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명, 2명, 3명이 앉을 수 있는 사이좋은 카카우드 다크 벤치



카카우드에서 나온 뜨끈뜨끈한 신제품이 등장했습니다. 집에서 공브를 할 때, 혹은 회사에서 업무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책상이 아니라 의자일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드는데요.


내 허리를 지탱하는 의자, 정말 중요하죠~ 특히 의자는 엉덩이만을 받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성장 속도에 맞춰 자라나기도 하고 아이들이 쉴 때 사용되기도 합니다.


오늘은 어린이전문가구 다크 시리즈의 새로운 시리즈 다크 의자, 벤치 시리즈를 만나보세요.





 먼저 소개해드릴 다크 1인 의자는 다소 평범한 디자인으로 비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재료로 쓰이는 고무나무의 특징상 다른 나무에 비해 견고하고 뒤틀림이 적은 데다, 살균효과와 유해물질 제거 효과에 뛰어난 목재입니다. 눈속임 없이 보이지 않는 곳까지 100% 고무나무 원목만으로 제작되어 자연의 숨길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제품입니다.



다크 1인 의자 

165,000원 75,000



 식탁 테이블에 놔도 좋을 것 같고 안방 커피 테이블에 1~2개씩 놔두면 인테리어적인 면으로 안성맞춤이지 않을까요?



다크 2인 의자 

374,000원 → 170,000



 1인 의자가 아닌 2인 벤치와 3인 벤치는 등받이가 없는 형태로 심플하지만 원목 그대로의 내추럴함 때문에 고급스러움이 풀풀 풍겨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거실엔 소파가 어울릴 테니 식탁이나 어린이방에 놓으면 아이들이 함께 앉아 사이가 더욱 돈독해지지 않을까요?



다크 3인 의자 

396,000원 → 180,000



 온 가족을 위한 식탁부터 자녀를 위한 스터디 책상 또는 2인 책상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고무나무에서 자연을 만난, 나이테와 옹이 나무에 숨결 하나하나 그대로 담아 만들어 내고 이를 통해 가장 친환경적이고 자연과 가장 가까운 형태의 모양을 취하는 카카우드의 뜨거운 신제품.


카카우드 다크 1인 의자, 2~3인 벤치와 만나보고 싶다면 지금 바로 아래 링크에 방문해 보세요.


카카우드 다크시리즈 관련해 좀 더 정확한 정보를 알고 싶다면

 아래 명시된 카카우드 홈페이지에 방문해 보세요.

세상에서 가장 편한 자세로 공부하기! 카카우드 회전형/고정형 의자



집에서 공부를 할 때, 혹은 회사에서 업무를 볼 때... 당연히 책상에서 이런 일들을 행하겠지만 어찌 보면 내 허리를 지탱하는 의자가 굉장히 중요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냥 엉덩이만 받치는 게 아니라 아이의 성장 속도에 맞춰 함께 자라는 의자가 중요하단 생각이 듭니다. 카카우드가 제작하진 않지만 카카우드 가구와 찰떡궁합인 회전형, 고정형 의자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어른들과 달리, 아이들은 하루가 모르게 자라기 때문에 고민이 많잖아요~


몸에 딱 맞는 의자를 사주자니 금세 작아질 것 같고, 넉넉한 의자를 사주자니 지금 공부할 때 아이 자세가 걱정이니... 그렇다면 성장기 아이들을 위한 엄마의 의자 고민에 딱 맞는 해답인 시디즈 링고 시리즈를 추천합니다.





링고 시리즈는 높이와 길이가 조절되는 등받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팔걸이 양옆의 다이얼을 돌려 풀면 등판의 높이와 좌석의 깊이가 동시에 조절됩니다. 총 4단계로 설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아이의 키나 체형에 맞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또한 탈부착식 등·좌판 쿠션이 달려 있습니다. 자석으로 붙어있는 등판 쿠션과 볼트로 조여져 있는 좌판 쿠션으로 자유롭게 탈부착이 가능해 컬러를 변경하고 싶을 때나 오염이 되었을 때 기호에 맞게 교체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위치 중심봉 & 싯 브레이크 캐스터가 달려 있는데요.


이게 무슨 장치냐 하면 바로 좌판 하부의 레버를 아래로 내리면 의자가 좌우로 회전하고 위로 올리면 고정되는 중심봉을 적용했습니다. 또한 의자에 앉아 있을 때는 하중이 가해져 움직이지 않은 캐스터로 학습 집중력을 높여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옵션이긴 하지만 탈부착식 발받침이 달려 있습니다.


