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을 위한 탁월한 선택! 카카우드 책장 시리즈 소개



모두가 똑같은 종이에 담겨있지만, 책 안에는 너무나도 다른 세상들이 들어있습니다.

내 키보다 수십 배가 큰 용과 싸워 공주를 구해내기도 하고, 토끼굴 같은 구멍을 통해 실제 하지 않은 환상적인 나라에 도래하기도 하며, 과거로 돌아가 만난 적 없던 사람들과의 간접적인 조우를 가능케 하는 것, 그야말로 상상력을 통해 모든 것이 가능한 것이 바로 책 속이라는 공간이 아닐까 싶은데요.


물론 최근에는 사람들의 손에는 책 대신 스마트폰이 들리면서 과거에는 몇 만 부씩 팔리던 베스트셀러들의 모습이 자취를 감추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는 물론, 상상력을 키우는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도구라고 여겨집니다. 


책도 중요하지만 경험상 한 권, 두 권 책을 사들이다 보면 금방 방은 혼돈의 카오스로 치닫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당신의 집, 서재에 필요한 것이 바로 책장이 아닐까 싶은데요. 자녀들 방에 놓으면 정말 좋은 책장 두 개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첫 번째 제품은 카카우드 라임 책장인데요. 라임 책장은 북유럽산(핀란디아) 레드파인과 100% 원목, 100% 수용성 천연도료를 사용한 수제친환경 가구입니다. 수납이 용이하기도 하고 책장 위로는 소품을 놓으면 정말 귀여울 것 같지 않나요?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모서리는 부드러운 라운딩 처리를 완료했고 흔들림 없는 단단한 다리 구조를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인 제품입니다. 또한 보이지 않는 뒷부분까지 100% 원목을 사용했으니 안심하고 믿고 사용하셔도 좋은 것 같죠?


또 하나 재밌는 부분이라면 책장의 모든 선반 높이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큰 책이라도 언제든지 원하는 대로 변경이 가능합니다.





두 번째 소개해 드리고 싶은 제품 역시 카카우드 탄탄시리즈에서 라인업 되어 있는 탄탄 낮은 책장입니다. 숲 속의 귀족이라고 불리는 자작나무로 만들어진 탄탄시리즈의 특징처럼 부드럽고 밝은 브라운 톤의 깔끔한 디자인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러운 멋이 더해지는 최고의 원국가구로서 카카우드 탄탄 낮은 책장 역시 시간이 지날수록 멋스러움이 더해질 텐데요.





라임시리즈 책장과 마찬가지로 책장 높이를 조정할 수 있기 때문에 높이에 구애 받지 않고 여러 가지 종류의 책을 수납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튼튼한 선반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무거운 책까지도 충분히 버틸 수 있다는 점도 잊지 않아주셨으면 합니다.





아이들에게 책의 즐거움을 알게 해주는 점도 중요하지만, 다 본 책을 정리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것도 정말 중요한 일이 아닐까 싶은데요. 카카우드 탄탄시리즈 낮은 책장과 라임시리즈 책장이 함께하면 아이들의 좋은 습관을 만들어 갈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카카우드 탄탄시리즈 낮은 책장과 라임시리즈 책장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아래 링크를 따라 카카우드 홈페이지에 방문해 책장은 물론 신학기에 필요한 다양한 어린이 가구를 만나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카카우드 책장시리즈를 만나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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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와 스마트폰에 시선을 빼앗긴 아이들을 독서로 끌어들이는 인테리어



사람이 할 수 있는 가장 가치 있는 행동 중 하나라고 알려진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독서'입니다.


사람들의 상상력을 극대화하는 것은 물론 마음의 양식을 쌓을 수 있는 독서이긴 하지만 최근 사람들의 독서량은 계속해서 감소하고 있는 형국이라고 하는데요. 최근에는 종이책뿐만이 아니라 e-book 등 독서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수단이 등장하긴 했지만 아이들에게 책을 쥐여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수단은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독서환경을 마련해 주는 것이 아닐까 싶은데요. 자녀방 인테리어 중 아이들의 독서를 위한 독서공간 인테리어 모음입니다.





벽면 한 곳에 자리 잡은 아이가 읽을만한 컬러풀하고 귀여운 동화책들.

어른들 책장처럼 여러 권을 꽂아둔 것이 아니라 한 권씩 가지런히 놓아둔 것이 보기까지 좋네요.





책을 읽기 딱 좋은 공간. 마치 애완동물처럼 조명 있는 작은 나무집에 편안하게 누워 책을 보는 아이의 모습이 정말 아늑해 보이는데요.





푸른색 벽면에 차곡차곡 가지런히 자리 잡고 있는 여러 동화책들. 작은 의자에 앉아서 책을 읽은 장난꾸러기 남자아이의 모습이 눈에 비치는 것 같습니다.





