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왠열? 런던 중심부에 등장한 통나무 하우스

이게 왠열? 런던 중심부에 등장한 통나무 하우스



예전에 미드 <해피엔딩>을 보다가 트럭과 노점을 결합해 밤에만 조명을 늘어놓고 맥주나 칵테일을 파는 모습을 보면서 상당히 낭만적이란 생각을 품었던 적이 있습니다. 낭만을 넘어 동경에 가까웠던 느낌인데요.


이번에 소개해 드릴 건물도 도심 속에 동화같은 장면을 연출합니다.

자! 그럼 영국의 중심지 런던으로 날아가 보도록 할게요.





■ 아마 보신 뒤에 눈을 의심하지 않으셨나요?

겉모습부터가 상당히 이색적인 영국 런던 한가운데 세워진 특이한 구조물입니다.

알고보면 남아프리카 공화국 여행과 관련된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제작된 트리하우스라고 하는데요.





고층건물이 즐비한 런던에 세워진 친환경적인 모습으로 영국 유명 여행사 virginholidays와 함께 하는 프로모션입니다.





■ 그래서인지 미모의 스튜디어스분들이 멋지게 포즈를 취하고 계신 것 같네요.





■ 그리고 단순한 건축물이 아니라 레스토랑 형태로서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전통요리들을 만나볼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흔히 만나는 재료들이 아닌 악어나 타조고기를 맛볼 수 있다고 하는데 혹시 드셔보셨나요?




■ 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직접 공수된 재료와 유명쉐프의 음식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다는 말에 꽤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이고 계셨습니다.




■ 런던 한 가운데에서 아프리카와 맞닿아 있는 전통 인테리어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기 때문에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 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일주일이라는 프로모션 기간만 활용이 되고 이후에는 보존이 아닌 철거에 들어간다고 하는데 너무 안타깝지 않나요? 





■ 비록 너무 짧은 기간동안 운영되긴 하지만 한번 방문하면 아프리카 향토음식과 런던의 스카이라인까지 감상할 수 있는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이 있는 곳. 지금 런던이시라면 바로 트리하우스로 달려가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