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학교 건물이 주거공간으로 재탄생하다!



유럽에 가면 정말 오래된 건물을 볼 때가 많은데요.

그렇다고 허름하기보단 세련된 스타일의 건물들을 바라보는 재미가 참 쏠쏠한 것 같습니다.


그런 와중에 오래된 학교 건물이었던 곳을 다시 리모델링해서 사용한 케이스가 있습니다.주거공간으로 다시 태어난 오래된 학교 건물, 그 느낌은 어떨까요?







세련된 아치형 현관 자체가 너무 돋보이는 거죠~

시크한 느낌의 틀, 흰색 문을 통해 어떤 세상이 펼쳐질지 궁금해지네요.







사실 계단만 보면 약간은 세련된 학교 건물처럼 보이는데 말입니다.







의심은 정말, 아주 잠시 동안 이어질 뿐입니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위치한 이 건물은 유럽풍의 건물로 천장도 높고 따뜻한 느낌을 충분히 머금고 있습니다. 거실로 들어오는 순간 전혀 다른 공간이 펼쳐지는데요.


과연 이곳이 오래된 학교 건물이 거실이자 주방으로 변경되는 순간 이렇게 공간감 있는 공간으로 교체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커다란 창문으로 방으로 쏟아지는 채광으로 방 안에는 따스한 기운이 스며드는데요.

화이트톤으로 채워진 벽과 곳곳에 설치된 원목 느낌, 그리고 따스한 톤의 소파는 백미가 아닐까 싶습니다.





대개 한국에서 보이는 오피스텔 복층은 천장이 상당히 낮은 경우가 일반적인데 반해, 굉장히 높습니다

그런데다 검은 페인트로 칠했던 철제 계단은 1층과 2층을 구분 짓는 경계선 역을 하면서도 은근 세련된 느낌을 전해 받을 수 있습니다.





사실 한편에 설치되어 있는 난로는 물론 옆에 놓은 화분이 인테리어 요소로는 신의 한 수가 아니었나 싶은데요.





오래된 건물이라고 할지라도 그저 무너트리고 새롭게 건설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가지고 있는 구조적 장점은 살리고 모자란 점을 채워 넣는 멋진 인테리어를 완성했습니다. 높은 천정과 따뜻한 느낌이 드는 학교 건물이었던 주거공간에 어울리는 또 다른 가구는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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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좋은 형제, 자매, 남매가 함께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가구인  라임 스터디테이블 SET는 오래 사용할지라도 변형이 없고 튼튼한 각제형 구조의 다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앞, 뒤 총 6개의 서랍이 스터디테이블의 수납공간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는 데다 아이들의 안전을 고려해 모서리는 부드러운 라운딩 처리가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세련된 인테리어에 충분히 녹아들 수 있는 어린이전문가구 카카우드의 라임 스터디테이블 SET을 만나보고 싶다면 지금 바로 카카우드 홈페이지에 방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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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안에서 자연의 향기가 느껴진다! 화분과 함께 하는 그린 인테리어



올해의 색 '그리너리'를 통해 최근 인위적이고 인공적이지 않은 인테리어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녹색 계통의 소품이나 가구들을 선택하는 경우가 늘어가고 있습니다. 마치 [그것이 알고 싶다]처럼~ 여러분~ 그런데 말입니다! 오히려 더 손쉬운 방법을 통해 그리너리 인테리어를 실현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알고 계셨나요?





바로 초록 내음이 물씬 흘러나오는 화분들을 방 안으로 들이는 겁니다.

초록의 싱그러움을 통해 생동감을 가져오는 초록 인테리어를 모아봤습니다.





침실, 거실, 욕실, 발코니, 현관까지 어느 공간이나 화분을 들여놓는 것만으로 집 안에는 봄이 찾아옵니다.

화분이 없었다면 흰 바탕의 벽, 원목의 마루까지 특이할 것이 없었던 공간인데 초록색이 자리잡는 것만으로도 방 안의 모습은 이전과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는데요.





