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가 직접 짓고, 사는 빈티지하고 예술적 감성충만한 아파트



빈티지한 디자인을 떠올리면 대개 오래된 목재나 어두운 페인트가 머릿속에 그려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Aliki Skytte는 오히려 반대로 화이트톤의 밝은 컬러를 생각했나 봅니다.


덴마크의 예술가이자 교사로 근무하고 있는 Aliki Skytte라는 분이 살고 있는 빈티지하고 예술적 감성 충만한 아파트입니다.


꾸미지 않은 듯 멋스러운 느낌이 곳곳에서 눈에 띄고 있습니다. 온통 하얀색을 기본으로 컬러풀하고 낡은 인테리어 소품 등을 이용해 예술적인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딱 봐도 밝은 화이트톤, 곳곳에 마감이 되지 않은 것처럼 보이지만 의도적인 작업으로 빈티지한 느낌을 품게 만든 멋스러운 디자인입니다. 하지만 이런 멋진 인테리어를 만들기 위해서 수많은 시행착오가 거듭되었고, 그 이후 이렇게 스타일 있는 공간이 완성되었다고 하는데요.


실제 Aliki Skytte가 만든 이 공간 속 작품들 역시 자신이 손수 제작했다고 소품이라고 합니다. 

비싸 보이는 가구나 소품은 대부분 중고 가구점이나 벼룩시장에서 구입을 했고, 한국에도 있는 이케아에서 구입했다는데요. 오래되어 보이는 빈티지 느낌을 주기 위해 일일이 사포질을 통해 느낌을 냈다고 하네요.










마치 페인트라도 쏟은 것처럼 새하얀 벽면과 바닥, 그리고 가구들까지 차갑고 공백이 느껴지는 인테리어일 수도 있지만 따뜻한 느낌을 주는 식물이나 천소재, 그리고 다양한 패턴과 컬러의 소품들을 이용해 집 안에 온기를 불어넣고, 동시에 고급스러운 빈티지함을 담은 것이 이번 인테리어의 핵심이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보드처럼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소품들까지 다양한 컬러를 이용해 절묘하게 매치했는데요.


전체적으로 보헤미안 스타일의 인테리어 디자인을 통해 종래에 보기 힘들었던 감성과 빈티지를 담은 아파트 인테리어~ 여러분도 기회가 된다면 꼭 한 번쯤 살아보고 싶은 집이 아닐까요?





그리고 이 집에 꼭 어울릴만한 가구 하나를 추천해 드릴까 하는데요. 

바로 어린이전문가구 카카우드에서 판매되고 있는 나나시리즈 옷장입니다. 

화이트톤의 밝은 컬러가 이번에 소개해 드린 덴마크 아파트에 딱 어울리는 케이스가 아닐까요?

본인은 약간의 사포질을 통해 약간의 리뉴얼을 거치겠지만 예쁜 건 사실~ 인정하시죠?


빈티지에도 너무 잘 어울리는 카카우드 나나시리즈 옷장은 아래 링크된 카카우드 홈페이지에 방문해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자전거로 옷걸이를? 심플함과 특이함을 넘나드는 옷걸이 인테리어 모음



요즘 날씨가 거의 배신입니다. 기상청을 믿었다가 이런저런 옷들을 꺼내놓았는데 당분간은 절대 입을 일이 없을 것 같아요. 여름철이 되면 옷을 자주 갈아입게 되다 보니 이것저것 옷걸이가 걸어놓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래서 준비한 특이하고 다양한 디자인의 옷걸이 모음입니다.


드레스룸이 있어도 여름에는 옷걸이에 입을만한 옷들을 걸어두면 편하기도 할테니 한번 구경하고 가세요.





