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온 레고를 활용한 쉽고 재미있는 DIY 소품만들기



지난번 호응에 힙입어 레고 DIY 두번째 이야기로 돌아왔습니다.


레고와 DIY, 왠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지만 서로 붙여놓으면 이만큼 어울리는 단어가 없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콤비입니다. 사실 DIY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쉽고 재밌어야 한다는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레고와 DIY 모두 이런 면에서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는데요.


아이들을 위한 장난감 레고가 이제 어른들을 위한 DIY가 되는 두번째 이야기, 그 순간을 담아봤습니다.





주방 테이블에 타일처럼 레고를 부착하는 것만으로 주방이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실제 취향대로 조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심플한 디자인을 선호하시는 분들은 같은 밝은톤의 레고를 사용하고, 좀 더 화려한 디자인을 선호한다면 다양한 색상의 블럭을 사용하시면 원하는 결과물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이번 테이블을 자세히 보면 할로윈 펌킨이 보이실거예요.





이건 좀 다른 분이 작업한 또다른 레고 테이블.





테이블과 비슷하게 턴테이블 역시 레고 블럭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위의 타일과 사이즈가 딱 맞아 떨어지는 것을 보니 처음부터 레고로 조립하기 위해 제작된 것 같습니다.





레고로 제작한 2층 침대입니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것 같아요. 여차하면 아이들이 직접 제작해도 되지만 부모님들이 자녀들과 함께 작업하다 보면 서먹했던 사이도 돈독하게 돌아서지 않을까요?

베이스는 화이트칼라로 심플하지만 포인트로 여러가지 컬러를 중간중간 삽입했는데 전혀 심심하지 않죠~




이건 꽤 다른 케이스인데 신기해서 가져와 봤습니다.

유럽의 경우, 워낙 오래된 아파트와 건물들이 많다보니 보수할 곳이 생기기 마련인데요.

바로 이 곳을 시멘트나 벽돌이 아닌 레고로 채워 넣었다는 사실.


레고를 활용한 쉽고 재미있는 DIY 소품만들기 2탄

레고를 활용한 쉽고 재미있는 DIY 소품만들기 2탄


지난번 호응에 힙입어 레고 DIY 두번째 이야기로 돌아왔습니다.


레고와 DIY, 왠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지만 서로 붙여놓으면 이만큼 어울리는 단어가 없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콤비입니다.


사실 DIY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쉽고 재밌어야 한다는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레고와 DIY 모두 이런 면에서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는데요.


아이들을 위한 장난감 레고가 이제 어른들을 위한 DIY가 되는 두번째 이야기, 그 순간을 담아봤습니다.





■ 주방 테이블에 타일처럼 레고를 부착하는 것만으로 주방이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 실제 취향대로 조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심플한 디자인을 선호하시는 분들은 같은 밝은톤의 레고를 사용하고, 좀 더 화려한 디자인을 선호한다면 다양한 색상의 블럭을 사용하시면 원하는 결과물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이번 테이블을 자세히 보면 할로윈 펌킨이 보이실거예요.





■ 이건 좀 다른 분이 작업한 또다른 레고 테이블.





■ 테이블과 비슷하게 턴테이블 역시 레고 블럭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위의 타일과 사이즈가 딱 맞아 떨어지는 것을 보니 처음부터 레고로 조립하기 위해 제작된 것 같습니다.





■ 레고로 제작한 2층 침대입니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것 같아요.

여차하면 아이들이 직접 제작해도 되지만 부모님들이 자녀들과 함께 작업하다 보면 서먹했던 사이도 돈독하게 돌아서지 않을까요?


베이스는 화이트칼라로 심플하지만 포인트로 여러가지 컬러를 중간중간 삽입했는데 전혀 심심하지 않죠~




■ 이건 꽤 다른 케이스인데 신기해서 가져와 봤습니다.

유럽의 경우, 워낙 오래된 아파트와 건물들이 많다보니 보수할 곳이 생기기 마련인데요. 바로 이 곳을 시멘트나 벽돌이 아닌 레고로 채워 넣었다는 사실.


