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함 속에 특별함을 녹인 벨라루스 아파트 인테리어



화려한 컬러는 아니지만, 꼭 화려함 만이 인테리어의 절대적인 요소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오히려 몇가지 컬러 악센트로 스타일리쉬하고 컬러풀한 인테리어를 가미한 공간이 좀 더 감각적으로 비춰질 떄가 있는데요. 바로 이런 인테리어를 현실로 옮겨 디자인된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리고 합니다.





유럽 동부의 내륙에 위치한 벨라루스 수도 민스크에 위치한 아파트입니다.

유럽풍의 감성에 간결한 컬러스킨, 스타일리쉬한 느낌의 조명디자인이 돋보이지 않나요?





그리고 집 안 곳곳에는 액자 데코 등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또한 화이트와 블랙 뿐만이 아닌 다양한 컬러스킴을 녹였는데요.





의자나 쇼파, 바닥, 벽면 등은 오히려 평범한 화이트, 블랙 컬러임에도 불구

하고 카페트, 쿠션 등에는 따뜻한 컬러로 안정감을 잡아주고 있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편안하고 싫증이 나지 않을 것만 같은 느낌으로 다가오는 아파트 인테리어 디자인이 아닐까 싶은데요.





전체적으로 보면 멋스럽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특별할 것이 없는 소품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한마디로 밸런스를 잘 맞추지 않았나~ 뭐 그런 생각이 드는데요. 특히 아이방에는 최근 1000원 마트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인조잔디나 물방울무늬 쿠션, 이불을 사용해 감각적인 모양새를 갖추기도 했습니다.





자! 이제 거실과 주방, 그리고 아이방 역시 화이트와 블랙을 기반으로 다양한 컬러 소품들을 갖춘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채워보는 것은 어떨까요?

무채색, 한없이 차갑지만 따뜻해 보일 수 있었던 이유는?



무채색이지만 위주의 컬러스킴이 보이시나요?

하지만 어둡지 않고 밝은 분위기가 느껴지는 이스라엘의 가족 주택입니다.

아무래도 밝게 느껴지는 이유~ 과연 무엇일까요?

상당히 낮은 톤의 컬러를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밝게 연출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무래도 높은 천정고를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같은 평수라고 천장의 높고 낮음에 따라 공간감이 확연하게 달라질 수 있는데요.

그래서인지 최근 매장들을 보면 천장을 아예 터서 공간감을 넓히는 방법을 택하고 있습니다.





또한 비교적 많은 창들은 물론 마당을 향해 자리잡고 있는 창은 그 크기가 상당히 넓은데요.

곳곳의 자리잡는 햇빛들로 인해 그 공간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확장됩니다.





마치 신사동에 위치한 커피 스미스가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마치 인터스트리얼같은 느낌이랄까요?

검은색 창호나 천정에 붙어있는 금속 배관, 금속 느낌의 주방, 복층 난간

 또한 그런 느낌을 품게 만드는데요.





주택을 가득 채운 모노크롬 컬러스킴이나 인터스트리 디자인이 차가운 느낌을 담당하고 있다면.

반대로 대나무를 이용한 장식장, 그리고 식탁의자, 계단, 난간 등은 따뜻한 느낌을 전합니다.





특히 계단에 대나무를 두는 방식은 따뜻함을 떠나 상당히 유니크하네요.





실내 인테리어를 시크하게 연출하고 싶지만, 한국에 경우는 사계절이 있는 나라인데다

 갈수록 겨울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지다 보니,

 위와 같은 인테리어만을 고집하다보면 되려 차가움이 배가 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는데요.

 위와 같이 적절한 소품이나 창문, 천장의 높이를 고려해보면

 시크함 속에 따뜻함을 느껴볼 수 있지 않을까요?

팔걸이 달린 흔들리는 의자는 가라! 21세기형 세련미 넘치는 흔들의자 모음



락킹체어, 로킹체어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사실 간단하게 말해 '흔들의자'쯤으로 인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알고 보니 흔들의자라는 것이 현대가 아닌 18세기 기구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그러고 보니 시대물 같은 외국 드라마나 영화에서 본 적이 있는 것도 같네요.





과거에는 노교수쯤으로 되어 보이는 분들이 파이프 담배를 물고 몸을 흔들며 뭔가 권위 있지만 낡은 느낌의 흔들의자였지만 최근에는 디자인과 맞물리면서 누구나가 한 번쯤 앉고 싶은 의자로 재탄생하게 된 것 같습니다.


