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속에서 볼법한 언덕위의 전원주택 인테리어! 여기에 맞는 카카우드 가구는?



지금 세대에게 잘 알려져 있진 않지만 과거 남진의 "님과 함께"라는 노래 속에 이런 가사가 있죠~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 님과 한백년 살고 싶어"라는 가사가 말입니다.


크로아티아 오굴린(Ogulin)이라는 지역에 정말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살고 싶은 이런 초원의 집이 있습니다. 어떤 집일지 궁금하시죠? 독특한 전원주택 언덕 위 검은집을 소개해 드립니다 :)





면적이 60㎡(약 18평)인 이 집은 언급한 것처럼 크로아티아 오굴린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낮은 언덕 위에 위치하고 있는 이 집은 주변의 계곡과 산을 조망할 수 있는 지리적 메리트 또한 만만치가 않은데요.





외관의 검은 색상이 무시무시해 보일지도 모르지만 이것이 주변 경관인 초록 내음의 자연과 어울리면 환상적인 풍경을 자아냅니다. 마치 과거 밥 아저씨의 그림 속에 들어온 것만 같은 느낌인데요.


올블랙 외관 색을 맞추기 위해선 대각선 패턴의 목조 셔터가 창문을 비롯해 현관에 부착되어 있습니다. 외관은 철저하게 블랙으로 가려고 한 의도가 보이지 않나요?





인테리어는 외관과는 다르게 극명한 대조를 이루는데 이게 또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 같죠?

미니멀한 디자인에 밝고 안락한 분위기까지 느낄 수 있다니 참 신기합니다.





대각선 창문 셔터는 특이하기도 하지만 이를 통해 쏟아져 들어오는 햇빛이 운치를 더하고 있는 중입니다.

의자도 참 편해 보이긴 한데 흰색털로 이뤄진 러그를 깔아놓으니 이리도 세련되고 분위기는 따뜻해지는 효과를 맛볼 수 있습니다.





언덕 위의 검은 집 내부를 어울리는듯한 카카우드 인테리어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바로 카카우드에서 세련미를 담당하고 있는 카카우드 나나 쥬니어룸이 그 주인공이 아니지 않을까 싶습니다.





카카우드 편수책상 세트는 물론 책꽂이와 책장까지 완비되어 있기 때문에 세련된 아이방 꾸미기를 원하시는 부모님들에게는 이보다 탁월한 선택이 없을 거라 여겨지는데요.


사실 전원주택을 소개해 드리긴 했지만 현대식 인테리어에도 잘 녹아드는 카카우드 나나시리즈, 그리고 그 핵심제품만을 모아 모아놓은 쥬니어룸 세트B를 통해 고민 없이 멋진 아이방 인테리어를 완성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지금 카카우드 홈페이지에서는 2,235,000원이었던 가격은 1,596,000원으로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하단에 링크된 주소를 통해 카카우드 홈페이지에서 전원주택은 물론 아이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카카우드 나나 쥬니어룸(B)를 직접 만나보세요.



카카우드 나나 쥬니어룸(B) 관련해 좀 더 정확한 정보를 알고 싶다면

 아래 명시된 카카우드 홈페이지에 방문해 보세요.

요즘 안보는 사람이 없어! [도깨비]의 도시 캐나다 퀘백 속 동화같은 전원주택



최근 TVN 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신 도깨비]의 인기가 대단합니다.

시청률은 15%을 넘어섰고, 작품 속 주연인 공유의 인기는 지난해와는 전혀 다른 기세로 끓어오르고 있습니다. 공유의 하드 캐리, 지난 상반기 최대 히트작인 [태양의 후예]의 PD와 작가들이 뭉쳐 한껏 시너지를 내고 있는 중입니다.