# 심플한 쇠파이프 형태로 제작되었지만 아래 나무 발판이 있어 옷들은 물론, 신발까지 차곡차곡 정리해 둘 수 있어 최근 원룸에 사는 분들이 사용하거나, 따로 신발장이 없는 혹은 신발이 너무 많은 분들이 사용하시면 괜찮겠네요~





# 어찌보면 빈티지한 느낌도 물씬 풍기는 나무 신발장이에요. 자세히 보면 나무에는 페인트가 묻어난 것을 보면 공사장에서 가져온 나무로 직접 제작을 한 것이 아닐까 싶은데~ 그래도 잘 어울립니다.





# 위의 옷걸이랑 상당히 비슷하죠~ 하단 쪽에 선반이 하나 있어 수납장을 놓고 사용해도 좋긴 할 것 같습니다.





# 멋진 옷걸이 같아요~ 저도 하나 구매하고 싶어지는데요.

올걸이 외에도 선반이 세 개나 있기 때문에 신발을 물론 바지같은 경우는 잘 개어 놓으면 상당한 수납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와... 위의 신발장도 멋졌지만 이건 진짜 좋네요~ 옐로우 컬러로 선명한 색상도 마음에 들지만 크기도 크며 깔맞춤으로 옷걸이들이 크기별로 준비되어 있어 보기도 좋고 예쁘기도 하고~ 인테리어적으로도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여성분들이 정말 좋아할 것만 같은 옷걸이네요.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의 옷걸이~





# 이런 것도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아요~ 자전거를 거꾸로 매달아 옷걸이를~ 이런 생각은 또 어떻게 한 걸까요?





# 그야말로 역발상?

최근에 이런 옷걸이가 트랜드인가봐요~ 전 완전 처음 본 스타일인데 비슷한 느낌의 옷걸이가 정말 많네요~

가지고 싶은 인테리어 1탄.이젠 가구와 소품도 상상력이다!



사람들의 상상력이란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대학교에 다닐 때 담당 교수님이 항상 이런 말을 하셨습니다.


"사람들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은 언제가의 실현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고 말이죠.

그리고 세상을 살면서 모든 것은 아니지만 일부 상상만 했던 것들이 현실로 등장하고 있는데요.

스마트폰이나 스마트워치, 각종 디바이스들도 그런 예로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가구에서도 이런 상상력을 가미되어 기존과는 전혀 다른 디자인 혹은 기능들을 제공하는 경우가 좋종 있습니다. 그런 사례들을 한번 만나볼까요?





■ 처음엔 부채같은 모양새인 줄 알았더니 파티션이었습니다.


사무실에 있는 파티션들이 딱딱하고 차가운 느낌의 회색이 아닌 이런 연두색이나 청색의 파티션으로 둘러쌓여 있다면 실내에서도 산 속, 혹은 바닷가에 놀러온 기분...을 느낄 수는 없겠지만 그대로 삭막했던 공간을 조금 부드럽게 느껴볼 수 있지 않을까란 상상을 품어봅니다.





■ 어라? 의자에 다리가 없네요~ 마치 의자에 공중에 떠 있는 것처럼 놀라운 느낌.





■ 하지만 이런 경우 사방이 화이트톤으로 유지되어야 하기 때문에....

그런 면까지 고려하셨다면 당장 구매해 보시기 바랍니다.





■ 이런 느낌 정말 좋은 것 같아요.

다양한 녹색 톤의 조합이나 나무 기둥을 연상시키는 다리 등 녹음이 만연하게 풍기는 숲 속에 걸터 앉아있는 느낌이 들지도 모르겠습니다.  건물들로 둘러쌓인 빌딩 내 로비나 마트, 병원 등에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 욕실을 혼자 사용하면 상관없겠지만 여러 명이 함께 사용하는 욕실은 왠지 껄끄러울 때가 많습니다.

특히 여성분들은 변기 커버를 올릴 때 찝찝함을 많이 느낀다고 하시더라고요.

시중에도 많은 변기커버 손잡이가 있긴 하지만 이렇게 깜찍한 상품은 본 적 없으시죠?

이제부턴 찝찝한 변기커버 밖으로 돋은 새싹을 잡고 깔끔하게 올려보세요 :)

람보르기니를 본딴 유니크한 디자인의 사무용책상 디자인



최근 사람들은 집 안보다 오피스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훨씬 더 길다고 합니다. 특히나 한국인들의 경우는 업무시간 자체가 타국보다 길기 때문에 데스크에 앉아 보내는 시간이 길 수밖에 없는데요. 의자도 중요하지만 유니크하고 독특한 디자인의 사무용 책상을 만난다면 업무효율이 높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은 물론 기능적인 면에서 효율적이고 유니크한 사무용 책상들

성공한 CEO들이나 진부한 디자인을 싫어하는 이들에게 마치 예술작품 같은 이런 책상들이 만족감을 더하거나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책상 주인의 취향을 알리는데 최상의 디자인일텐데요. 유니크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책상들을 소개합니다.



