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딸아이를 위한 공주풍 아이방 인테리어



사내 아이들 방이야 시원하고 깔끔하게 꾸며주면 별 불만이 없던데, 여자아이 방은 사실 고민이 될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우리 소중한 공주님이니까 알록달록한 컬러가 들어가야 할 것 같고, 핑크가 필수컬러처럼 느껴지는데...

그럴 때마다 해외사이트나 국내 블로그를 한번쯤 눈팅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여자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은 한번쯤 고민해 보시지 않나요? 그런 분들에게 여자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여자아이, 공주님들을 위한 아이방 인테리어 모음입니다.





■ 사실 별거 없어요. 그냥 깔끔한 화이트톤에 꽃무늬 벽지, 캐노피를 달아주고 퍼플계열의 다양한 패턴이나 색상톤을 달리해 심플한 공주님방 인테리어를 완성했습니다. 제가 보기엔 아무것도 아닌 케노피가 인테리어에 큰 공을 세운 것 같네요.





■ 너무 귀여워요~ 나무가 그려진 벽지와 침대 배치를 절묘하게 매치해 아침에 일어나는 아이가 새소리를 들으며 깨어나는 듯한 느낌이겠는데요~ 매일매일이 잠에서 깨어나는 백설공주가 되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쇼파와 침대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다용도 가구인데... 쿠션이 많다보니 분위기가 살긴 합니다.

다만 잠잘때는 쿠션을 다 내려놓고 일어날 때는 다시 올리는 약간의(?) 수고가 필요할 것 같네요.





■ 역시나 캐노피를 활용한 공주님방 인테리어입니다. 약간의 차이점이라면 맨 처음 소개해드린 케이스와는 다르게 캐노피에 패턴이 들어가 좀 더 화려한 느낌이에요.





■ 이건 정말 공주방인데요. 침대헤드에 엄청난 장식은 물론 쿠션이나 장식장, 여기에 배개까지 완벽한 공주님 방입니다.





■ 꿈이 많은 공주님, 약간은 장난꾸러기 공주님에게 딱 좋을 것만 같은 화려하고 컬러풍한 느낌의 공주방도 있네요.





■ 이건 공주님 방이 아니라 남자아이들 방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자고 일어난 뒤에 정리하는 습관을 좀 가르치긴 해야겠지만요~ :)





■ 여자아이들은 그냥 키티면 끝입니다.





■ 신데렐라 호박마차 같은 느낌의 이런 귀여운 느낌의 공주님 방도 좋을 것 같아요.


부모에게 모두 소중한 딸이지만 성격에 맞춰 조금씩 인테리어에 변화를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스타일을 소개해 드렸으니 참고해서 소중한 공주님에게 예쁜 공간을 선물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집에 네온사인 인테리어? 안 어울릴 것 같다고요? 전혀요~



집 안에 인테리어를 하기 위해 꽤나 많은 것을 고민하긴 하는데요.

그 중에 언제나 제외되는 소품이 하나 있다면 바로 '네온 사인'이었습니다.


미국드라마를 보다 보면 정말 루저틱한 집에서 어디 파티나 쓰레기통에서 주워온 호프집 네온사인을 방 안에 설치해 안 그래도 지저분한 방들이 더 쓰레기장같은 느낌을 봤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거 뭐 집이 싸구려 클럽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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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그렇게 생각했는데, 이런 선입견을 깨는 실내 인테리어가 등장해 눈길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간 눈 아프다고만 생각했던 네온 사인 활용법을 함께 지켜봐 주세요 :)





■ 아이스크림 주세요~ 화려한 네온사인도 중요하지면 이를 집안 인테리어에 적용할 때는 배경이 더 중요한 것 같아요.





