는 화이트톤의 붉은색 계열만을 배치함으로서 이렇게 안정감있고 따뜻하며 여성들이 좋아할만한 느낌을 낸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겠죠?





■ 라즈베리 레드 컬러로 따뜻하고 상큼한 느낌을 겸비한 여성 취향의 유럽풍 인테리어!

오늘밤. 남편을 설득해 거실을 분홍빛으로 물들여 보는 것은 어떨까요?

오늘밤 남편을 설득해 보세요~ 라즈베리 레드 컬러가 상큼한 느낌을 주는 여성 취향의 유럽풍 인테리어



인테리어 디자인의 주체이자 가장 높은 관심을 보이는 여성들은 각기 다른 로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기자기한 인테리어에서부터 절제된 미학이 돋보이는 모던한 인테리어까지 특히나 여성들이 호감을 나타내는 인테리어 컬러가 레드쪽 계열이라고 하는데요.


그래서 이번에는 여성분들이 좋아할만한 색상을 품은 인테리어를 가지고 왔습니다.






■ 사진 한 장만 봐도 여성분들의 눈을 확 사로잡지 않을까 싶은 디자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인디언 핑크와 라즈베리 핑크 등 톤이 다른 핑크색을 조합해 화이트 바탕의 하이라이트를 준 인테리어로 마무리했는데요. 말 그대로 굉장히 여성스럽네요.






■ 끊임없이 사람들이 드나 들며 함께 일하고 부대끼고, 때때로 이야기를 나눌 것 같은 카페처럼 편안한 느낌의 여성들이 좋아할만한 카페같은 부엌을 연출했습니다.





■ 심지어 테이블 위까지 핑크핑크~ 러브모드~

분명히 화려한데 과하다고 생각되지는 않는 이 절묘한 미스매치는 뭘까요?






■ 사실 남편은 부담스러울 수도 있을만한 침대이긴 하지만 확실히 예쁘긴 하네요.

오히려 옅은 분홍색 벽지와 최대한 배제한 분홍색 소품들로 인해 잠을 자는데 전혀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 이렇게 카페트와 러그까지 서로 다른 모양, 톤의 붉은색, 핑크색 계열로 맞춘 것도 인테리어 하신 분의 배려가 아닐까 싶네요. 그리고 옅은 인디언 핑크 색상이나 짙은 와인 색상은 원목과도 상당히 잘 어울립니다.






■ 솔직히 자세히 뜯어보면 특별한 소품들은 없습니다.

다만 인테리어를 진행한 디자이너분의 컬러감각이 다소 뛰어나지 않나 싶어요.

다소 차갑고 가벼워 보일 수 있는 화이트톤의 붉은색 계열만을 배치함으로서 이렇게 안정감있고 따뜻하며 여성들이 좋아할만한 느낌을 낸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겠죠?






■ 라즈베리 레드 컬러로 따뜻하고 상큼한 느낌을 겸비한 여성 취향의 유럽풍 인테리어!

오늘밤. 남편을 설득해 거실을 분홍빛으로 물들여 보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