의외로 역사가 오래되기도 했지만 흔들리는 특성 때문인지 안정감을 위해 지금까지 흔들의자에는 팔걸이 달려 있는 것이 보통을 넘어 필수로 여겨졌는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모던 디자인의 흔들의자들은 팔걸이가 없는 형태도 많이금 등장합니다.

디자인을 통해 더욱 새로우면서, 실용성까지 갖춘 21세기형 흔들의자를 마음껏 만나보고 가세요.




겨울에는 포근하고 따뜻한 쿠션과 이불로 인테리어 완성!



겨울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오늘만 해도 오전 날씨가 영하에 접어들면서 슬슬 창문에 뽁뽁이도 붙이고 전기장판도 꺼내야 할 것 같은데요. 이제 얇은 요는 장롱에 넣어두고 두꺼운 이불을 꺼내야 될 것 같습니다.


물론 두꺼운 것도 좋지만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의 침실 인테리어에 꼭 필요하지 않을까요? 겨울에 맞는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의 겨울 침실 인테리어를 모아봤습니다. 





이건 좀 아닌 것 같고요~





 이건 좋네요. 일단 겨울이다 보니 약간의 톤다운도 괜찮을 것 같고 실외에는 나무숲이 펼쳐져 있어 채광은 물론 겨울시즌 따뜻한 느낌이 머물러 참 좋습니다. 





 가정집이 아니라 마치 유스호스텔 같은 느낌의 침실이긴 한데요.

아이들이 정말 많은 집이라면 이런 식의 구조도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한쪽만 사용해 엇갈리 2층 침대로 사용해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공간에는 책상을 놓는거죠~





 쿠션을 겹겹이 쌓아 따뜻한 느낌을 주는 것도 겨울 침실 인테리어에 방법 중의 하나입니다.





 이런 이불은 참 특이하네요. 마치 니트처럼 꽈배기 모양의 이불인데 바람이 세어들어오는 것은 아니겠죠?





 이거 침대보다 집 구조가 예술이네요. 





 정말 멋진 침실인 것 같아요. 요즘 신혼부부들은 이렇게 침대에도 층을 두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블랙 앤 화이트가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네요.



콘크리트 사이에서 퍼지는 은은한 불빛이 매력적인 조명스탠드



과거에는 조명은 정말 그저 조명으로서의 역할에만 충실하면 그만이었죠.

하지만 최근 들어와 조명 역시 인테리어로서 구분되면서 그 활용도가 남달라진 것이 사실입니다.


얼마 전에는 공중부양 액자 등도 등장하면서 쓰임새에 달리 다양한 아이디어가 접목된 케이스를 자주 목격할 수 있습니다. 조명을 파는 매장도 예전과는 달리 정말 고급스러운 느낌의 상품들이 많더라고요. 조명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분들을 위해 멋진 아이템을 하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거칠지만 아름다운 디자인의 콘크리트 조명입니다. 콘크리트를 저렇게 만드는 것이 마냥 신기할 따름인데요.





특히 디자인도 원통 형태의 콘크리트를 장작처럼 둘로 쪼갠듯한 느낌의 디자인

그리고 그 형상 위를 알루미늄으로 둘러싸고 있고 그 사이에 조명을 넣은 구조입니다.





간접 조명으로 아주 적절한 것 같습니다. 정말 디자인도 대단하고 멋진 인테리어 아이템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테이블 위에 놓을 수 있는 스탠드형 외에도 천장에 매달 수 있는 천정형 두가지로 사용할 수 있어 효율적인 사용이 가능한 디자인입니다.





특히 스탠드형과는 달리, 천장형은 은은하게 빛이 쏟아지는 모양새가 정말 환상적이더라고요.

현재 실제로 판매되고 있는 상품인데요. 구글이나 인터넷 검색으로 "concrete table lamp/bedside lamp"으로 검색해 보시거나 여기를 클릭하시면 구매 사이트로 연결됩니다.





일단 가격은 143달러, 한화로 약 165,000원 정도로 책정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관심 가신다면 사이트에 접속해 보세요.


너무 모범적인거 말고, 약간 삐딱하지만 대세로 올라선 헤링본 패턴



요즘 욕실 타일은 물론, 다양한 소재와 장소에 사용되고 있는 헤링본 패턴.

