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는 포근하고 따뜻한 쿠션과 이불로 인테리어 완성!



겨울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오늘만 해도 오전 날씨가 영하에 접어들면서 슬슬 창문에 뽁뽁이도 붙이고 전기장판도 꺼내야 할 것 같은데요. 이제 얇은 요는 장롱에 넣어두고 두꺼운 이불을 꺼내야 될 것 같습니다.


물론 두꺼운 것도 좋지만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의 침실 인테리어에 꼭 필요하지 않을까요? 겨울에 맞는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의 겨울 침실 인테리어를 모아봤습니다. 





이건 좀 아닌 것 같고요~





 이건 좋네요. 일단 겨울이다 보니 약간의 톤다운도 괜찮을 것 같고 실외에는 나무숲이 펼쳐져 있어 채광은 물론 겨울시즌 따뜻한 느낌이 머물러 참 좋습니다. 





 가정집이 아니라 마치 유스호스텔 같은 느낌의 침실이긴 한데요.

아이들이 정말 많은 집이라면 이런 식의 구조도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한쪽만 사용해 엇갈리 2층 침대로 사용해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공간에는 책상을 놓는거죠~





 쿠션을 겹겹이 쌓아 따뜻한 느낌을 주는 것도 겨울 침실 인테리어에 방법 중의 하나입니다.





 이런 이불은 참 특이하네요. 마치 니트처럼 꽈배기 모양의 이불인데 바람이 세어들어오는 것은 아니겠죠?





 이거 침대보다 집 구조가 예술이네요. 





 정말 멋진 침실인 것 같아요. 요즘 신혼부부들은 이렇게 침대에도 층을 두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블랙 앤 화이트가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네요.



공간활용 꿀이득! 침대 헤드에 수납공간으로 실용성 굿!



서울은 예전부터 비쌌고, 이제는 경기도 역시 아파트 값이 폭등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인지 과거처럼 큰 집이 인기라기 보다는 사람들 사이에서 10~30평 사이의 중소형 아파트가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예전과 같은 평수이긴 하지만 테라스 확장 등을 통해 조금 더 넓게 쓸 수 있는 방법들이 고안되고 있습니다. 싱글족들이 늘고 있다 보니 원룸이나 오피스텔 형태의 거주 형식도 사랑받고 있는데요.





■ 침대 머리에 수납공간이 있는 공간 활용법을 보여주는 침실 인테리어 디자인입니다.

물론 수납공간 없이 깔끔하게 벽과 하나되닌 침대 역시 깔끔해서 좋긴 하지만 수납 공간이 존재함으로서 협소한 공간을 조금 더 넓게 활용하고, 나아가 데코는 물론 간접조명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 수납공간은 위로 두고 천장과 맞닿는 공간에 경우, 간접 조명을 이용해 안정감 있는 공간감을 연출합니다.





■ 저는 이 방 정말 마음에 들더라고요. 민트색 침대보는 물론 침대헤드에 일정한 톤의 액자와 사이드에는 작은 조명을 설치하고 정말 귀여운 느낌도 있는 거 같아요.





■ 엄청 깔끔하다. 사실 쿠션 색상이 없었다면 굉장히 심심했을 것 같은데...





■ 협소해 보일 수 밖에 없는 다락방 역시 구조에 맞게 장을 짜서 침대와 컬러를 조화시켰습니다.





■ 기본적인 구조이긴 하지만 엄청 깔끔하도다.

1인가구와 소형아파트에 딱 어울리는 침대로 공간활용~인테리어까지 잡으세요



최근에 1인 가구가 급속도로 늘어가고 있는 통계가 나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경제가 좋지 않고, 올라가기만 하는 물가 속에서도 요지부동 움직이지 않는 연봉으로 인해 결혼을 기피하는 일도 많은데다 혼술, 혼밥의 유행도 이런 트랜드를 지속될 것 같은데요.


1인 가구는 물론 침실이 그리 넓지 않은 방에 어울리는 침대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자! 그럼 이번에도 믿고 따라와 주세요~ 





제가 사는 집이 25평형이라 침실이 그리 넓지 않다보니 빌트인으로 옷장이 들어가 있는데도 침대 하나만 놓아도 꽉 차버리는 침실...ㅠㅠ


그저 눈물만 흘릴 뿐입니다. 사실 그런 면에서 봤을 때 공간활용이란 침대를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텐데요.


대가 워낙 공간을 많이 차지하다 보니 싱글족들은  침대를 놓지 않는 경우도 많다고 하는데요~ 그래도 집이라는 목적 자체가 어찌보면 쉼터잖아요~ 편안한 잠자리를 위해 침대는 그래도 필수가 아닐까 싶은데요.





그럼 이런 침대는 어떨까요? 

