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붓한 우리 가족의 식사를 위한 카카우드 다크 4인식탁 SET



과거와 달리 최근 가족들은 거실에서 모이는 경우가 드물다고 합니다.


아버지가 거실에서 TV를 보고 있다면, 어머니는 주방 혹은 안방, 아이들은 각자 자신의 방으로 들어가 공부나 PC를 사용하는 등 과거와는 달리 거실이 가족 공동의 생활 공간이라는 인식이 줄어들고 있는데요. 그나마 가족들이 가장 많이, 가장 오래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 바로 식탁이 아닐까요?


그래서 오늘 소개해드리고 싶은 제품은 온 가족들이 함께 모일 수 있는 식탁으로 적합한 카카우드 다크시리즈 4인 식탁을 자신있게 추천해 드립니다.





월넛 색상으로 품격이 넘치는 카카우드 다크 시리즈의 매력을 그대로 가져온 4인 식탁  SET


일단 재질로 사용되는 고무나무는 다른 나무에 비해 견고하며 뒤틀림이 적고 살균효과와 유해물질제거 효과에 뛰어난 목재입니다. 눈속임 없이 보이지 않는 곳까지 100% 고무나무 원목으로만 제작되어 자연의 숨결을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사이즈는 가로 1500mm, 세로는 800mm으로 4인 가족이 앉기에 충분한 크기를 자랑합니다. 모서리는 사람들이 모르고 다칠 수 있기 때문에 살짝 모서리를 깎아놓은 배려까지 잊지 않았는데요.





나이테와 옹이 나무에 숨결 하나하나 그래도 담아 만들어내는 가장 친환경적이고 자연과 가장 가깝게 제작되는 카카우드의 고집이 그대로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카카우드 다크 4인 식탁 SET

1,514,000원  690,000



또한 식탁 뿐만이 아니라 자녀들이 공부하기 딱 좋은 스터디 책상으로 변신이 가능한데요.


2인 이상의 자녀가 있다면 함께 책도 읽고 숙제까지 하며 그 정이 돈독해질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등받이 있는 의자와 없는 의자 등 취향에 맞게 설계된 가구들의 조합으로 멋진 인테리어로 완성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참고로 구입시 유리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도 꼭 알아두세요  )  ٩ )و



카카우드
 다크 4인 식탁 SET
 관련해 좀 더 정확한 정보를 알고 싶다면

 아래 명시된 카카우드 홈페이지에 방문해 보세요.

개성 넘치는 디자이너들이 개발한 신기한 인테리어 소품



이사철이 도래하면서 많은 분들이 이 집, 저 집 오가시는 분들이 참 많은 것 같은데요.

최근에는 싱글 가구가 늘어나면서 1인용 가구와 테이블로 대세로 많은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중입니다.


세계의 개성 넘치는 디자이너들이 개발한 신기한 인테리어 소품을 소개해 드릴게요 :)





■ 정면에서 바라보고 있음 왠지 삐뚤어진 것 같아 보이는... 불량품인가 싶기도 하지만 알고보면 멀쩡한 1인용 테이블입니다.





■ 테두리의 경우는 피사의 사탑처럼 기울었지만 안쪽은 플랫하게 되어 있어 일상 테이블처럼 사용하는 특이한 디자인의 테이블이예요. 거실에 있어도 좋고 침실의 스탠드 테이블로도 제 격일 것 같지 않나요?





■ 마치 천을 구겨놓은 것만 같은 외관.

처음에 봤을 때는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등을 켜보니 환상적인 느낌이 절로 풍겨나는 팬던트 조명입니다.





■ 예전에 오락실에서 인기 있었던 버추어 파이터, 당시에는 혁명에 가까운 격투게임이었는데 이 게임에서 사용되었던 폴리곤이 참 유명했죠~


너도 나도 폴리곤 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젠 조명에서 이런 3D 폴리곤을 보는게 가능하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 BERTJAN POT라는 유명 디자이너가 제작한 암체어인데요.





■ BOXBLOCKS 디자인이 상당히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약간 빈티지한 면도 있지만 무엇보다 컬러풀해서 화려하고~


너무 다른 색상들이 모여 있으면 눈 아프겠지만 한 개 정도 있으면 포인트도 줄 수 있고 좋을 것 같지 않나요?

