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아이방 인테리어 완성! 알록달록 컬러풀한 아이방을 꾸미자!



오늘은 알록달록 컬러풀한 아이 방 인테리어 데코레이션 모음을 추천해 드릴까 합니다.

명색이 어린이가구인 터라 직원들도 자사의 제품뿐만이 아닌 타사 혹은 해외에서 올라오는 자료들에도 눈을 부릅 뜨고 쳐다보고 있을 때가 있는데요. 


공통적인 특징들을 보면 아이들 방은 참 알록달록해요. 중년 방에는 어울릴 법 하지만 나이가 어린아이들에게는 딱 어울릴만한 컬러풀한 데코레이션을 보고 있으면 저도 모르게 마음이 설렐 때가 있는데요.  





일단 침대와 인테리어는 상당히 노멀하지만 벽에 걸려있는 소품과 스탠드만으로도 아이 방 인테리어를 완성하는 특이한 케이스입니다. 





벽에 걸린 스파이더맨이나 캡틴 아메리카 액자가 걸려 있는 것이 천상 남자아이를 위한 방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색상의 의자를 비롯해 하얀 캐비닛 위에 올려진 아이들 장난감이 상당히 아기자기합니다.





정말 예쁜 방인 것 같아요. 동그란 전등갓 밑으로 좌우 대칭으로 소품과 가구들을 설치함으로써 아이들이 좋아하는 컬러풀함은 물론 질서 정연한 느낌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침대가 아기침대네요~ 아이가 아직 어리기 때문에 가능한 것 같기도 한데요~ (침대가 아니라 소파인가?)

파스텔톤의 카펫도 좋고 벽에 걸린 여아들 취향을 저격한 인형들도 예뻐서 눈에 딱 띄네요.





마치 축제 때 걸어놓는 장식들처럼 방 한편에 달려있는 장식물이나 화이트톤 가구들에 격자무늬, 물방울 물방울무늬가 들어간 소품들 때문에 한결 분위기가 따뜻해지는 것 같아요. 





박제처럼 동물들 머리를 귀엽게 인형으로 제작해 걸어놓고 실제 벽난로가 아닌 모형을 달아놓은 것이 인상적이네요. 마치 어른들이 사용하는 거실 같지만 알고 보면 아이들이 사용하는 방이라니 귀엽지 않나요?





아이 방은 물론 어른들 방으로 사용해도 무방할만한 인테리어 디자인을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 방이라고 해서 무조건 컬러풀하고 알록달록한 소품들만 사용하다 보면 되려 지저분해질 수도 있으니 위와 같은 몇 개의 예시처럼 화이트톤의 가구와 패턴이 들어간 컬러 소품들을 이용해 예쁜 어린이방 인테리어를 꾸며보는 것은 어떨까요?





어린이 전문가구 카카우드에서는 다양한 어린이가구 용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라임시리즈를 바탕으로 침대와 옷장, 서랍장, 수납장 및 편수책상과 책꽂이를 함께 세트를 할인된 가격에 판매중이니 관심이 있으신 부모님들은 꼭 한번 카카우드를 방문해 주세요. 


1년동안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도 자사의 제품은 물론 다양한 인테리어와 유용한 정보로 찾아올게요. 2016년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에는 원하시는 모든 바를 이루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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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활용 꿀이득! 침대 헤드에 수납공간으로 실용성 굿!



서울은 예전부터 비쌌고, 이제는 경기도 역시 아파트 값이 폭등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인지 과거처럼 큰 집이 인기라기 보다는 사람들 사이에서 10~30평 사이의 중소형 아파트가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예전과 같은 평수이긴 하지만 테라스 확장 등을 통해 조금 더 넓게 쓸 수 있는 방법들이 고안되고 있습니다. 싱글족들이 늘고 있다 보니 원룸이나 오피스텔 형태의 거주 형식도 사랑받고 있는데요.





■ 침대 머리에 수납공간이 있는 공간 활용법을 보여주는 침실 인테리어 디자인입니다.

