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주의보로 찌는 여름, 시원한 인테리어로 더위를 날리자!



여름이 왔습니다.

다들 찌는 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손에 아이스커피를 들고 야외를 거늬는 분들이 이젠 일상처럼 느껴지는데요. 집 안에도 선풍기를 켜고 에어컨을 켜긴 하지만 이 더위에는 역부족...


그렇다면 집 안 인테리어를 시원하게 바꿔보는 것은 어떨까요?

폭염으로 찌든 당신의 마음을 조금은 시원하게 바꿀 수 있을지 모르는 인테리어를 소개합니다.





■ 아쿠아블랙터키시 블루 컬러가 시원한 느낌을 전하는 여름 인테리어입니다.

포르투칼 리스본의 한 아파트로 블루 컬러에 청록색의 침실 컬러 인테리어가 더욱 시원함을 전달하는데요. 지금 여러분에게 딱 필요한 인테리어가 아닐까 싶습니다.





■ 보기만 해도 청량감이 느껴지는 인테리어에 다들 눈이 돌아가셨을 것 같네요.

참고로 여름시즌에는 여행객들을 위한 숙소로 렌트가 대여하다고 하는데... 포르투칼이라 너무 먼 것이 흠이라면 흠~





■ 거실을 포함한 집 안 전체의 컬러스킴이 블루는 아닙니다.

주방이나 거실로 나가보면 옐로우 계열과 베이지 계열의 따뜻한 컬러감도 만나볼 수 있는데요.





■ 몇몇 침실의 경우는 벽지와 침대커버에만 아쿠아블루 컬러로 포인트를 주고 나머지는 화이트,원목 느낌의 따뜻한 컬러를 배치해 밸런스를 맞추고 있습니다.





■ 시원하기도 하지만 원목에 너무 파랗지 않은 컬러를 칠헀기 때문인지 따뜻한 느낌도 있어 보기에 정말 좋네요.





■ 같은 느낌이지만 컬러만을 다르게 한 케이스인데요. 분위기가 상당히 달라집니다.





드넓은 강이 펼쳐진 바다를 배경으로 테라스에 앉아 와인 한잔을 목으로 넘기다 보면 왠지 이 폭염마자 잠시동안 잊을 수 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드는데요.


더운 여름, 대중교통을 타고 출퇴근을 하다보면 짜증날 수 밖에 없기에 이런 식으로 집안 인테리어를 마치면 집에 돌아와 조금은 시원함과 안도감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요? 참고로 폭염이 감도는 날씨에는 지속적인 수분체크를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