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박스가 멋진 장식장으로 변신! 놀라운 DIY 세상

사과박스가 멋진 장식장으로 변하는 놀라운 DIY 세상



집 안에서 자급자족이 가능한 "D.I.Y(Do It Yourself)" 도전!


이번에도 쉬운 걸로 골라 픽업해 왔으니 전혀 걱정하지 마세요.

"D.I.Y(Do It Yourself)"라는 취미생활을 통해 그간 쌓여왔던 스트레스도 풀고 나에게 이런 센스가 있었는지 새삼 깨닫게 될 수 있는 기회.

굳이 전문가가 될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따라해 보세요~ 렛츠 두 잇!





● 비닐랩이나 쿠킹호일, 휴지를 모두 사용하고 쓰고 남은 속지는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물론 다들 재활용통에 넣으시겠지만 이제 한번 모아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서로 다른 크기의 속지들을 모아 이리저리 놓고 대충 모양을 맞춤다음 페인트로 컬러를 입혀보세요.

그리고 글루건으로 서로를 연결시킨 후에 양 쪽에 구멍을 뚫어 체인이나 끈을 연결하면 멋진 장식품으로 재탄생하게 됩니다.


큰 속지 내에는 간단한 물건들을 수납할 수도 이고 이미지처럼 펄이 들어간 공들을 넣어 마치 예술작품처럼 집 안을 꾸밀 수도 있으니 꼭 활용해 보세요.





● 처음에 이 사진을 보고선 DIY가 아니라 마술로 착각을 하고 말았습니다.

철물점에서 ㄱ자 걸이를 하나 구입해 벽에 일단 설치해 주세요. (ㄱ자말고 '7자고리'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냥 간단해요, 책 하나를 꺼내 끝에 표지를 글루건으로 접착만 해주시면 끝입니다.


이 위로 책들을 차곡차곡 쌓아주시면 멋진 책걸이가 완성된다는거죠. 게다가 인테리어 소품으로 봐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훌륭한 소품이 말입니다.





● 최근에는 종이박스를 사용하긴 하지만 간간이 볼 수 있는 나무박스들.

사실 종이의 경우는 나중에 분리수거함으로 가져가기도 편하지만 나무박스의 경우는 정말 처치곤란한 경우로밖에 느껴지지 않는데요.

 

이제 사과박스 4개를 이용해 이렇게 멋진 장식함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셨으니 더 이상 이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사과박스 4개를 접착제로 붙인 뒤, 색깔을 입히고 니스를 칠한 뒤 사진처럼 중앙에는 화분 하나를 배치해 보세요. 아마 누가봐도 이 소품을 사과박스라고 생각하는 이는 없을겁니다. 오히려 어디에서 구매했는지 앞다투어 물어보지 않을까요?





● 가정에서 쏟아져 나오는 재활용품 중 가장 많은 양을 차지하는 것이 아마 페트병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번엔 초간단비법을 통해 못 쓰는 페트병을 수납함으로 이용해 보시면 어떨까요?

먼저 페트병을 원하는 높이로 잘라줍니다. 잘린 단면은 굉장히 날카로울텐데요. 이 때는 다리미 밑면에 살짝 가져다 대시면 날이 녹아내리면서 안전해진다고 하네요.


벌써 끝입니다. 이제 원하는 화장품, 사무용품, 욕실, 주방용품 등을 담아 보관해 주세요~





● 종이, 페트병과 마찬가지로 언제나 재활용 수거행을 면치 못했던 통조림 깡통

이제 버리지 마시고 안쪽을 깨끗이 씻어 말린 후, 표면에 자신이 좋아하는 페인트색을 칠한후 중간에 나무판을 대고 마주보게 나사를 고정해 주세요. 별 것 아닌 것 같았던 통조림이 깔끔한 에메랄드색의 멋진 주방용 수납공간을 탈바꿈합니다. 앤티크한 소품들, 이제 꼭 유명샵을 찾을 필요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