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테라피? 5색 컬러풀 인테리어 아이방 꾸미기



예전에 컬러 테라피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었는데요.


사실 우리가 잘 인식하지 못하지만 일상생활에서 색채는 인간에게 많은 부분에서 영양을 준다고 합니다. 실제로 우리가 사는 모든 것이 색채로써, 우리는 그 안에서 생활을 하고 있잖아요~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잠자리에서 눈을 감는 순간까지 말입니다. 햇살, 나무, 그리고 바다, 출근길에 마주치는 밋밋하고 어두운색의 시멘트마저 저마다 모든 사물들은 자신만의 색을 가지고 있습니다.


컬러 테라피는 컬러와 테라피의 합성어로 색의 에너지와 성질을 심히 치료와 의학에 활용해 스트레스를 완화시키기 위해 삶의 활력을 키우는 정신적인 요법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여기 다양한 컬러를 활용해 인테리어를 완성한 사례들이 있어 가져왔습니다.



레드 컬러 인테리어




스탠드와 소파, 그리고 침대 매트리스에 레드 컬러를 사용했습니다. 천장, 바닥, 그리고 벽면이 화이트톤으로 꾸며져 있어서 자칫 휑한 느낌을 줄 수 있지만 레드컬러가 줄 수 있는 따뜻한 느낌으로 크게 색상을 강조하지 않았음에도 밸런스가 맞춰지는 느낌입니다.





또한 선반을 레드컬러, 카펫 역시 레드컬러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톤 다운을 통한 인테리어를 완성했습니다.



그린 컬러 인테리어




올해의 색이 그리너리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기를 그린 컬러는 눈에 피로를 낮춰주기 때문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상록수처럼 휴식을 선사하는 컬러로 생명을 의미해 재생을 도와줍니다. 특히 교감 신경계에 유익한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체내의 유해물질을 제거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스트레스, 긴장 완화, 세포 회복, 균형 감각 등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컬러 자체가 상당히 튀기 때문에 화분 외에 집중적으로 그린 컬러를 인테리어, 특히 가구 색으로 사용하진 않지만 원목의 바닥과 베이지 컬러로 두었을 때, 어색하지 않은 독특한 느낌의 인테리어가 완성되네요.



블루 컬러 인테리어




대개 블루 컬러는 바닷물의 투명함을 닮아 영원과 신뢰를 상징했습니다. 긴장을 풀어주고 신경을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는데요. 스트레스와 두통에 도움을 주며 인후염, 기침, 후두염 등 목 질환에 도움을 주는데요.





이처럼 블루 컬러 역시 화이트톤과 함께 어우러졌을 때, 신기할 정도로 청량감을 주는 인테리어로서 시원한 느낌을 선사합니다. 다만 블루 컬러가 가지고 있는 특이성 때문에 날씨가 추운 지방이나 겨울에는 다소 추위를 더할 수밖에 없는 인테리어일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옐로우 컬러 인테리어




샤프란 식물에서 온 노랑색은 태양빛을 상징 컬러로 넘치는 활력을 상징합니다. 창의적인 영감을 자극해 지혜를 동반하는 색입니다. 몸속에 저장된 칼슘을 움직이게 하여 관절염, 류마티스, 통풍, 굳은 관절 등에 도움을 줍니다





사실 원목 바닥과는 그리 어울린다는 생각을 해본 적은 없지만 화이트톤의 벽면과는 정말 잘 어울린다는 느낌입니다. 더 밝은 톤, 혹은 더 어두운 톤으로 밸런스를 잡는 것도 좋단 생각이 드네요. 특히 태양빛을 상징하는 만큼 빛이 들어오는 아침만큼은 이만큼 따뜻한 느낌을 주는 인테리어 컬러가 없을 것 같습니다.



핑크 컬러 인테리어




그럼 컬러 인테리어에서 볼 수 없었던 다른 컬러를 사용한 카카우드 가구를 살펴볼까요? 바로 핑크색을 통해 꾸민 컬러 인테리어입니다.  여성분들이 정말 좋아하는 핑크색에는 어떤 컬러 테라피가 담겨 있을까요?