화이트는 그야말로 여백처럼 심플하고 멋스럽기도 하지만 겨울이 되면 차가운 느낌이 강해지는 컬러입니다. 바로 이때 집 안에 화분을 들인다면 활기차고 생기가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책상에도 나만의 작은 정원을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책만 있다면 어느 순간부터 집중력이 떨어지고 생기를 잃을 수밖에 없는 공간에 조그만 화분과 화병만으로도 마음에는 위안과 감성이 스며듭니다.





소파에는 짙은 노란색 컬러, 그리고 특이하게 천장에서 지상을 향해 내려오는 초록 화분들을 걸어놓은 것으로 집 안에는 봄이 찾아온 것 같은 느낌이 강해집니다. 서로 비슷한 화분이라고 어떤 공간에, 어떻게 배치하느냐에 따라 그리너리 인테리어에 활기와 생기를 불어넣습니다.





그럼 이쯤에서 녹색 화분이 가득 담긴 이런 집에 정말 어울릴만한 가구 하나를 소개해 드릴게요. 바로 카카우드 라임 4단 서랍장입니다. 녹색과 가장 어울릴만한 가구는 바로 원목가구가 아닐까란 생각이 들더라고요.





북유럽산(핀란디아) 레드파인과 100% 원목, 100% 수용성 천연도료를 사용한 수제친환경 가구이자 어린이전문가구 카카우드의 대표적인 시리즈 라임 4단 서랍장입니다.


단순히 화분과 잘 어울리는 제품이 아니라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모든 모서리는 라운딩 처리가 되어 있고 흔들림 없는 다리 구조, 그리고 보이지 않는 뒷부분까지 100% 원목을 사용해 인테리어는 물론, 아직 어린아이들이 사용하기에 최적화된 제품입니다.


그리너리 인테리어를 지향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지금 바로 아래 명시된 카카우드 홈페이지에 접속해 카카우드 라임시리즈 4단 서랍장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원목가구와 함께 하는 화분 인테리어, 벌써부터 감이 딱 오고 있지 않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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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색 '그리너리'를 활용한 친환경 인테리어 총집합



위대한 역사가 불리는 미셀 파스투로는 녹색만큼 역사 속에서 의미가 변화무쌍하게 바뀐 색이 없다고 말합니다. 그만큼 지금의 우리가 생각하는 친환경적인 컬러와 예전 녹색의 이미지는 상당히 다른데요.


과거 중세 시대에도 녹색의 인식이 좋지 않았고 로마에서 녹색은 가장 가난하고 비천한 색으로 분류되곤 했답니다.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자연친화적 의미로서의 녹색이 사용된 것은 19세기 중반에 들어서면서 부터였는데, 산업화로 인해 점점 나무가 사라지고 숲이 줄어들면서 사람들은 우리가 잃어가고 있는 소중한 것을 상징한다는 뜻으로 녹색을 쓰기 시작했다네요.







그리고 이번 2017년에는 세계적인 색채연구소 팬톤이 올해의 색으로 그리너리(Greenery)를 선정했습니다. 녹색의 나뭇잎을 의미하는 이 색은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고 하는데요. 사회 정치적 혼란이 가득한 환경 속에서 우리 각자가 추구하는 희망을 담은 색상이라고 하네요.


그래서인지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그리너리 색상이 다양하게 쓰일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이미 인테리어에서는 많은 부분에 올해의 색으로 선정된 그리너리가 곳곳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한번 살펴볼까요?







기존 북유럽 인테리어 등에서 녹색은 실제 식물들을 배치해 내는 자연적인 색상에 불과했는데요.

이번 인테리어에서는 그린 컬러의 소파, 조금 더 자세히 보면 소파 부분의 톤이 다른 다양한 녹색을 사용해 표현감을 높였습니다.







