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푸른 초원 위에 짓고 싶은 그림같은 노르딕 인테리어 아파트!



정말 가끔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 님과 한백년 살고 싶은 소원이 있긴 한데... 이게 다 돈이라는 말이죠~ 하지만 이왕 상상하는거니깐 멋지게 한번 머릿 속에서 지어보게 되는데요.


이번에 인터넷을 하다가 우연하게 본 북유럽 스칸디나비아 인테리어를 보고 푹 빠져버렸습니다.과연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 노르딕 디자인의 아파트 리모델링입니다. 역사적인 가치가 있는 백년이 넘은 오래된 아파트를 리모델링 한다는 것 자체가 큰 부담일 수가 있습니다만~ 이 집은 정말 깔끔해요.





■ 순수한 화이트 컬러를 베이스로 하고 있지만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들을 사용해 밋밋한 느낌을 지워냈습니다.





■ 다양한 패턴의 쿠션이나 벽에 걸린 수납장과 액자들이 제각기 자신만의 개성을 품고 있습니다.





■ 어찌보면 테라스에 놓인 검은색 플라스틱 의자는 다소 심심해 보일지도 모르지만 오히려 이 때는 밖을 둘러싼 나무과 길, 그리고 사람들이 인테리어입니다.





■ 부엌에 놓인 8인용 테이블, 그리고 그 앞에 창으로 쏟아지는 햇살까지, 뻘서 사랑하는 아내,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웃음이 새어나올 것만 따스하고 예쁜 주방 인테리어입니다.





■ 거실 역시 벽 한 쪽 모두를 커다란 창이 채우고 있어요~ 어찌보면 조금 부산스럽게 느껴질지도 모르겠지만 다른 색상, 다른 패턴의 쿠션들이 따뜻한 집 안을 완성하는 인테리어로서 책임을 다합니다.





■ 포트리반에서 출시된 비슷한 느낌의 약재장같은 가구~ 너무 아름다워요~

그리고 그 위를 채운 식물들과 화려하지만 예쁜 타일바닥까지 정말 나중에 꼭 살고 싶은 싶은 인테리어 아닌가요?

젊은 부부가 직접 그려넣은 벽화 하나로 집안 분위기 180도 반전!

[아파트 인테리어, 실내 인테리어] 젊은 부부가 직접 그려넣은 벽화 하나로 집안 분위기 180도 반전



최근 일반 가정 인테리어를 보면 정말 멋진 디자인들이 많은 것 같아요.

물론 전문업자들을 두고 작업한 경우가 많긴 하지만 걔 중에는 자신이 살고 있는 집의 인테리어를 알아서 해결하는 셀프 인테리어족들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사실 이게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너무 어렵게 보는 것도 문제지만 너무 쉽게 생각하고 접근하면 후회하는 경우도 생기는터라 어느정도의 경험이 뒷받침 해주어야 하는데...


정말 손재주 좋은 분들의 집인 것 같습니다. 인테리어라고 하는데 전문업자들보다 더 프로페셔널하게 완성된 인테리어를 만나볼게요.





루마니아 브쿠레슈티에 위치한 젊은 커플이 살고 있는 아파트 실내입니다.

깜짝 놀랐어요. 이걸 개인이 했다는 사실에 놀라고 그 퀄리티에 뒤로 쓰러질만큼 엄청난 완성도를 자랑합니다.





일단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부분은 거실과 복도 사이에 위치한 벽면에 커다란 벽화인데요.

처음에는 이게 그냥 프린팅한 용지를 붙인건가 싶었는데 직접 부부가 벽화를 그려넣은 케이스라고 합니다. 알고 보니 그냥 손재주가 좋은 것이 아니라 엄청났던거죠.





여기에 또 하나 엄청난 센스가 가미된 것이 벽면 맞은 편으로 거울을 설치해 벽화가 비치게 만들어 상당히 몽환적인 느낌을 줍니다.