핑크색은 달콤한 행복을 안겨주는 컬러로 포근하고 온순한 기운을 전달합니다. 스펙트럼 중 마지막 색에 해당되며 뇌에 피를 공급하고 교감신경계를 자극하기 때문에 두통, 코감기, 만성 피로, 신경쇠약 증상에 도움을 주는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린이전문가구 카카우드는 100% 미송나무로 제작되는데요. 소나무과에 속하는 미송나무로 만들어진 파인시리즈는 연노랑빛 백색에 무늬띠가 있고 옹이가 적은 미송의 특징을 살린 깔끔하고 깨끗한 디자인의 원목가구로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전 가장 마음에 드는 제품 중의 하나가 바로 파인 스터디테이블인데요. 100% 미송나무 원목으로 100% 국내에서 제작된 스터디테이블입니다. 아이들이 모여 앉아 공부도 하고, 책도 하고, 간식을 먹을 수도 있는 다용도 테이블입니다.


특히 여타 카카우드 시리즈처럼 EO급 친환경 인증자재만을 사용해 소중한 아이들이 사용하는 가구 모두 환경호르몬 걱정 없이 구매하시길 하는 바람으로 제작했습니다.





상판을 지지해주고 제품의 틀어짐을 최소화시켜주며 아이들이 편하게 발을 올려놓을 수 있는 넓은 발판까지 탑재해 모든 모서리가 라운딩 처리되어 있기 때문에 편하고 안전한 카카우드 파인 스터티테이블.

핑크색까지 감돌며 사랑스러운 이 가구에 대한 가격이나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시다면 아래 링크된 카카우드 홈페이지에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카카우드 파인시리즈 관련해 좀 더 정확한 정보를 알고 싶다면

 아래 명시된 카카우드 홈페이지에 방문해 보세요.


겨울에도 포기할 수 없어! 사계절 알록달록 컬러풀 오피스 인테리어



갑작스레 날씨가 추워졌습니다.

그래서인지 집에 오면 먼저 하는 것이 보일러 온도를 높이는 일이 되어버렸는데요.


처음에 화사하기도 하고, 깔끔하기도 해서 참 심플하고 멋스럽다고 생각하던 화이트톤의 인테리어가 겨울이 되면 원망스러워지기 시작합니다. 괜스레 거실이 더 휑해 보이기도 하고, 추운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는 것 같아 말이죠.





그렇다면 과감하고 강렬한 컬러의 인테리어는 어떨까요? 다소 부담스럽긴 하지만 여기 자홍색 컬러를 통해 멋진 인테리어를 완성한 케이스가 있어 가져왔습니다.


과감하고 강렬한, 그렇기 때문에 인테리어에 사용하기엔 다소 부담스러운 자홍색 인테리어 데코레이션인데요. 사실 핑크와 자홍색이라면 조금 차이가 있죠. 핑크에서 다소 톤이 더 높아진 컬러인데요.





스타일리시한 느낌의 자홍색 컬러 인테리어입니다.

단순히 벽면뿐만이 아니라 쿠션은 물론 침대 나무까지 톤이 조금 낮은 핑크색을 사용했기 때문에 일체감이 상당하죠. 다만 남성분들에겐 다소 부담스러울 수도 있을 것 같네요.





방과 방 사이를 공간을 이렇게 멋지게 꾸며져 있습니다. 정말 놀러 가고 싶은 느낌이 절로 드는 집안이 아닐까 싶습니다. 화이트와 핑크 톤의 밸런스가 정말 환상적인 공간이에요.





이번엔 욕실입니다. 자홍색보다는 핫핑크 느낌이긴 하지만~ 단순히 욕조뿐만이 아니라 벽면을 함께 강렬한 컬러가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조명도 멋지네요~





자홍색으로도 정말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연출한 케이스입니다. 조금은 어두운 톤의 자홍색을 사용하는 것은 물론 원목과 고급스러운 식기들과 한가운데를 화병까지 연출하며 멋진 실내 인테리어를 구성해 놓았습니다.





magenta(마젠타:이탈리아어) 라고 하기도 하고 Fuchsia (푸크시아)라고 불리기도 하는 자홍색

확실히 너무 눈에 띄기도 하고, 이 때문인지 부담스럽게 다가올 때도 있지만, 이 컬러는 꽃에서 유래되어 사용하는 공간이나 면적에 따라 소녀 취향으로 혹은 평범하지 않은 공간을 연출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특히 요즘같이 추운 겨울에는 이런 과감한 컬러가 반전미는 물론 따뜻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기 때문에 용기를 내어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카카우드에선 어른에게도 중요하지만 여자아이들에게도 중요한 책상, 어른 느낌이 물씬 풍겨지는 카카우드 다크 편수시리즈 책상 세트가 판매되고 있습니다.


고무나무를 재료로 사용해 나이테와 옹이 나무의 숨결을 하나하나 그래도 담아낼 수 있다는 점에서 친환경임은 물론 다크 시리즈의 특성처럼 약간은 어두운 느낌을 통해 컬러감을 확실하게 실감할 수 있는 가구입니다.