Nebbessa Table by NUVIST 




파도 모양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한 책상입니다.

의외로 의자가 평범해 보이긴 하는데 책상이 정말 유려하다고 해야하나? 디자인이 굉장하네요.

(근데 끝에 책이나 짐을 몰아놓으면 쓰러지지 않을까 하는 괜한 걱정이 생기는 책상입니다.)



Cantilevers Desk 




여행갈 때 자주 타는 보잉 Boeing사의 비행기를 모티브 정도로 제작된 정도가 아니라 아예 737-800 기종의 날개를 재활용해 만든 책상입니다. 책상받침은 화강암을 사용해 견고하다고 하는데요.

프랑스의 한 아틀리에에서 주문 제작했다는데 고전명화들이 들어선 사무실 안에서도 전혀 그 멋을 잃어버리지 않는 매력이 담긴 작품입니다.



Volna Table by NUVIST




첫번째 사진의 책상을 디자인한 회사에서 제작한 또 하나의 새로운 디자인 데스크

전체적으로 비슷한 느낌이긴 하지만 유사하면서도 또 다른 곡선미를 느낄 수 있는 디자인일 것 같습니다. 마치 새의 날개를 연상시키지 않나요?



Lamborghini and Bugatti Desk




슈퍼카 람보르기니와 부가티의 앞 모습을 그대로 빼닮은 책상입니다. 람보르기니 책상은 무르시엘라고를 모델로 했는데요. 슈퍼카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혹은 대리만족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소개해 드립니다.



Goggle Desk by Danny Venlet



단순해 보이지만 우아함과 기능적 아름다움을 갖춘 책상

처음에 이름을 보고 구글인줄 착각했네요.



Conference Table/Office Desk Hybrid




엣지있는 디자인이 돋보이는 책상 겸 최의 테이블인데...

와... 이게 지탱이 되는군요.


처치곤란했던 파이프라인들! 이제 스타킹으로 조명 만들기!



요즘 인테리어 소품들을 보면 기존에 쓸모가 없었던 폐품이나 설치물을 사용해 멋진 인테리어로 활용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물론 그런 고가의 인테리어 소품을 쓰는 곳도 당연히 있습니다.)


흔히 DIY라고 불리는 이 작업이 일반인이 활용해도 좋을만큼 단순화 되는 경우도 많은터라 블로그나 인스타그램들을 활용해 각자 멋진 인테리어를 완성해 가고 있는 추세인데요.

오늘은 파이프와 스타킹을 가지고 재밌고 쉬운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아마 보신 분도 있겠지만 특히나 인테리어 건설 중에 중구난방으로 보이는 파이프를 이용한 인테리어입니다. 흔히 배기, 환기용으로 사용되는 평범한 반투명 파이프를 이용한 조명기구입니다.





■ 반투명 파이프를 어떻게 활용하고 채색하느냐에 따라 여러 연출이 가능하다는 메리트가 있는데요.





■ 특히 다양한 문양, 그리고 컬러, 여성용 스타킹을 조합해 취향에 맞춘 조명이 탄생하게 됩니다.





■ 그냥 스타킹을 쭉욱 끼워주면 완성... 이렇게 쉬워도 되는건가요?





■ 물론 스타킹을 씌우지 않아도 그 자체만으로 인테리어 소품으로 훌륭한 자태를 뽑내고 있습니다.





하나 또 좋은 점은 파이프의 특성상 원하는대로 조명의 위치를 바꿀 수 있어 다양한 변신이 가능해집니다. 솔직히 그저 어떻게 치우면 좋을까 싶었던 파이프를 이런 식으로 활용한다는 그 발상 자체가 너무 신기하네요.


집에 있는 파이프라인들... 평소에는 그저 지저분한 모습에 처치곤란했던 존재들, 이제는 스타킹을 씌우세요!

다이소 필수템 인테리어편! "1000원으로 실속,가격 다 잡아버려!"


다이소 필수템 인테리어편! "1000원으로 실속,가격 다 잡아버려!"



최근 페이스북 타임라인을 내리다 보면 '다이소 필수품'이라는 제목으로 많은 글들이 올라오더군요.

