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되었지만 세련된 프랑스 파리의 아름다운 상점 입구들!



사실 서울이 발달한 도시이긴 하지만 고유의 건축양식이 녹아든 유럽에 비해 특색이 약하다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유럽의 경우는 비단 문화재 뿐만이 아니라 도시 전체에 과거의 역사가 그대로 담겨있는 건축물들이 남아있고, 실제로 상점이나 거주지로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멋스럽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은데요.


프랑스 파리의 아름답고 오래된 상점 입구들을 담아놓은 사진들을 만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지나치는 일상조차 예술로 느껴지는 파리의 상점들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한국을 보면 온라인 서점이나 E-BOOK과 관련된 소비가 많다보니 자연스럽게 오프라인에서 서점을 보기가 쉽지 않은데요. 특히 이렇게 작은 서점의 경우는 정말 유럽에서나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유럽은 이발소 역시 상당히 남다르죠~ 시대에 뒤떨어져 오래되어 낡았다는 느낌보다는 정말 고풍스럽다는 느낌이 먼저 드는 것 같습니다. 이발사분이 저렇게 슈트를 차려입고 있는 모습은 흔히 볼 수 있는 모습도 아니고요.





어찌보면 크림색에 금테가소박한 가게임에도 불구하고 가게이름 위에 사자 동상 하나만으로 자연스럽게 포인트가 잡히는 것 같아요.


























그 외에도 프랑스 파리의 다양하고 아름다운 상점 입구들을 다양하게 촬영했습니다.

유럽의 아름다운 타일 바닥 기행 사진으로 유명한 독일의 사진작가 Sebastian Erras는 프랑스 파리의 아름답고 오래된 상점의 입구와 간판들을 사진 속에 옮겨놓았는데요.


Paris Re-Tale 이라는 프로젝트와 함께 다양한 상점의 종류와 화려한 컬러, 빈티지 등이 어우러져 프랑스 파리를 다시 돌아보게 만드는 느낌을 품게 만들었습니다. 상점 중에는 서점, 이발소, 아트갤러리, 레코드샵, 장난감가게, 빵집, 초콜렛 가게까지 다양한 입구를 만나볼 수 있는데요. 프랑스 파리이긴 하지만 상점이 종류, 입구만큼이나 국적들도 다양해 사진 보는 재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