■ 네온 사인 자체가 워낙 화려하다보니 자칫 뒷배경마저 복잡한 패턴이나 문양이 들어가 버리게 되면 정말 난잡한 느낌, 혹은 위의 언급한 동네 싸구려 클럽에 온 느낌이 날 수 밖에 없으니 배경과 네온사인의 조합에 유의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연한 인디언 핑크 배경으로 소프트 아이스크림 네온사인은 그 조합이 상당히 좋네요. 귀엽기도 하고~ 화려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 앗! 추억의 게임 팩맨... 너무 귀여워요~





■ 배경도 배경이지만, 이 방의 경우 네온사인과 바로 앞에 배치한 침대의 색상들을 침대보, 쿠션 등을 통해 절묘하게 매치시킨 케이스입니다.





■ 배경이 상당히 어둡긴 하지만 전면에 화이트 & 옐로우의 화려한 토끼 모양으로 포인트를 주었는데요. 아이들은 물론 여성분들이 참 좋아할만한 디자인입니다.

단순한 인테리어 소품인 줄 알았던 의자, 그러나 실제로 앉을 수 있다!?


[인테리어 소품] 벽에 거는 장식물이 아니라 실제로 앉는 의자랍니다



요즘 인테리어 소품들 중에 각광을 받는 것이 바로 접이식 소품이 아닌가 싶어요.

최근 1인 싱글가구의 수가 점점 높아지면서 과거처럼 큰 평수의 집들이 환영받는 것이 아닌 오히려 원룸이나 작은 20평대의 아파트를 선호하는 추세이며, 이를 반영해 아파트들 역시 40~50평대가 아닌 20~30평대 아파트를 주로 내놓고 있는 중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고자 하는 아이템은 바로 '의자'입니다.

어찌 보면 참 식상할 수 있겠다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오늘 소개해 드리는 의자는 특별합니다.





바로 벽에 거는 의자입니다.

정면에서 보면 정말 그냥 그림이나 장식품같이 보일 정도로 평면적인 느낌이 강해요.

색상은 화이트, 옐로우, 라임색으로 화사한 계열도 있지만 반대로 짙은 색도 출시된 상태입니다.





블랙이나 다크 블루와 같은 색상도 나름 멋진데...

문제는 과연 이게 진짜 의자인지 그냥 장식품인지 궁금해지기 시작하는데요.

분명히 육안으로 보이는 제품은 3D가 아닌 2D인데 말입니다.





그런데 어라...? 이거 진짜 의자가 되네요.

사진을 자세히 보게 되면 아시겠지만 벽에 걸려있던 의자를 내려놓고 살짝 뒤트는 장면이 있는데요.





알고 보니 이게 걸려있을 때 접혀있다가 실제로 앉을 때는 접이식으로 펴서 앉는 의자입니다.

일단 실제로 앉아보지 않았기 때문에 내구성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일단 공간 활용도 면에서 탁월하고 디자인도 예뻐서 가격만 맞는다는 컬러별로 구매하고 싶은 욕구가 폭발하게 만드는 제품입니다.





밋밋한 벽의 소품으로 사용하기에도 안성맞춤인데다 보관까지 용이하기 때문에 충분히 혁신적인 제품으로 봐도 무방할 것 같아요. 국내 디자이너인 jonghachoi님의 디자인으로 홈페이지에 가시면 De-dimension _ From 2D to 3D이라는 이름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정확한 가격이 나와있질 않은데 홈페이지에 콘택트를 통해 이메일이나 전화로 문의해 보셔야 할 것 같네요.


이 외에도 Cigarette Chair, Utterance Cancellation Machine, Golden Ratio와 같은 다양한 디자인 소품을 만나볼 수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은 여기를 클릭해 홈페이지에 방문해 보세요.



카카우드 그림 이층침대에 관련해 좀 더 정보를 원하신다면 아래 이미지 클릭 해보세요^^

가격과 배송 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점점 더워지는 날씨, 인디고와 화이트 컬러로 여름 인테리어 끝내기!



비가 한바탕 쏟아붓더니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는 중입니다.

겨울이 간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초여름이 다가오고 있다니 미칠 노릇인 거요.

그래서인지 어머니가 벌써부터 에어컨을 구매하기 위해 이리저리 발품을 팔고 계시답니다.


