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에 뜬 구름~ 번개도 치고 노래도 나오는 공중부양 블루투스 스피커!



예전에 공중에 떠 있는 분재를 소개해 드린 적이 있는데 댓글이 20개가 넘게 달리는 등 반응이 뜨거웠는데요. 아무래도 일상에서 보기 힘든 스타일이었던터라 다양한 의견을 주셨는데 이번에도 궁중 시리즈입니다.


이번에는 분재가 아닌 '구름'이라고 하는데요.

과연 이 공중에 (살짝) 떠있는 구음은 어떤 용도로 사용되는 것일까요?





구름이 거실 안에 떠 있는 것도 신기하지만,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구름 속에서 음악이 흘러나옵니다.

심지어 멜로디에 따라 번개가 치고 조명역까지 겸하는 램프 겸 블루투스 스피커라고 하는데요.





구름의 재질은 폴리에스터 섬유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전자기장의 원리를 이용해 공중으로 구름을 띄울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음악 소리에 반응을 하게 되는 LED 조명이 구름 안에 내장되어 있기 때문에 음악이 흘러나오면 빛이 나면서 번개가 치는 이펙트를 낼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디자이너 리차드 클락슨(Ricjard Clarkson)과 공중 부양 기술 전문가인 Crealev가 협업하면서 만든 프로토 타입이라고 합니다. 곧 시중에서도 만날 수 있다고 하니 관심 가는 분들은 조금만 기다려 보시기 바랍니다. 거실에 구름을 띄울 날이 올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