특히 작품에서 공유의 능력을 통해 한국에서 캐나다 퀘백에 발을 들이면서 카메라 앵글에 잡히는 그 풍경은 정말 환상적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tvn 금토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신 도깨비



북아메리카에 위치하지만 분위기는 프랑스와 가깝다고 하는데요. 1985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도 등재되면서 그 아름다움은 이미 오래전에 입증된 바 있습니다. 특히 드라마에서도 자주 모습을 비치던 샤토 프론트낙 호텔은 마치 동화 속에서 등장할법한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자랑합니다.

하지만 캐나다 퀘백의 외곽 쪽으로 나가게 되면 전원적인 주택들도 여럿 만나볼 수 있다네요~


오늘은 쓸쓸하고 찬란하신 도깨비도 반했던 이국적인 캐나다의 도시 퀘백에 전원주택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건 그야말로 과거 유행가의 한 소절이 생각나는 초원 위의 그림 같은 집이 아닌가요?

가까이서 보면 하늘을 찌를 듯이 날카로운 지붕 선이 위용을 보여주는 퀘백의 독특한 전원주택입니다.


창이 여러 개 나 있는 것으로 보아 다세대 주택이 아닐까 싶지만 이 주택에는 단 두 가구가 거주하고 있다고 합니다.





겨울, 여름의 기온차가 상당히 큰 점을 감안하여 단열에 심혈을 기울였고 그중 하나가 바로 건축자재로 fibre-cement panel를 사용한다는 점입니다. 





인테리어에는 독특한 문양을 볼 수 있습니다. 소재는 알루미늄 패널로 조명을 삽입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있는데요. 멀리서 본 모습, 그리고 가까이 서 본 모습이 상반되는 매력을 가지고 있는 전원주택입니다.





두 번째 전원주택은 바로 검은색 외관이 독특한 숲속 전원주택입니다.

빽빽한 숲 속에 위치한 이 집은 마치 오두막처럼 보이기도 하는데요.

삼각형 모양과 검은색으로 매우 독특한 형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안을 들여다보면 인테리어 역시 반전을 보여주고 나무로만 이루어져 있긴 하지만 나무 벽에 빨간색의 페인트를 칠함으로써 단조로움을 역전시키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원목이라는 느낌을 살리면서도 지루함을 피하기 위해 칠한 빨간 벽이벽이 절묘하게 밸런스를 맞추면서 멋진 인테리어가 탄생했는데요. 





반대로 화이트톤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면서 블랙톤의 창문 틀로 심플하게 꾸민 다락방 역시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이번 퀘벡의 전원주택을 보면서 아이들 방에 잘 어울릴만한 가구가 생각났습니다.

바로 카카우드 탄탄 평상형 SS침대인데요. 


심플하고 무난한 디자인이긴 하지만 무더운 여름에는 매트 없이도 시원하고 쾌적하게 잠들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가구입니다.


숲 속의 귀족이라 불리는 자작나무로 만들어진 탄탄시리즈는 부드럽고 밝은 브라운톤의 깔끔한 디자인 때문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럽게 멋이 드러나는 자작나무.


그리고 평상으로 제작되어 다양한 활용 공간으로 사용될 수 있고,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모서리는 라운딩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자! 100% 자작나무 원목을 사용해 안전하게 제작된 어린이전문가구 카카우드 탄탄 평상형 SS침대와 만나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된 홈페이지에 접속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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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입은 콘크리트 주택, 예술로 태어난다.



콘크리트와 전원주택, 처음 이 조합을 생각했을 때 드는 느낌은 무엇인가요?

뭔가 잘 어울리지도 않고 쉽게 떠올리지도 않을 조합이 아닐까 싶은데요.

전원주택이라고 하면 대자연을 품은 탁 트인 공간에 통나무로 층을 쌓은 집이 아닐까요? 





하지만 여기에 우리가 앞서 떠올렸던 이 조합이 실제로 존재하고, 여기에 우리 선입견을 날려버릴만한 멋진 모양새를 취한 주택이 있습니다.





