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섯 빈이랑 우리를 다투게 만든 카카우드 라임 서랍



지난번 방영된 아이가 다섯 41화에서는 베스트 프렌드였던 우리와 빈이 사이에서 신경전이 벌어졌습니다.


편하기만 했고 친했던 친구였던 빈이와 우리가 가족이 되면서 벌어진 헤프닝이었으면 좋았을텐데...

서랍장 하나로는 부족했는지 빈이가 투정을 부리기 시작했고 두 사람의 트러블이 시작되었는데요.

두 사람이 카카우드 라임 옷장을 사용하고 있는터라 왠지 제가 다 미안한...





두 사람의 싸움 원인을 제공했던(?) 어린이 전문가구 라임 옷장을 소개해 드립니다.

사실 작은 옷장은 아니에요. 아이들 옷이나 물건들 수납하긴 넉넉한 사이즈지만 드라마에선 빈이랑 우리, 두 사람이 함께 옷장을 사용하다보니 다소 좁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카카우드 라임 옷장은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부드러운 라운딩 처리를 완벽하게 끝냈습니다. 그리고 이는 모든 라임시리즈 전제품에 해당되는 일입니다.

그리고 라임시리즈 전제품은 보이지 않는 뒷부분까지도 100% 원목만을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흔들림없는 단단한 다리구조를 갖추고 있고 원목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튼튼하고 세련된 손잡이를 제공해 아이들이 정말 사용하고 싶은 가구로 완성했습니다.





아무리 키가 작은 아이도 직접 옷을 걸고 정리가 가능한 옷장입니다.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스스로 정리하는 습관을 길러줄 수 있겠죠~

옷봉의 경우는 차가운 스틸 대신 원목으로 제작해 겨울에도 사계절 똑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원목가구는 특성상 계절의 변화에 따라 습도와 온도에 영향을 받아 수축 또는 팽창을 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원목가구의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습하거나 건조한 환경에서 어느 정도의 뒤틀림 휨현상 갈라짐 등이 발생할 수도 있으나 이는 절대 제품의 하자가 아닙니다.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