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안보는 사람이 없어! [도깨비]의 도시 캐나다 퀘백 속 동화같은 전원주택



최근 TVN 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신 도깨비]의 인기가 대단합니다.

시청률은 15%을 넘어섰고, 작품 속 주연인 공유의 인기는 지난해와는 전혀 다른 기세로 끓어오르고 있습니다. 공유의 하드 캐리, 지난 상반기 최대 히트작인 [태양의 후예]의 PD와 작가들이 뭉쳐 한껏 시너지를 내고 있는 중입니다.


특히 작품에서 공유의 능력을 통해 한국에서 캐나다 퀘백에 발을 들이면서 카메라 앵글에 잡히는 그 풍경은 정말 환상적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tvn 금토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신 도깨비



북아메리카에 위치하지만 분위기는 프랑스와 가깝다고 하는데요. 1985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도 등재되면서 그 아름다움은 이미 오래전에 입증된 바 있습니다. 특히 드라마에서도 자주 모습을 비치던 샤토 프론트낙 호텔은 마치 동화 속에서 등장할법한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자랑합니다.

하지만 캐나다 퀘백의 외곽 쪽으로 나가게 되면 전원적인 주택들도 여럿 만나볼 수 있다네요~


오늘은 쓸쓸하고 찬란하신 도깨비도 반했던 이국적인 캐나다의 도시 퀘백에 전원주택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건 그야말로 과거 유행가의 한 소절이 생각나는 초원 위의 그림 같은 집이 아닌가요?

가까이서 보면 하늘을 찌를 듯이 날카로운 지붕 선이 위용을 보여주는 퀘백의 독특한 전원주택입니다.


창이 여러 개 나 있는 것으로 보아 다세대 주택이 아닐까 싶지만 이 주택에는 단 두 가구가 거주하고 있다고 합니다.





겨울, 여름의 기온차가 상당히 큰 점을 감안하여 단열에 심혈을 기울였고 그중 하나가 바로 건축자재로 fibre-cement panel를 사용한다는 점입니다. 





인테리어에는 독특한 문양을 볼 수 있습니다. 소재는 알루미늄 패널로 조명을 삽입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있는데요. 멀리서 본 모습, 그리고 가까이 서 본 모습이 상반되는 매력을 가지고 있는 전원주택입니다.





두 번째 전원주택은 바로 검은색 외관이 독특한 숲속 전원주택입니다.

빽빽한 숲 속에 위치한 이 집은 마치 오두막처럼 보이기도 하는데요.

삼각형 모양과 검은색으로 매우 독특한 형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안을 들여다보면 인테리어 역시 반전을 보여주고 나무로만 이루어져 있긴 하지만 나무 벽에 빨간색의 페인트를 칠함으로써 단조로움을 역전시키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원목이라는 느낌을 살리면서도 지루함을 피하기 위해 칠한 빨간 벽이벽이 절묘하게 밸런스를 맞추면서 멋진 인테리어가 탄생했는데요. 





반대로 화이트톤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면서 블랙톤의 창문 틀로 심플하게 꾸민 다락방 역시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이번 퀘벡의 전원주택을 보면서 아이들 방에 잘 어울릴만한 가구가 생각났습니다.

바로 카카우드 탄탄 평상형 SS침대인데요. 


심플하고 무난한 디자인이긴 하지만 무더운 여름에는 매트 없이도 시원하고 쾌적하게 잠들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가구입니다.


숲 속의 귀족이라 불리는 자작나무로 만들어진 탄탄시리즈는 부드럽고 밝은 브라운톤의 깔끔한 디자인 때문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럽게 멋이 드러나는 자작나무.


그리고 평상으로 제작되어 다양한 활용 공간으로 사용될 수 있고,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모서리는 라운딩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자! 100% 자작나무 원목을 사용해 안전하게 제작된 어린이전문가구 카카우드 탄탄 평상형 SS침대와 만나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된 홈페이지에 접속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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