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디자인과 실용성으로 무장한 유아, 아기의자를 소개합니다.



사실 저도 결혼하고 아이를 출산하기 전까지는 이렇게 돈 들어갈 데가 많은 줄 몰랐습니다.

예전에 농담 삼아 그런 말을 하기도 했잖아요. 아이들은 낳기만 하면 잘 큰다는... 그야말로 세상을 너무 몰랐던 것 같습니다. 


갓난아기들이 하루에 기저귀를 몇 번씩이나 갈아줘야 하는지도 몰랐고, 어린아이들 용품이나 장난감들도 이렇게 값비싼 줄은 미처 모르고 있었는데요. 유모차가 설마 그렇게 비쌀 줄이야.

반대로 과거와는 달리 아기용품들이 정말 다양해졌다는 생각도 들어요. 


아기들 용품이라 그저 단순할 것만 같았던 아기, 유아의자들도 화려하고, 좀 더 아이들을 위해 발전을 거듭해 왔습니다. 디자인은 물론, 기능적인 면까지 갖춰 이제 인테리어 디자인 면에서도 진일보한 아이, 유아 의자를 만나보실까요?









실제로 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정말 다양하죠? 철제를 재료로 삼은 제품도 있지만, 반대로 원목을 재료로 삼은 의자도 있습니다. 아이들의 키가 작다 보니 어른들과 같은 시선을 마주치기 위해 다리 길이가 높고 떨어지지 않도록 다리 사이에는 방지턱이 위치하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이렇게 아이들 전용 트레이가 설치되어 있어 부모님들이 아이들 이유식을 먹일 때, 손에 들고 있지 않아도 편하게 아이들과 식사를 나눌 수 있도록 만들어지고 있답니다. 또한 아이들이 의자에서 떨어지지 않게 고정할 수 있는 안전띠도 더욱 튼튼하고 고급스럽게 디자인되고 있네요.





테이블과 일체형으로 아예 테이블이 탈착식이 아닌 고정형, 일체형으로 디자인되는 유아, 아기 의자도 시중에 속속 등장하고 있더군요. 그리고 미용실 의자처럼 아기 의자도 의자 높낮이가 조절되는 스타일도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건 좀 위험할 것 같은데요?


다소 평범하긴 하지만 쉽게 분리가 되어 아이들과 함께 외출하거나 이동할 때도 손쉽게 차량에 실어 운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제품입니다. 반대로 실용성을 조금 낮지만 침대와 간이 이부자리, 그리고 의자 디자인을 맞춰 인테리어 면에서 돋보일 수 있는 스타일도 존재합니다.





이처럼 생각보다 정말 다양한 스타일은 물론, 실용성을 겸비한 아기, 유아 의자들이 존재하는데요.

아기, 유아들을 위한 의자는 아니지만 카카우드에는 아이들이 사용하기 좋은 의자들도 제작되어 판매되고 있습니다.





카카우드 탄탄 시리즈 의자는 자작나무로 제작되었는데요. 자작나무는 예로부터 황달, 기침, 호흡기질환, 아토피 등에 특효를 지니고 있는 민간약으로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또한 부패를 막아주는 성분이 들어있기 때문에 천마총이나 팔만대장경을 만들기도 했다는데요.


100% 원목 나무로 제작된 카카우드 탄탄 원목 의자가 궁금하신다면 아래 명시된 주소를 통해 카카우드에 접속해 더욱 자세한 정보, 그리고 이외에도 다양한 제품들을 만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예술가가 직접 짓고, 사는 빈티지하고 예술적 감성충만한 아파트



빈티지한 디자인을 떠올리면 대개 오래된 목재나 어두운 페인트가 머릿속에 그려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Aliki Skytte는 오히려 반대로 화이트톤의 밝은 컬러를 생각했나 봅니다.


덴마크의 예술가이자 교사로 근무하고 있는 Aliki Skytte라는 분이 살고 있는 빈티지하고 예술적 감성 충만한 아파트입니다.


꾸미지 않은 듯 멋스러운 느낌이 곳곳에서 눈에 띄고 있습니다. 온통 하얀색을 기본으로 컬러풀하고 낡은 인테리어 소품 등을 이용해 예술적인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딱 봐도 밝은 화이트톤, 곳곳에 마감이 되지 않은 것처럼 보이지만 의도적인 작업으로 빈티지한 느낌을 품게 만든 멋스러운 디자인입니다. 하지만 이런 멋진 인테리어를 만들기 위해서 수많은 시행착오가 거듭되었고, 그 이후 이렇게 스타일 있는 공간이 완성되었다고 하는데요.