어찌 보면 녹색과 가장 좋은 매치를 보이는 컬러는 내추럴한 우드톤의 색상이나, 이를 활용한 소품들이 아닐까 싶은데요. 원목으로 제작된 테이블에 그린 컬러의 쿠션과 등받이로 인해 약간 오버해서 표현하자면 숲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하얀 벽면과 녹색 바닥, 우드톤을 녹색 톤의 페인트로 재칠했는데 느낌이 어색하지 않고 상당히 독특한 느낌이 들면서 어울립니다.







그리너리를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한 녹색 톤의 소품이나 가구를 사용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역시나 가장 자연스러운 방법이라면 녹색식물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바닥은 물론 벽면까지 화이트톤으로 자칫하면 차가운 느낌을 줄 수 있지만 녹색식물이 배치되는 것만으로 정말 따스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녹색톤의 소품이나 식물들을 이용해 올해의 색 그리너리 느낌에 걸맞는 멋진 인테리어가 많았는데요. 카카우드에도 이런 그리너리 느낌을 갖춘 어린이 가구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바로 카카우드 파인 5단 서랍장이 그 주인공입니다. 워시 그린 색상을 통해 그린너리를 추구했지만 겉모습뿐만이 아닙니다.


카카우드는 EO급 친환경 인증자재를 사용해 소중한 아이들이 환경호르몬에 걱정이 없도록 했는데요.

이외에도 최고급 유압식 실린더를 사용한 상단과 바닥까지 원목 통판으로 제작된 서랍, 튼튼한 2단 볼레일 등 어떤 면에서도 만족할 수 있는 퀄리티를 뽐내고 있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올해의 색 '그리너리'와 함께하는 카카우드 파인 5단 서랍장을 만나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된 주소로 다양한 어린이 가구들이 준비되어 있는 카카우드 홈페이지에 방문해 보세요 :)




카카우드 파인 5단 서랍장를 만나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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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인테리어의 진수! 우유공장, 가족의 쉼터이자 아이들의 놀이터로 재탄생



과거에는 공장으로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을 생산했지만 시간이 지나 폐허가 되어버린 공간.

사실 한국이었다면 아무런 고민 없이 허물고 고층빌딩을 지어버렸겠지만 네덜란드의 한 공장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오래된 우유공장을 멋진 주거 공간으로 리모델링 하는데 박차를 기했는데요.

폐허가 되어버린 우유공장이 과연 어떻게 변했을지 확인해 볼까요?





부부와 세 딸이 함께 사는 공간이라고 하는데요. 12년 전에 우유공장을 사들여 리모델링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놀랍게도 이 결과물은 전문가의 도움 없이 오로지 자신들의 힘으로만 이루어졌다고 하는데요.

아마추어이긴 하지만 스스로 디자인하고 셀프 인테리어를 마쳤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마추어의 솜씨라기엔 너무 멋진 디자인이 아닐 수 없습니다. 특히 우유공장 당시의 목조 천장은 그대로 놔두고 골조를 따라 다시금 페인트칠을 해서 현대적이지만 따뜻한 인테리어가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특히 집 안에는 여기저기 다양한 숨은 공간들이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습니다.

집이 아이들에게 안식처일 뿐만이 아닌 놀이터로서의 역활을 대신하고 있는 중입니다.





과거에는 기계소리만이 가득한 공간이었으나 이제는 가족들의 노력으로 인해 옛 공장의 흔적들을 복원하면서도 과거와 현대의 경계선상에 있는 멋진 공간을 창조한 주거공간. 이 곳은 실제 네덜란드 헤이그에 위치해 있다고 하네요. 

공원이 아니어도 괜찮아! 긴 벤치를 이용한 집안,거실 인테리어 활용법



예전에 매장 앞에 긴 벤치를 사서 놓고 장사를 했었는데 은근 반응이 좋았어요.

웨이팅 하는 손님들이 앉아서 쉴 수도 있고, 때로는 길 가던 분들이 그냥 휴식을 취할 수도 있어 활용도가 참 높더라고요.


