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쳐나는 옷들! 이제 드레스룸 인테리어를 만난다!



최근 신축되고 있는 아파트 분양이나 모델하우스에 방문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과거와 달라진 점이라면 같은 평수라도 테라스 확장을 통해 넓어지고 알파룸을 설치해 공간활용도 면에서 이전과 비교할 수 없는 쾌적함을 주는데요. 이 외에도 최근에는 기본 설계를 통해 별도의 드레스룸이 설치되어 있어 넘쳐나는 옷가지들을 정리하기에 안성맞춤인 환경을 제공합니다.


근래 지어진 아파트에는 드레스룸 1개는 거의 설치되어 있을텐데요. 그렇다면 이제 옷방 인테리어도 한번 살펴보기로 할까요?

















사실 한, 두개 정도를 제외하면 아파트 평수가 죄다 50평을 넘어가는건지 엄청난 크기의 드레스룸이네요. 죄다 셀러브리티나 CEO들 드레스룸을 가져다 놓은건지 옷이나 구두의 수가 마치 집이 아닌 매장 하나를 통째로 옮겨온 듯한 착각을 느끼게 만듭니다.

빈부의 격차를 느끼게 되는 순간이긴 하지만 몇몇 사진을 통해서 구두 관리나 넘쳐나는 의류 관리를 하는데 비약적으로 도움이 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