실제 Aliki Skytte가 만든 이 공간 속 작품들 역시 자신이 손수 제작했다고 소품이라고 합니다. 

비싸 보이는 가구나 소품은 대부분 중고 가구점이나 벼룩시장에서 구입을 했고, 한국에도 있는 이케아에서 구입했다는데요. 오래되어 보이는 빈티지 느낌을 주기 위해 일일이 사포질을 통해 느낌을 냈다고 하네요.










마치 페인트라도 쏟은 것처럼 새하얀 벽면과 바닥, 그리고 가구들까지 차갑고 공백이 느껴지는 인테리어일 수도 있지만 따뜻한 느낌을 주는 식물이나 천소재, 그리고 다양한 패턴과 컬러의 소품들을 이용해 집 안에 온기를 불어넣고, 동시에 고급스러운 빈티지함을 담은 것이 이번 인테리어의 핵심이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보드처럼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소품들까지 다양한 컬러를 이용해 절묘하게 매치했는데요.


전체적으로 보헤미안 스타일의 인테리어 디자인을 통해 종래에 보기 힘들었던 감성과 빈티지를 담은 아파트 인테리어~ 여러분도 기회가 된다면 꼭 한 번쯤 살아보고 싶은 집이 아닐까요?





그리고 이 집에 꼭 어울릴만한 가구 하나를 추천해 드릴까 하는데요. 

바로 어린이전문가구 카카우드에서 판매되고 있는 나나시리즈 옷장입니다. 

화이트톤의 밝은 컬러가 이번에 소개해 드린 덴마크 아파트에 딱 어울리는 케이스가 아닐까요?

본인은 약간의 사포질을 통해 약간의 리뉴얼을 거치겠지만 예쁜 건 사실~ 인정하시죠?


빈티지에도 너무 잘 어울리는 카카우드 나나시리즈 옷장은 아래 링크된 카카우드 홈페이지에 방문해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생각을 바꿨더니 확 달라진 아이방 인테리어 디자인



제가 어릴 때는 어린이가구라고 해도 크기가 작을 뿐이지 디자인이 특이하거나 예쁜 제품은 거의 없었던 것 같아요. 의자도 나무 의자에 앉는 부분이 워낙 평평해서 오래 앉아있다 보면 엉덩이가 아픈 경우도 더러 있었는데...


최근에 해외 사이트는 물론 국내 가구들을 둘러보다 보면 예쁜 디자인을 넘어 특이한 구조로 되어 있는 가구도 눈에 들어오고, 본 기능 외에 여러 가지 기능을 가지고 있는 어린이 가구를 볼 때마다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아마 부모님들도 이왕이면 우리 아이에게 좋은 가구를 선물해주고 싶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래서 이번에 준비한 것은 귀여운 어린이가구입니다. 너무 귀여워서 눈을 뗄 수 없을지도 모르니 마음 단단히 먹고 스크롤을 내려주세요 :)





책상은 물론 테이블과 수납장까지 너무 귀여운 원목가구입니다. 

대개 원목가구이다 보면 그 모양이 상당히 틀에 박힐 수밖에 없는데 오늘 소개해 드리는 어린이가구는 전혀 그렇지 않네요.





아이들이 앉아서 책을 잃고 간식도 먹기 좋은 어린이전용 테이블은 안전성을 우선시하며 모서리를 둥글게 라운딩 처리했습니다. 그냥 둥근 모양이 아니라 네잎클로버같은 모양으로 특색을 주는 것도 잊지 않았고요.





하지만 더 재밌는 건 의자가 아닐까 싶은데요. 등받이 부분을 라운딩 준 것만으로도 마치 토끼 귀처럼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을 연상시킬 수 있게 제작한 것이 큰 아이디어였던 것 같습니다. 진짜 너무 귀엽네요. 굳이 집이 아니더라도 긴 테이블을 사용해 유치원에 배치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또 다른 타입의 책상은 중앙에 홈이 있어 아이들이 자주 가지고 노는 장난감을 놓고 책상에서 바로 놀 수도 있고 정돈도 참 간편할 것 같아요.