레고를 이용한 DIY, 어렵지 않으니 한번 과감하게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레고를 활용한 쉽고 재미있는 DIY 소품만들기 1탄


레고를 활용한 쉽고 재미있는 DIY 소품만들기 1탄


어김없이 찾아온 DO IT YOURSELF 시간입니다.

DIY의 가장 큰 장점은 누구보다 화려한 데코레이션을 하는 것이 아닌 이제는 활용가치가 없어진 물건들을 쉽게 리폼하는데 가장 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DIY 역시 그 어떤 홈메이드보다 쉬운 용품들을 준비했습니다.

바로 아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레고를 활용한 쉽고 재미있는 DIY 소품만들기인데요.


제품으로 구매하는 것만큼이나 상상력을 발휘한다면 무한대로 응용이 가능한 레고를 가지고 이제 아이들이 아닌 어른들을 위한 나만의 DIY 소품들을 만들어 보세요^^




● 현관에 달아놓으면 정말 좋을 것 같은 레고 키체인입니다.

보통 키체인들의 경우 고리형식이 많지만 레고인터라 그냥 충근할 때는 벽에서 떼었다가 퇴근시나 귀가시에는 다시 벽에 쉽게 붙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벽걸이만큼이나 레고 블럭으로 만들어진 키체인이라면 어디서나 부러움을 살 수 있겠죠?





● 레고 블럭만 있다면 정말 쉽게 제작이 가능한 레고수납합니다.

한가지 색으로 만들어도 좋지만 아이들이 만들다 남은 여러가지 컬러를 조합해 만들어보면 세상에 둘도 없고 하나뿐인 나만의 개성있는 수납함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미지에는 주방용품들을 담아놨지만 거실이나 욕실에서도 사용해도 정말 좋을 것 같아요.





● 이것도 참 좋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시계에서 시침과 분침, 초침을 떼고 후면에 장착되어 있는 부품만 떼어 커다란 레고 베이스판에 넣으면 훌륭한 시계가 완성됩니다.


다른 이미지를 보니 시간에 캐릭터들을 부착해 나만의 개성있는 시계를 만들어 소장하고 계신 분들도 여럿 계시더라고요. 제 경우에는 스타워즈와 닥터 후 등 SF를 좋아하는터라 이런 캐릭터들을 활용해 시계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욕구가 끓어오르기도 했습니다.





● 물론 이번에 소개해드릴 레고 DIY의 경우 어른들보단 아이들에게 어울릴듯한 아이템인데요.

그래도 정말 사랑스럽네요. 그냥 레고에 흔히 존재하는 4X2, 6X2 블럭 하단에 잘 사용하지 않는 철링을 끼워넣고 접착제로 붙이면 귀여운 반지 완성!


또 하나 메리트라면 언제든지 위에 달린 장식들이 지겨워진다면 교체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다만 잃어버리기도 쉽다는 점을 주의하시고요)





● 레고로 제작한 멋진 다른 램프쉐이드입니다.

만들기도 참 쉬워요. 수납함이랑 비슷하게 만들데 전등빛이 새어나갈 수 있도록 군데군데 틈을 주면 

낮에는 멋진 인테리어 소품, 밤이 되면 어둠을 밝히는 멋진 램프쉐이드가 탄생합니다.


다만, 전등이 켰을 때 열이 발생하기 타이트하게 제작하는 것이 아니라 어느정도 공간을 주어야 한다는 점 잊지 마시고요.





● 전 이것도 상당히 괜찮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했는데 여러분이 보시기엔 어떤가요?

홍차나 녹차를 마시다보면 손으로 집을 수 있는 부분이 가벼운 종이로 되어있어 뜨거운 물을 부으면 잔 속으로 빠져들어갈 때가 비일비재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한 아이디어로 레고로 제작한 티백 손잡이를 만들었는데요. 이건 진짜 집에 가서 바로 따라해봐야 할 것 같네요. 레고블럭에 송곳으로 작은 구멍을 뚫고 기존에 쉽게 구할 수 있는 체인을 달아놓으면 이제 손으로 티백을 건지는 수고는 필요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