틴 케이스를 시작으로 기름망, 샴푸 브러쉬, 아이폰 케이블 등 정말 여러가지 상품들이 올라오고 저도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특히 샴푸 브러쉬는 정말 혁명에 가까웠다고 단언합니다. 사실 일상용품에서는 많은 상품들이 추천을 받고 있는데 인테리어 용품 쪽으로는 관련 글이 별로 없는 것 같아 이번 포스팅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원목 수납 도구

가격 : 2000원


다용도 목제 수납함으로서 여러가지 잡다한 물건들을 보관할 수 있어 집에 한, 두개쯤은 있어야 할 아이템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색이 다른 목재 두 가지를 이어 스트라이프 형태도 디자인 했기 때문에 가격에 비해 상당히 고급스럽다는 점이 좋은 것 같아요.

거실은 물론 아이들 방이나 하나씩 배치해두면 좋을만한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입니다.



체크 캡유리 저장용기

2,000원


유리 저장용기라는 점에서 특이할 것이 없지만 캡부분이 체크로 되어 있어 색깔별로 구매해 놓고 사용하면 디자인용품으로 손색이 없는 아이템이예요.


또한 크기가 약 12X16.5cm로 약 1.4L에 해당되기 때문에 보관 용량도 상당히 탁월해요. 설탕이나 소금 등을 저장할 수도 있고 커피믹스들을 봉지째 넣어두기에도 손색이 없어요~~

가격은 개당 2000원이며 색상은 레드, 블루, 그린, 옐로우 4가지 색상으로 모두 구입해서 8000원 정도니 그리 부담스러운 가격은 아니죠?



다이소 리빙박스(대)

5,000원


사실 집이 어지럽혀지는 경우는 그냥 하나입니다. 수납공간의 부족.


이를 방치해서 한 쪽에 쌓아두고, 다른 쪽에 쌓아두다 보면 얼마되지 않아 거실이나 방이 아수라장이 되는 것을 목격할 수 있는데요. 특히 부피가 커다란 옷이나 신발 같은 경우에는 당최 어디에 넣어놔야 할 지 감이 오지 않은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런 분들에게 추천하는 다이소 리빙박스(대)는 크기가 약 44X35X19.5cm로 부피가 큰 제품들을 담기에 최적화 된 저장용기로 출시되었어요.


가격은 5000원으로 다이소에서는 꽤나 고가(?)에 해당되는 아이템이지만 전쟁통인 집 안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면 이 정도의 투자는 과감하게 해주세요.



보송보송 담요

3,000원


이번 겨울, 예년보다 춥지 않을 것이라고 했던, 아닌 거짓말 했던 사람 누군가요?

엄청나게 추운 날씨, 그렇다고 하루종일 보일러를 돌리자니 월말에 날아오게 될 청구서가 두렵고, 그렇다고 감기에 걸릴 수도 없는 노릇이다 보니 이번에 핫팩이나 담요들이 엄청난 매출을 올렸다고 합니다.

하지만 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예쁜 담요를 구입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날씨가 추울 땐 덮고 있고, 날씨가 좀 따뜻해지면 그땐 돌돌 말아 놓거나 소파 위에 걸쳐 인테리어 아이템이 될 수 있는 다이소 보송보송 담요입니다. 가격도 3000원으로 정말 착한 제품이며 겨울은 점점 추워질테니 이번 기회에 두어개 입양해 놓으세요.



다이소 분리수거 팩

3,000원


현관도 언제나 깨끗했으면, 혹은 주방 뒤쪽에 위치한 베란다도 깔끔해졌으면 좋겠지만 집 안에서 나오는 재활용품들 때문에 언제나 어수선함을 피할 수 없는게 대부분 집들의 사정입니다.


자! 그럼 이제 다이소에서 3000원에 판매되는 분리수거 팩을 이용해 보세요.


타포린 재질로 이루어져 내구성이 강하고 뛰어난 방수효과를 자랑하며 물걸레로 닦아도 깨끗!

청소나 관리가 간편한 것은 물론, 그동안 줄줄이 세워두었던 병들을 말끔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고갱님! 3000원에 세 장 모셔가세요!!!!


재활용품을 이용한 DIY 아이디어 인테리어 소품!



