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종이컵을 버리는게 아니라 먹는 시대~ 맛있는 종이컵



재미있는 아이디어 상품 하나를 소개해 드릴까 해요~

하루에 카페, 음식점, 회사, 심지어 집에서 늘상 사용되고 있는 일회용 종이컵들

전셰계적으로 따지면 하루만해도 엄청난 양이 쏟아져 나올 것 같습니다. 종이컵들이 재활용이 된다고는 해도 모든 것이 재활용 수거함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닌터라 환경적인 문제를 따지지 않을 수 없을 것 같은데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패스트푸드 KFC와 이와 관련된 해결책을 진지하게 고민했습니다.

과학자인 로빈 콜렉티브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만든 먹을 수 있는 종이컵을 보신다면 상당한 감동을 받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자! 소개합니다. 환경오염 및 매일 수천톤씩 쏟아지는 종이컵들을 대체할 수도 있을만한 재미난 아이디어, 여기에 먹을 수 있다는 장점까지 겸비함 세계 최초 먹는 종이컵 스코피 컵(Scoff-ee Cup)입니다.





정말 신기해요~ 그냥 겉으로 봤을 때는 분명이 일반 종이컵인데 알고보면 비스킷과 초콜렛으로 만들어진 먹을 수 있는 종이컵입니다.


외부의 경우는 설탕으로 이루어져 있고 내부를 초콜렛이지만 개발을 통해 만들어진 내열성을 가진 화이트 초콜렛이라 내용물을 따뜻하게 유지하고 나중에는 서서히 녹아내리며 부드러운 맛을 낸다고 하네요. 한번 꼭 먹어보고 싶죠~





먹을 수 있는 종이컵의 등장에 언론은 열광했습니다^^


KFC가 50주년 창립을 기념해 과학자 로빈 콜렉티브와 함께 개발하게 된 세계 최초 먹는 종이컵~

바삭촉촉, 달콤한 먹는 종이컵으로 특별 한정판을 통해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하는데요.

신기하게도 야생화를 비롯해 코코넛 등 맛있는 향기를 초이스할 수 있다는 이점도 있네요. 





다만 하루에도 몇 잔씩 커피를 드시는 분들에겐 세가지 향이 얼마나 오래갈 수 있을지, 특히나 먹는 종이컵이긴 하지만 다 먹지 않으면 이 역시 음식물 쓰레기가 될 수도 있다는 점도 있기에 어느정도의 보완은 필요할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재밌는 발상과 시도가 나중에는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혁신이 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세상을 바꾸는 힘! 아주 작은 상상, 그리고 도전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