보기만 해도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디자인과 컬러감은 물론 변형이 적고 내구성이 뛰어난 각제형 다리, 숨은 공간까지 수납공간으로 활용한 실용성까지 갖춘 카카우드 다크 편수시리즈 편수책상을 통해 멋진 인테리어를 완성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올해의 색 '그리너리'를 활용한 친환경 인테리어 총집합



위대한 역사가 불리는 미셀 파스투로는 녹색만큼 역사 속에서 의미가 변화무쌍하게 바뀐 색이 없다고 말합니다. 그만큼 지금의 우리가 생각하는 친환경적인 컬러와 예전 녹색의 이미지는 상당히 다른데요.


과거 중세 시대에도 녹색의 인식이 좋지 않았고 로마에서 녹색은 가장 가난하고 비천한 색으로 분류되곤 했답니다.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자연친화적 의미로서의 녹색이 사용된 것은 19세기 중반에 들어서면서 부터였는데, 산업화로 인해 점점 나무가 사라지고 숲이 줄어들면서 사람들은 우리가 잃어가고 있는 소중한 것을 상징한다는 뜻으로 녹색을 쓰기 시작했다네요.







그리고 이번 2017년에는 세계적인 색채연구소 팬톤이 올해의 색으로 그리너리(Greenery)를 선정했습니다. 녹색의 나뭇잎을 의미하는 이 색은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고 하는데요. 사회 정치적 혼란이 가득한 환경 속에서 우리 각자가 추구하는 희망을 담은 색상이라고 하네요.


그래서인지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그리너리 색상이 다양하게 쓰일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이미 인테리어에서는 많은 부분에 올해의 색으로 선정된 그리너리가 곳곳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한번 살펴볼까요?







기존 북유럽 인테리어 등에서 녹색은 실제 식물들을 배치해 내는 자연적인 색상에 불과했는데요.

이번 인테리어에서는 그린 컬러의 소파, 조금 더 자세히 보면 소파 부분의 톤이 다른 다양한 녹색을 사용해 표현감을 높였습니다.







어찌 보면 녹색과 가장 좋은 매치를 보이는 컬러는 내추럴한 우드톤의 색상이나, 이를 활용한 소품들이 아닐까 싶은데요. 원목으로 제작된 테이블에 그린 컬러의 쿠션과 등받이로 인해 약간 오버해서 표현하자면 숲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하얀 벽면과 녹색 바닥, 우드톤을 녹색 톤의 페인트로 재칠했는데 느낌이 어색하지 않고 상당히 독특한 느낌이 들면서 어울립니다.







그리너리를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한 녹색 톤의 소품이나 가구를 사용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역시나 가장 자연스러운 방법이라면 녹색식물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바닥은 물론 벽면까지 화이트톤으로 자칫하면 차가운 느낌을 줄 수 있지만 녹색식물이 배치되는 것만으로 정말 따스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녹색톤의 소품이나 식물들을 이용해 올해의 색 그리너리 느낌에 걸맞는 멋진 인테리어가 많았는데요. 카카우드에도 이런 그리너리 느낌을 갖춘 어린이 가구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바로 카카우드 파인 5단 서랍장이 그 주인공입니다. 워시 그린 색상을 통해 그린너리를 추구했지만 겉모습뿐만이 아닙니다.


카카우드는 EO급 친환경 인증자재를 사용해 소중한 아이들이 환경호르몬에 걱정이 없도록 했는데요.

이외에도 최고급 유압식 실린더를 사용한 상단과 바닥까지 원목 통판으로 제작된 서랍, 튼튼한 2단 볼레일 등 어떤 면에서도 만족할 수 있는 퀄리티를 뽐내고 있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올해의 색 '그리너리'와 함께하는 카카우드 파인 5단 서랍장을 만나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된 주소로 다양한 어린이 가구들이 준비되어 있는 카카우드 홈페이지에 방문해 보세요 :)




카카우드 파인 5단 서랍장를 만나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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밋밋해 보이는 공간에 컬러풀한 팝아트로 마무리!



과감한 컬러, 그리고 유니크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디자인의 주택을 살펴보려 합니다.

원래 이 주택은 전형적인 유럽풍의 클래식한 분위기의 주택이었다고 하는데요.

과연 이 주택이 어떤 변화를 겪었는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팝아트가 인테리어 안으로 스며들며 큰 변화를 겪게 된 이 주택은 영국 런던에 위치해 있습니다.