집에 들어오면 일단 화려한 벽면이 시선을 사로잡지만 전체적인 거실 디자인도 상당히 중후한 느낌으로 완성했는데요. 실제로 보면 원목에 TV가 위치한 벽면만을 대리석 처리해 크게 튀는 것이 없는데도 전체적인 톤다운을 통해 안정적인 느낌을 선사합니다. 벽면에 있는 벽화 자체가 워낙 화려한데 조금 다운톤 되어있는 거실 분위기가 딱 밸런스를 맞춰주는 것 같아요.





집 크기에 비해 주방이 좀 아담하고 생각되긴 하는데 창가에 앉아 식사하는 느낌이 상당히 괜찮을 것 같기도 해요.





바닥에 깔린 모피무늬의 러그도 그렇고 전등이나 소품 등을 참 잘 사용한 케이스입니다.

벽면이 일단 신의 한 수로 작용했고 이외의 인테리어로 나름 깔끔한데다 중후해서 진짜 괜찮은 것 같지 않나요?


다만 이 사진들만 보고 무작정 셀프 인테리어에 뛰어들었다가는 낭패를 볼 수 있으니 자신있는 부분은 셀프로 하되, 어려운 부분들의 경우 전문시공업자들의 도움을 받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합니다.


'천리길로 한 걸음부터'라는 말이 있듯이, 셀프 인테리어 너무 서두르지 마시고 작은 소품 하나부터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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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년 지어진 폐교가 맨하튼 중심의 럭셔리 아파트로?



인테리어의 힘은 대단하다는 것을 새삼 실감할 때가 있습니다.

겉으로는 허름하고 낡은 건물들도 실내 인테리어에 따라 그 인상이 달라지게 되는데요.

여기에 또 하나의 예를 추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딱 보기에도 복층식 구조인데다 넓은 평수로 쾌적함이 느껴지는 어느 원룸 

본래 실평수는 적지만 천장이 높을 때 공간활용을 위해 제작된 것이 복층인데 이 집은 딱 봐도 평수가 굉장히 넓습니다.





■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는 거실은 물론 주방 역시 ㄱ자로 넓게 사용할 수 있는데다 복층으로 천장이 높아 본래 평수보다 훨씬 넓어보이는 효과까지 가미되어 꽤 멋진 인테리어를 연출하고 있는데요.

기본적으로 원목과 화이트톤의 벽, 소품들을 이용해 북유럽 스칸디아 스타일의 인테리어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 창 역시 크기 때문에 쏟아지는 햇살을 그대로 내려받는 멋진 집, 그리고 인테리어까지 결합되면서 한번쯤 살아보고 싶은 집이 완성되었는데요.





그런데 이 곳은 뉴욕 맨하튼이나 파리에 있는 럭셔리 아파트가 아닌 "폐교"라고 합니다.





■ 정확히 말하면 1910년에 지어졌던 학교 건물을 리모델링해 아파트로 사용하고 있다는데요.

폐교를 리뉴얼하면서 10채의 아파트로 나눠 4인 가족이 살기에 적합한 복층 형태로 개조했습니다.

이렇게 멋진 주거공간이 폐교였다니 믿을 수 있으신가요?





■ 그런데 방을 보면 상당히 넓긴 해요. 창이 4~5개씩 있는 방은 보기가 힘들긴 하죠. 교실을 리모델링 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또 하나 재밌는 점은 주방 선반에는 peg board를 사용했습니다.

반투명 아크릴판에 작업용 보드를 붙인 형태인데, 이것의 장점은 사용자가 원할 때 인테리어 디자인을 변경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물론 아예 색상을 바꿀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언제든지 원하는 위치를 스위치할 수 있으니 좋은게 좋은 거 아니겠어요~


버려진 폐교도 인테리어의 활용에 따라 또 다시 멋진 생활 주거 공간으로 태어날 수 있다는 점은 확실히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