콘크리트 하우스에 비대칭 건축미와 조형미가 상당히 뛰어난데요.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 중에 하나는 외관에 덩굴식물이 자라났는지, 혹은 일부러 덮은건지 모르겠으나 이로 인해 콘크리트가 주는 차갑고 건조한 느낌을 감각적으로 보완했는데요.





주택의 전면부는 남향으로 향해 있으며, 창은 사선으로 맞닿아 있습니다. 미니멀리즘을 지향하는 탓에 물 흐르듯이 부드러운 느낌의 표현이 정말 좋은데요. 





주방 및 다이닝룸, 거실 등이 위치해 있으며 프라이버시가 존중되는 침실과 욕실 공간들은 반대편으로 위치하고 있습니다. 공간의 효율적인 배치를 통해 콘크리트를 주재료로 사용했지만 자연친화적인 느낌이 감도는 이 매력적인 건축물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실제로 지어진 공간이라고 하네요.





일주일만 살아보고 싶단 생각이 들 수 밖에 없습니다. 초록의 자연을 입으면서 다시 태어난 집~

커다란 창문까지 매력적인 이 공간에서 아침을 맞이하는 느낌은 어떨지 진짜 궁금해지는 순간입니다.

텐트야? 집이야? 일본 은퇴여성이 설계한 독특한 외관의 전원주택2 !



지난 번에 남극에 있는 신기한 호텔을 소개해 드린 바가 있는데요.

이에 못지 않게 특이한 구조의 건물이 있어 한번 더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이번엔 남극이 아닌 일본으로 눈길을 돌리게 될텐데요. 


지금까지 우리가 영화나 드라마, 미디어를 통해 본 일본 가옥들과는 전혀 다른 구조의 독특한 외관을 가진 전원주택입니다.





■ 일본 시즈오카현에 위치한 전원주택인데요. 일단 위에서 본 모양은 뭔가 싶습니다.

전혀 집인 것을 알아볼 수 없는 형태인데요.





■ 정면에서 바라보면 비로소 그 형태가 뚜렷하게 나타나네요. 확실히 집인데 나무로 만든 텐트같기도 하고...


일본 시즈오카현 한 숲속에 자리잡고 있는 이 독특한 전원주택은 2명의 은퇴여성이 주인이라고 합니다. 외관은 나무로 되어있는 형태인데 그렇게 내구성이 튼튼할 것 같아 보이진 않는데요~ 오해입니다.





■ 이 전원주택은 겉보기와는 달리 기초 공사가 콘크리트로 되어있어 상당한 견고함을 자랑한다고 합니다.

거대한 5개의 텐드를 모아 놓았는데요. (정면에서 보면 작아보이는데 실제로 크기가 상당합니다.)





■ 실내 역시 상당히 독특합니다. 각자 5개 방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리 5개의 텐트가 모두 연결되어 있는 상태더라고요. 안을 들여다보니 굉장히 넓은 구조에 엄청 놀랐네요.





■ 심지어 원형의 욕실은 독특함을 넘어 웅장하기까지 한데요. 





겉에서 봤을 때는 분명히 그리 큰 주택이 아닌 것처럼 보였는데 실내 사진들을 보면 엄청나게 넓습니다. 

겉보다 실내가 훨씬 더 인상적인 주택입니다.


자연과 동화됨은 물론, 실내로 들어오면 공간감과 아늑함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이런 전원 주택 어떤가요?

꼭에 판에 박힌 똑같이 생긴 건물이 아니라 이런 구조의 건물을 노후에 살만한 집으로 생각해봐도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텐트야? 집이야? 일본 은퇴여성이 설계한 독특한 외관의 전원주택



지난 번에 남극에 있는 신기한 호텔을 소개해 드린 바가 있는데요. 이에 못지 않게 특이한 구조의 건물이 있어 한번 더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이번엔 남극이 아닌 일본으로 눈길을 돌리게 될텐데요.

 

지금까지 우리가 영화나 드라마, 미디어를 통해 본 일본 가옥들과는 전혀 다른 구조의 독특한 외관을 가진 전원주택입니다.