저는 그 정도로 부지런하지 못하지만 발 빠른 주부님들은 다가올 여름을 위해 집 안 배치는 물론 인테리어에 변화를 주는 분들도 많다고 하는데요. 참고하시면 좋을 인테리어를 몇 가지 가져왔으니 참고하세요~





■ 어울릴 것 같지 않지만 의외로 여름과 찰떡궁합인 컬러 인디고.

인디고 컬러 하면 천연염료 중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청색 염료인데요.


어두운 붉은색 가루이며 금속광택이 나지만 용액에 무명·양털 등 섬유를 담갔다가 꺼내어 공기로 산화시키면 인디고가 재생되어 푸른색으로 염색이 된다고 하죠~ 설명만 보면 약간 복잡 미묘하지만 한국인들은 '잿빛'이라는 비교적 쉬운 말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 사실 잿빛이라고 해서 회색 계열이 아닌 파란색 계열에 가까운 색이라 여름과 상당히 잘 어울리는 색입니다. 특히 집 안 벽이나 소품들 중 화이트 계열이 많으신 분들은 정말 딱이에요~





■ 고민할 것 없이 이번 여름 침대보, 식탁보를 인디고 컬러로 교체해 무더위를 조금이라도 늦춰보는 것은 어떨까요?





■  한 가지를 소개해 드리기 위해 준비한 이탈리아 바닷가에 위치한 한 주택입니다.

휴양지 리비에라에 위치해 있다고 하는데요.





■ 더할 나위 없이 보기만 해도 눈이 시원해지는 바닷가에 지어진 집이긴 하지만 집 안 전체를 화이트 컬러와 원목 소재를 사용해 그 시원함이 배가 된 느낌이에요. 겨울에는 좀 차가운 느낌이 들지도 모르겠지만 적당한 원목 느낌의 소재, 혹은 스트라이트나 패턴이 들어간 소품들을 사용하면 따뜻한 느낌을 줄 수 있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앞으로 점점 더워질 여름, 마음만이라도 시원할 수 있도록 인디고 컬러와 화이트 컬러를 적절히 사용해 인테리어에 변화를 주는 것은 어떨까요?

아이가 다섯 28화, 카카우드 도노 주니어장으로 아이들 옷정리 끝!


[아이방 인테리어/아이방 수납장]아이가 다섯 28화, 카카우드 도노 주니어장으로 아이들 옷정리 끝



지난 주 아이가 다섯 27,28회가 방영되었는데요.

아이가 다섯 28회 순간 시청률 38.3%를 기록, 40%에 육박하는 수치를 보여 향후 시청률 상승에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습니다.


안재욱과 소유진의 사랑이 깊어갈수록 재혼에 대한 부담감이 더해가고 부모님과 시부모까지 두 사람의 교제 사실을 알게 되면서 결국 교제 이후 최대의 위기로 치닫게 되었는데요.


이렇듯 극적 위기가 높아질수록 시청률은 높아지는 이 재혼로맨스 드라마는 12주 연속 주말 1위를 놓치지 않으며 넘버원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중입니다. 극중에 소유진씨의 자녀들로 등장하는 우영이와 우리방을 통해 카카우드가 소개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아이와 다섯 관련된 문의가 눈에 띄게 늘었는데요.





아이가 다섯에 등장하는 우영이와 우리 방 카카우드 제품은 라임 시리즈라는 것을 미리 명시해 드립니다.


오늘은 아이들 수납과 관련한 카카우드 도노 주니어장을 소개해 드릴까 해요.





라임 시리즈나 탄탄 시리즈가 원목 그대로의 내추럴한 느낌은 가져왔다면 주니어장은 조금 더 컬러감을 가미해 동화같은 느낌이 드는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것 같죠~ 





귀여운 디자인도 좋지만 카카우드 도노 시리즈는 어린이 전문가구 업체답게 100% 원목 친환경 무독성 핸드메이드를 고집하고 있습니다.


100% 원목과 100% 국내제작, 100% 핸드메이드를 자랑하는 카카우드 도노시리즈인데요

가구를 칠한 페인트 역시 100% 친환경 천연도료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커갈수록 점점 늘어나는 아이들 옷들이 마음에 걸리셨다면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하는 카카우드 도노시리즈 주니어장을 추천해 드립니다. 벽에 닿게 되는 옷장 측면도 100% 원목을 사용했으니 안심할 수 있겠죠?