일반 책상이 높은 저학년 아이들에게 등과 허벅지, 그리고 무릎이 각각 수직 상태인 바른 자세를 만들어주는 발받침으로 탈부착이 가능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와 같은 특징을 통해 키가 작은 저학년 자녀들을 둔 부모님들은 의자의 등판은 낮추고 좌판은 좁히고, 좌판은 낮추고 발받침을 부착하면 아이들 몸에 딱 맞는 의자가 되는 거죠~ 반대로 키가 큰 고학년 자녀를 둔 부모님들은 의자의 등판은 높이고 좌판은 넓히면 또다시 나이를 불문하고 딱 맞는 의자가 완성됩니다. 


참고로 링고의자는 고정형과 회전형이 있으므로 아이들이 좋셍아하는 모델로 구입해 책상 앞에 놓아두면 아이들의 학습욕구, 독서 욕구가 폭발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의자 하나로 아이가 저학년일 때부터 고학년이 될 때까지 두고두고 사용할 수 있는 의자라면 정말 괜찮은 아이템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이의 성장 속도를 붙잡을 순 없지만 링고 의자를 통해 맞춰줄 수는 있습니다.


지금 바로 카카우드 홈페이지에 방문해 아이들의 성장 속도에 맞춰 함께 자라는 의자 "링고의자"를 만나보세요.



카카우드 링고의자 관련해 좀 더 정확한 정보를 알고 싶다면

 아래 명시된 카카우드 홈페이지에 방문해 보세요.

독서의 계절, 가을에 어울리는 의자를 소개합니다.



가을하면 역시나 적시나 떠오르는 것은 식욕, 그리고 독서가 아닐까 싶은데요.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의자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번 의자 디자인의 경우 책을 수납할 수 있는 기능은 물론, 의자이기에 선택한 책을 그 자리에서 가장 편한 자세로 즐길 수 있도록 고안이 된 디자인입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조금 딱딱하게 생기기도 했는데요. 어떤 분은 비행기 좌석과 닮았다는 말도 하시더라고요. 무엇보다 의자의 용도에 맞게 편한 자세로 볼 수 있는 디자인에, 오직 책을 위한, 책을 사랑하는 이들을 위한 디자인을 마음껏 만나보고 가시기 바랍니다.


생각보다 책 넣을 공간이 엄청 많습니다. 전면은 물론 양 사이드에도 책을 넣을 수 있는 공간이 널려 있으니 이런 의자 두어개면 책장이 필요없을 것 같네요.





철제 프레임으로 이루어진 의자인데 이렇게 활용이 가능하네요. 책을 펴서 사이드에 걸어놓을 수 있게 되어 있는데 정말 이 용도로 만들었던걸까요?





어... 이걸 보고 아마 어떤 분이 비행기 일등석 좌석과 닮았다고 한 것이 아닐까 싶은데요.

그냥 의자라고 하기 어려울만큼 다양한 수납공간을 자랑합니다. 옆에는 책을 걸어놓을 수도 있고 한 쪽 사이드는 책은 물론 오른쪽에는 딱 커피잔 하나를 올려놓을만한 공간까지 마련되어 있어 활용도가 정말 높을 것 같아요.





이건 바퀴가 달려있네요? 이거 앉아있다가 갑자기 미끌어지는 것이 아닐까 걱정도 좀 되지만, 디자인이 예쁘네요.





마치 예술작품처럼 디자인된 의자입니다. 위에는 책을 볼 때 도움이 되게 조명이 달려있기도 하고, 그냥 앉는 것이 아니라 쿠션 하나만 배치하면 정말 편하게 독서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딱 봐도 엄청 비싸보이는 가구입니다.





책을 숨길 수 있는 의자라니~ 심지어 엄청 폭신해 보여요. 마치 몸이 빨려 들어갈 것 같은 느낌~


평범한 벤치는 이제 그만! 세계 속 유니크한 디자인의 벤치 2탄



지난 번에 소개해드렸던 세계 각국의 벤치 2탄입니다.


오스트리아 호수 한 가운데 위치한 신기한 벤치는 물론 비가 와도 손잡이를 돌려 앉을 수 있는 의자 등 신기하면서도 유용한 작품들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이어서 이번에도 세계 곳곳에 위치한 재미난 벤치들을 모아봤습니다.


