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새학기도 되었으니 열심히 공부할래요! 아이 공부방 인테리어



신학기가 되면서 입 밖으로 말을 꺼내지 못하지만 걱정이 되는 것 한 가지.


바로 공부죠~ 하지만 학교는 물론, 방과 후엔 다시 학원으로 돌아가 한밤중에나 돌아오는 아이들에게 다시 공부 이야기를 꺼내는 것이 참 쉽지가 않더라고요.


그래도 시험 때가 되면 마지못해서라도 책상에 앉아 책을 펴는 아이들을 볼 때마다 기특할 따름인데요.

그런 아이들에게 힘이 되어줄 만한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하고 싶어지는, 그렇다고 너무 과하지 않고 부담스럽지 않을만한 아이방, 공부방 인테리어 모음입니다. 그리고 몇몇 디자인들은 어른들이 사용해도 좋을만한 세련미를 자랑하고 있으니 눈여겨 지켜봐 주세요.





모노톤의 벽면 컬러가 답답할 수도 있지만 원목 컬러의 책상 윗면, 그리고 어두운 컬러의 의자는 오히려 이런 인테리어에 세련미를 가미하기에 충분해 보입니다. (사실 의자는 공부할 때 쓰기엔 너무 딱딱해 보이긴 하지만요.)





역시나 의자는 매우 불편해 보이지만 화이트톤을 사용해 심플하고 깔끔한 느낌을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붉은 레드 컬러 연필꽂이와 화병에 꽃 한 송이로 포인트를 주는데 성공했네요 :)





귀여운 그린톤의 어린이 의자. 그리고 소박하고 단순하지만 귀여운 디자인이 돋보이는 책상은 물론 스탠드까지 어린이방 꾸미기에 너무나도 안성맞춤인 가구와 소품이 아닐까 싶어요.





하늘색 의자. 아이 키에 맞게 끔 낮게 설치된 책상과 선반에 놓인 책들과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공간을 채우기도 하면서 귀여운 느낌을 선사하는데요. 사실 값비싼 가구들을 놓지 않아도 아이방 느낌 물씬 풍기도 귀여운 인테리어가 완성될 수 있다는 점, 꼭 기억하세요.





접이식 책상. 사실 파는 곳이 흔하진 않지만 공간 활용도가 좋기도 하고~ 혹시나 이런 원목 느낌의 귀여운 접이식 책장을 황학동이든, 어디서든 발견했다면 꼭 구매!





와~ 이렇게 세련된 느낌의 아이 방이라니요~ 이런 책상이라면 지금이라도 다시 표준백과 펴고 공부할 자신이 있습니다.





올해의 색 그리너리를 적극 활용한 것만 같은, 친환경스러우면서도 싱그러운 느낌이 가득한 아이방 인테리어입니다. 봄도 다가오고 풀 내음이 흠뻑 느껴지는 이런 인테리어는 어떠신가요?





신학기에 아이들 방 꾸미기, 특히 책상의 경우 어떤 느낌이 좋을까요?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은 책상. 바로 카카우드 탄탄 H형 책상 세트를 추천해 드리고자 합니다.





숲 속의 귀족이라고 불리는 나무가 무엇인지 알고 계시나요? 바로 자작나무라고 합니다. 


카카우드 탄탄시리즈는 숲속의 귀족인 자작나무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부드럽고 밝은 브라운 톤의 깔끔한 디자인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러운 멋을 뽐내는 최고급 원목가구입니다. 뿐만 아니라 강도와 치수 안전성이 뛰어나는 점, 그리고 내수성은 물론 차음성과 공명성이 우수하고 강도가 높으면서도 뽀얀 피부가 일품인 가구입니다.





라운딩 처리된 24mm 두께로 도톰하고 넓은 상판과 튼튼한 50mm 기둥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추럴 / 칼라 모델 등 두 가지 중 취향에 맞는 제품으로 선택 가능하며 자작나무 원목으로 만든 튼튼한 손잡이가 일품인 제품입니다.



카카우드 탄탄 어린이책상 H형 세트

1,069,000원 → 575,000




학용품이 떨어지지 않게 해주는 연필받이 등 디테일한 배려까지 아끼지 않은 제품입니다. 공부방에 아깝지 않은 세련되고 깔끔한 카카우드 탄탄시리즈 H형 세트를 통해 신학기 자녀들에게 가장 멋진 책상을 마련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카카우드 탄탄 어린이책상 H형 세트를 만나보고 싶으신 분은 아래 링크를 통해 카카우드 홈페이지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보세요.


카카우드 탄탄 어린이책상 H세트 관련해 좀 더 정확한 정보를 알고 싶다면

 아래 명시된 카카우드 홈페이지에 방문해 보세요.

올해의 색 '그리너리'를 활용한 친환경 인테리어 총집합



위대한 역사가 불리는 미셀 파스투로는 녹색만큼 역사 속에서 의미가 변화무쌍하게 바뀐 색이 없다고 말합니다. 그만큼 지금의 우리가 생각하는 친환경적인 컬러와 예전 녹색의 이미지는 상당히 다른데요.