그리고 맨 윗 칸도 장식이 아니라 수납장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최고급 유압식 실린더를 사용했기 때문에 열고 닫을 때 걱정은 붙들어두셔도 됩니다.

곰돌이 모양의 귀여운 장식까지 달려있어 남자아이들은 물론 여자이이들도 충분히 좋아할듯한 디자인을 연출했습니다. 귀여워요 :)





사람들이 그다지 신경 쓰지 않는 옷장 뒷판이지만 카카우드는 100% 원목을 사용했고요.

고급 엔틱가구에 주로 사용된느 나비경첩을 사용해 귀여움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이렇게 신경을 썼기 때문인지 실제로 어린이 전문가구 카카우드 도노시리즈를 구매하신 분들은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예쁘고 손잡이나 경첩에 만족감을 표하시더라고요. 


물론 아이가 다섯에 등장하는 라임시리즈도 매력적이지만 동화처럼 귀엽고 앙증맞은 도노 6단 주니어장을 통해 점점 절실해지는 아이들의 수납공간을 만족감과 행복으로 채워주세요 ^^ 




카카우드 도노 주니어장
에 관련해 좀 더 정보를 원하신다면 아래 이미지 클릭 해보세요^^

가격과 배송 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완벽한 만남 "디지털 페이퍼 아트"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최근에 "키덜트"라는 말 들어보셨죠?


아이와 어른을 합친 신조어로 유년시절 즐기던 장난감이나 만화, 과자, 의복 등에 향수를 느껴 이를 다시 찾는 20~30대 성인계층을 말하는데요. 키덜트의 등장과 함께 피규어 모으기가 유행이 되어가고 있고, 이제는 페이퍼 토이 역시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는 중입니다.


최근에 동대문에도 전문 매장이 생겼고 과거 유명 건축물 뿐만이 아닌 다양한 캐릭터 상품들이 소개될 정도로 그 종류와 수가 다양해지고 있는 중인데요.





그런데 북유럽의 작은 나라 에스토니아의 일러스트레이터 Eiko Ojala디지털 페이터 아트의 세계를 만나볼 수 있는데요.


기존에 우리가 만났던 페이퍼 토이와는 다른 매력을 선사할테니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주의깊게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종이가 잘라진 면의 음영 등을 이용해 입체적으로 보이게 만드는 기법을 사용했습니다.

3D 소프트웨어와 실제 수작업을 병행해 완성된 작품이라고 하네요.





그래서인지 단순히 페이퍼 아트가 아닌 일러스트레이션이라 부르는 사람도 있지만 일단은 직접적인 손작업이 들어가니... 약간 애매하긴 해요.


어쨌든 디지털, 그리고 수작업이 만나 살아있는 입체감은 물론 여백의 미를 느낄 수 있는 디지털 페이퍼 아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액자로 만들어 집 안 거실이나 장식품으로 사용해도 좋을 정도로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하는데요.

무엇보다 입체감이 있기 때문에 여느 그림과는 차별화된 매력을 지니고 있기도 합니다.





이런 독창성은 그저 일반인들 뿐만이 아닌 내셔널 지오그래픽, 뉴욕 타임즈 등을 비롯한 여러기업들과 작업을 연계하며 그 영역을 확장해 가고 있다니 나중에는 정말 집 안에도 장식할 수 있을 정도의 대중화를 기대해 봐도 좋지 않을까요?

퍼플레인의 '프린스', 시대를 풍미했던 천재뮤지션의 스페인 대저택



끝을 모르던 음악적 재능은 물론 패션이나 무대 퍼포먼스 등 마이클 잭슨, 마돈나와 함께 80년대 팝음악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프린스.