매번 비슷한 디자인의 벤치에 질리신 분들이 보기엔 정말 새로운 디자인들이 많으니 꼭 한번 구경하고 가세요.


http://kakawood.tistory.com/250




정말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만한 벤치가 하나 등장했습니다. 그건 바로~ 바로 색연필 벤치가 그 주인공인데요. 우크라이나 키에프에 실제로 사용되고 있는 벤치라고 합니다. 의자 틈사이가 좀 넓은 것이 불안한데 일단 이쁘니까~




마치 바닥 속에 숨어 언제 튀어 나올지 모르는 고래 꼬리 모양으로 생긴 벤치입니다. 작아 보이지만 4명까지 앉을 수 있는 넉넉한 크기라죠~ 고래가 워낙 커야 말이죠~ ㅎㅎㅎㅎ




빈티지 타자기 자판 모양의 벤치입니다. 굉장히 많죠~
물론 타자기 자판처럼 내려 앉진 않는다고 하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소리가 나면 더욱 좋겠지만 일단 자리에 앉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을 것만 같은 뮤직 벤치입니다




영국 벤치에 있는 책 벤치라고 하는데 이거 마치 생긴 모양. 그리고 펴진 페이지를 보니 나니아 연대기인 모양입니다. 사자이지만 어찌 보면 이 작품의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아슬란, 그리고 루시가 모험을 떠나는 그림이 그려져 있는 것 같네요.




그리고 네덜란드의 상징이라고 볼 수도 있는 튤립 벤치입니다.
앉기 전에는 튤립 모양이지만 앉을 때는 꽃잎을 펴서 앉을 수 있는 의자라네요~




호주 시드니의 커브드 벤치입니다. 마치 조각 공원에 온 듯한 느낌인데요.




그네처럼 보이는 해먹 벤치입니다. 덴마크 코펜하겐에 위치한 벤치로 보기만 해도 몸을 맡기고 싶어지네요. 편하게 누워 책을 읽다보면 어느샌가 좋은 기분으로 잠들 수 있을 것만 같은 해먹 벤치. 우리 공원에도 있었으면 참 좋겠다 싶은 벤치들이 참 많습니다.


평범한 벤치는 이제 그만! 세계 속 유니크한 디자인의 벤치 1탄



사실 우리들이 앉고 있는 공원이나 동네의 벤치들. 사람들에게 편안함을 주긴 하지만 아무런 특징이 없는 경우가 십시일반입니다.


이왕 어차피 만들거 조금 예쁘게, 그리고 창의력을 발휘하면 앉는 사람들에게 편안함 뿐이 아닌 즐거움을 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말이죠. 하지만 이런 정신을 이어가고 있는 기특한 공원들도 세계 곳곳을 찾아보면 있습니다~ 있더라고요.


도시의 얼굴 역을 할 수도 있고 보기만 해도 독특한 그 구조 때문에 꼭 한번쯤은 앉아보고 싶어지는 세계 각국 벤치 1탄입니다. 재밌게 감상해 주세요.





오스트리아 푀클라브루크(Vöcklabruck) 공원에 위치한 벤치 인데요.

안보다 밖에 보면 더 신기한 이 벤치는 작은 호수 한가운에 설치되어있어 신기함을 전해줍니다.

주변에 물이 흘러 들어오지 않을까 염려도 되는데 그렇진 않은가 봐요~ 물론 우기에는 좀 조심할 필요가 있어 보이긴 합니다.





우크라이나 키에프에 위치한 의자. 마치 땅에서 솟아오르는 손이 나무판자를 붙잡고 있는 느낌인데요~





보기만 해도 기하학적인 느낌의 특이한 이 벤치는 영국 뉴캐슬에 위치해 있습니다.

블루 카펫이라는 이름까지 있는 것을 보니 설치미술작품인데... 다행히 앉아볼 수 있다고 하네요.

마치 흔한 나무바닥 하나를 떼어 휘어놓은 모양인데 재밌죠?





이건 뭘까 싶었는데요~ 이거 모양만 특이한게 아닙니다. 의자에 천장이 있길래 그늘 대용인가 싶었더니 그런 이유도 있지만 지붕에 달려있는 태양열 충전지로 인해 전기를 얻어내도 이를 통해 밤에는 조명을 들어온다고 하네요.





공원 위의 벤치의 단점이라면 단연 비에 젖어있는 의자에는 어떻게 앉아볼 수가 없다는거죠.