■ 일본 시즈오카현에 위치한 전원주택인데요. 일단 위에서 본 모양은 뭔가 싶습니다.

전혀 집인 것을 알아볼 수 없는 형태인데요.





■ 정면에서 바라보면 비로소 그 형태가 뚜렷하게 나타나네요. 확실히 집인데 나무로 만든 텐트같기도 하고...


일본 시즈오카현 한 숲속에 자리잡고 있는 이 독특한 전원주택은 2명의 은퇴여성이 주인이라고 합니다. 외관은 나무로 되어있는 형태인데 그렇게 내구성이 튼튼할 것 같아 보이진 않는데요~ 오해입니다.





■ 이 전원주택은 겉보기와는 달리 기초 공사가 콘크리트로 되어있어 상당한 견고함을 자랑한다고 합니다.

거대한 5개의 텐드를 모아 놓았는데요. (정면에서 보면 작아보이는데 실제로 크기가 상당합니다.)





■ 실내 역시 상당히 독특합니다. 각자 5개 방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리 5개의 텐트가 모두 연결되어 있는 상태더라고요. 안을 들여다보니 굉장히 넓은 구조에 엄청 놀랐네요.





■ 심지어 원형의 욕실은 독특함을 넘어 웅장하기까지 한데요. 





겉에서 봤을 때는 분명히 그리 큰 주택이 아닌 것처럼 보였는데 실내 사진들을 보면 엄청나게 넓습니다. 

겉보다 실내가 훨씬 더 인상적인 주택입니다.


자연과 동화됨은 물론, 실내로 들어오면 공간감과 아늑함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이런 전원 주택 어떤가요?

꼭에 판에 박힌 똑같이 생긴 건물이 아니라 이런 구조의 건물을 노후에 살만한 집으로 생각해봐도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신구의 조합! 19세기 영국 저택과 모던한 별채의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



오래된 것과 새것... 서로 어울릴 것 같지 않지만, 건축에 있어서는 바로 밸런스의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영국의 참 멋진 예가 존재해서 사진을 가져왔는데요.


오래된 저택을 허물지 않고 새로운 건물과의 조화를 생각하며 리모델링에 돌입했고 그 결과는 놀라울만한데요~ 신구의 조화가 얼마나 멋진 결과물을 탄생시켰는지 궁금하시다면 스크롤을 천천히 내려주세요.





■ 자! 일단 본체, 본진은 정말 고풍스러운 저택입니다.

19세기에 지어진 고택이라고 하는데요. 딱 봐도 진짜 오래돼 보이긴 하지만  그만큼 멋진 저택이네요.





■ 그리고 새롭게 지어진 건물은 통유리 스타일의 별채로 실내 풀장과 함께 지어졌는데요.

오래된 고택에 길게 이어 붙이는 방식을 통해 실내도 깔끔하게 리모델링 했다고 합니다. 

고풍스러운 건물과 대비되지만 지붕 컬러를 맞춰서인지 나름 통일감도 생기고...





■ 일단 별채 자체가 워낙 모던하게 잘 지어졌는데, 영국 윈체스터에 살고 있는 파일럿이 주인이라고 합니다.





■ 파일럿이라고 하니 잘 매치가 되지 않은데 본채 실내는 벽난로와 가로가 긴 구조로 정말 아늑하고 멋진 느낌입니다.





■ 고풍스러웠던 본채와는 다르게 별채는 최근 지어진대로 아주 모던한 느낌의 인테리어를 구현해 놓은 상태입니다. 고급스러운 대리석과 사방이 화이트톤에 깔끔한 느낌, 그리고 원목 가구를 비롯해 심플한 소품들만을 구사해 현대적인 느낌을 최대한 살렸는데요.





■ 바닥은 오래된 나무지만 계단은 철제로 이뤄진 모던함의 대비... 정말 극과 극의 소재, 그리고 느낌을 섞어놓았는데도 크게 이질감이 없다는 점이 놀라운 부분입니다.