물론 수납공간 없이 깔끔하게 벽과 하나되닌 침대 역시 깔끔해서 좋긴 하지만 수납 공간이 존재함으로서 협소한 공간을 조금 더 넓게 활용하고, 나아가 데코는 물론 간접조명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 수납공간은 위로 두고 천장과 맞닿는 공간에 경우, 간접 조명을 이용해 안정감 있는 공간감을 연출합니다.





■ 저는 이 방 정말 마음에 들더라고요. 민트색 침대보는 물론 침대헤드에 일정한 톤의 액자와 사이드에는 작은 조명을 설치하고 정말 귀여운 느낌도 있는 거 같아요.





■ 엄청 깔끔하다. 사실 쿠션 색상이 없었다면 굉장히 심심했을 것 같은데...





■ 협소해 보일 수 밖에 없는 다락방 역시 구조에 맞게 장을 짜서 침대와 컬러를 조화시켰습니다.





■ 기본적인 구조이긴 하지만 엄청 깔끔하도다.

1인가구와 소형아파트에 딱 어울리는 침대로 공간활용~인테리어까지 잡으세요



최근에 1인 가구가 급속도로 늘어가고 있는 통계가 나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경제가 좋지 않고, 올라가기만 하는 물가 속에서도 요지부동 움직이지 않는 연봉으로 인해 결혼을 기피하는 일도 많은데다 혼술, 혼밥의 유행도 이런 트랜드를 지속될 것 같은데요.


1인 가구는 물론 침실이 그리 넓지 않은 방에 어울리는 침대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자! 그럼 이번에도 믿고 따라와 주세요~ 





제가 사는 집이 25평형이라 침실이 그리 넓지 않다보니 빌트인으로 옷장이 들어가 있는데도 침대 하나만 놓아도 꽉 차버리는 침실...ㅠㅠ


그저 눈물만 흘릴 뿐입니다. 사실 그런 면에서 봤을 때 공간활용이란 침대를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텐데요.


대가 워낙 공간을 많이 차지하다 보니 싱글족들은  침대를 놓지 않는 경우도 많다고 하는데요~ 그래도 집이라는 목적 자체가 어찌보면 쉼터잖아요~ 편안한 잠자리를 위해 침대는 그래도 필수가 아닐까 싶은데요.





그럼 이런 침대는 어떨까요? 

잘 때는 당연히 이렇게 침대를 내리고, 일어나서 출근하거나 실생활을 할 때는 이렇게 침대를 올릴 수 있는 구조로 이루어진 설치형 침대도 좋지 않나요~ 침대 밑면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인테리어 효과도 볼 수 있습니다.





소형평수 아파트는 물론 1인 가구에게 그야말로 어울리는 잠자리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길가에 표지판을 이용한 독특한 인테리어 디자인!



각종 거리 표지판... 언제나 우리가 살다보면 하루에도 수십번씩 마주하는 흔한 일상에 가까운데요. 사실 흔하게 만나게 되지만 이런 표지판들을 인테리어에 적용하기란 쉽지 않아 보이는 일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표시판을 인테리어로 활용해 현실로 옮긴 집이 있어서 화제가 되었는데요.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 왠지 방 안에 액자가 아닌 이런 표지판들을 걸어놓으면 어울릴지 저도 굉장히 궁금했는데요.

결과는 상당히 어울립니다. 물론 침대보가 한 몫하긴 했지만 벽에 있는 표지판의 밸런스가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 마치 캠프장에 온 것만 같은 아늑하고 내츄럴한 느낌을 내는데 성공했습니다.





■ 전혀 생각치못한 이런 방향으로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그저 액자 대신 벽에만 걸어놓는 것을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인 경우일텐데요.

도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초록색 도로표지판을 절단해 이어붙임으로서 전혀 새로운 주방인테리어를 탄생시켰습니다.





■ 조금 난잡하긴 하지만 의외로 느낌은 있네요. 펍 같은 느낌이라~





■ 언제나 결과가 최고일 수는 없겠죠. 이건 그냥 안 하는게 나았을 것 같기도 한데...