오랫동안 사용해 낡은 물건들... 하지만 우리네 아버지 세대를 보면 무엇이든지 그냥 버리는 법이 없습니다. 수건을 한 장을 써도, 나중에는 발깔개로 쓰다가 나중에 이도 모자라 결국 걸레로 사용하기도 할만큼 절약정신이 몸에 베어있는 분들이 많은데요. 특히나 소중하게 여겨왔던 물건들은 더욱 더 쓰레기장에 내놓기 힘들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생각을 바꿔, 차리리 처분하기 힘든 물건이라면 아예 내가 현재 필요한 물건으로 바꿔보는 것은 어떨까요?



1. 빈티지 가방을 이용한 의자 만들기




최근엔 여행할 때 캐리어를 많이 사용하지 들고 다니는 여행가방을 사용하지는 않잖아요.

창고나 옷장 깊은 곳에 박혀있는 빈티지한 여행가방을 꺼내고 다리를 부착해 준 뒤, 가방 안은 쿠션을 채워 넣으면 정말 간편하게 만드는 의자 완성!



2. 욕조로 만든 감각적인 느낌의 소파




오래된 고양이발 욕조... 욕조는 버리고 싶어도 혼자 아파트 단지 밖으로 내놓기도 힘들죠...

그래서 욕조를 반으로 갈라 다리를 달고 쿠션을 설치해 멋진 쇼파로 탈바꿈 시켰습니다.






이거 뭐 단순한 DIY가 아니라 지금 바로 인테리어 전문 매장에 내놓고 팔아도 손색이 없어 보입니다.



3. 낡은 사다리를 이용한 책꽂이




혹시 낡은 사다리는 어떻게 처리했을까요?

정말 아무런 고민 없이 사다리를 옆으로 세워 벽에 설치했더니 바로 책꽂이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냥 발상 조금만 달리 하니 이런 멋진 결과가 탄생할 수도 있군요.



4. 스케이트 보드로 만든 어린이 테이블




정말 스케이트 보드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프린트가 벗겨지고 오래 된 보드는 처지곤란한 물건일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함께 한 세월이 있다보니 쉽게 버릴 수도 없고, 그렇다고 오래된 보드를 계속 탈 수더 없는 노릇이니 말이죠.






그렇다면 그럴 때는 추억이 담겨있는 보드로 소중한 자녀들에게 맞는 맞춤형 미니 테이블을 만들어 주는 것은 어떨까요? 



5. 병뚜껑을 이용한 초




이건 정말 너무 쉬운 아이템~ 집에 가서 바로 해봐야겠어요~



6. 자전거를 이용한 홈데코




오래된 자전거를 이용해 이런 멋진 홈데코를 할 수 있다는 것이 놀랍지 않나요?

자전거에 달려있는 장바구니에는 수건이나 샴푸, 린스, 세안제 등을 담아 수납용도로 사용할 수도 있어 상당히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됩니다.



7. CD 케이스 베이글 도시락통




이건 정말 귀여운 아이디어 아닌가요?

베이글 뿐만이 아니라 도너츠도 가능할 듯~


이것이 바로 DIY의 시초일 수도 있겠지만, 이제 더 이상 사용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물건들을 나만의 톡톡 튀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디자인 용품으로 바꿔보는 것은 어떨까요?


재활용으로 다시 태어난 재치 넘치는 DIY 인테리어 소품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이거 하나만 있으면 사람들 시선 사로잡는건 시간문제 "공중부양 분재"

이거 하나만 있으면 사람들 시선 사로잡는건 시간문제

공중부양 분재


인터넷 웹서핑을 하다가 너무 신기한 인테리어 소품이 있어 가져왔습니다.

처음엔 합성인줄 알았는데 이게 알고보니 합성도, 착시도 아닌 리얼이었다는 점에 혀를 내둘렀는데요.

땅에 뿌리를 내리며 살아가는 모든 식물들에게 새로운 귀감(?)이 될만한 재미난 인테리어 소품입니다.

지금까지 분재는 쉽게 접하셨겠지만 이런 분재는 난생 처음이실겁니다

천공의 섬 라퓨타처럼 공중에 떠 있는 분재를 한번 만나보세요^^




■ 최근에 불리는 분재는 일반적으로 나무를 화분에 심어 난쟁이로 자라게 하는 것 또는 그 결과물을 뜻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우리가 알고 있는 일본식 분재와는 달리 야자수나 바오밥나무 등이 존재하는, 말 그래도 기존 나무들의 미니멀라이즈를 추구하는데요.