과거 중세 시대에도 녹색의 인식이 좋지 않았고 로마에서 녹색은 가장 가난하고 비천한 색으로 분류되곤 했답니다.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자연친화적 의미로서의 녹색이 사용된 것은 19세기 중반에 들어서면서 부터였는데, 산업화로 인해 점점 나무가 사라지고 숲이 줄어들면서 사람들은 우리가 잃어가고 있는 소중한 것을 상징한다는 뜻으로 녹색을 쓰기 시작했다네요.







그리고 이번 2017년에는 세계적인 색채연구소 팬톤이 올해의 색으로 그리너리(Greenery)를 선정했습니다. 녹색의 나뭇잎을 의미하는 이 색은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고 하는데요. 사회 정치적 혼란이 가득한 환경 속에서 우리 각자가 추구하는 희망을 담은 색상이라고 하네요.


그래서인지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그리너리 색상이 다양하게 쓰일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이미 인테리어에서는 많은 부분에 올해의 색으로 선정된 그리너리가 곳곳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한번 살펴볼까요?







기존 북유럽 인테리어 등에서 녹색은 실제 식물들을 배치해 내는 자연적인 색상에 불과했는데요.

이번 인테리어에서는 그린 컬러의 소파, 조금 더 자세히 보면 소파 부분의 톤이 다른 다양한 녹색을 사용해 표현감을 높였습니다.







어찌 보면 녹색과 가장 좋은 매치를 보이는 컬러는 내추럴한 우드톤의 색상이나, 이를 활용한 소품들이 아닐까 싶은데요. 원목으로 제작된 테이블에 그린 컬러의 쿠션과 등받이로 인해 약간 오버해서 표현하자면 숲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하얀 벽면과 녹색 바닥, 우드톤을 녹색 톤의 페인트로 재칠했는데 느낌이 어색하지 않고 상당히 독특한 느낌이 들면서 어울립니다.







그리너리를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한 녹색 톤의 소품이나 가구를 사용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역시나 가장 자연스러운 방법이라면 녹색식물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바닥은 물론 벽면까지 화이트톤으로 자칫하면 차가운 느낌을 줄 수 있지만 녹색식물이 배치되는 것만으로 정말 따스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녹색톤의 소품이나 식물들을 이용해 올해의 색 그리너리 느낌에 걸맞는 멋진 인테리어가 많았는데요. 카카우드에도 이런 그리너리 느낌을 갖춘 어린이 가구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바로 카카우드 파인 5단 서랍장이 그 주인공입니다. 워시 그린 색상을 통해 그린너리를 추구했지만 겉모습뿐만이 아닙니다.


카카우드는 EO급 친환경 인증자재를 사용해 소중한 아이들이 환경호르몬에 걱정이 없도록 했는데요.

이외에도 최고급 유압식 실린더를 사용한 상단과 바닥까지 원목 통판으로 제작된 서랍, 튼튼한 2단 볼레일 등 어떤 면에서도 만족할 수 있는 퀄리티를 뽐내고 있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올해의 색 '그리너리'와 함께하는 카카우드 파인 5단 서랍장을 만나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된 주소로 다양한 어린이 가구들이 준비되어 있는 카카우드 홈페이지에 방문해 보세요 :)




카카우드 파인 5단 서랍장를 만나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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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적인 디자인과 독특한 터치의 북유럽 스칸다나비아 아파트 인테리어



스웨덴 Allmänna Vägen에 위치한  여성적인 디자인이 독특한 터치의 느낌이 강한 스칸다나비아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여성적이라고 표현은 했지만 기본적으로 사포질로 겉작업만 한 것 같은 느낌의 플로어가 상당히 눈에 띄는 것 같죠? 여기에 모서리가 깨지거나 금이 간 벽돌을 활용해 빈티지한 면을 강조하면서도 일렉기타나 원색 컬러의 의자 등으로 하이라이트를 주면서 여성적 취향이 돋보이는 거실과 침실이라 하겠습니다.

 

조금은 다른 북유럽 스타일의 아파트 인테리어라고 보셔도 무방할 것 같은데요.

 

 

 

 

 


어찌보면 아직 미완성의 인테리어를 보는 듯한 느낌도 들 때가 있지만 북유럽 인테리어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원목느낌의 소재를 대거 활용한 따뜻하면서도 자연친화적인 느낌은 물론, 심플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인테리어의 한 예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소개해 드리고 있는 Allmänna Vägen 평면도

 

 


 

 


현재 인테리어에 사용되고 있는 소재들은 물론 심플아지만 다양한 패턴들을 통해 단조로움을 피할 수 있는 다양한 소품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빈 공간의 경우, 철저하게 개방해 공간감을 살리고 모습도 북유럽 스타일의 인테리어에서 볼 수 있는 여유가 아닐까요?

 

 

 


햇살이 내려앉는 식탁에서 가족들과 오붓하게 식사를 하는 그 모습만 떠올려도 미소가 새어나올텐데요.

사람들도 없이 식탁과 의자 뿐임에도 불구하고 느껴지는 이 따스한 느낌.

 

 

 

 


쿠션에서 오는 다양한 패턴 무늬나 일렉기타나 몇몇 소품의 강한 원색을 사용한 느낌은 영락없이 우리가 알고 있는 북유럽 스타일의 인테리어를 표현하면서도 아직 마무리가 되지 않은 것만 같은 플로어의 거친 느낌으로 인해 익숙함 속의 차별함을 자아내는 독특한 매력이 숨어있는 인테리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