■ 그저 집 안 인테리어라고만 볼 수 없는 것이 이렇게 건물 외벽에 붙임으로 주목할만한 효과를 불러 일으키기도 합니다. 특별한 파티나 할로윈같은 시기에 이런 식으로 장식하면 좋을 것 같긴 하죠~

북유럽 인테리어를 벗어나자! 붉은 벽돌이 인상적인 아파트 인테리어



최근에는 북유럽 인테리어가 유명하잖아요~

물론 깔끔한 화이트톤에 원목 느낌으로 따스한 느낌을 주는 북유럽 인테리어도 좋지만 가끔은 강렬한 인테리어도 좋지 않을까 싶은데요.


강렬하지만 한번쯤 가보고 싶은 인상 깊은 인테리어를 만나보실 차례입니다.

붉은 벽돌이 인상적인 오리엔탈 디자인으로 마감된 아파트 인테리어입니다.


엄청나게 강렬한 색상... 붉은 벽돌에 붉은 쇼파, 그리고 붉은 빛이 감도는 바닥까지... 이 정도쯤 되면 상당히 눈이 아프지 않을까 싶은데요. 이상하게도 그렇진 않습니다. 아무래도 쿠션에 다양한 문양이 들어가서 그런건지... 시선이 크게 분산되지 않고 쿠션으로 딱 집중이 되네요.





페르시아 양탄자, 티크 나무 도어와 네팔산 샹들리에, 인도산 소품들과 오크 나무 등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조금 더 시선을 넓게 보니 한 쪽 벽만 붉은 벽돌이었고 나머지 벽면은 화이트톤이었네요.

이렇게 보니깐 더 가보고 싶습니다. 특히 저 문은 그야말로 오리엔탈 그 자체네요.





그냥 사시는 분이 아니라 엄청 부잣집이었나봐요. 

다른 때면 빼곡히 채워진 책장 속에 책들이 눈에 들어올텐데 이번에 책상이 먼저 시야에 들어옵니다.

기존에 보던 디자인들이랑은 차원이 다르네요. 게다가 저 전등갓은 뭔가요?





오리엔탈 느낌이 물씬 풍겼던 거실이나 서재의 풍경과는 달리 주방의 경우는 지극히도 모던한 느낌이 피어오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침실의 경우는 오리엔탈 느낌이 나는 액자나 침대보, 마지막 결정타로 양탄자를 천장에 걸어 독특한 인테리어를 완성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침대나 양탄자 등 컬러감이 어둡지만 벽면 컬러가 화이트인지라 밸런스가 딱 잡히네요.


어떠신가요? 북유럽 인테리어 역시 심플하고 고급스럽지만 오리엔탈 스타일 역시 매력적일 수 있습니다.

 

여자아이들의 동심 저격! 헬로키티로 공주님들의 마음을 사로잡자!



지금까지 수많은 어린이 가구를 소개해 드렸지만 이번건 정말 끝판왕입니다.

여자아이들 방을 이렇게 꾸며놓으면 아마 부모님들을 향한 사랑의 눈빛을 볼 수 있을텐데요.

다만 남자 아이들 말고, 여자 아이들에게만 120%의 효과를 볼 수 있으니 명심하시고 바로 해당 인테리어를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벌써부터 딸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바로 헬로키티입니다.


여자아이들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헬로키티의 팬이 될 수밖에 없고 그 결과, 전세계적으로 수많은 마니아들이 존재하며, 더 나아가 성인팬, 그리고 키티마니아로 불리는 유명인들도 상당수라고 할 정도로 헬로키티의 영향력을 가희 절대적이라 할 수 있는데요.


빌 게이츠가 6조원을 들여 캐릭터 판권을 인수하려고 했지만 업체에서 거부, 그 가치가 약 35조원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니 말 다했습니다.





핫핑크로 이루어진 헬로키티 상품들.

