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걸이 달린 흔들리는 의자는 가라! 21세기형 세련미 넘치는 흔들의자 모음



락킹체어, 로킹체어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사실 간단하게 말해 '흔들의자'쯤으로 인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알고 보니 흔들의자라는 것이 현대가 아닌 18세기 기구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그러고 보니 시대물 같은 외국 드라마나 영화에서 본 적이 있는 것도 같네요.





과거에는 노교수쯤으로 되어 보이는 분들이 파이프 담배를 물고 몸을 흔들며 뭔가 권위 있지만 낡은 느낌의 흔들의자였지만 최근에는 디자인과 맞물리면서 누구나가 한 번쯤 앉고 싶은 의자로 재탄생하게 된 것 같습니다.


의외로 역사가 오래되기도 했지만 흔들리는 특성 때문인지 안정감을 위해 지금까지 흔들의자에는 팔걸이 달려 있는 것이 보통을 넘어 필수로 여겨졌는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모던 디자인의 흔들의자들은 팔걸이가 없는 형태도 많이금 등장합니다.

디자인을 통해 더욱 새로우면서, 실용성까지 갖춘 21세기형 흔들의자를 마음껏 만나보고 가세요.




단순한 인테리어 소품인 줄 알았던 의자, 그러나 실제로 앉을 수 있다!?


[인테리어 소품] 벽에 거는 장식물이 아니라 실제로 앉는 의자랍니다



요즘 인테리어 소품들 중에 각광을 받는 것이 바로 접이식 소품이 아닌가 싶어요.

최근 1인 싱글가구의 수가 점점 높아지면서 과거처럼 큰 평수의 집들이 환영받는 것이 아닌 오히려 원룸이나 작은 20평대의 아파트를 선호하는 추세이며, 이를 반영해 아파트들 역시 40~50평대가 아닌 20~30평대 아파트를 주로 내놓고 있는 중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고자 하는 아이템은 바로 '의자'입니다.

어찌 보면 참 식상할 수 있겠다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오늘 소개해 드리는 의자는 특별합니다.





바로 벽에 거는 의자입니다.

정면에서 보면 정말 그냥 그림이나 장식품같이 보일 정도로 평면적인 느낌이 강해요.

색상은 화이트, 옐로우, 라임색으로 화사한 계열도 있지만 반대로 짙은 색도 출시된 상태입니다.





블랙이나 다크 블루와 같은 색상도 나름 멋진데...

문제는 과연 이게 진짜 의자인지 그냥 장식품인지 궁금해지기 시작하는데요.

분명히 육안으로 보이는 제품은 3D가 아닌 2D인데 말입니다.





그런데 어라...? 이거 진짜 의자가 되네요.

사진을 자세히 보게 되면 아시겠지만 벽에 걸려있던 의자를 내려놓고 살짝 뒤트는 장면이 있는데요.





알고 보니 이게 걸려있을 때 접혀있다가 실제로 앉을 때는 접이식으로 펴서 앉는 의자입니다.

일단 실제로 앉아보지 않았기 때문에 내구성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일단 공간 활용도 면에서 탁월하고 디자인도 예뻐서 가격만 맞는다는 컬러별로 구매하고 싶은 욕구가 폭발하게 만드는 제품입니다.





밋밋한 벽의 소품으로 사용하기에도 안성맞춤인데다 보관까지 용이하기 때문에 충분히 혁신적인 제품으로 봐도 무방할 것 같아요. 국내 디자이너인 jonghachoi님의 디자인으로 홈페이지에 가시면 De-dimension _ From 2D to 3D이라는 이름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정확한 가격이 나와있질 않은데 홈페이지에 콘택트를 통해 이메일이나 전화로 문의해 보셔야 할 것 같네요.


이 외에도 Cigarette Chair, Utterance Cancellation Machine, Golden Ratio와 같은 다양한 디자인 소품을 만나볼 수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은 여기를 클릭해 홈페이지에 방문해 보세요.



카카우드 그림 이층침대에 관련해 좀 더 정보를 원하신다면 아래 이미지 클릭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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