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닫이문으로 열리는 독특하고 재밌는 아이방 인테리어 꾸미기



현재도 그렇지만 90년대 많은 사랑을 받았던 기네스 팰트로가 주연했던 영화 [슬라이딩 도어즈]

잘 나가던 커리어 우먼이 상사의 맥주 여섯 캔을 다 마셨다는 터무니없는 이유로 출근과 동시에 해고를 당한다. 집으로 돌아오는 플랫폼에서 지하철을 놓친다면. 동거하는 남자친구 제리는 옛 애인을 만나고 그녀는 노상에서 강도를 당해 병원에 실려간다. 만약 그 지하철을 탔더라면. 그녀는 바람피우는 남자친구와 끝장을 낸 후 지하철에서 만난 운명적 남자 제임스와의 재회한다는 내용인데요.





그런데 원래 Sliding Barn Doors라는 것이 미닫이문이라는 뜻이죠~

아이 방 인테리어에 적용해보니 매우 창의적인 모습으로 뒤바뀝니다.





사실 이 방의 경우, 미닫이문 때문이 아니라 그네처럼 밧줄이 달려 있는 침대와 화려한 패턴의 침대보가 눈에 들어오는데요. 미닫이문으로 연결되는 드레스룸이 다음으로 눈에 들어옵니다.





확실히 열리는 문과는 달리, 특색이 있긴 합니다. 낮은 침대는 물론 화이트톤의 목재, 그리고 원목으로 이루어진 미닫이 문 때문에 방 안에 개성이 묻어납니다. 일단 천장이 상당히 높은데도 침대나 미닫이문이 낮기 때문에 오히려 더 공간감을 활용한 느낌이네요.





빈티지 느낌의 슬라이딩 도어를 열면 마치 유럽의 빈티지한 호텔로 들어서는 기분입니다. 

깔끔한 느낌의 이층침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짙은 파란색의 미닫이문을 열면 하얀 서랍형 침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정말 특이한 느낌의 인테리어입니다. 이번에도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미닫이문이 아닌 화려하고 다양한 패턴으로 제작된 소파가 아닐까 싶은데요. 다만 미닫이문으로 제작된 방 안으로 들어가는 스타일 자체가 독특한 건 사실이네요.





창문을 이렇게 미닫이문으로 제작한 이 느낌은 정말 유니크합니다. 인테리어 자체는 미니멀리즘에 가까울 정도로 심플하지만 특색 없을 것 같은 창문이 상당히 새롭게 다가옵니다.





거실과 주방을 연결하는 통로에 커다란 미닫이문을 설치했는데요. 마치 미국 남부에 있는 마굿간에 커다란 미닫이문처럼 생겼는데 집 안으로 오면서 상당히 고급스럽습니다.





화끈한 레드와 순백의 화이트의 조합이 오래된 빈티지 느낌의 이층침대 사다리에도 생각보다 잘 녹아든다는 느낌입니다.





이 외에도 정말 다양한 스타일로 미닫이문을 활용한 인테리어를 보니 나중에 아파트에도 정말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란 생각이 팍팍 드는데요. 그리고 이런 슬라이딩 도어가 있는 어린이 방 안에 어울리는, 그야말로 금상첨화로 맞아떨어지는 카카우드 다크 후드형 2층 침대(고급형)입니다.





다른 나무에 비해 견고해 뒤틀림은 적고 살균효과와 유해물질제거 효과에 뛰어난 목재입니다.

눈속임 없이 보이지 않는 곳까지 100% 고무나무 원목만으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자연의 숨결을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모서리 라운딩 처리 완료. 아이들의 잠자리를 안전하게 지켜주는 595mm 높이의 2층 안전가드, 넓고 깊은 서랍으로 수납까지 가능하고 책꽂이로도 활용 가능한 안전 계단이 자리 잡고 있으니 카카우드 홈페이지에서 카카우드 다크 후드형 2층 침대를 만나보세요 :)


아~ 참고로 카카우드는 고객님이 어디로 이사를 가던지 배송 및 사후 A/S 망을 완벽 구축! 제주도까지 달려가는 전국 A/S를 자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