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리는 반지! 동화 같은 세상의 시작 "테오 페넬(Theo Fennell)의 Opening Rings"



어찌보면 사랑을 고백할 수 있는, 확인할 수 있는 현물이 반지라는 것은 누구나가 인식하고 있는 사실인데요.


영국의 보석 디자이너 테오 페넬(Theo Fennell)의 Opening Rings 라는 컬렉션입니다.

'반지를 열다', '열린 반지' 등으로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열린 반지는 어떤 모습일까요?





테오 페넬(Theo Fennell)의 Opening Rings는 반지 속에 동화같은 이야기가 숨어있습니다.

반지를 열면 마치 동화속 세계를 보는 것 같은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의 반지입니다.





소재는 거의 보석류로 금, 은, 다이아몬드, 오팔, 에머랄드 등을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반지는 소재보다는 디자인에서 빛을 발하는데, 반지를 열면 돈보따리나 무지개가 솟아있는 아름다운 이야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콜로세움 모양의 반지를 오픈하면 경기장 안에 투우사가 자리잡고 있는 재미난 느낌의 반지도 있습니다.





또한 금빛 사막을 거니는 낙타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There is no place like home"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반지입니다. 

'집만한 곳이 없다'는 문구와는 달리 너무 화려한 것 같긴 하네요.





무지개가 솟아오는 반지의 하단 부분의 문을 열면 무지개가 솟아오르는 마을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듣기만 해도 엄청난 가격을 자랑할 것 같은 브랜드의 반지도 좋지만 이야기가 있는 Opening Rings을 통해 사랑을 고백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