마치 로봇 같은 나무 수납장. 표정도 너무 재밌고, 직사각형 수납장들 배치를 약간씩 바꾼 것만으로 이렇게 재미난 디자인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무엇보다 예상외로 다양한 수납공간을 자랑합니다. 아예 새로운 디자인이 아니라 기존의 원목가구에서 약간의 발상을 달리해 제작한 것만으로도 이렇게 특색 있는 어린이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카카우드에서도 로봇 수납장처럼 이렇게 다양한 수납공간을 뽐내는 가구가 있는데요.

바로 탄탄 6단 서랍장입니다. 100% 원목, 국내산 가구로 내츄럴함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서랍장 손잡이는 자작나무 원목은 물론 형형색색의 컬러를 넣어 포인트를 주었는데요. 칸막이 서랍은 물론 부드럽고 튼튼한 2단볼레일로 아이들은 물론, 부모님의 사랑을 받기 충분한 제품이라고 생각되네요.

궁금하신 분은 아래 링크를 통해 어린이전문가구 카카우드 탄탄시리즈 6단 서랍장과 만나보세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상상력이 태어나는 픽사 스튜디어 인테리어


최근 3D 애니메이션 [굿 다이노]를 내놓은 픽사 스튜디오


[토이스토리]를 시작으로 [니모를 찾아서],  [인크레더블], [몬스터 주식회사], [월-E] 등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꿈을 심어주었던 픽사스튜디오의 사무실 인테리어는 어떨까요?


흔히들 어떤 이들은 픽사에 근무하는 이들만큼은 영원히 철들지 않는 아이같은 사람들이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꿈의 공장이라고 불리는 이 곳이 기존 사무실처럼 딱딱한 느낌을 주진 않을 것 같은데요.

언제나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그들의 공간은 어떻게 꾸며져 있을까요?




■ 사실 외관이나 입구는 픽사치고는 평범한 편입니다(?)






■ 다만 겉으로 보면 평범해 보이지만 건 인테리어가 상당히 재밌습니다.

특히 극 중에서 언제나 오프닝을 책임지고 있는 픽사의 마스코트 룩소 주니어

그리고 그가(?) 언제나 가지고 노는 공이 픽사 정원에 엄청난 사이즈로 재현되어 있습니다.





■ 실물보다 크게 제작된 영화 캐릭터와 자사의 캐릭터들. 제가 정말 좋아하는 아이크도 보이네요.





■ 과거에는 회사들이 쓰지 못해 버린 가구들을 모았다는 이색전력이 있는데요.

단순히 쓰레기를 모은 것이 이로 인해 현재는 찾아볼 수 없는 70년대 희귀한 가구들도 상당히 많다고 합니다.





■ 반대로 이런 세련된 북유럽 스타일의 거실같은 회의실도 갖추고 있습니다.





■ 또한 스튜디오 안에는 수영장과 축구장 등을 갖추고 있고 직원들은 퀵보드를 타고 실내를 돌아다니며 경주용 트랙을 만들어 경쟁하며 일과 여가를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 여기에 탁구테이블은 물론 아케이드 게임기까지 갖추고 있는터라 사무실인지, 천국인지 더이상 분간이 힘들어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 특히 픽사의 직원들은 사무실을 직접 꾸밀 수 있다고 하네요.





■ 그저 자신의 책상에 좋아하는 피규어를 올리는 것이 아니라 책상을 시작으로 칸막이, 작업영역을 원하는대로 바꿀 수 있는데, 탑 모양의 이층침대인 터기오두막이나 낙하산 등으로 자신의 개성을 인테리어로 표출하고 표현할 수 있는 것이 타 회사의 작업공간과 가장 큰 차이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





■ 상상이란 것은 우리의 머릿 속에서 나오긴 하지만, 그것은 어느정도의 경험과 현재의 심정을 대변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연 픽사 직원들이 우리가 알고 있는 꽉 막힌 사무실에서 일하고 있었다면 [토이스토리], [라따두이]이나 [월-E]처럼 모든 이들의 심금을 울리는 작품이 탄생할 수 있었을까요?



건축물과 자연의 환상적인 스위스 온천 Berg Oase

Mario Botta Architetto complete the Spa Tschuggen Berg Oase in Switzerland


날씨가 추워지면서 최근 국내에도 많은 분들이 온천에 방문하고 계실텐데요.

