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모범적인거 말고, 약간 삐딱하지만 대세로 올라선 헤링본 패턴



요즘 욕실 타일은 물론, 다양한 소재와 장소에 사용되고 있는 헤링본 패턴.

그런데 원래 헤링본은 '청어의 뼈'라는 의미로 그와 닮은 조직 효과를 가진 옷감을 총칭한다고 하는데요.

오히려 최근에는 옷감만큼이나 인테리어 데코로 활용이 되고 있는 헤링본 패턴입니다.





해링턴 패턴이 올해에는 정말 놀라운 활약을 벌였는데요. 

디자인은 물론 인테리어 분야에서도 큰 인기를 끌면서 그 활용처 또한 다양해졌습니다.

욕실타일, 벽마감재, 침대헤드, 인테리어 소품, 현관문 등 거의 모든 인테리어 디자인 분야에 쓰이고 있는 중입니다.





예전에는 그저 일직선으로 붙인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그저 이런 패턴을 청어의 뼈처럼 엇갈려 놓은 것만으로도 이렇게 다른 느낌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새롭기도 합니다.





특히 재질에 대한 커다란 변화없이 붙이는 패턴을 달리 했기에 기존과 마찬가지로 비용적인 변화가 없는터라 부담이 매우 적으면서도 익숙하지만 새로운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헤링본 패턴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네요.





과거와는 달리 그 활용도가 남달라지고 일반인들에게도 헤링본 패턴이 인기를 끌면서 이렇게 쿠션같은 아이템에도 디자인을 적용되고 있는 중입니다.





단일색상의 헤링본 패턴도 좋지만 이처럼 침대헤드에는 이런 식으로 적용이 가능합니다.





그저 아무 무늬없었던 현관문에도 아주 심플한 느낌의 헤링본 패턴이 들어가면서 느낌이 확 달라지네요.

너무 모범적인 느낌에서 탈피하고 계신 분들이 많으시죠? 약간은 삐딱하지만 대세로 올라선 헤링본 패턴을 통해 심플하게 집 안의 변화를 주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