물론 나무 벤치인터라 안락함이 좀 떨어지는 것이 것이 단점이긴 하지만 여럿이서 앉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긴 의자를 활용한 집안 인테리어 사진이 있어 가져왔는데요.





Banquette Seating 다이닝룸이라고 한다네요. 벤치 스타일로서 멋스러움은 물론 크기 때문인지 안정감을 주기도 하는 인테리어입니다.





이건 집이 정말 크기 때문에 가능하기도 하고, 웬만한 카페를 넘어서는 인테리어이긴 하네요.

잘 보이진 않지만 의자 뒤편으로 장작을 보관할 수 있는 수납공간도 마련되어 있는 정말 고급스러운 Banquette입니다.


카페에 가면 많이 보이는 붙박이로 일체감이 좋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카페 가면 다들 붙박이 쪽으로 앉으려고 아우성대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죠





이런 복층 집에 원목으로 된 긴 Banquette이 있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네요. 게다가 옆은 물론 전면으로 창이 나 있어서 앉아있는 내내 빛을 등지고 따뜻한 느낌을 받아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복도가 긴 아파트의 경우는 이렇게 긴 Banquette을 세로로 놓는 것이 공간적인 면은 물론 복도를 지나칠 때 불편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확실히 집이 크면 관리비는 많이 들어가겠지만 인테리어 쪽에서 다양한 시도를 해볼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긴 테이블의 경우, 대부분 나무를 주재료로 사용하지만 이렇게 통유리로 사용하면 그 느낌이 크게 달라집니다. 그리고 모두 의자가 아닌 한쪽은 붙박이 벤치로 사용하다 보니 더욱더 그 느낌이 독특하네요.

이외에도 Banquette를 이용한 다양한 인테리어 사진들이 있으니 참고해 보세요.






꼭 2인 가구라고 해서 작은 테이블을 놓을 필요는 없죠. 친구들이나 가족들이 방문할 수도 있고 좁은 테이블보다는 넓은 테이블이 안정적인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는 면에서 한번 생각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갑자기 퀴즈 나갑니다! 이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는 어디일까요?



자! 이번 포스팅은 좀 특이하게 퀴즈로 시작할게요.

아래 사진을 보고 여기가 과연 어디일지 맞춰보는건데...




죄송하게도 상품은 없습니다.

그냥 재미삼아 한번 맞춰보세요.





여기는 어딜까요? 호텔 혹은 어느 재벌집의 거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때문에 혼란이 올텐데요. 그런데 아마 이것만은 예상 못하셨을겁니다. 바로 '병원'이에요. 


저는 물론 사람들이 정말 가기 싫어하는 치과래요~

이런 치과가 있다면 진짜 바로 달려갈 것 같기도 한데요.

실제 운영되고 있는 치과로 2명의 치과의사들이 근무하고 있는 유럽풍 디자인이 치과~





치료실은 아니고 로비겠지만 진짜 인테리어가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코발트 블루, 화이트, 브라운톤의 고급스러운 쇼파는 물론 탁 트인 창문으로 쏟아지는 햇살까지 인테리어의 끝을 보여주는 치과네요.

솔직히 이런 치과가 가능하다니... 그저 놀라울 따름입니다.





이거 로비만 그럴 줄 알았는데 진료실도 정말 좋네요. 최신식 의료시설과 산뜻한 인테리어로 이루어졌습니다. 지금 당장이라도 뛰어나가 스케일링 받고 싶은 기분입니다. 이런 의도가 아닐까요?

죽기보다 가기 싫은 치과로 아이들이나 성인들이 뛰어오게끔 만들고 싶게 하는거죠. 아주 전략적인 치과입니다.


파격적인 책꽂이 하나로 거실 인테리어 완성!



좀 더 색다른 거실의 분위기를 위해 어떤 디자인에 도전해 보셨나요?

