밋밋해 보이는 공간에 컬러풀한 팝아트로 마무리!



과감한 컬러, 그리고 유니크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디자인의 주택을 살펴보려 합니다.

원래 이 주택은 전형적인 유럽풍의 클래식한 분위기의 주택이었다고 하는데요.

과연 이 주택이 어떤 변화를 겪었는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팝아트가 인테리어 안으로 스며들며 큰 변화를 겪게 된 이 주택은 영국 런던에 위치해 있습니다.

화이트와 블랙을 적절히 섞어 세련된 인테리어를 완성하면서도 밋밋할 수 있는 바탕에 팝아트적인 느낌을 통해 예술적인 감성을 믹스했는데요.





겉보기에는 전혀 특이할만한 요소가 없었던 인테리어에 선인장 소품 하나가 들어서면서 집 안 분위기가 상당히 바뀐 것을 느낄 수 있는데요. 어찌보면 차가워보일 수 있는 공간이 초록색 소품 하나로 이렇게 비비드한 느낌으로 변할 수가 있습니다.





서랍에 들어가 있는 각기 다른 톤의 녹색컬러는 물론, 서로 다른 원색의 느낌을 통해 팝아트적인 느낌이 강해졌습니다. 아마 거실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부분은 바로 이 벽면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상당히 특특한 느낌을 주는 기하학적 느낌의 계단이 위치해 있지만 아마 이 사진을 봤을 때 가장 먼저 들어오는 소품은 바로 컬러풀한 느낌의 옷걸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고급스럽지만 밋밋해 보일 수 있는 인테리어에 활기를 느끼게 만드는 것은 별 것 아니지만 이런 컬러풀한 인테리어가 아닐까 싶네요.





크게 유니크한 디자인은 아니지만 등받이 부분에 들어간 무지개색의 포인트로 인해 눈에 확 띄는 소파가 되어버린 케이스입니다.





실제로 인테리어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세련미가 아니라 거주하는 사람의 느낌이 아닐까 싶은데요.

팝아트적인 느낌도 너무 과하지 않다면, 이처럼 세련된 공간 속에서 유니크함을 연출할 수 있으니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젊은 감수성을 자극하는 그래피티와 팝아트로 꾸민 캐나다의 레스토랑 인테리어


지금까지 너무 심플한 북유럽 스칸디나비안 스타일의 인테리어만을 소개해 드린 것 같아 이번에는 매우 화려한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조금 눈이 아플 수도 있으니 일단 긴장을 풀고 스크롤을 내려주기시 바랍니다.




그래피티와 팝아트로 꾸며진 캐나다의 한 레스토랑입니다.

왠지 입구부터가 심상치가 않은데요?




척 보기에도 굉장히 정신이 없는데요. 일단 한 눈에 모든 인테리어가 들어오는 디자인은 아니지만 그야말로 젊은 이들에게 많은 inspiration이 되고 있는 그래피티와 팝아트를 접목시킨 고품격 레스토랑 인테리어로 정평이 나 있다고 합니다.




테이블 세팅이나 배치로 보면 왠지 너무 산만하기도 하고 잘 어울리지 않을 것 같지만 은근히 매치되는 모습을 보여 연출합니다.




또한 스타워즈의 다스베이더, 코믹스의 슈퍼영웅들은 물론 애니메이션의 귀여운 캐릭터들이나 베토벤, 제임스 딘, 모차르트 등의 초상화를 컬러풀하게 어레인지한 모습 모두 10~30대층이 선호를 반영한 것을 보입니다.




실제로 벽화들이나 사진만 보면 난잡할 수 있지만 어두운 원목, 차가운 금속과 무거운 느낌의 대리석 바닥 등을 통해 밸런스를 맞춘 모습이 이번 캐나다 몬트리올에 있는 레스토랑 인테리어의 핵심이 아닐까 싶네요.




마치 레스토랑 전체가 하나의 작품처럼 보이는 이 가게에선 어떤 음식을 맛볼 수 있을지 궁금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