이 외에도 정말 다양한 스타일의 책장들이 포진해 있는데요. 아이방의 한쪽 공간을 커튼으로 분리해 아예 자유롭게 오가며 책을 읽을 수 있게 조성했습니다. 앉아서 읽을 수 있는 게 아니라 편하게 앉아 쉴 수 있는 공간이라는 점이 돋보이네요. 이처럼 최근 워낙 영상에 익숙해진 아이들의 시선은 종이보다는 TV와 스마트폰으로 빨려 들고 있는데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이런 공간을 조성하는 것으로 아이들의 독서 효과를 조금은 향상시킬 수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아무렇게 바닥에 놓인 책보다는 책장에 가지런히 꽂혀있는 것이 보기 좋은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이런 고민을 가지고 있는 부모님들을 위해 라임 서랍장+책장을 준비했습니다. 북유럽산(핀란디아) 레드파인과 100% 원목 100% 수용성 천연도료를 사용한 수제친환경 가구로 수납과 서랍이 함께 있어 책을 꽂아놓을 수도 있고 아이들 옷가지를 수납할 수도 있는 멋진 가구입니다.




어린이전문가구 카카우드 라임 서랍장+책장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해당 제품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카카우드 라임 서랍장+책장을 만나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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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자투리 공간을 활용한 책상, 공부방, 서재 인테리어!



드라마를 보면 한강이 내려다 보이는 42평짜리 아파트 테라스에서 와인 한 잔을 홀짝이고 싶지만...

현실은 그저 원룸에 누워 미드나 보면서 맥주 한 잔도 사치처럼 느껴지는 순간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주 작은 공간, 심지어 버려진 공간이라 할 지라도 어떻게 활용하느냐, 바로 이것이 중요합니다.





그럼 여기서 아주 작은 공간을 활용한 홈오피스, 컴퓨터방 인테리어 모음까지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실제로 이 경우에는 그야말로 방이 아닌 복도같은 곳에 책상을 놓고 책 몇권을 포개어 그 위에 화분을 놓은 것만으로 볼만한 인테리어가 완성되었는데요.





용도에 따라서는 공부방으로 유용하다는 생각이 강해졌습니다.

계단 밑을 활용해 위와 상반될 정도로 액자도걸고 소품들도 진열하고~ 멋지죠?

오히려 더 넓은 내 방보다 좋은 느낌...





자투리 공간을 활용한 컴퓨터 공간을 마련해 놓았습니다.





원목가구는 참 고급스러운 것 같아요. 아무리 좁은 공간이라도 고급스러운 가구 하나면 게임 끝!





화장대같은 공간을 책상으로 사용하고 있는데요. 

사실 학생이 아니고, 책장이 따로 있다면 책상이 크게 공간을 사용할 필요가 있진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조금만 더 공간이 넓어지니 이런 훌륭한 공간이 생기게 되는데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일단 책상과 비슷한데 책장이 아닌 벽면을 책장과 활용하고 있습니다.





좁은 공간이지만 빈티지하게 인테리어를 활용해 책상과 책장을 제작했습니다.

그런데 사실 이건 애플 맥의 승리인듯... 그야말로 모던함의 끝을 보여주네요.

파격적인 책꽂이 하나로 거실 인테리어 완성!



좀 더 색다른 거실의 분위기를 위해 어떤 디자인에 도전해 보셨나요?

무난했던 백지를 조금 더 과감한 색상, 패턴을 사용해 보신 분도 계실테고, 유명화가의 작품을 거실 한 가운데 걸어보신 분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집 안의 얼굴이자, 집에 들어섰을 때 가장 먼저 마주치게 되는 주거공간인지라 많은 분들이 거실 인테리어에 신경을 쓸 수 밖에 없을 것 같은데요. 자! 그런 분들을 위해 재미난 시도를 한 거실 서재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립니다.





멋있고, 색다른, 차별화 된 거실 인테리어... 말은 참 쉽게들 하는데 어렵죠~ 물론 심플하게 가는 방법은 있지만 차별화 시키기엔 무리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벽난로 위에 만들었고 독특한 디자인에 소재도 알루미늄 책꽂이 소재 치고는 독특한 소재로  제작되었습니다.





여러분이 보시기엔 어떤가요? 거실의 분위기를 더욱 생동감 있게 만드는 디자인입니다.

책장 자체가 단순하지 않고 지그재그로 기하학적인 느낌을 품기며 책 외에 화분이나 몇몇 소품들로 단순한 책꽂이가 아닌 장식장을 겸하는 느낌이라 화려하지만 과하진 않은 느낌이네요~





전체적으로 보면 조명도 상당히 특이하고 빈 공간이 없기 때문에 생동감이 있지만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과하진 않습니다.


거실 인테리어 바꾸실 때, 벽지나 액자를 바꾸는 것도 좋지만 조금 더 과감한 방법을 사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