무난했던 백지를 조금 더 과감한 색상, 패턴을 사용해 보신 분도 계실테고, 유명화가의 작품을 거실 한 가운데 걸어보신 분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집 안의 얼굴이자, 집에 들어섰을 때 가장 먼저 마주치게 되는 주거공간인지라 많은 분들이 거실 인테리어에 신경을 쓸 수 밖에 없을 것 같은데요. 자! 그런 분들을 위해 재미난 시도를 한 거실 서재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립니다.





멋있고, 색다른, 차별화 된 거실 인테리어... 말은 참 쉽게들 하는데 어렵죠~ 물론 심플하게 가는 방법은 있지만 차별화 시키기엔 무리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벽난로 위에 만들었고 독특한 디자인에 소재도 알루미늄 책꽂이 소재 치고는 독특한 소재로  제작되었습니다.





여러분이 보시기엔 어떤가요? 거실의 분위기를 더욱 생동감 있게 만드는 디자인입니다.

책장 자체가 단순하지 않고 지그재그로 기하학적인 느낌을 품기며 책 외에 화분이나 몇몇 소품들로 단순한 책꽂이가 아닌 장식장을 겸하는 느낌이라 화려하지만 과하진 않은 느낌이네요~





전체적으로 보면 조명도 상당히 특이하고 빈 공간이 없기 때문에 생동감이 있지만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과하진 않습니다.


거실 인테리어 바꾸실 때, 벽지나 액자를 바꾸는 것도 좋지만 조금 더 과감한 방법을 사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Nook 인테리어를 알고 계신가요? 독서하고 싶어지는 거실 인테리어 디자인



Nook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번역하게 되면 구석지고 아늑한, 조용한 공간 정도라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여기에 Reading을 붙이게 되면 Reading Nooks, 독서하기 좋은 곳을 의미하게 됩니다.

아마 누구나가 집 안 한켠에 이런 공간이 있기를 꿈꾸고 희망할 것 같은데요.

집 안에서 마음의 양식을 양껏 채워보고 싶은 분들에게 소개해 드리는 싶어 가져왔습니다.





독서를 하기 좋은 거실 인테리어는 어떤 느낌일까요?

아무래도 아늑한 것은 기본이겠죠?

프로토 타입, 구조 유형 학적 및 사용자 특성을 확인하기 위해 체코 Posázaví에 지어진 건축물이라고 하는데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무엇보다 거실 인테리어가 참 특이합니다.

전면이 유리로 지어져 밖에 있는 풍경을 언제나 바라볼 수 있는 것은 물론, 가운데가 움푹 태어져 이 곳을 쿠션과 카페트 채워 거실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고 있는데요.





거실에는 언제나 쇼파가 있는 미국이나 유럽식 거실에서 벗어나 바닥에 편하게 앉고, 엎드려 독서를 하는 것이 가능한 아늑한 거실입니다. 전체적으로 화이트톤에 쿠션들은 어두운 톤을 사용했지만 정말 느낌이 좋은 인테리어인 것 같아요.


거실에 앉아 따뜻한 차 한잔을 마시며 풍경을 바라보고, 편하게 앉아 책 한권을 펼 수 있는 여유가 이 집이라면 가능할 것 같네요. 여러분도 집에 이런 공간이 있다면 한껏 여유를 부리며 마음의 양식을 쌓을 수 있지 않을까요?

여성분들 주목하세요~ 여러분을 위한 나만의 예쁜방 인테리어 모음



카카우드 홈페이지를 통해 어린이 전문가구 카카우드 첼라, 라임시리즈로 여자아이들 방에 놓을만한 여러 가구들을 소개해 드린 바가 있는데요. 오늘은 카카우드 외에 해외에서 딸아이 방을 위한 공부방, 침실, 화장대, 옷장 등 아이디어 가구들을 총망라해 모아놨습니다.


이제 방학이 되었는데요. 방학이 되면 아이들에게 학업보다 밖에서 뛰어노는 일이 더 많긴 하겠지만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기 전, 아이들의 방을 다시 한번 리폼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공간활용도를 높인 인테리어 디자인으로 본래 바닥에서 층을 높여 침대를 설치했습니다.

