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명, 2명, 3명이 앉을 수 있는 사이좋은 카카우드 다크 벤치



카카우드에서 나온 뜨끈뜨끈한 신제품이 등장했습니다. 집에서 공브를 할 때, 혹은 회사에서 업무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책상이 아니라 의자일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드는데요.


내 허리를 지탱하는 의자, 정말 중요하죠~ 특히 의자는 엉덩이만을 받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성장 속도에 맞춰 자라나기도 하고 아이들이 쉴 때 사용되기도 합니다.


오늘은 어린이전문가구 다크 시리즈의 새로운 시리즈 다크 의자, 벤치 시리즈를 만나보세요.





 먼저 소개해드릴 다크 1인 의자는 다소 평범한 디자인으로 비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재료로 쓰이는 고무나무의 특징상 다른 나무에 비해 견고하고 뒤틀림이 적은 데다, 살균효과와 유해물질 제거 효과에 뛰어난 목재입니다. 눈속임 없이 보이지 않는 곳까지 100% 고무나무 원목만으로 제작되어 자연의 숨길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제품입니다.



다크 1인 의자 

165,000원 75,000



 식탁 테이블에 놔도 좋을 것 같고 안방 커피 테이블에 1~2개씩 놔두면 인테리어적인 면으로 안성맞춤이지 않을까요?



다크 2인 의자 

374,000원 → 170,000



 1인 의자가 아닌 2인 벤치와 3인 벤치는 등받이가 없는 형태로 심플하지만 원목 그대로의 내추럴함 때문에 고급스러움이 풀풀 풍겨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거실엔 소파가 어울릴 테니 식탁이나 어린이방에 놓으면 아이들이 함께 앉아 사이가 더욱 돈독해지지 않을까요?



다크 3인 의자 

396,000원 → 180,000



 온 가족을 위한 식탁부터 자녀를 위한 스터디 책상 또는 2인 책상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고무나무에서 자연을 만난, 나이테와 옹이 나무에 숨결 하나하나 그대로 담아 만들어 내고 이를 통해 가장 친환경적이고 자연과 가장 가까운 형태의 모양을 취하는 카카우드의 뜨거운 신제품.


카카우드 다크 1인 의자, 2~3인 벤치와 만나보고 싶다면 지금 바로 아래 링크에 방문해 보세요.


카카우드 다크시리즈 관련해 좀 더 정확한 정보를 알고 싶다면

 아래 명시된 카카우드 홈페이지에 방문해 보세요.

공원이 아니어도 괜찮아! 긴 벤치를 이용한 집안,거실 인테리어 활용법



예전에 매장 앞에 긴 벤치를 사서 놓고 장사를 했었는데 은근 반응이 좋았어요.

웨이팅 하는 손님들이 앉아서 쉴 수도 있고, 때로는 길 가던 분들이 그냥 휴식을 취할 수도 있어 활용도가 참 높더라고요.


물론 나무 벤치인터라 안락함이 좀 떨어지는 것이 것이 단점이긴 하지만 여럿이서 앉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긴 의자를 활용한 집안 인테리어 사진이 있어 가져왔는데요.





Banquette Seating 다이닝룸이라고 한다네요. 벤치 스타일로서 멋스러움은 물론 크기 때문인지 안정감을 주기도 하는 인테리어입니다.





이건 집이 정말 크기 때문에 가능하기도 하고, 웬만한 카페를 넘어서는 인테리어이긴 하네요.

잘 보이진 않지만 의자 뒤편으로 장작을 보관할 수 있는 수납공간도 마련되어 있는 정말 고급스러운 Banquette입니다.


카페에 가면 많이 보이는 붙박이로 일체감이 좋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카페 가면 다들 붙박이 쪽으로 앉으려고 아우성대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죠





이런 복층 집에 원목으로 된 긴 Banquette이 있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네요. 게다가 옆은 물론 전면으로 창이 나 있어서 앉아있는 내내 빛을 등지고 따뜻한 느낌을 받아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복도가 긴 아파트의 경우는 이렇게 긴 Banquette을 세로로 놓는 것이 공간적인 면은 물론 복도를 지나칠 때 불편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확실히 집이 크면 관리비는 많이 들어가겠지만 인테리어 쪽에서 다양한 시도를 해볼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긴 테이블의 경우, 대부분 나무를 주재료로 사용하지만 이렇게 통유리로 사용하면 그 느낌이 크게 달라집니다. 그리고 모두 의자가 아닌 한쪽은 붙박이 벤치로 사용하다 보니 더욱더 그 느낌이 독특하네요.

이외에도 Banquette를 이용한 다양한 인테리어 사진들이 있으니 참고해 보세요.






꼭 2인 가구라고 해서 작은 테이블을 놓을 필요는 없죠. 친구들이나 가족들이 방문할 수도 있고 좁은 테이블보다는 넓은 테이블이 안정적인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는 면에서 한번 생각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평범한 벤치는 이제 그만! 세계 속 유니크한 디자인의 벤치 2탄



지난 번에 소개해드렸던 세계 각국의 벤치 2탄입니다.


오스트리아 호수 한 가운데 위치한 신기한 벤치는 물론 비가 와도 손잡이를 돌려 앉을 수 있는 의자 등 신기하면서도 유용한 작품들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이어서 이번에도 세계 곳곳에 위치한 재미난 벤치들을 모아봤습니다.