잘 때는 당연히 이렇게 침대를 내리고, 일어나서 출근하거나 실생활을 할 때는 이렇게 침대를 올릴 수 있는 구조로 이루어진 설치형 침대도 좋지 않나요~ 침대 밑면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인테리어 효과도 볼 수 있습니다.





소형평수 아파트는 물론 1인 가구에게 그야말로 어울리는 잠자리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침실 인테리어 바꾸기 힘드셨죠? 침대 헤드보드 교체로 확 바뀐 침실을 만나보세요



사실 침대를 고를 때 디자인이라는 것이 항상 제한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소재에 따라 다른 느낌을 낼 수는 있지만 하루 일과를 마치고 아늑한 느낌의 침대에 자극적인 컬러를 사용하면 되려 부작용이 일어날 수도 있는데요.


그래서 반대로 침대에 디자인을 바꾸는 것이 아닌, 침대와 맞닿는 헤드부분을 새롭게 디자인하는 것으로 인식을 달리했는데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JAZ Hotel 객실 침대 헤드보드 디자인을 소개해 드립니다.





벽을 완전히 커버하는 사이즈가 일단 눈에 띄는데요

그리고 벽화스타일과 그래피티 느낌을 담아 매우 유니크한 디자인을 적용했습니다.


지금까지 침대 스타일이 거실의 분위기를 바꾼다고 생각했는데 시선을 좀 더 넓혀보면 침대 헤드부분 디자인을 전체적으로 바꿈으로서 거실 인테리어의 더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헤드부분 디자인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상당히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지금까지 침실 인테리어를 바꾸기 힘드셨을텐데요.


이제 침대 헤드보드 교체로 확 바뀐 침실 인테리어를 만나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침대는 과학입니다. 그리고 디자인입니다! 독특한 침대디자인 모음



과거 모 침대회사의 광고문구가 하나 떠오르네요. 

"침대는 가구가 아닙니다, 과학입니다"라는 슬로건을 통해 당시 엄청난 화제를 불러 일으키기도 했는데요. 사실 아예 없는 말은 아닌 것이 하루를 마무리하고 내일을 준비하며 재충천하는 장소가 바로 침대이기 때문입니다. 최근에는 이런 기능성 외에도 디자인에도 디자이너들의 개성이 반영되어 기발한 침대 디자인들이 탄생했는데요.


자! 오늘은 독특한 디자인으로 인해 사람들을 눈길을 끌고 있는, 결과적으로 한번쯤 꼭 누워 곤히 잠들어 보고 싶은 침대들을 모아봤습니다.



북 침대




일본의 인테리어, 가구 디자이너인 Yusuke Suzuki가 디자인한 책침대.

디자인만 책처럼 생긴 것이 아니라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접어둘 수 있다는 치명적인 매력이 있는 침대입니다. 마치 출근이나 등교를 할 때는 이불처럼 반으로 접어 놓으면 된다고 하니 정리할 필요도 없고 괜찮지 않나요?



2층 쇼파침대




쇼파의 존재감 있는 변신... 쇼파침대는 많이들 보셨겠지만 이번건 바로 이층 침대입니다.

오렌지색의 상큼하고 강렬한 디자인도 마음에 들지만 밤이 되면 2층 침대로 변신해 쉐어를 하고 있는 원룸에 놓으면 공간활용도에서 최고의 성능을 발휘할 것 같네요



자이언트 둥지 침대




마치 둥지처럼 편안해 보이는 침대입니다.

말 그대로 새들의 둥지를 본따 제작된 이 침대는 디자이너 Merav Eitan에 의해 탄생한 작품인데요. 아이들의 상상력은 물론 놀이공간으로서도 최고의 침대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필 더 디럭스 침대




120개의 폭신한 공들로 이루어진 침대입니다.

보시다시피 우리가 알고 있는 침대는 물론 쇼파로도 변신하는 무궁무진한 매력을 지니고 있는데요.

위치를 달리하게 되면 배개마저 필요없다는 이 침대... 한번 진짜 사용해 보고 싶네요.



지퍼침대




침대 위생이 중요하다는 점 알고 계시죠? 

요즘엔 침대 전문 청소업체도 있을 정도로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는 분도 있는데요. 지퍼 침대의 경우는 사용할 때는 지퍼를 내리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잠궈두시면 되는 간편한 사용법으로 위생까지 잡은 다기능 침대입니다. 먼지 한톨 없는 침대에서 깨끗하게 잠들고 싶은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애완동물용 벽 침대




마지막으로 애완용 침대입니다.

사람에게 잠자리가 중요하듯이 우리 애완동물들에게도 누운 자리가 편해야 하지 않을까요?

애완용 고양이를 키우시는 분들에게 추천해 드리고 싶은 제품입니다. 의외로(?) 고양이들이 정말 좋아한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