7년만의 외출, 마릴린 먼로의 치마를 모티브로 제작된 신기한 테이블



집에서 밥도 먹고 업무도 보는 테이블... 원목으로 만든 테이블도 있을테고 값비싼 대리석을 사용해 완성된 테이블 등 시중에도 상당히 다양한 종류와 디자인의 테이블이 나와있는데요. 


오늘은 우리가 평상시 볼 수 없었던 꽤나 독톡한 디자인의 테이블 하나를 보여드리려고 해요.





마릴린 먼로, 어린시절은 불행했지만 그 열악했던 환경을 극복하고 이후 영화를 통해 세기의 아이콘으로 급부상했던 그녀를 모른다면 아무래도 간첩이 확실할 것 같은데요


영화 <신사는 금발을 좋아해>, <백만 장자와 결혼하는 법>, <돌아오지 않는 강>, <버스정류장>, <왕자와 무희>, <뜨거운 것이 좋아> 등의 수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그녀.

특히나 그녀의 히트작이자 최대의 대표작이라고 한다면 개봉했던 영화 <7년만의 외출>을 꼽을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여전히 수많은 영상매체에서 언급되는 장면 기억하시나요?

지하철 통풍구 바람에 그녀의 치마가 날리는 장면 말입니다.

그 명장면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테이블이 있다고 하네요.





처음에는 사람도 아니고 테이블에 어떻게 위의 언급했던 명장면을 녹일 것인지 상당히 궁금했는데 실물을 보고 나니 자연스레 고개가 끄덕여지는 순간이 찾아옵니다.

마치 테이블보를 덮어놓은 것처럼 마를린 몬로의 하얀 원피스가 바닥까지 내려앉는 이 테이블. 상당히 특이하지 않나요?





작품의 이름은 팬텀(PHANTOM) 테이블, 즉 유령 테이블이라고 합니다.

식탁 하나에도 아주 특별한 의미를 담고 싶어했던 디자이너의 염원이 담긴 작품이라고 할 수 있을텐데요.


마릴린 먼로의 원피스 느낌도 나지만 또 테이블 이름을 듣고보니 하얀 천이 마치 유령처럼 느껴지기도 하네요.





가장 신기했던 것은 다리가 없습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다리가 없는 것이 아니라 천처럼 보이는 부분들이 다리처럼 버팀목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데요.


평소 마릴린 먼로를 좋아했거나 독특한 감성과 디자인의 테이블을 찾고 계셨던 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은 작품입니다.

고양이와 집사가 함께 할 수 있는 기발한 테이블 탄생!



최근에는 혼자서 살아가는 싱글족이 늘어가는 추세입니다.

하긴 집 사기도 힘들고, 결혼하랴, 아이 부양하랴 힘든 것이 많은 요즘, 젊은이들만을 탓할 수만은 없는 노릇인 것 같습니다.


싱글족이 늘어감에 따라 이들의 외로움을 달래주는 또 하나의 가족 애완 동물들에 대한 관심이 자연스레 높아지는 있는 상황인데요.


최근에는 도그TV라고 애완동물들이 전용채널이 생길 정도로 그 관심이 매우 특별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이제 집에서도 애완 동물과 공간을 나눌 수 있는 특별한 테이블이 선보였다고 하는데요.





집에 애완동물, 특히 고양이를 키우고 계신 집사님들은 눈을 크게 뜨고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고양이와 주인이 함께 할 수 있는 최초의 테이블! "LYCS 고양이 테이블"

홍콩과 중국 항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건축 회사 LYCS에서는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 그리고 그들이 사랑하는 애완동물 고양이를 위한 특별한 테이블을 선보였습니다.





겉보기에는 평범한 테이블이지만, 이 사각테이블을 자세히 살펴보면 구석구석 몸을 숨기기 좋아하는 고양이의 특성을 살려 뚫어놓은 터널을 볼 수 있는데요.

바로 이 공간들을 통해 고양이들은 제 갈 길을 가고, 주인공은 자신의 업무를 볼 수 있는 다용도 테이블입니다.





LYCS 루안 하오(Ruan Hao)가 디자인 한 이 테이블은 퇴근 후에도 집에서 일을 해야만 하는 현실, 그리고 집에 돌아오면 주인과 시간을 보내고 싶어 하는 고양이, 이 둘 사이에 만족할만한 상황을 채워주는 필요충분이 가능한 테이블인데요.





까칠해 보이긴 하지만 사실은 호기심도 많고 주인님과 함께 장난치고 싶어하는 고양이들이 그 바람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줄 예정입니다.



LYCS 아키텍트 http://lycs-arc.com/archives/3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