별채에는 이렇게 보고만 있어도 황홀해질만한 실내 풀장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 어두운 밤에도 조명을 받아 파랗게 빛나는 풀장의 모습 역시 장관입니다. 기존의 주택을 파괴하지 않고 보존하며 오히려 구건물과 신건물의 조화시켜 색다른 아름다움을 창조한 영국 윈체스터에 위치한 저택 어떠셨나요? 

세상에서 가장 미니멀리즘한 인테리어를 만난다!



복잡한 디자인보다 깔끔하고 심플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그야말로 제격인 인테리어를 가져왔습니다. 최강의 미니멀 디자인이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스크롤을 내려주세요.

당신이 상상했던 것보다 더욱 간결한 인테리어 디자인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 어제는 런던이었다면 오늘은 스페인으로 날아가 볼게요. 지금까지 보면 스페인에도 정말 멋진 건물들이나 인테리어들이 많은 것을 알 수 있는데요.

겉으로 봤을 때는 수영장에 놓인 건물이 굉장히 모던하고 웅장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그런데 실내를 보면 왜 미니멀리즘이라고 부르는지 이해가 되더군요.

엄청난 가격의 대리석 바닥을 시작으로 화이트톤의 벽, 그리고 몇몇 가구들을 제외하면 별다르게 인테리어라고 부를만한 요소가 없어집니다.





■ 미니멀 디자인의 끝을 보는 것 같은 스페인 마드리드의 주택입니다.

내외관 할 것 없이 미니멀 디자인에 외관은 독특하게 알루미늄으로 마감하여 더욱 미니멀 디자인을 돋보이게 하고 있습니다.





■ 그런데 갑자기 그런 생각도 들긴 해요.

아직 이사를 오지 않은 것이 아닐지...





■ 마치 영화에서 보던 근미래 쯤에나 존재할법한 주방의 모습이 아닐까요?





■ 카페에 가면 흔히 볼 수 있는 조명 방식을 사용했는데요. 벽과 벽 사이에 틈을 통해 빛이 새어나오는 조명을 통해 은은하면서도 신비한 느낌을 받았는데요. 





■ 대리석으로 고급스러움이 살아있는 소재 선택은 물론, 군데군데 천장이 비어있는 통유리 인테리어를 통해 파란 하늘마저 인테리어로 이용한 센스가 돋보입니다.

집주인이 누굴까? 녹음에 둘러쌓인 아름다운 전원주택!



더운 여름. 마치 살이 녹아내릴 것만 같은 이 폭염...

시원한 인테리어도 인테리어지만 창이 넓은 미니멀한 디자인의 전원주택이 있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사방으로 숲이 둘러쌓인 공간적인 위치, 그리고 넓은 유리창으로 이런 자연과 언제나 맞닿을 수 있는 디자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것 같습니다.

누구나 한번쯤 살아보고 싶은 집. 오늘의 컨셉에 맞는 전원주택 한 채를 소개해 드릴게요.





■ 네덜란드 Hilversum이라는 지역에 위치한 전원주택입니다.

본래는 이런 초현대적인 주택이 아닌 1960년대에 지어진 오래된 방갈로 형태의 주택이었는데 리모델링에 들어갔다고 하네요.


2011년에 완공된 이 전원주택은 굉장히 미니멀리즘한 디자인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극도의 심플함, 하지만 이로 인해 느낄 수 있는 깔끔함과 모던함이 특징인 전원주택입니다.





■ 통유리로 오픈된 공간들이 대부분이다보니 어찌보면 다소 공백이 느껴질 법도 한데 인테리어 공사도 상당히 잘 된 케이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안락한 느낌은 물론 위에서 언급한 모던함으로 인해 정말 한번쯤 살고 싶은 마음이 느껴지는 공간이 된 것 같아요.





■ 전체적인 디자인이 상당히 궁금해진 순간이었는데요.