■ 이번에 소개해 드리게 될 분재는 이제까지와는 그 방식이 전혀 다르다 보셔도 무방합니다.

The Hoshinchu Team의 디자이너들이 제작한 분제의 경우 Air Bonsai라 불리는 공중에 떠 있는 분재, 공기분재, 공중부양 분재라는 특이한 아이템입니다.

분재하단에 위치한 하드웨어의 자력을 통해 분재를 공중으로 띄우는 방식이라는 육안으로 보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미스테리하고 영적인 느낌을 전해받게 됩니다.





■ 마치 생텍쥐페리의 대표작인 어린왕자가 소유하고 있던 행성 B-612 혹은 천공의 섬 라퓨타처럼 정말 신비롭다는 인상을 받게 됩니다.





■ 최근 방영되고 있는 JTBC 님과 함께2에서 윤정수가 벼룩시장에서 판매했던 공중에 떠있는 액자와 비슷한 원리이긴 하지만 양쪽에서 가하는 자력으로 끄는 것이 아니라 아랫쪽에서만 일방적으로 나오는 자력으로 공중에 떠 있다는 점이 상당히 신기했습니다.


이거 하나 거실에 있으면 친구들이나 손님들이 놀러왔을 때 시선 사로잡는 건 일도 아니겠죠?



소중한 자녀방/아이방 인테리어 디자인


아마 자녀들을 키우는 부모님들께서는 한번쯤 고민하게 될, 마주하게 될 문제 중의 하나인 자녀방, 아이방 인테리어.

신문이나 뉴스를 보면 아이방 인테리어의 경우 마냥 아름답고 귀엽게 꾸미기 보다는 공간의 사용자가 성장기라는 점을 고려해 그 특성에 맞게 인테리어를 꾸미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합니다.


특히나 최근 학생용 가구들은 이전과 달리 자녀의 성장 속도에 따라 유연하게 보정하고 인테리어 전반의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책상, 책장, 침대가 시스템화되는 추세라고 하는데요.

이번에 소개해 드리게 될 인테리어를 통해 벽지나 바닥재, 패브릭 등의 힌트나 팁을 얻어 소중한 자녀들의 보금자리 만들기에 활용해 보심이 어떨까요?
















참고로 아이들의 방을 꾸밀 때는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는 것도 좋지만 아이들의 성격에 따라 벽지, 바닥이나 패브릭 등의 컬러, 소재에 신경을 쓰면 성장기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내성적인 아이"의 경우 밝은 색상보다는 차분한 색상을 좋아하는 경향이 짙기 때문에 파스텔톤의 화사한 컬러를 선택하고 조명 역시 백열등을 사용하게 되면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로 인해 아이의 생기를 북돋을 수 있습니다.


 "산만한 아이"의 경우는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주는 블루나 그린 계열의 컬러를 사용해 주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특히 아이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 분명한 포인트 컬러를 주거나 꽃무니 등으로 시선을 분리시키는 것도 하나의 인테리어 방법이라고 합니다. 

다만 되도록이면 짙은 원색을 사용하기 보다는 포근한 느낌의 색상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집이 강한 아이"는 자신의 좋아하는 컬러만을 추구하는 경향이 높다고 합니다.

이럴 경우에는 천천히 단색보다 무늬, 패턴, 그림이 들어가 있는 다양한 벽지를 골라보고 아이들이 다양한 컬러를 서서히 겪어보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심플한 느낌의 북유럽 인테리어를 선호하는 어른들과 달리 아이들의 경우는 형태든 색이든 아기자기한 것을 좋아하고 호기심이 많기 때문에 단색보다는 대체로 두 가지 이상의 색이 조합된 가구나 수납공간이 많은 시스템 가구를 적절히 활용하는 것이 정서발달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잊지 마시고 자녀방 인테리어시 참고하세요^^





 

배트맨이 거주할 것만 같은 독특한 네오고딕 디자인 인테리어


파리의 노트르담 성당, 빈의 슈테판 성당, 쾰른 대성당 등 건축물에서 흔히들 "고딕양식'이라는 말은 많이 들어보셨죠?