물론 국내 인지도가 상당히 낮은 편이긴 하지만 특유의 천재성은 물론 다양한 매력의 보컬, 여기에 수많은 악기들을 다루는 재능까지 가지고 있었던 그는 이 시대가 낳은 천재 뮤지션 중의 한명이었음에는 부정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특히 1984년에 발매되었던 'Purple Rain은 24주간 빌보드 앨범차트 1위 자리에서 내려오지 않았고 미국에서만 1300만장을 팔아버릴 정도로 가늠하기도 힘든 사랑을 받았는데요. 80년대에는 마이클 잭슨과 유일하게 대적할 수 있는 남자 솔로 뮤지션이었습니다.





■ 하지만 별도 언젠가는 지는 법. 지난 2016년 4월 21일 미네소타 카운티에 위치했던 자택에서 숨진 채로 발견되었고 그의 나이는 향년 57세였습니다.


정확한 사인은 발견되지 않은 상태로 많은 이들이 떠나간 그를 그리워하고 있는데요. 추모로는 적절치 않지만 그를 기억하고 싶은 와중에 인터넷에서 발견한 스페인의 빌라 사진을 몇 장 가져왔습니다.





■ 빌라라고 하지만 스페인 El Paraiso에 위치한 대저택으로 약7,535 ft2(약211평)의 면적에 6개의 침실,6개의 욕실을 갖추고 있습니다.





■ 시대를 풍미했던 슈퍼스타답게 일반인들, 특히 국내 사람들에게는 로망이라 볼 수 있는 풀장과 테니스장을 갖추고 있는데요.





■ 놀라운 건 실내로 들어오면 마주하게 되는 거실... 이라고 부르기엔 너무나도 화려하고 넓은 로비.

게다가 양쪽 방향으로 길이 나 중앙으로 모아지는 화려한 아치 형태의 계단까지 과거 프린스의 화려함을 고스란히 담아놓은 저택이 아닐까 싶은데요.





■ 사실 이 저택은 1998년 그의 전처인 마이테 가르시아와의 결혼을 기념하기 위해 구입했고 10년 전에 매물로 내놓았다고 하는데요. 프린스가 세상을 떠난 후에도 여전히 주인을 찾지 못한 상태라고 합니다. 이유는 프린스가 매물로 내놓을 당시 약 70억($5.93 million)라는 고가에 책정해 놓았기 때문이라는뎅요.





■ 집과는 별개로 프린스가 세상을 떠났다는 말을 들은 당일... 괜시리 퍼플 레인이 듣고 싶어지네요...

늦었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2개의 전등이 모여 하나의 작품이 완성되는 모듈식 조명



지난주 롯데월드몰을 갔다가 인테리어샵을 들렸는데 멋진 조명들이 많이 들어왔더라고요.

하지만 유니크하고 멋진 디자인일수록 그 가격은 제 경제사정과는 차원이 다른터라 언제나처럼 아이쇼핑으로 만족해야 했는데요. 오늘 인터넷에도 멋진 조명 하나가 보이길래 가져왔습니다.





그야말로 원하는 모양으로 언제든지 변형이 가능한 모듈식 조명 디자인입니다.

각각의 12면으로 이루어진 전등 갓이 거실은 물론, 침실까지 어디나 원하는 스타일의 조명스타일을 제공합니다.





꼭 12개의 전등갓을 협쳐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사진처럼 따로 분리해 사용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각각 전등갓에 자석이 부탁되어 있기 때문에 쉽게 탈부착이 가능한 형태로 제작되었다고 합니다.





물론 12개를 이용하면 훨씬 더 화려한 모양의 조명을 완성할 수 있지만 부담이 되신다면 먼저 3개로 시작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일단 시중이 아닌 킥스타터를 통해 모금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예상 목표치를 넘어섰다고 하네요.

3개 모듈팩이 한화로 33만원 정도... 조명 1개당 10만원꼴로 모금이 이뤄지고 있으니 필요하신 분은 킥스타터 "D-TWELVE LAMP"를 검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가지고 싶은 인테리어 1탄.이젠 가구와 소품도 상상력이다!



사람들의 상상력이란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대학교에 다닐 때 담당 교수님이 항상 이런 말을 하셨습니다.


"사람들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은 언제가의 실현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고 말이죠.

