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도 포기할 수 없어! 사계절 알록달록 컬러풀 오피스 인테리어



갑작스레 날씨가 추워졌습니다.

그래서인지 집에 오면 먼저 하는 것이 보일러 온도를 높이는 일이 되어버렸는데요.


처음에 화사하기도 하고, 깔끔하기도 해서 참 심플하고 멋스럽다고 생각하던 화이트톤의 인테리어가 겨울이 되면 원망스러워지기 시작합니다. 괜스레 거실이 더 휑해 보이기도 하고, 추운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는 것 같아 말이죠.





그렇다면 과감하고 강렬한 컬러의 인테리어는 어떨까요? 다소 부담스럽긴 하지만 여기 자홍색 컬러를 통해 멋진 인테리어를 완성한 케이스가 있어 가져왔습니다.


과감하고 강렬한, 그렇기 때문에 인테리어에 사용하기엔 다소 부담스러운 자홍색 인테리어 데코레이션인데요. 사실 핑크와 자홍색이라면 조금 차이가 있죠. 핑크에서 다소 톤이 더 높아진 컬러인데요.





스타일리시한 느낌의 자홍색 컬러 인테리어입니다.

단순히 벽면뿐만이 아니라 쿠션은 물론 침대 나무까지 톤이 조금 낮은 핑크색을 사용했기 때문에 일체감이 상당하죠. 다만 남성분들에겐 다소 부담스러울 수도 있을 것 같네요.





방과 방 사이를 공간을 이렇게 멋지게 꾸며져 있습니다. 정말 놀러 가고 싶은 느낌이 절로 드는 집안이 아닐까 싶습니다. 화이트와 핑크 톤의 밸런스가 정말 환상적인 공간이에요.





이번엔 욕실입니다. 자홍색보다는 핫핑크 느낌이긴 하지만~ 단순히 욕조뿐만이 아니라 벽면을 함께 강렬한 컬러가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조명도 멋지네요~





자홍색으로도 정말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연출한 케이스입니다. 조금은 어두운 톤의 자홍색을 사용하는 것은 물론 원목과 고급스러운 식기들과 한가운데를 화병까지 연출하며 멋진 실내 인테리어를 구성해 놓았습니다.





magenta(마젠타:이탈리아어) 라고 하기도 하고 Fuchsia (푸크시아)라고 불리기도 하는 자홍색

확실히 너무 눈에 띄기도 하고, 이 때문인지 부담스럽게 다가올 때도 있지만, 이 컬러는 꽃에서 유래되어 사용하는 공간이나 면적에 따라 소녀 취향으로 혹은 평범하지 않은 공간을 연출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특히 요즘같이 추운 겨울에는 이런 과감한 컬러가 반전미는 물론 따뜻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기 때문에 용기를 내어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카카우드에선 어른에게도 중요하지만 여자아이들에게도 중요한 책상, 어른 느낌이 물씬 풍겨지는 카카우드 다크 편수시리즈 책상 세트가 판매되고 있습니다.


고무나무를 재료로 사용해 나이테와 옹이 나무의 숨결을 하나하나 그래도 담아낼 수 있다는 점에서 친환경임은 물론 다크 시리즈의 특성처럼 약간은 어두운 느낌을 통해 컬러감을 확실하게 실감할 수 있는 가구입니다.





보기만 해도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디자인과 컬러감은 물론 변형이 적고 내구성이 뛰어난 각제형 다리, 숨은 공간까지 수납공간으로 활용한 실용성까지 갖춘 카카우드 다크 편수시리즈 편수책상을 통해 멋진 인테리어를 완성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평범함 속에 특별함을 녹인 벨라루스 아파트 인테리어



화려한 컬러는 아니지만, 꼭 화려함 만이 인테리어의 절대적인 요소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오히려 몇가지 컬러 악센트로 스타일리쉬하고 컬러풀한 인테리어를 가미한 공간이 좀 더 감각적으로 비춰질 떄가 있는데요. 바로 이런 인테리어를 현실로 옮겨 디자인된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리고 합니다.





유럽 동부의 내륙에 위치한 벨라루스 수도 민스크에 위치한 아파트입니다.

유럽풍의 감성에 간결한 컬러스킨, 스타일리쉬한 느낌의 조명디자인이 돋보이지 않나요?





그리고 집 안 곳곳에는 액자 데코 등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또한 화이트와 블랙 뿐만이 아닌 다양한 컬러스킴을 녹였는데요.





의자나 쇼파, 바닥, 벽면 등은 오히려 평범한 화이트, 블랙 컬러임에도 불구

하고 카페트, 쿠션 등에는 따뜻한 컬러로 안정감을 잡아주고 있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편안하고 싫증이 나지 않을 것만 같은 느낌으로 다가오는 아파트 인테리어 디자인이 아닐까 싶은데요.





전체적으로 보면 멋스럽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특별할 것이 없는 소품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한마디로 밸런스를 잘 맞추지 않았나~ 뭐 그런 생각이 드는데요. 특히 아이방에는 최근 1000원 마트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인조잔디나 물방울무늬 쿠션, 이불을 사용해 감각적인 모양새를 갖추기도 했습니다.





자! 이제 거실과 주방, 그리고 아이방 역시 화이트와 블랙을 기반으로 다양한 컬러 소품들을 갖춘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채워보는 것은 어떨까요?

초간단! 세상에서 제일 쉬운 크리스마스 트리 데코 만들기!



크리스마스가 다가옵니다~ 12월이 되면 모두 저마다의 크리스마스를 준비하기 시작할텐데요.


커다란 트리를 집에 놓는 분들도 있지만 아직 크리스마스는 아니니 조금은 심플하게 트리를 통해 다가올 12월 25일을 기다려 보는 것은 어떨까요? 직접 만들기 충분한, 그야말로 EASY OF EASY한 트리 만들기를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글루건으로 얇게 자른 나무판자를 벽에 붙이고, 그 위에 다시 한번 글루건으로 통해 인조잔디를 부착해주면 초간단 트리 데코가 완성됩니다. 크기는 나무 모양이 될 수 있도록 아래부터 위로 올수록 짧게 붙여주시면 됩니다.





벽에는 나무판자를 나무 모양으로 부착한 뒤에 그 위에 조명을 달아주면 또 하나의 멋스러운 크리스마스 트리 데코가 완성됩니다. 조명이 꺼진 상태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것을 보면 마치 매일매일이 크리스마스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치 모빌처럼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나무판자에 서로 다른 톤의 그린컬러를 칠해 마치 공중에 떠 있는 나무를 연출해 보는 것도 독특하고 예쁜 것 같습니다.





그야말로 초간단... 그냥 마킹테이프나 데코테이프를 붙여줍니다. 이런 방법이?





두루마리 휴지롤이나 랩롤 등 서로 다른 지름의 롤을 글루건으로 벽에 부착해 줍니다.

그리고 그 안에는 작은 소품들을 넣어주는거죠. 전 이번 초간단 크리스마스 트리 데코에서 이 디자인이 정말 마음에 들더라고요. 구슬을 넣어주셔도 좋고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밀 때 사용하는 장식용품들을 넣어주면 정말 특이하지만 예쁜 크리스마스 트리가 뚝딱 완성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