화이트와 블랙을 적절히 섞어 세련된 인테리어를 완성하면서도 밋밋할 수 있는 바탕에 팝아트적인 느낌을 통해 예술적인 감성을 믹스했는데요.





겉보기에는 전혀 특이할만한 요소가 없었던 인테리어에 선인장 소품 하나가 들어서면서 집 안 분위기가 상당히 바뀐 것을 느낄 수 있는데요. 어찌보면 차가워보일 수 있는 공간이 초록색 소품 하나로 이렇게 비비드한 느낌으로 변할 수가 있습니다.





서랍에 들어가 있는 각기 다른 톤의 녹색컬러는 물론, 서로 다른 원색의 느낌을 통해 팝아트적인 느낌이 강해졌습니다. 아마 거실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부분은 바로 이 벽면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상당히 특특한 느낌을 주는 기하학적 느낌의 계단이 위치해 있지만 아마 이 사진을 봤을 때 가장 먼저 들어오는 소품은 바로 컬러풀한 느낌의 옷걸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고급스럽지만 밋밋해 보일 수 있는 인테리어에 활기를 느끼게 만드는 것은 별 것 아니지만 이런 컬러풀한 인테리어가 아닐까 싶네요.





크게 유니크한 디자인은 아니지만 등받이 부분에 들어간 무지개색의 포인트로 인해 눈에 확 띄는 소파가 되어버린 케이스입니다.





실제로 인테리어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세련미가 아니라 거주하는 사람의 느낌이 아닐까 싶은데요.

팝아트적인 느낌도 너무 과하지 않다면, 이처럼 세련된 공간 속에서 유니크함을 연출할 수 있으니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요즘 제일 잘 나가는 딥블루컬러 주방 인테리어를 만나보자~



최근 들어서 서양에서 트랜드로 자리잡고 있는 인테리어가 있다고 하는데요.

딥블루 컬러 주방 인테리어라고 해서 블루 컬러 중에서도 다소 진한 느낌의 색상이 특징입니다.

북유럽 스칸디나비아 인테리어에 어울리며 얼핏 보면 색상은 헤비하지만 오히려 굉장히 진중하면서도 차분한 분위기로 인해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는 것 같은데요. 모던함의 끝을 한번 만나보세요~





원목 가구와 화이트톤의 벽면, 정말 기본적으로 볼 수 있는 북유럽 스타일의 인테리어지만 여기에 딥블루 컬러의 선반들을 설치하면서 그 느낌이 상당히 변했습니다. 무겁기도 하지만 이로 인해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스타일의 인테리어입니다.





조금은 가벼운 톤의 딥블루 컬러 주방 인테리어는 물론 노란색 선반으로 이루어져 무겁기만 했던 인테리어에 컬러감을 선사했습니다. 사실 이렇게 원색톤의 옐로우가 주방에 어울리기 힘든데, 딥블루와 조합이 상당히 좋은 편이네요.



 


이 집은 딥블루로 페인팅해 집 안에 있는 주방이 아니라 다이닝같은 느낌을 전해주기도 합니다. 주방은 타일로 이루어져 있고 거실로 나오면 원목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독립된 공간처럼 느껴지는 것이 매우 색다르죠?





딥블루라기 보다는 청록색을 띄는 주방에 워싱된듯한 원목 바닥과 천장으로 인해 마치 CF에나 나올법한 아늑한 인테리어가 완성된 느낌입니다. 바닥이 조금 차가운 느낌일지도 모르지만 조금 더 따뜻한 원목으로 이루어져 센터에 자리잡고 있는 화이트타일과 묘하게  대조를 이룹니다. 





직접 딥블루 컬러를 포인트로 앞세운 인테리어 사례를 살펴보니 왜 인기가 있는지 알 것도 같습니다.

다소 어둡긴 하지만 어떤 컬러와 함께 조화를 이루느냐에 따라 진중한 느낌과 고급스러운 느낌을 동시에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자! 여러분에게 딥블루 컬러는 어떤 느낌일까요? 

아이언맨의 말리부주택을 연상케 만드는 초호화 저택



영화 [아이언맨]에 나오는 말리부의 초호화 저택을 보고 있으면 진짜 부럽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나 근미래를 배경으로 제작된 작품들을 보면 남다른 인테리어를 가진 아파트나 건축물들이 등장할 때가 있는데요.





사실 현실에는 없을 것 같지만 이런 건물들이 있더라고요. 유려한 곡선의 미가 흑백과 초록의 컬러와 만나 안정감을 더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인도 방갈로어에 있는 미래 지향적인 주택의 디자인을 마음껏 만끽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