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으로 여행을 떠나는 연인들에게 추천하는 아주 특별한 숙소!



더운 여름, 이제 본격적인 휴가철로 접어들면서 많은 분들이 짐을 싸고 계실 것 같습니다.

올해 7월15일부터 8월15일까지 한달간 인천공항 이용객이 전년 대비 29.5% 증가한 554만명을 기록했다는 기사가 나올 정도로 살이 녹아내릴 것만 같은 더위를 피해 속속 해외로 출국하고 계신데요.


이왕 떠나시는 해외여행~ 제가 아주 특별한 호텔을 소개해 드릴게요.





■ 영국 런던 Maida라는 운하에 있는 호텔입니다.

꽤나 신기한 점은 건물이 아니라 바지선을 개조해서 만든 호텔이라고 하는데요.





■ 한마디로 수상 가옥?  Velvet Morning이라는 숙박 업소입니다.

바지선이라고 해서 괜스레 낡은 느낌이 아닐까 의심도 했는데 사진만 보면 정말 안락하기 그지 없는 인테리어를 자랑합니다.





■ 약간의 흠이라면 천장이 조금 낮은 것이 흠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좀 더 안락해 보이는 효과도 있는데요. Velvet Morning이라는 호텔 이름에 걸맞게 멋진 아침을 맞이할 수 있는 느낌이 듭니다.





■ 빈티지한 난로와 최신 오븐이 나란히 있는 마주한 모습도 상당히 인상적이네요.





■ 낡은 나무들 사이로 하트마크가 새겨진 이런 빈티지스러움이 소소한 재미를 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이처럼 오래된 바지선을 개조했지만 주방은 물론 샤워시설, 각종 편의시설들도 당연히 완벽하게 구현해 놓았습니다. 





■ 좀 더 특별한 추억을 원하고 기대하는 신혼부부나 연인들에게 정말 멋진 장소가 되어줄 것 같은데요.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클릭해 알아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