침대는 물론 선반이나 책꽃이까지 모두 헬로키티 상품으로 구성했는데요.

침대에 있는 아이의 표정이 저리 해맑을 수가 없는겁니다. 아이~ 좋아라~





연한 분홍색 벽지에 침대는 헬로키티가 아로 새겨진 헬로 키티 침대보.





약간은 고급진 집 안 인테리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헬로키티를 피해갈 수 없습니다.





이건 좀 더 호화판... 집이 아니라 호텔인데 아예 헬로키티로 인테리어를 꾸며버렸습니다.

전창에 있는 홈은 물론 침대 머리에서 헬로키티가 지켜보고 있고 바닥에도 헬로 키티.





헬로 키티하면 핑크가 컬러 스킴이지만 전체적인 컬러는 화이트로, 그리고 몇몇 소품을 핫핑크로 구성해 전체적으로 깔끔하지만 누가 봐도 헬로키티 마니아라는 것을 알 수 있는 인테리어입니다. 심플함을 놓치기는 싫고 그렇다고 헬로 키티를 외면할 수 없었던 그 어떤 분의 침실입니다.





아... 심플하다... 옷장에 포인트로만 딱 벽지식으로 넣은 헬로키티가 확 눈에 띄네요.

컬러를 다양하게 넣어도 전체적으로 안정된 느낌이 드는 것은 역시나 깔끔한 화이트와 원목 때문인 것 같습니다.





부모들은 아이들을 위하면 못할 것이 없는 존재랍니다.

물론 꾸며줄 때는 손발이 오그라들겠지만 아이들이 좋아한다면야 헬로 키티 쯤이야... 참을 수 있어요...

단색은 단조롭다? 오히려 대담한 느낌은 단색 인테리어 디자인!



북유럽 스타일 디자인이 원목과 화이트를 적절히 믹스해 따뜻함과 심플함을 동시에 가져가는 스타일이라면, 최근엔 날씨가 더워지면서 시원한 느낌을 주는 스트라이프나 패턴, 혹은 알록달록한 느낌의 인테리어를 자주 볼 수 있는데요.


그런데 아예 반대로 단색으로 치장한 인테리어는 어떨까요? 


왠지 듣기만 했을 때는 단조로운 느낌이 들 것 같지만 실제로 보면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심플함은 물론 멋스러움까지 간직한 단색 인테리어의 매력에 빠져볼 시간이네요.





■ 노란색으로 전체를 마감한 인테리어~ 어떤까요?

처음에 단조로울 것 같다는 그 고정관념이 산산조각 무너져 내리는 순간인데요.





■ 조금은 어두운 남색 계통 또한 중후하고 멋스러운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최근에 조금씩 인기를 얻고있는 모노크로마틱 디자인이라고 하는데요. 오히려 같은 색상이지만 각기 다른 톤과 소품들을 사용함으로서 좀 더 대담하고 파격적인 연출이 가능해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하지만 Monochromatic 인테리어라고 해서 꼭 같은 색상만을 고집할 이유는 없습니다.

그레이라면 조금 더 블랙에 가까운 회색, 혹은 화이트에 가까운 회색 등 각기 톤 업과 다운을 조절해 집 안에 어울리는 인테리어를 완성한다는데 의미가 있으니까요~





■ 사실 화이트나 그레이톤이 가장 부담을 줄일 수 있지만 핑크와 퍼플의 경우, 혹은 블루톤의 인테리어로도 색다른 느낌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 저는 욕실디자인이 가장 마음에 들더라고요. 사용되기 어렵지만 다양한 블루톤의을 점묘식으로 벽화도 만들고 바닥이나 벽의 단조로움을 피해 멋진 인테리어를 연출한 것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막상 나에게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았던 옷도 실제로 입어보면 어울릴 때가 종종 있잖아요. (물론 반대의 경우가 더 많지만) 과감한 단색의 컬러스킴으로 집 안의 새로운 활력을 주고 싶은 분들께 모노크로마틱 디자인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