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유명인들의 집 1탄] 미국 10대들의 우상 저스틴 비버의 집은 어떻게 생겼을까?



오늘은 유익하기 보단 그냥 재미 위주의 포스팅으로 세계 유명인들이 살고 있는 집... 아니 대저택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규모나 가격은 물론이고 건축학적으로 독특하고 유니크함으로 중무장한 셀러브리티들의 대저택을 구경해 보세요.




 오프라 윈프리

오프라쇼를 통해 포브스가 선정한 대갑부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았던 오프라 윈프리의 대저택.

그녀가 소유하고 있는 캘리포니아 몬테시토 저택에는 14개의 침실, 테니스코트, 연못, 과수원, 별도의 게스트 하우스는 물론 2개의 극장을 갖추고 있는 대저택입니다. 정말 영화에나 나올법한 집인데 가격은 5천 2백만 달러(약 643억)이며 면적은 약  5만천평이라고 합니다.




 밥 호프

1930년부터 90년까지 활동하며 미국 최고 코미디 배우로 명성이 높았던 밥호프의 저택을 보고 계신데요. 규모고 규모지만 마치 천문대와 같은 느낌의 디자인은 물론 거대한 콘트리트 지붕이 굉장히 눈에 띄는 저택입니다.

팜스프링스에 위치한 Age House이며 화산에서 모티브를 얻어 지어졌다고 하네요.

(그런데 미드 플래시에 나오는 스타랩이랑 비슷하게 생긴 것 같기도 합니다.)




 저스틴 비버

Baby의 빌보드 메가히트는 물론, 최근 발매한 3집 역시 엄청난 사랑을 받으며 10대들의 우상에서 최고의 아티스트로 거듭나고 있는 저스틴 비버, 공연수입과 음원수익만으로도 1년간 전대미문의 수익을 벌어들이는 그의 집은 어떨지 궁금하신 분이 참 많을텐데요.

저스틴 비버의 비버리힐즈 저택은 강철빔에 유리로 외벽을 마감해 세련된 느낌을 주는 느낌의 글래스 하우스입니다

그런데 사실은 이 집은 저스틴 비버의 집이 아니라 월세로 살고 있는 집인데, 그 월세가 무려 월 6만 달러... 한달에 약 7천만원이 넘는 어마무시한 가격을 자랑하네요.




 셀린디온

휘트니 휴스턴, 머라이어 캐리와 함께 세계 3대 디바로 꼽히는 셀린 디온의 멘션입니다.

하늘에서 찍은 사진인데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건물보다 마당에 있는 엄청난 규모의 워터파크네요.

미국에는 수영장을 가진 집들이 상당수 있긴 하지만 이건 규모가 뭐... 단순히 집 수준이 아닌데요.




 나오미 캠벨

한때 가장 왕성한 활동을 벌이며 세계적인 톱모델로 이름을 날렸던 흑진주 나오미 캠벨의 저택입니다.

러시아에 위치한 이 저택은 그의 러시아 남자친구이자 부동산 재벌이 선물로 지어주며 또다른 유명세를 얻기도 했는데요. 우리나라 동대문에 위치한 DDP를 설계했던 건축가 자하 하디드가 우주선에서 모티브를 받아 건설한 저택이라고 합니다.


[세계 유명인들의 집 2탄]미국10대들의 우상 저스틴 비버의 집은 어떻게 생겼을까?


어제에 이어 세계 설레브리티들의 대저택을 알아보는 두번째 시간입니다.

지난주 마치 스타트렉에 나오는 우주선을 닮은 슈퍼모델 나오미 캠벨, 10대들의 우상인 저스틴 비버의 월세 7000만원 대저택 역시 입이 떡 벌어질만큼 엄청난 위용을 과시하기도 했는데요 

자! 이번에도 엄청난 설렙들의 대단한 집들을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 나오미 캠벨

정말 90년대부터 2000년까지 활동하며 나오미 캠벨이 엄청난 수익을 벌어들인 모양입니다.

그녀가 가지고 있는 터키 저택이라고 하는데요. 섬 가운데 에 있는 것이 그녀의 저택인데 마치 눈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고대 이집트의 왕권 보호의 상징인 호루스의 눈이라는 별칭으로 불리우는 것을 그대로 건축물로 옮겨 놓았고 그 결과 위성에서 찍으면 위와 같은 모양이 나온다고 합니다.




■ 리오넬 메시

말이 필요없는 세계적인 사커 플레이어, FC 바로셀로나 에이스인 리오넬 메시의 저택입니다.

그가 활약하고 있는 연고지 바로셀로나에 지어진 대저택이라고 하는데요.

건축물 자체도 특이하지만 위에서 바라보면 정말 톡특합니다. 




축구공 모양이네요. 리오넬 메시의 축구사랑은 정말 막을 수가 없는 모양입니다.

여기에 이길 극(克)이라는 한자도 새겨넣은 센스...






■ 존 트라볼타

최근 미국드라마 [아메리칸 크라임 스토리]에 출연 중인 존 트라볼타

[그리스]를 시작으로 [펄프픽션], [브로큰 애로우], [페이스오프] 등의 대히트 등으로 S급 스타의 발연에 오르며 2000만 달러가 넘는 출연료를 받았던 전성기 때의 저력 때문인지 집 또한 대단합니다.

집에서 바로 전용기를 탈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는데요. 그것도 한 대가 아니라 두 대입니다.

기종 역시 보잉 707과 걸프 스트림...




■ 빌 게이츠

그리고 마지막은 역시나 끝판왕으로 해야겠죠?

마이크로 소프트(MS)의 창업자이자 재산이 약 834억 달러(한화 약 97조원)이라는 어마무시한 재력을 자랑하는 빌 게이츠의 저택입니다.

재너두 2.0이라고 불리는 빌게이츠의 저택은 건설에만 7년, 그리고 약 6300만 달러의 건설비용이 들어갔으며 세금으로 약 12억이 나간다고 하는데요.




총 6만 6천평의 부지에 세워진 이 저택은 그야말로 최첨단 기술이 녹아든 신기술의 집약체라고 합니다.

마치 영화 [아이언맨]에서 토니 스타크가 살고 있는 말리부 하우스를 상회하는 이 엄청난 저택에는 첨단 센서 시스템, 그리고 버튼 터치로 벽에 그림이 별경되고 인공호수에는 수만종류의 물고기들이 채워져 있으며 내부에는 10개의 화잘실과 24개의 욕실이 갖추어져 있다고 합니다.

내부 영화관은 20명을 수용할 수 있는데, 게이츠의 저택 투어프로그램도 있다고 하네요. 다만 1인당 약 3만 5천 달러(약 4000만원)의 입장료를 내야 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