그런데 원래 헤링본은 '청어의 뼈'라는 의미로 그와 닮은 조직 효과를 가진 옷감을 총칭한다고 하는데요.

오히려 최근에는 옷감만큼이나 인테리어 데코로 활용이 되고 있는 헤링본 패턴입니다.





해링턴 패턴이 올해에는 정말 놀라운 활약을 벌였는데요. 

디자인은 물론 인테리어 분야에서도 큰 인기를 끌면서 그 활용처 또한 다양해졌습니다.

욕실타일, 벽마감재, 침대헤드, 인테리어 소품, 현관문 등 거의 모든 인테리어 디자인 분야에 쓰이고 있는 중입니다.





예전에는 그저 일직선으로 붙인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그저 이런 패턴을 청어의 뼈처럼 엇갈려 놓은 것만으로도 이렇게 다른 느낌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새롭기도 합니다.





특히 재질에 대한 커다란 변화없이 붙이는 패턴을 달리 했기에 기존과 마찬가지로 비용적인 변화가 없는터라 부담이 매우 적으면서도 익숙하지만 새로운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헤링본 패턴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네요.





과거와는 달리 그 활용도가 남달라지고 일반인들에게도 헤링본 패턴이 인기를 끌면서 이렇게 쿠션같은 아이템에도 디자인을 적용되고 있는 중입니다.





단일색상의 헤링본 패턴도 좋지만 이처럼 침대헤드에는 이런 식으로 적용이 가능합니다.





그저 아무 무늬없었던 현관문에도 아주 심플한 느낌의 헤링본 패턴이 들어가면서 느낌이 확 달라지네요.

너무 모범적인 느낌에서 탈피하고 계신 분들이 많으시죠? 약간은 삐딱하지만 대세로 올라선 헤링본 패턴을 통해 심플하게 집 안의 변화를 주는 것은 어떨까요?

턴테이블! 이제 공중으로 부상한다! 세계최초 공중부양 턴테이블



지난 번에 jtbc에서 방송되는 최고의 사랑을 보니깐 윤정수와 김숙이 오래된 LP판을 구입하면서 추억의 노래를 상기시킨 에피소드가 있었는데요.


한마디로 최근 레코드 붐이 일고 있습니다. 아날로그 열풍에 저같은 30대는 그저 고개 숙여 감사할 따름인데요.





이런 인기에 따라 아날로그이긴 하지만 신기하고, 혁신적인 방식의 턴테이블이 등장해 화제가 되었다고 합니다.


직히 턴테이블이 화려하고 신기해봤자... 뭐 그게 그거지 싶었는데 진짜 새롭습니다~ 기대하세요~ :)





바로 그 주인공은 공중에 떠 있는 턴테이블입니다. 최근에 공중부양 시리즈를 많이 소개해 드리는 것 같지만 그건 기분탓? 독특하고 혁신적인 디자인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바로 취향저격인 제품이 될 것 같은데요.





완벽한 자기장 기술을 사용해 공중 부양 턴테이블을 제작했습니다.

이에 33rpm과 45rpm 등 어느 레코드이건 쉽게 전환이 가능하도록 설계 되어있다고 하는데요.


사용의 편리함은 물론 시각적 우아함, 여기에 사운드기기에는 필수인 고퀄리티 사운드까지 합쳐져 부족함이 없는 턴테이블을 완성하기에 이르렀습니다.





MAG-LEV Audio라는 제품으로 2017년 출시예정, 그리고 킥스타터에서 얼리버드 한정으로 780달러에 제공될 예정입니다. 

대학가 월세의 상승! 이런 2평 초소형 주택 인테리어는 어떨까요?



얼마전에 시사 프로그램을 봤는데 대학교 근처 월세값이 엄청나더군요.

보증금은 뭐 돌려받는다지만... 50만원이 넘는 월세는 대학생들에게 확실히 부담일 수 밖에 없습니다.

가장 놀란건 제가 다니던 학교 근처 집값이 가장 비싼 대학가 중의 한 곳이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소개해 드리고 싶었던 곳이 바로 이탈리아 로마의 초소형 주택입니다.

크기가 약 75㎡으로, 약 2.1평 크기로 굉장히 좁기 때문에 이거 뭐 잠이나 잘 수 있을까?

고시원보다 더 심한 것은 아닐까 싶겠지만 의외로 쾌적한 분위기를 풍기는 이탈리아 초소형 주택을 소개합니다.