국내는 아니지만 해외에서 굉장히 유명한 온천 하나를 추천해 드리고자 합니다.

온천도 유명하긴 하지만 이곳이 유명한 또 하나의 이유는 바로 건축물 디자인으로 인해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스위스에 만들어진 스파 Berg Oase
자연을 훼손하기보다는 자연경관을 이용한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건축물입니다.




■ 건물내부의 온천

내부에 설치되어 있는 '온천'의 경관입니다.

사진이 작게 나온점 죄송합니다.




■ 자연과 어우러진 환상적인 경관


Arosa라는 산에 위치해 나무들로 둘러싸인 경관은 가히 예술에 가까운 모습을 자랑합니다.

특히나 건물 자체가 기존의 직육면체 건물을 완전히 탈피해 산봉우리와 같은 생김새를 통해 자연과의 일체감은 물론 모던한 느낌으로 방문하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마치 건물이라기 보다는 튀어나온 암석을 보는 느낌 아닌가요?




■ 곡선미

건물들은 자연속에 있는 모습이기에 의도적인 곡선형으로 자연과의 싱크로를 이뤄내고 있습니다.





 어둠속에서도 빛이 나는

밤에는 조명으로 또다른 美를 창조해냅니다. 설원에서 한없이 밝은 빛을 내고 있는 건물이 마치 랜드마크처럼 느껴지는 것은 비단 저만의 생각은 아니겠죠?






■ 건물내부의 통로

다른건물로 연결되는 통로는 통유리로 이루어져 이동중에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구경할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한국인들이 유럽 여행시 빼놓지 않는 여행지 중의 하나가 바로 스위스라죠~

왠만한 상점에서는 한국어로 주문을 받을 정도로 거리는 멀지만 대중적인 여행지 스위스

추운 겨울, 뜨거운 물에 몸을 담그며 환상적인 자연경관과 함께 할 수 있는 Berg Oase에 들려보세요



소중한 자녀방/아이방 인테리어 디자인


아마 자녀들을 키우는 부모님들께서는 한번쯤 고민하게 될, 마주하게 될 문제 중의 하나인 자녀방, 아이방 인테리어.

신문이나 뉴스를 보면 아이방 인테리어의 경우 마냥 아름답고 귀엽게 꾸미기 보다는 공간의 사용자가 성장기라는 점을 고려해 그 특성에 맞게 인테리어를 꾸미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합니다.


특히나 최근 학생용 가구들은 이전과 달리 자녀의 성장 속도에 따라 유연하게 보정하고 인테리어 전반의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책상, 책장, 침대가 시스템화되는 추세라고 하는데요.

이번에 소개해 드리게 될 인테리어를 통해 벽지나 바닥재, 패브릭 등의 힌트나 팁을 얻어 소중한 자녀들의 보금자리 만들기에 활용해 보심이 어떨까요?
















참고로 아이들의 방을 꾸밀 때는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는 것도 좋지만 아이들의 성격에 따라 벽지, 바닥이나 패브릭 등의 컬러, 소재에 신경을 쓰면 성장기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내성적인 아이"의 경우 밝은 색상보다는 차분한 색상을 좋아하는 경향이 짙기 때문에 파스텔톤의 화사한 컬러를 선택하고 조명 역시 백열등을 사용하게 되면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로 인해 아이의 생기를 북돋을 수 있습니다.


 "산만한 아이"의 경우는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주는 블루나 그린 계열의 컬러를 사용해 주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특히 아이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 분명한 포인트 컬러를 주거나 꽃무니 등으로 시선을 분리시키는 것도 하나의 인테리어 방법이라고 합니다. 

다만 되도록이면 짙은 원색을 사용하기 보다는 포근한 느낌의 색상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집이 강한 아이"는 자신의 좋아하는 컬러만을 추구하는 경향이 높다고 합니다.

이럴 경우에는 천천히 단색보다 무늬, 패턴, 그림이 들어가 있는 다양한 벽지를 골라보고 아이들이 다양한 컬러를 서서히 겪어보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심플한 느낌의 북유럽 인테리어를 선호하는 어른들과 달리 아이들의 경우는 형태든 색이든 아기자기한 것을 좋아하고 호기심이 많기 때문에 단색보다는 대체로 두 가지 이상의 색이 조합된 가구나 수납공간이 많은 시스템 가구를 적절히 활용하는 것이 정서발달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잊지 마시고 자녀방 인테리어시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