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곤충채집이 성인이 된 지금, 예술품으로 태어나다



영국 브리스톨 출신의 여성 예술카 케이트 카토(Kate Kato)의 재활용 종이로 만든 곤충, 식물 페이퍼아트입니다. 마치 식물, 곤충 도감을 보는 것 같기도 하고 종이로 만든 자연 조각품마냥 멋진 예술작품을 만들었는데요. 과연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신 분이라면 이번 포스팅을 주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다닐 때, 방학이면 다들 곤충채집으로 산이나 공터로 나가 본 경험 누구나 가지고 있지 않을까요?





케이트 카토(Kate Kato)는 꼭 방학이 아니더라고 어린시절 부터 자연에서 식물, 곤충 수집에 열중하고 박물관에서 봤던 자연의 경이로움에 매료되어 이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페이퍼 아트를 시작하기 전에는 사진 작가와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했다고 합니다.





어린 시절 느꼈던 자연의 향수가 지금의 창의력을 발휘하게 한 것이 아닌가란 생각이 들게 하는 부분입니다.





자신이 직업으로 삼았던 전공을 활용해 어린 시절 느꼈던 그 감수성을 종이에 담아내는 그녀 정말 멋지지 않나요? 그녀의 환상적인 작품을 조금 더 감상해 보시면서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