그래서 하나 생각한 특이한 아이디어가 바로 롤링 벤치입니다. 한국 디자이너인 박성우씨가 참여했는데요. 벤치 옆에 위치한 손잡이를 돌리게 되면 의자부분이 돌아가 마른 부분에 앉을 수 있는 정말 재밌고 유용한 기능을 갖춘 벤치입니다.





룩셈부르크~ 갑자기 노래 생각이 나기도 하는데 대피시설로 이용해도 좋을 만한 의자입니다

조형물 안에 쉼터까지 있다니 이거 진짜 신기하네요.





그리고 이번엔 폴란드로 가볼까요? 폴란드 Paprocany 라는 호수에 위치한 그물 벤치로 정말 사람들이 편해보이는 게 인상적인데요. 혹시 알고 계셨나요? 이런 벤치 있잖아요? 





안국동에 있는 정독도서관에서 가면 있습니다. 엄청 큰 그물 벤치가 말이죠~ 



항상 똑같은 극장 좌석은 가라! 세상에서 가장 컬러풀하고 편한 좌석을 갖춘 극장



과거 극장에 가면 정말 틈이 없이 붙어있는 좌석들로 인해 거의 끼어 앉아야 하는 상황에 놓였던 적이 있는데 요즘 분들은 잘 이해가 되지 않으시죠?


사실 최근에는 극장에서 앞뒤 좌석의 거리가 멀어지면서 그나마 좀 편해지긴 했지만, 보통 2시간이 넘어가는 영화를 보고 있다보면 좀 어깨나 엉덩이가 저려올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분들에게 추천해 드리고 싶은, 아니 극장이나 공연장을 소유하고 계신 분에게 정말이지 추천하고 싶은 독특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의자를 소개해 드릴까 하는데요.





컬러풀한 의자, 빨주노초파라남보 등 보기에도 눈이 혼란스러워지는 다양한 색상의 의자들~너무 포근해 보여서 지금이라도 당장 뛰어들고픈 충동을 일으키게 만드는데요.





실제 동유럽 슬로바키아에 위치한 극장으로 원래는 300석이었던 좌석들을 100석으로 줄이는 과감한 결정을 통해 이와 같은 모습으로 탄생할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사실 이런 모습 한국에서는 정말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죠.





게다가 칸막이에 컵홀더가 위치해 있습니다. 그것도 두개씩이나 말이죠

국내 극장은 1인에게 할당되는 컵홀더가 1개인터라 매번 콜라는 꽂아놓고 팝콘은 어디에 들어야할 지 고민을 품게 만들었는데 이 극장은 하나는 콜라, 하나는 팝콘을 끼워놓으면 정말 딱이겠죠?





빈백(Bean Bag)이라고 불리는 의자들을 양족 벽에 장착이 된 방음벽에 붙여놓은 특이한 구조를 띄고 있습니다.


뒤에서 극장 스크린을 바라보고 있으면 단순히 극장이 아니라 하나의 설치형 예술처럼 보일 정도로 시선을 고정시키는 매력이 있네요. 심지어 빈백이라 엄청 편할 것 같습니다. 





국내 극장은 무리일텐니 집에서 홈시어터를 꾸미시는 분들은 이런 구조도 한번 고려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잔디? 의자? 가구같은 가구같지 않은 가구같은 너?



진짜 재밌는 가구가 등장했습니다.

사실 전 보고 가구인 줄 몰랐어요. 전혀 몰랐습니다.

가구같은 가구같지 않은 가구같은 너?


궁금하시다면 한번 만나보세요. 처음 딱 봤는데 가구였단 사실을 아셨다면 당신은 진짜 대단한 눈썰미의 소유자입니다.





▣ 바로 잔디로 만든 의자입니다.

농담하지 말라고요? 그냥 잔디 아니냐고요?

진짜 잔디로 만든 의자입니다.





▣ 레이저로 자른 골판지를 골격으로 세우고 그 위에 흙을 채운 뒤에 잔디를 심는게 아니라...

"잔디씨"를 뿌려 의자의 모습을 만든다고 합니다.

재밌지 않나요? 성묘와는 달리 잔디의 씨를 뿌려 물을 주면 약 10일 후에는 잔디가 성장하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실험적인 아이디어가 담긴 디자인으로 그야말로 친환경적이지 않습니까?