밑으로는 책상이 빠져나오게 만드는 특이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데요.

침대보를 옐로우와 핑크계열, 의자는 화이트를 선택해 깔끔하면서도 하이라이트를 가진 느낌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색상을 사용했는데도 참 아늑한 느낌을 주는 인테리어입니다.

사용한 컬러들이 따뜻함을 주는 이유에서인지 혼란스러운 느낌보다는 따뜻한 느낌이 강한데요

(다만 방정리를 좀 해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어린 초등학생보다는 성인이 된 여성들의 침실에 어울릴법한 디자인이긴 한데요.

원색보다는 한 톤이 낮은 색상들을 사용해 좀 더 어른스러운 느낌의 연출이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딱 여자아이들, 공주님들이 좋아할법한 디자인의 방이네요.

원목바닥과 화이트 톤의 가구, 그리고 벽지 색상은 흡사 북유럽 스타일의 인테리어를 떠올리게 만드는데요.


침대보다 쿠션, 그리고 커튼 등의 몇몇 소품을 톤이 다른 핑크색으로 마무리해 여성스러운 인테리어를 완성한 케이스입니다. 같은 방법으로 파랑색을 사용해 남자아이들 방을 꾸며줘도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여성분, 특히 디자인 계통에 몸담고 있는 여성분들에게 참으로 어울릴 것 같은 인테리어 디자인입니다.

퍼가 들어가 있는 의자는 물론 화이트톤의 벽돌로 된 벽이나 가구들, 그리고 따뜻한 인디언 핑크의 카페트가 어울려 전문직 여성들이 선호할만한 인테리어 디자인이 완성되었습니다.





공간활용도를 높이면서도 정말 여성들이 좋아할만한 인테리어를 완성했습니다.

2층에는 아늑한 침대를 놓고 1층에는 화장대를 배치함으로서 딱 봐도 멋진 여성분이 살고 있을 것만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네요.





벽지가 다소 혼잡해 보이지만 이를 아주 깔끔한 화이트톤의 가구를 통해 밸런스를 잡아냈습니다.

또한 화이트만으로는 밋밋해 보일 수 있다는 생각이어는지 수납상자와 쿠션 색상만을 같은 색으로 통일해 포인트를 준 케이스네요.





성장 중인 아이들이나 청소년 시기의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것 같은 디자인이네요.

이렇게 꾸며주면 정말 좋아할 것 같죠~ 이번 방학에 부모님들 도전해 보세요!


길가에 표지판을 이용한 독특한 인테리어 디자인!



각종 거리 표지판... 언제나 우리가 살다보면 하루에도 수십번씩 마주하는 흔한 일상에 가까운데요. 사실 흔하게 만나게 되지만 이런 표지판들을 인테리어에 적용하기란 쉽지 않아 보이는 일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표시판을 인테리어로 활용해 현실로 옮긴 집이 있어서 화제가 되었는데요.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 왠지 방 안에 액자가 아닌 이런 표지판들을 걸어놓으면 어울릴지 저도 굉장히 궁금했는데요.

결과는 상당히 어울립니다. 물론 침대보가 한 몫하긴 했지만 벽에 있는 표지판의 밸런스가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 마치 캠프장에 온 것만 같은 아늑하고 내츄럴한 느낌을 내는데 성공했습니다.





■ 전혀 생각치못한 이런 방향으로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그저 액자 대신 벽에만 걸어놓는 것을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인 경우일텐데요.

도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초록색 도로표지판을 절단해 이어붙임으로서 전혀 새로운 주방인테리어를 탄생시켰습니다.





■ 조금 난잡하긴 하지만 의외로 느낌은 있네요. 펍 같은 느낌이라~





■ 언제나 결과가 최고일 수는 없겠죠. 이건 그냥 안 하는게 나았을 것 같기도 한데...





