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가구와 소형아파트에 딱 어울리는 침대로 공간활용~인테리어까지 잡으세요



최근에 1인 가구가 급속도로 늘어가고 있는 통계가 나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경제가 좋지 않고, 올라가기만 하는 물가 속에서도 요지부동 움직이지 않는 연봉으로 인해 결혼을 기피하는 일도 많은데다 혼술, 혼밥의 유행도 이런 트랜드를 지속될 것 같은데요.


1인 가구는 물론 침실이 그리 넓지 않은 방에 어울리는 침대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자! 그럼 이번에도 믿고 따라와 주세요~ 





제가 사는 집이 25평형이라 침실이 그리 넓지 않다보니 빌트인으로 옷장이 들어가 있는데도 침대 하나만 놓아도 꽉 차버리는 침실...ㅠㅠ


그저 눈물만 흘릴 뿐입니다. 사실 그런 면에서 봤을 때 공간활용이란 침대를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텐데요.


대가 워낙 공간을 많이 차지하다 보니 싱글족들은  침대를 놓지 않는 경우도 많다고 하는데요~ 그래도 집이라는 목적 자체가 어찌보면 쉼터잖아요~ 편안한 잠자리를 위해 침대는 그래도 필수가 아닐까 싶은데요.





그럼 이런 침대는 어떨까요? 

잘 때는 당연히 이렇게 침대를 내리고, 일어나서 출근하거나 실생활을 할 때는 이렇게 침대를 올릴 수 있는 구조로 이루어진 설치형 침대도 좋지 않나요~ 침대 밑면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인테리어 효과도 볼 수 있습니다.





소형평수 아파트는 물론 1인 가구에게 그야말로 어울리는 잠자리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녹아내리는 집? 합성이 아닌 실제 폴란드에 위치한 "크룩트 하우스"입니다.



지금까지 카카우드 블로그를 통해 다양한 건축물과 착시현상을 소개해 드린 바 있지만 이런 건물은 또 처음이 아닐까 싶지~ 이런 생각을 품어보게 되는 건축물을 가져왔습니다.





사실 저는 사진을 보고 포토샵을 통해 장난을 치거나 혹은 합성이 아닐까란 생각을 품었는데요.

그런데 이게 정말 리얼, 현실로 존재하는 건물이라니... 그야말로 충격이 아닐 수 없는데요





그야말로 신기함을 넘어선 디자인으로 인해 모든 이가 쳐다보게 되는, 심지어 무심코 지나쳤던 사람들도 다시 한번 뒤를 돌아보게 만드는, 시선강탈 디자인의 집입니다.





이 집의 이름은 크룩트 하우스로 건축가는 실제 동화 속의 집을 재현하고자 했다는데요.

외관이 이리도 특이하다 보니 실내 인테리어 역시 상당히 독특한 느낌을 띄고 있습니다.

사실 외관 때문에 내부 공간의 인테리어가 상당히 제한적일 수 밖에 없을 것 같긴 하네요.





더위에 녹아내리는 초콜릿이나 아이스크림처럼 스물스물 녹아내리는 크룩트 하우스는 폴란드에 실제 위치한 집이라고 합니다. 마치 현실을 부정하는듯한 몽환적이면서도 동화스러운 디자인.


아마 광각렌즈와 포토샵 같은 사진 편집 프로그램을 통해 장난을 친 것이 아닌가 의심이 들 수 밖에 없는데 앞서 말한 것처럼 이것은 실제 건물입니다.





폴란드 소포트, 쇼핑센터들이 즐비한 곳에 위치한 크룩트 하우스는 일러스트 동화작가인 Szanver와 Dahlberg의 동화책을 통해 모티브를 얻게 된 건축디자이너들의 작품이라고 하는데요. 실제로 사람들이 거주하고 있지는 않지만 레스토랑, 쇼핑코너들이 마련되어 있어 쇼핑센터로 영업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중입니다.





만약 크룩트 하우스와 마주쳐도 이제 놀라지 마세요.

당신은 지금 현실과 마주하고 있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