▣ 완전 신기해요... 이 때까지만 해도 그냥 사막같은데... 여기에 흙을 쌓고 씨를 뿌린 후, 물을 주면 잔디의자가 완성~


사실 집 안에 놓기에는 좀 제약이 있는데다 비가 오면 대략 난감이지만 정원에 두면 정말 좋을 것 같긴 해요.





▣ 근데 잔디씨를 이렇게 많이 뿌려야 되는군요.





▣ 물도 많이 주면 무럭무럭 잔디가 자라주고, 언젠가는 등을 편하게 받쳐줄 의자가 된다는 생각이 든다면... 은근 키우는 맛이 있을 것 같습니다.


화분 키우기 귀찮으셨던 분들도 잔디 나무는 도전할 매력이 있지 않나요?

세상에 둘도 없는 자연친화적 폭신포근한 의자를 10일만에 만들 수 있습니다.


침대와 쇼파, 그리고 수납공간을 갖춘 아이디어 가구!



재미있고 귀여운, 그리고 실용성까지 제대로 갖춘 가구가 있어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이거 마치 과거에 홈쇼핑에서 자주 목격할 수 있었던 라꾸라꾸침대와 비슷하지만 좀 더 업그레이드 된 느낌인데요.


원룸이나 사무실에서 쪽잠을 주무시는 분들에게 좋은 아이디어 상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 일단 보기에는 좀 평범해 보이는 제품이죠?

하지만 접으면 1인용 의자이며 펼치게 되면 싱글 침대입니다.

물론 과거 이런 멀티 가구제품들이 아예 없었던 것은 아닌데요.





■ 디자인이 상당히 귀엽지 않나요? 

보기만 해도 아늑하고 포근한 느낌 때문에 상당히 가지고 싶은 아이템으로 변모했는데요.





■ 러시아의 디자이너 Elena Sidorova의 제품으로, 암체어를 다시 펴게 되면 침대가 되는 제품입니다.





■ 일단 100% 울제품으로 편 뒤에 커버를 열면 수납공간까지 자리잡고 있어 배개와 이불, 매트리스 등도 넣어놓을 수 있습니다.


간단한 제품이지만 공간을 절약할 수 있고 디자인까지 예쁘기 때문에 최근 늘어가는 싱글족들에게 충분히 사랑받을 수 있는 제품이란 생각이 드네요.

단순한 인테리어 소품인 줄 알았던 의자, 그러나 실제로 앉을 수 있다!?


[인테리어 소품] 벽에 거는 장식물이 아니라 실제로 앉는 의자랍니다



요즘 인테리어 소품들 중에 각광을 받는 것이 바로 접이식 소품이 아닌가 싶어요.

최근 1인 싱글가구의 수가 점점 높아지면서 과거처럼 큰 평수의 집들이 환영받는 것이 아닌 오히려 원룸이나 작은 20평대의 아파트를 선호하는 추세이며, 이를 반영해 아파트들 역시 40~50평대가 아닌 20~30평대 아파트를 주로 내놓고 있는 중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고자 하는 아이템은 바로 '의자'입니다.

어찌 보면 참 식상할 수 있겠다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오늘 소개해 드리는 의자는 특별합니다.





바로 벽에 거는 의자입니다.

정면에서 보면 정말 그냥 그림이나 장식품같이 보일 정도로 평면적인 느낌이 강해요.

색상은 화이트, 옐로우, 라임색으로 화사한 계열도 있지만 반대로 짙은 색도 출시된 상태입니다.





블랙이나 다크 블루와 같은 색상도 나름 멋진데...

문제는 과연 이게 진짜 의자인지 그냥 장식품인지 궁금해지기 시작하는데요.

분명히 육안으로 보이는 제품은 3D가 아닌 2D인데 말입니다.





그런데 어라...? 이거 진짜 의자가 되네요.

사진을 자세히 보게 되면 아시겠지만 벽에 걸려있던 의자를 내려놓고 살짝 뒤트는 장면이 있는데요.





알고 보니 이게 걸려있을 때 접혀있다가 실제로 앉을 때는 접이식으로 펴서 앉는 의자입니다.

일단 실제로 앉아보지 않았기 때문에 내구성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일단 공간 활용도 면에서 탁월하고 디자인도 예뻐서 가격만 맞는다는 컬러별로 구매하고 싶은 욕구가 폭발하게 만드는 제품입니다.