그리고 세상을 살면서 모든 것은 아니지만 일부 상상만 했던 것들이 현실로 등장하고 있는데요.

스마트폰이나 스마트워치, 각종 디바이스들도 그런 예로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가구에서도 이런 상상력을 가미되어 기존과는 전혀 다른 디자인 혹은 기능들을 제공하는 경우가 좋종 있습니다. 그런 사례들을 한번 만나볼까요?





■ 처음엔 부채같은 모양새인 줄 알았더니 파티션이었습니다.


사무실에 있는 파티션들이 딱딱하고 차가운 느낌의 회색이 아닌 이런 연두색이나 청색의 파티션으로 둘러쌓여 있다면 실내에서도 산 속, 혹은 바닷가에 놀러온 기분...을 느낄 수는 없겠지만 그대로 삭막했던 공간을 조금 부드럽게 느껴볼 수 있지 않을까란 상상을 품어봅니다.





■ 어라? 의자에 다리가 없네요~ 마치 의자에 공중에 떠 있는 것처럼 놀라운 느낌.





■ 하지만 이런 경우 사방이 화이트톤으로 유지되어야 하기 때문에....

그런 면까지 고려하셨다면 당장 구매해 보시기 바랍니다.





■ 이런 느낌 정말 좋은 것 같아요.

다양한 녹색 톤의 조합이나 나무 기둥을 연상시키는 다리 등 녹음이 만연하게 풍기는 숲 속에 걸터 앉아있는 느낌이 들지도 모르겠습니다.  건물들로 둘러쌓인 빌딩 내 로비나 마트, 병원 등에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 욕실을 혼자 사용하면 상관없겠지만 여러 명이 함께 사용하는 욕실은 왠지 껄끄러울 때가 많습니다.

특히 여성분들은 변기 커버를 올릴 때 찝찝함을 많이 느낀다고 하시더라고요.

시중에도 많은 변기커버 손잡이가 있긴 하지만 이렇게 깜찍한 상품은 본 적 없으시죠?

이제부턴 찝찝한 변기커버 밖으로 돋은 새싹을 잡고 깔끔하게 올려보세요 :)

종이접기 벽화, 이제 벽화도 그리지 않고 접는다?



최근 인천 벽화마을 방문한 적이 있는데요. 변화에 따라가지 못하고 방치되었던 집들이 형형색색의 그림으로 인해 거리에는 생기가 돌고 있었습니다.


홍대에는 동화같은 그림이 아닌 거리예술가들의 인상적인 스케치와 강렬한 그래피티 아트를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그런데 여기 벽화이긴 한데 우리가 알고 있는 벽화가 아닌 상당히 재밌는 해외 벽화를 가져왔습니다.





종이접기 예술가 Mademoiselle Maurice의 작품입니다. 

외벽에 그림을 그린 것이 아니라 종이접기를 붙여놨는데... 이게 막상 생각만 해보면 별로지만 실제로 예술가들이 나서 작업하다보니 완성된 작품이 정말 볼만하더군요.





마치 교회 유리창에 장식된 스테인드 글라스처럼 화려함이 돋보이는 벽화.

유리구슬로 비춰보니 굴곡이 생기면서 또 하나의 작품이 탄생합니다.





어찌보면 밋밋해 보였던 고성의 외관에 꽃이 핀 것처럼 화려하고 유니크한 디자인의 완성.





실제로 이번 작품들은 Mademoiselle Maurice 뿐만이 아닌 명품브랜드 루이비통과 콜라보레이션으로 제작된 설치 작품들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생각해보니 느낌이 루이비통 가방에서 보는 패턴과 비슷하게 닮아있기도 합니다.





단순한 건물 외벽 뿐만이 아니라 해변이나 박물관, 고성 등 여러 공간에서 예술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물론 겉으로 보기에는 너무나도 아름답지만 그 소재가 종이인터라 영구적일 수는 없겠지만 기하학적으로 접힌 종이접기들이 모여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색다른 풍경을 연출해 거리는 물론 건물에 활기를 준다는 점에서 충분히 예술로서의 가치를 느껴볼 수 있는데요.