집 안 한가운데 커다란 나무가 솟아있습니다. 공사를 하기 전부터 있었던 나무인지, 공사를 한 뒤에 심은 나무인지 정확하진 않지만 자연친화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네요.





■ 그저 감탄이 나오는 부분입니다.

사실 전원주택이 아니라 미술관같은 느낌이 드는데... 상당한 부자인 모양...





■ 실내로 들어가보면 천장디자인도 상당히 유니크한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천장도 특이하지만 복도가 굉장히 넓어요... 자전거 타고 되겠음...


창문이 많기 때문에 밖에서 들어오는 빛들도 인테리어에 일조하고 있습니다. 별거 아니지만 치밀하게 계산된 디자인이 아닐까 싶어지네요.





■ 거실에는 다양한 색상의 쿠션과 화려하고 독특한 조명이 위치해 있습니다. 

이 쯤되면 집주인분이 무슨 일을 하시는지 상당히 궁금해지네요. 아무리봐도 그냥 집이 아닌데...





녹음이 울창한 환경에 둘러쌓인 네덜란드의 한 전원주택

프라이버시 따윈 감안하지 않은 과감한 디자인으로 매우 특별한 느낌을 주는 이 곳... 어디일까... 한번 들어가보고 싶어지네요.

그림같은 농가의 전원주택, 북유럽 인테리어를 만난다

 

점점 치열해지고 각박해지는 삶에서 탈출하기 위해 최근 사람들이 생각하는 비상구가 귀농이라고 합니다.

푸른 초원 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사람과 오손도손 전원생활을 맞이한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을텐데요.

그런 분들을 위해 이번엔 준비한 것은 도시가 아닌 농가에 적용된 북유럽 스타일 인테리어입니다. 사실 농가라고 하면 초가집만을 생각하셨겠지만 그건 오산입니다.

그림같은 집, 그리고 예술적인 인테리어로 둘러쌓인 스웨덴 농가의 집을 소개합니다.

 

 

 

스웨덴 남동부 심리스함(Simrishamn)라는 곳에 위치한 전원주택입니다.

(스웨덴의 경우는 전원주택도 이런 식으로 짓는군요)

전체적인 컬러는 화이트, 루프의 경우는 크림색으로 마감하면서 정말 깔끔하다는 인상을 받게 만드는데요.

 

 

 

스웨덴 남동부라는 곳에 위치한 이 그림같이 아름다운 화이트주택은 북유럽 스칸디나비아 스타일의 대표적인 모습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목가적인 풍경과 모던함과 빈티지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스웨덴의 전형적인 농가의 모습이라 하겠습니다.

 

 

 

화이트를 베이스로 블랙과 회색을 배치해 세련됨을 더했고 분홍색으로 포인트를 두어 여성스러움을 표현하기도 했는데요.

 

 

 

 

건축 디자인과 맞물리도록 건물 내부 인테리어의 경우도, 전체적으로 화이트로 컬러 스킴을 잡았고 마루의 경우는 원목을 통해 따뜻한 느낌이 감돌도록 이끌어 내는 디자인입니다.

전체적으로 심플하지만

너무 차갑지 않게 좋은 밸런스를 지닌 인테리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벽난로가 설치되어 있는 거실 공간의 경우, 그야말로 블랙 앤 화이트로 디자인을 시작해 마감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차가워 보이기도 하지만 일부 소품들의 색상과 커텐을 블랙으로 배치해 굉장히 세련된 느낌을 연출했습니다.

 

 

다소 밋밋해 보일 수 있는 공간에는 핫핑크와 같은 과감한 원색의 쿠션, 다양한 컬러로 복잡하게 짜인 스탠실, 그림 등을 통해 단조로움을 피했는데요.

 

 

확실히 화이트 컬러가 베이스로 깔려 있다보니 심플하지만 깔끔하고, 여기에 공간감을 위해 많지도 않은 몇 개의 소품을 통해 극도로 세련된 느낌을 연출하는데 성공한 인테리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