입구부터 뭔가 심상치 않은데...





처음 들어서면 보이는 공간이 너무 비좁아서 솔직히 실망할 법도 한데요.





시선을 위에소 내려다보면 그 생각이 또 달라집니다. 다행히 집 자체가 복층 형식인터라 2.1평임에도 불구하고 주방, 욕실, 침실 등을 모두 갖추고 있기 때문에 학생들은 물론, 심지어 신혼부부들도 이 곳에 거주하고 있답니다. 





주방이 결코 크다고는 할 수 없지만 수납장을 효과적으로 사용해 크게 비좁은 느낌은 아닙니다.

인덕션만 있어 오븐이나 렌지를 놀만한 공간이 마땅하진 않지만 요리하기 아예 무리인 환경도 아닌데요.





2층에 위치해 있는 침대는 상당히 넓은 편인데다 쇼파로도 변신이 가능하고 난간이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상당히 안전해 보입니다. 설치형 선반을 통해 부족한 수납공간을 일정부분 보충하고 스탠드 조명 역시 벽에 설치해 최대한 공간 활용에 주안점을 두기도 했습니다.





사실 평수가 넓어도, 그리고 어중간해도 그 공간들을 채워가는 작업이 쉽지만은 않은데요.

국내에도 이런 초소형 주택을 통해 높아져만 가는 전세와 월세값을 잡아 학생들이 학업에 좀 더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 올려봤네요.

루브르 박물관 피라미드처럼 그을음, 연기없이 은은한 벽난로



솔직히 한국에서 벽난로가 있는 집, 그리 많지 않은 것이 사실인데요.

벽난로가 있으면 정말 집이 넓지 않으면 상상도 가지 않는 일인데 우리가 생각하는 벽난로와는 전혀 다른 제품이 있어 하나 소개해 드립니다.





사실 그냥 보면 이거 벽난로가 아니라 집 안에 설치하는 예쁜 소품처럼 비춰지는 측면이 있습니다. 루브르 박물관의 명물이자 흉물이라고 불리는 유리 피라미드. 그것에서 바로 영감을 얻어 디자인한 난로라고 하는데요.


본래 루브르 박물관의 입구이자 지하로 연결되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이번에 제작된 멋진 난로는 난방의 역활은 물론 은은한 불빛으로 조명을 겸하기에 더 실용성 있는 제품입니다.


물론 그 은은한 불 때문에 본래 설치형 난로와는 달리 엄청난 화력을 제공할 수는 없겠지만 기존에 난로를 설치하기 어려웠던 것에 비해 공간을 적게 사용하는 것은 물론, 엄청난 메리트가 하나 더 존재합니다.




그것은 바로 일반적인 난로에서 가장 문제가 될 수 밖에 없는 그을음과 연기가 이 제품에선 발생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또한 쉽게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공간 디자인에도 유리하기 때문에 가격만 맞는다고 저도 하나 꼭 들여놓고 싶은 아이템 소품이 되어버렸는데요.





루브프 파이아플레이스는 기본적으로 블랙, 화이트 모델로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해당 홈페이지 문의를 통해 알 수 있다고 하네요.

거실에 뜬 구름~ 번개도 치고 노래도 나오는 공중부양 블루투스 스피커!



예전에 공중에 떠 있는 분재를 소개해 드린 적이 있는데 댓글이 20개가 넘게 달리는 등 반응이 뜨거웠는데요. 아무래도 일상에서 보기 힘든 스타일이었던터라 다양한 의견을 주셨는데 이번에도 궁중 시리즈입니다.


이번에는 분재가 아닌 '구름'이라고 하는데요.

과연 이 공중에 (살짝) 떠있는 구음은 어떤 용도로 사용되는 것일까요?





구름이 거실 안에 떠 있는 것도 신기하지만,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구름 속에서 음악이 흘러나옵니다.

심지어 멜로디에 따라 번개가 치고 조명역까지 겸하는 램프 겸 블루투스 스피커라고 하는데요.





구름의 재질은 폴리에스터 섬유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전자기장의 원리를 이용해 공중으로 구름을 띄울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음악 소리에 반응을 하게 되는 LED 조명이 구름 안에 내장되어 있기 때문에 음악이 흘러나오면 빛이 나면서 번개가 치는 이펙트를 낼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디자이너 리차드 클락슨(Ricjard Clarkson)과 공중 부양 기술 전문가인 Crealev가 협업하면서 만든 프로토 타입이라고 합니다. 곧 시중에서도 만날 수 있다고 하니 관심 가는 분들은 조금만 기다려 보시기 바랍니다. 거실에 구름을 띄울 날이 올 것 같네요.