12세기부터 15세기 무렵까지 서유럽 각지에서 지어진 미술양식으로 르네상스 시대의 미술가들이 그들 이전의 미술을 야만적이라고 멸시하여 부른 데서 유래한 이름으로 중세 문화를 대표하는 양식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높은 천장과 수직 첨탑에 아치 양식을 가미하고 긴 창문을 아름다운 채색 유리로 꾸며 내부가 밝은 특징을 지니고 있는데요.




■ 오늘 소개해드리게 될 이번 주택의 이름은 Gothic Glam Loft이라고 합니다.

상당히 어두운 톤의 느낌을 받을 수 있는 형태의 인테리어가 주를 이루고 있는데요.




■ 주택의 인테리어는 고딕디자인과 모던함이 섞여 네오고딕 디자인으로 불러야 될 듯한 어둡고 짙은 그레이톤과 화이트톤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무겁지도 않고 글루미해 보이지 않는 아는 이름처럼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하네요




■ 확실히 컬러스킴 자체가 어둡긴 하지만 독특한 디자인의 스탠드와 다소 과장된 듯한 느낌의 쇼파, 철제로 제작된 데코레이션 등을 통해 악센트를 주고 있습니다.




■ 어두운 색감 안에 컬러풀한 꽃 하나를 배치함으로서 하이라이트를 주는 효과가 생겨납니다.




■ 아무래도 나중에 인테리어 하시기는 이 쪽이 더 편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화이트톤으로 전체를 마감해 놓으면 뭔가 공간을 채워가야 한다는 압박감이 들지만 Gothic Glam Loft의 경우는 반대로 가벼운 색이나 컬러풀한 몇가지 소품으로도 방 안에 생기를 불어넣을 수 있으니 말입니다.




■ 하지만 어두운 톤의 어두운 소품은 마이너스일지도...




■ 다소 어두울 수는 있지만 독특하면서도 세련된 취향을 가미한 의뢰인과 디자이너의 합작품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 확실히 지금까지 살펴봤던 북유럽 스칸디나비안 인테이어들과는 다르게 무겁지만 되려 세련미와 독특함을 잃지 않는 느낌의 디자인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Gothic Glam Loft라고 불리는 이 주택은 현재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지어진 건축물이라고 합니다. 


designed by BAM Design Lab


북유럽스타일인듯, 아닌듯한 시크하지만 아늑한 북유럽 인테리어

 

사실 최근 접하는 북유럽풍, 그리고 스칸디나비아라는 명칭이 붙는 인테리어를 보면 거의 모두 컬러 스킴으로 화이트를 베이스로 삼고 있다는 사실에 동의하실텐데요.

이번에 소개해 드리게 될 북유럽 인테리어의 경우는 조금 다른 케이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북유럽 스타일이지만, 북유럽 인테리어가 아닌듯한 독특한 느낌의 펜트하우스를 소개해 드릴게요.

 

 

 

온통 블랙에 가까운 어두운 톤의 그레이로 둘러 쌓여있지만 커다란 창으로 내리쬐는 채광은 물론 다양한 소품들로 인해 스타일리쉬함이 돋보이는 북유럽 아파트 인테리어입니다.

 

 

 

확실히 지금까지 소개해드린 바 있는 북유럽 스칸디나비아 스타일의 인테리어들과는 많이 차이를 보이고 있는데요.

 

 

 

아파트 평면도

 

 

 

신기하게도 지금까지 살펴본 스타일과 느낌이 다르긴 하지만 조금 더 디테일하게 살펴보면 전형적인 북유럽풍 인테리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목느낌의 가구를 들임으로서 좀 더 친환경적이면서도 내츄럴한 느낌을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패턴이나 문양으로 이루어진 러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고 마는데요.

취향에 따라 다소 복잡한 패턴의 러그가 마음에 들지 않을 수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무거운 분위기도 잡아주고 아늑한 면도 있어, 달리 생각해 보시면 마음에 드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집 구조가 좁지 않고 커다란 창을 통해 채광이 충부한 구조인터라 전체적으로 어두운 톤의 그레이와 다양한 색상의 러그, 인테리어 소품들이 잘 조화를 이루고 있단 생각이 드는데요.

현재 살고 있는 집의 평수가 조금 여유있다고 생각되신다면 다양한 소품들을 이용해 전체적으로 집을 리모델링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또한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과 관련된 정보를 찾으셨던 분은 이번 포스팅을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