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색 '그리너리'를 활용한 친환경 인테리어 총집합



위대한 역사가 불리는 미셀 파스투로는 녹색만큼 역사 속에서 의미가 변화무쌍하게 바뀐 색이 없다고 말합니다. 그만큼 지금의 우리가 생각하는 친환경적인 컬러와 예전 녹색의 이미지는 상당히 다른데요.


과거 중세 시대에도 녹색의 인식이 좋지 않았고 로마에서 녹색은 가장 가난하고 비천한 색으로 분류되곤 했답니다.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자연친화적 의미로서의 녹색이 사용된 것은 19세기 중반에 들어서면서 부터였는데, 산업화로 인해 점점 나무가 사라지고 숲이 줄어들면서 사람들은 우리가 잃어가고 있는 소중한 것을 상징한다는 뜻으로 녹색을 쓰기 시작했다네요.







그리고 이번 2017년에는 세계적인 색채연구소 팬톤이 올해의 색으로 그리너리(Greenery)를 선정했습니다. 녹색의 나뭇잎을 의미하는 이 색은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고 하는데요. 사회 정치적 혼란이 가득한 환경 속에서 우리 각자가 추구하는 희망을 담은 색상이라고 하네요.


그래서인지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그리너리 색상이 다양하게 쓰일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이미 인테리어에서는 많은 부분에 올해의 색으로 선정된 그리너리가 곳곳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한번 살펴볼까요?







기존 북유럽 인테리어 등에서 녹색은 실제 식물들을 배치해 내는 자연적인 색상에 불과했는데요.

이번 인테리어에서는 그린 컬러의 소파, 조금 더 자세히 보면 소파 부분의 톤이 다른 다양한 녹색을 사용해 표현감을 높였습니다.







어찌 보면 녹색과 가장 좋은 매치를 보이는 컬러는 내추럴한 우드톤의 색상이나, 이를 활용한 소품들이 아닐까 싶은데요. 원목으로 제작된 테이블에 그린 컬러의 쿠션과 등받이로 인해 약간 오버해서 표현하자면 숲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하얀 벽면과 녹색 바닥, 우드톤을 녹색 톤의 페인트로 재칠했는데 느낌이 어색하지 않고 상당히 독특한 느낌이 들면서 어울립니다.







그리너리를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한 녹색 톤의 소품이나 가구를 사용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역시나 가장 자연스러운 방법이라면 녹색식물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바닥은 물론 벽면까지 화이트톤으로 자칫하면 차가운 느낌을 줄 수 있지만 녹색식물이 배치되는 것만으로 정말 따스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녹색톤의 소품이나 식물들을 이용해 올해의 색 그리너리 느낌에 걸맞는 멋진 인테리어가 많았는데요. 카카우드에도 이런 그리너리 느낌을 갖춘 어린이 가구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바로 카카우드 파인 5단 서랍장이 그 주인공입니다. 워시 그린 색상을 통해 그린너리를 추구했지만 겉모습뿐만이 아닙니다.


카카우드는 EO급 친환경 인증자재를 사용해 소중한 아이들이 환경호르몬에 걱정이 없도록 했는데요.

이외에도 최고급 유압식 실린더를 사용한 상단과 바닥까지 원목 통판으로 제작된 서랍, 튼튼한 2단 볼레일 등 어떤 면에서도 만족할 수 있는 퀄리티를 뽐내고 있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올해의 색 '그리너리'와 함께하는 카카우드 파인 5단 서랍장을 만나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된 주소로 다양한 어린이 가구들이 준비되어 있는 카카우드 홈페이지에 방문해 보세요 :)




카카우드 파인 5단 서랍장를 만나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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