매번 비슷한 디자인의 벤치에 질리신 분들이 보기엔 정말 새로운 디자인들이 많으니 꼭 한번 구경하고 가세요.


http://kakawood.tistory.com/250




정말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만한 벤치가 하나 등장했습니다. 그건 바로~ 바로 색연필 벤치가 그 주인공인데요. 우크라이나 키에프에 실제로 사용되고 있는 벤치라고 합니다. 의자 틈사이가 좀 넓은 것이 불안한데 일단 이쁘니까~




마치 바닥 속에 숨어 언제 튀어 나올지 모르는 고래 꼬리 모양으로 생긴 벤치입니다. 작아 보이지만 4명까지 앉을 수 있는 넉넉한 크기라죠~ 고래가 워낙 커야 말이죠~ ㅎㅎㅎㅎ




빈티지 타자기 자판 모양의 벤치입니다. 굉장히 많죠~
물론 타자기 자판처럼 내려 앉진 않는다고 하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소리가 나면 더욱 좋겠지만 일단 자리에 앉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을 것만 같은 뮤직 벤치입니다




영국 벤치에 있는 책 벤치라고 하는데 이거 마치 생긴 모양. 그리고 펴진 페이지를 보니 나니아 연대기인 모양입니다. 사자이지만 어찌 보면 이 작품의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아슬란, 그리고 루시가 모험을 떠나는 그림이 그려져 있는 것 같네요.




그리고 네덜란드의 상징이라고 볼 수도 있는 튤립 벤치입니다.
앉기 전에는 튤립 모양이지만 앉을 때는 꽃잎을 펴서 앉을 수 있는 의자라네요~




호주 시드니의 커브드 벤치입니다. 마치 조각 공원에 온 듯한 느낌인데요.




그네처럼 보이는 해먹 벤치입니다. 덴마크 코펜하겐에 위치한 벤치로 보기만 해도 몸을 맡기고 싶어지네요. 편하게 누워 책을 읽다보면 어느샌가 좋은 기분으로 잠들 수 있을 것만 같은 해먹 벤치. 우리 공원에도 있었으면 참 좋겠다 싶은 벤치들이 참 많습니다.


평범한 벤치는 이제 그만! 세계 속 유니크한 디자인의 벤치 1탄



사실 우리들이 앉고 있는 공원이나 동네의 벤치들. 사람들에게 편안함을 주긴 하지만 아무런 특징이 없는 경우가 십시일반입니다.


이왕 어차피 만들거 조금 예쁘게, 그리고 창의력을 발휘하면 앉는 사람들에게 편안함 뿐이 아닌 즐거움을 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말이죠. 하지만 이런 정신을 이어가고 있는 기특한 공원들도 세계 곳곳을 찾아보면 있습니다~ 있더라고요.


도시의 얼굴 역을 할 수도 있고 보기만 해도 독특한 그 구조 때문에 꼭 한번쯤은 앉아보고 싶어지는 세계 각국 벤치 1탄입니다. 재밌게 감상해 주세요.





오스트리아 푀클라브루크(Vöcklabruck) 공원에 위치한 벤치 인데요.

안보다 밖에 보면 더 신기한 이 벤치는 작은 호수 한가운에 설치되어있어 신기함을 전해줍니다.

주변에 물이 흘러 들어오지 않을까 염려도 되는데 그렇진 않은가 봐요~ 물론 우기에는 좀 조심할 필요가 있어 보이긴 합니다.





우크라이나 키에프에 위치한 의자. 마치 땅에서 솟아오르는 손이 나무판자를 붙잡고 있는 느낌인데요~





보기만 해도 기하학적인 느낌의 특이한 이 벤치는 영국 뉴캐슬에 위치해 있습니다.

블루 카펫이라는 이름까지 있는 것을 보니 설치미술작품인데... 다행히 앉아볼 수 있다고 하네요.

마치 흔한 나무바닥 하나를 떼어 휘어놓은 모양인데 재밌죠?





이건 뭘까 싶었는데요~ 이거 모양만 특이한게 아닙니다. 의자에 천장이 있길래 그늘 대용인가 싶었더니 그런 이유도 있지만 지붕에 달려있는 태양열 충전지로 인해 전기를 얻어내도 이를 통해 밤에는 조명을 들어온다고 하네요.





공원 위의 벤치의 단점이라면 단연 비에 젖어있는 의자에는 어떻게 앉아볼 수가 없다는거죠.

그래서 하나 생각한 특이한 아이디어가 바로 롤링 벤치입니다. 한국 디자이너인 박성우씨가 참여했는데요. 벤치 옆에 위치한 손잡이를 돌리게 되면 의자부분이 돌아가 마른 부분에 앉을 수 있는 정말 재밌고 유용한 기능을 갖춘 벤치입니다.





룩셈부르크~ 갑자기 노래 생각이 나기도 하는데 대피시설로 이용해도 좋을 만한 의자입니다

조형물 안에 쉼터까지 있다니 이거 진짜 신기하네요.





그리고 이번엔 폴란드로 가볼까요? 폴란드 Paprocany 라는 호수에 위치한 그물 벤치로 정말 사람들이 편해보이는 게 인상적인데요. 혹시 알고 계셨나요? 이런 벤치 있잖아요? 





안국동에 있는 정독도서관에서 가면 있습니다. 엄청 큰 그물 벤치가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