현재 이를 주도한 작가 Mademoiselle Maurice의 작업은 싱가포르, 스웨덴, 코르시카, 이탈리아 등에서 이루어졌고 상당 수의 작품들이 매체를 통해 보도되며 많은 관심을 이끌었다고 합니다.




이게 쓰레기로 만든? 상상을 초월하는 페이퍼아트의 세계



솔직히 말하면 이번 글을 DIY와 관련된 글이긴 하지만 따라하기는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예술작품들입니다.


일명 페이퍼 아트, 혹 최근에는 페이퍼 토이 등 종이를 이용한 다양한 작품들이 선을 보이고 있는데요. 종이긴 하지만 오래된 고서나 컬러풀한 코믹스(만화책)을 분쇄하거나 작은 조각 등으로 잘라내어 여러가지 다양한 작품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재활용 종이로 만들었지만 화려하기 그지 없는 페이퍼 아트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스웨덴의 페이퍼 아티스트 Cecilia Levy의 작품들입니다.

오래된 고서에서 피어오르는 또 다른 감상을 느껴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작품들이 줄지어 등장합니다.





도대체 이런 작품은 어떻게 만드는지 제작영상이라도 좀 구경하고 싶어지네요.

종이이긴 하지만 아마도 코팅이 되어있는 종이인터라 접착만 잘했다면 단순 인테리어 용품이 아닌 실제로 사용해 볼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물론 너무 뜨거운 차나 커피는 힘들겠지만요.





아이들 방에 한 권씩은 자리를 잡고 있을, 혹은 침대나 바닥에 놓여있어 언제나 청소시에 한 숨을 내쉬게 만드는 만화책. 이런 코믹스를 가지고도 멋진 작품을 만드는 것이 가능합니다.


이제 아이들이 숙제를 하지 않고 만화책만 볼 때는 내다버린다고 협박하지 마시고 컵으로 만들어 버린다라고 말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이젠 거의 할 말을 잃을 정도의 완성도가 나오기 시작하네요.





심지어 신발로 만들 수 있는, 그야말로 무한 영역 확장이 가능한 페이퍼 아트의 세계.

솔직히 이 정도 수준까지 만들기 위해서 초보자로서는 굉장히 어려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쓸모없는 폐휴지들이,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예술로 넘어가기 위한 재료라는 점이 인상적이지 않나요




어머! 이건 꼭 사야돼! 벽 안으로 쏙 들어간 TV



최근에는 가정에서 수납형 가구, 혹은 분리형 가구을 사용하는 경우도 종종 찾아볼 수 있습니다.

특히 싱글족이나 평수가 작은 방에서는 커다란 물건들보다는 수납형 가구들이 유용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은데요. 솔직히 옷장이나 책장, 혹은 침대 역시 수납형으로 되어 있는 가구를 보긴 했지만 TV만큼은 수납되는 경우를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하지만 드디어 이제 나왔습니다. 이제 커다란 TV도 수납할 수 있으니 이제 작은 방도 더 크게 사용해 보세요.





보시다시피 TV를 완벽하게 수납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된 옷장입니다.

옷장자체의 디자인 역시 매우 심플하긴 하지만 TV를 시청하지 않을 때는 옷장 속에 넣었다가 TV를 볼 때만 사진처럼 살짝 눌러 TV를 꺼내면 평소에는 공간적인 절약도 이루어지고, TV를 보지 않을 때는 특유의 블랙 스크린의 거부감 없이 깔끔한 인테리어를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안으로 TV를 쏙! 고스트 벽장

Armadio Dream con porta tv Ghost estraibile ed orientabile 

Letto Plissè - armadi moderni design


대부분의 사람들이 옷장 속에 TV가 숨어있을 것이라고는 상상하지 못하기 때문에 수납장의 이름은 유령(GHOST)라고 합니다. 


참고로 최대 32인치의 TV를 수납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는데요. 최근 40인치 대화면 TV를 사용하시는 분들도 있어서 약간 아쉽게 느껴지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