보기만해도 지름신 강림하는 주방용품! 감당할 수 있는 분만 스크롤을 내려주세요



이상하게 고속터미널 지하에 방문해 소품을 보며 걷다 보면 설레이곤 합니다.

남자인 저도 이런데 여성분들은더 심하겠죠~


이번에 여러분에게 지름신이 강매할만큼 유니크하고 예쁜 소품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심지어 주방용품인터라 그 구매욕은 상상을 초월할 수 있으니 각오가 되어있지 않다면 섣불리 스크롤을 내리지 마세요~


이탈리아 디자인 브랜드 알레시의 서커스 테마 주방용퓸입니다.

2016년에 열린 런던 디자인 페스티벌 출품작이기도 합니다.





네덜란드 출신의 세계적인 디자이너 마르셀 원더의 작품입니다.

머슬맨는 그 특징에 맞게 호두깨기 기구네요. 사실 이렇게 호두를 깰 필요가 있긴 하지만 이런 디자인의 작품이라면 하나쯤 구비해 놓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서커스의 마스코트라고 할 수 있는 삐에로입니다. 삐에로의 용도는 바로 와인오프너입니다. 





또다른 삐에로는 사탕 보관함인데요~ 모델이 통통해서인지 잘 어울립니다.





서커스 단장인 건 알겠는데 이 주방용품은 도대체 용도가 무엇일까요?





이외에도 다양한 서커스 관련 주방 소품들이 있는데요.

머그컵을 비롯해 국내에서는 밥그릇으로 사용해도 좋은만큼 귀엽고 색다른 주방용품들~ 

다 사기엔 너무 비싸니 한 달에 하나씩 구매해 꼭 세트를 완성시키고 싶네요.

자전거로 옷걸이를? 심플함과 특이함을 넘나드는 옷걸이 인테리어 모음



요즘 날씨가 거의 배신입니다. 기상청을 믿었다가 이런저런 옷들을 꺼내놓았는데 당분간은 절대 입을 일이 없을 것 같아요. 여름철이 되면 옷을 자주 갈아입게 되다 보니 이것저것 옷걸이가 걸어놓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래서 준비한 특이하고 다양한 디자인의 옷걸이 모음입니다.


드레스룸이 있어도 여름에는 옷걸이에 입을만한 옷들을 걸어두면 편하기도 할테니 한번 구경하고 가세요.





# 심플한 쇠파이프 형태로 제작되었지만 아래 나무 발판이 있어 옷들은 물론, 신발까지 차곡차곡 정리해 둘 수 있어 최근 원룸에 사는 분들이 사용하거나, 따로 신발장이 없는 혹은 신발이 너무 많은 분들이 사용하시면 괜찮겠네요~





# 어찌보면 빈티지한 느낌도 물씬 풍기는 나무 신발장이에요. 자세히 보면 나무에는 페인트가 묻어난 것을 보면 공사장에서 가져온 나무로 직접 제작을 한 것이 아닐까 싶은데~ 그래도 잘 어울립니다.





# 위의 옷걸이랑 상당히 비슷하죠~ 하단 쪽에 선반이 하나 있어 수납장을 놓고 사용해도 좋긴 할 것 같습니다.





# 멋진 옷걸이 같아요~ 저도 하나 구매하고 싶어지는데요.

올걸이 외에도 선반이 세 개나 있기 때문에 신발을 물론 바지같은 경우는 잘 개어 놓으면 상당한 수납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와... 위의 신발장도 멋졌지만 이건 진짜 좋네요~ 옐로우 컬러로 선명한 색상도 마음에 들지만 크기도 크며 깔맞춤으로 옷걸이들이 크기별로 준비되어 있어 보기도 좋고 예쁘기도 하고~ 인테리어적으로도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여성분들이 정말 좋아할 것만 같은 옷걸이네요.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의 옷걸이~





# 이런 것도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아요~ 자전거를 거꾸로 매달아 옷걸이를~ 이런 생각은 또 어떻게 한 걸까요?





# 그야말로 역발상?

최근에 이런 옷걸이가 트랜드인가봐요~ 전 완전 처음 본 스타일인데 비슷한 느낌의 옷걸이가 정말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