■ 그저 집 안 인테리어라고만 볼 수 없는 것이 이렇게 건물 외벽에 붙임으로 주목할만한 효과를 불러 일으키기도 합니다. 특별한 파티나 할로윈같은 시기에 이런 식으로 장식하면 좋을 것 같긴 하죠~

북유럽 인테리어를 벗어나자! 붉은 벽돌이 인상적인 아파트 인테리어



최근에는 북유럽 인테리어가 유명하잖아요~

물론 깔끔한 화이트톤에 원목 느낌으로 따스한 느낌을 주는 북유럽 인테리어도 좋지만 가끔은 강렬한 인테리어도 좋지 않을까 싶은데요.


강렬하지만 한번쯤 가보고 싶은 인상 깊은 인테리어를 만나보실 차례입니다.

붉은 벽돌이 인상적인 오리엔탈 디자인으로 마감된 아파트 인테리어입니다.


엄청나게 강렬한 색상... 붉은 벽돌에 붉은 쇼파, 그리고 붉은 빛이 감도는 바닥까지... 이 정도쯤 되면 상당히 눈이 아프지 않을까 싶은데요. 이상하게도 그렇진 않습니다. 아무래도 쿠션에 다양한 문양이 들어가서 그런건지... 시선이 크게 분산되지 않고 쿠션으로 딱 집중이 되네요.





페르시아 양탄자, 티크 나무 도어와 네팔산 샹들리에, 인도산 소품들과 오크 나무 등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조금 더 시선을 넓게 보니 한 쪽 벽만 붉은 벽돌이었고 나머지 벽면은 화이트톤이었네요.

이렇게 보니깐 더 가보고 싶습니다. 특히 저 문은 그야말로 오리엔탈 그 자체네요.





그냥 사시는 분이 아니라 엄청 부잣집이었나봐요. 

다른 때면 빼곡히 채워진 책장 속에 책들이 눈에 들어올텐데 이번에 책상이 먼저 시야에 들어옵니다.

기존에 보던 디자인들이랑은 차원이 다르네요. 게다가 저 전등갓은 뭔가요?





오리엔탈 느낌이 물씬 풍겼던 거실이나 서재의 풍경과는 달리 주방의 경우는 지극히도 모던한 느낌이 피어오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침실의 경우는 오리엔탈 느낌이 나는 액자나 침대보, 마지막 결정타로 양탄자를 천장에 걸어 독특한 인테리어를 완성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침대나 양탄자 등 컬러감이 어둡지만 벽면 컬러가 화이트인지라 밸런스가 딱 잡히네요.


어떠신가요? 북유럽 인테리어 역시 심플하고 고급스럽지만 오리엔탈 스타일 역시 매력적일 수 있습니다.

 

침실 인테리어 바꾸기 힘드셨죠? 침대 헤드보드 교체로 확 바뀐 침실을 만나보세요



사실 침대를 고를 때 디자인이라는 것이 항상 제한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소재에 따라 다른 느낌을 낼 수는 있지만 하루 일과를 마치고 아늑한 느낌의 침대에 자극적인 컬러를 사용하면 되려 부작용이 일어날 수도 있는데요.


그래서 반대로 침대에 디자인을 바꾸는 것이 아닌, 침대와 맞닿는 헤드부분을 새롭게 디자인하는 것으로 인식을 달리했는데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JAZ Hotel 객실 침대 헤드보드 디자인을 소개해 드립니다.





벽을 완전히 커버하는 사이즈가 일단 눈에 띄는데요

그리고 벽화스타일과 그래피티 느낌을 담아 매우 유니크한 디자인을 적용했습니다.


지금까지 침대 스타일이 거실의 분위기를 바꾼다고 생각했는데 시선을 좀 더 넓혀보면 침대 헤드부분 디자인을 전체적으로 바꿈으로서 거실 인테리어의 더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헤드부분 디자인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상당히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지금까지 침실 인테리어를 바꾸기 힘드셨을텐데요.


이제 침대 헤드보드 교체로 확 바뀐 침실 인테리어를 만나보시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