밋밋한 벽의 소품으로 사용하기에도 안성맞춤인데다 보관까지 용이하기 때문에 충분히 혁신적인 제품으로 봐도 무방할 것 같아요. 국내 디자이너인 jonghachoi님의 디자인으로 홈페이지에 가시면 De-dimension _ From 2D to 3D이라는 이름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정확한 가격이 나와있질 않은데 홈페이지에 콘택트를 통해 이메일이나 전화로 문의해 보셔야 할 것 같네요.


이 외에도 Cigarette Chair, Utterance Cancellation Machine, Golden Ratio와 같은 다양한 디자인 소품을 만나볼 수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은 여기를 클릭해 홈페이지에 방문해 보세요.



카카우드 그림 이층침대에 관련해 좀 더 정보를 원하신다면 아래 이미지 클릭 해보세요^^

가격과 배송 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개성 넘치는 디자이너들이 개발한 신기한 인테리어 소품



이사철이 도래하면서 많은 분들이 이 집, 저 집 오가시는 분들이 참 많은 것 같은데요.

최근에는 싱글 가구가 늘어나면서 1인용 가구와 테이블로 대세로 많은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중입니다.


세계의 개성 넘치는 디자이너들이 개발한 신기한 인테리어 소품을 소개해 드릴게요 :)





■ 정면에서 바라보고 있음 왠지 삐뚤어진 것 같아 보이는... 불량품인가 싶기도 하지만 알고보면 멀쩡한 1인용 테이블입니다.





■ 테두리의 경우는 피사의 사탑처럼 기울었지만 안쪽은 플랫하게 되어 있어 일상 테이블처럼 사용하는 특이한 디자인의 테이블이예요. 거실에 있어도 좋고 침실의 스탠드 테이블로도 제 격일 것 같지 않나요?





■ 마치 천을 구겨놓은 것만 같은 외관.

처음에 봤을 때는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등을 켜보니 환상적인 느낌이 절로 풍겨나는 팬던트 조명입니다.





■ 예전에 오락실에서 인기 있었던 버추어 파이터, 당시에는 혁명에 가까운 격투게임이었는데 이 게임에서 사용되었던 폴리곤이 참 유명했죠~


너도 나도 폴리곤 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젠 조명에서 이런 3D 폴리곤을 보는게 가능하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 BERTJAN POT라는 유명 디자이너가 제작한 암체어인데요.





■ BOXBLOCKS 디자인이 상당히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약간 빈티지한 면도 있지만 무엇보다 컬러풀해서 화려하고~


너무 다른 색상들이 모여 있으면 눈 아프겠지만 한 개 정도 있으면 포인트도 줄 수 있고 좋을 것 같지 않나요?

이제 의자도 자동주차시대! 제자리를 찾아가는 자동의자!



결혼하면 항상 여성분들의 불만사항 중 하나가 왜 볼일을 보고나서 변기 커버를 내리지 않느냐는 불만, 혹은 왜 먹고서 싱크대에 그릇을 놓지 않느냐는 불만이 속출하게 됩니다. 


처음에 분명 사소한 문제였는데 이걸로 싸움까지 가는 일도 생기는데 이게 항상 신경쓰다가도 또 얼마가지 않아 잊어먹는 통에... 이와 비슷한 사례 중에 하나가 바로 의자를 빼놓고 언제나 다시 넣어놓지 않는 분들. 분명 있습니다.


눈 여겨보면 이런 분들이 진짜 많더라고요. 회의 끝나고 나갈 때 보면 저희 대표님도 항상 의자를 빼놓고선 그대로 나가버리시는 바람에 꼭 뒷정리를 해야하는 번거로움을 감수해야 하는데요.




그래서 등장한 디바이스? 가구?

바로 자동으로 제자리를 찾아가는 의자가 탄생했습니다.



자동차만 자동주차가 아니다!

이제 의자도 자동주차시대!





스톱모션이 아니라 실제로 이렇게 제 자리를 찾아간다고 하는데요.

일본의 유명 자동차회사 닛산에서 개발한 제품으로 의자가 있는 공간에 모션 카메라를 설치해 둔 뒤에 무선인터넷으로 통제하면 박수를 치거나 하면 원위치를 찾아간다는 원리입니다.


최근에는 일반화 되어 있는 자동차의 지능형 자동주차 시스템에서 그 기술을 차용했는데요.

그런데 다른 의미로 좀... 무섭지 않나요? 사람들이 나가자 갑자기 제자리를 찾아가는 모습이... 귀신 나온다는 소문이 돌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