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공간과 복층에 어울리는 독특하고 유니크한 계단 디자인



과거엔 아파트도 큰 평수에 살아야 이거 좀 사는구나 싶었지만 최근엔 뭐 그런가요~

요즘 새롭게 지어지는 아파트도 대평수 보다는 중소평수의 인기가 훨씬 많아지고 있는데요.

또한 싱글족들이 눈에 띄게 늘어나면서 원룸 형태나, 복층 형태를 선호하는 트렌드가 대두된 것이 사실입니다.


1인, 혹은 신혼부부 등 소규모 단위의 가족이 생활하기엔 힘들지 않지만 공간은 작은데다 복층이거나 하면 계단이 차지하는 공간이 더 많아 보이는데요. 오늘은 이런 협소한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 관리하고 있는 실제 사례들을 살펴볼까 합니다.





절대 큰 평수는 아니기 때문에 위와 같이 계단까지 위치한 복층에선 그 공간이 훨씬 좁아보이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어떻게 활용하느냐, 그리고 디자인 하느냐에 따라 전혀 새로운 공간으로 태어나기도 합니다. 사실 복층하면 천장이 상당히 높지만 이 집은 그리 높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런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복층 공간으로 활용해 1인 공간으로서 거실, 침실, 주방이라는 생활에 필요한 공간을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이 가정의 경우,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복층처럼 이루어져 있긴 하지만 특이점이 있습니다.

바로 1층과 2층을 오갈 수 있게 설치되어 있는 계단에 서랍을 설치해 수납공간을 마련하는 아이디어를 생각했습니다. 이거 참 멋지지 않나요?





실용성보다는 디자인의 특이성을 통해 눈길을 끄는 인테리어입니다. 





사실 딱히 복층이 필요없는 집처럼 보이는데 천장이 정말 높은 집인가 봅니다. 

인테리어적으로 보면 정말 좋긴 하지만 올라갈 때 발이 걸려 넘어지면 사고가 날 수도 있고 무엇보다 계단은 미끄러울 수 있는 소재로 만들면 안될 것 같은데... 예쁘긴 하지만 추천하고 싶진 않은 복층 인테리어네요.





계단 뒤에 여분 공간을 책장으로 만드는 이런 아이디어로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





이건 반대로 제일 비추천하는 계단이에요. 보기는 좋은데 사고 나면 그야말로 대형사고로 번질 위험이 있습니다. 어른들도 위험하지만 특히 어린 아이들의 경우 뛰어올라가는 경우가 많은데 만약 미끄러워서 넘어진다고 생각해보세요. 아무리 예쁘더라도 계단은 꼭 안전성을 우선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다양한 복층인테리어가 있을 수 있지만 계단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인테리어 느낌은 물론 활용도가 바뀔 수 있단 생각이 드는데요. 이처럼 단순히 1층과 2층을 오가는 목적이 아닌 수납의 용도를 활용한 계단이 카카우드 가구에도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바로바로 카카우드 라임 놀이방 침대 세트입니다.

작은 원룸 공간은 물론 복층에 어울리는 정말 특별하고 유니크란 가구인데요.



북유럽산(핀란디아) 레드파인과 100% 원목, 100% 수용성 천연도료를 사용한 수제친환경 가구 라임 놀이방침대 프리미엄 친환경 페인트를 사용했음은 물론, 그저 계단이었던 공간을 책장, 수납장으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이번 복층 인테리어에 딱 좋은 제이 아닐까 싶습니다.


좁은 공간이지만 넓게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함을 두루 갖춘 카카우드 라임 놀이방침대~ 아이들 방에 하나 놓아주고 싶으시죠?





보기에는 2층 침대지만 침대 분리 후 1층 침대로 활용이 가능하고 수납사다리는 침대 사이에 설치해 여러모로 활용이 많은 가구입니다.


카카우드 라임 놀이방침대와 관련해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지금 바로 카카우드 홈페이지를 방문해 더욱 자세한 정보를 만나보세요.



카카우드
 라임 놀이방침대 관련해 좀 더 정확한 정보를 알고 싶다면

 아래 명시된 카카우드 홈페이지에 방문해 보세요.

다양한 디자인과 실용성으로 무장한 유아, 아기의자를 소개합니다.



사실 저도 결혼하고 아이를 출산하기 전까지는 이렇게 돈 들어갈 데가 많은 줄 몰랐습니다.

예전에 농담 삼아 그런 말을 하기도 했잖아요. 아이들은 낳기만 하면 잘 큰다는... 그야말로 세상을 너무 몰랐던 것 같습니다. 


갓난아기들이 하루에 기저귀를 몇 번씩이나 갈아줘야 하는지도 몰랐고, 어린아이들 용품이나 장난감들도 이렇게 값비싼 줄은 미처 모르고 있었는데요. 유모차가 설마 그렇게 비쌀 줄이야.

반대로 과거와는 달리 아기용품들이 정말 다양해졌다는 생각도 들어요. 


아기들 용품이라 그저 단순할 것만 같았던 아기, 유아의자들도 화려하고, 좀 더 아이들을 위해 발전을 거듭해 왔습니다. 디자인은 물론, 기능적인 면까지 갖춰 이제 인테리어 디자인 면에서도 진일보한 아이, 유아 의자를 만나보실까요?









실제로 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정말 다양하죠? 철제를 재료로 삼은 제품도 있지만, 반대로 원목을 재료로 삼은 의자도 있습니다. 아이들의 키가 작다 보니 어른들과 같은 시선을 마주치기 위해 다리 길이가 높고 떨어지지 않도록 다리 사이에는 방지턱이 위치하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이렇게 아이들 전용 트레이가 설치되어 있어 부모님들이 아이들 이유식을 먹일 때, 손에 들고 있지 않아도 편하게 아이들과 식사를 나눌 수 있도록 만들어지고 있답니다. 또한 아이들이 의자에서 떨어지지 않게 고정할 수 있는 안전띠도 더욱 튼튼하고 고급스럽게 디자인되고 있네요.





테이블과 일체형으로 아예 테이블이 탈착식이 아닌 고정형, 일체형으로 디자인되는 유아, 아기 의자도 시중에 속속 등장하고 있더군요. 그리고 미용실 의자처럼 아기 의자도 의자 높낮이가 조절되는 스타일도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건 좀 위험할 것 같은데요?


다소 평범하긴 하지만 쉽게 분리가 되어 아이들과 함께 외출하거나 이동할 때도 손쉽게 차량에 실어 운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제품입니다. 반대로 실용성을 조금 낮지만 침대와 간이 이부자리, 그리고 의자 디자인을 맞춰 인테리어 면에서 돋보일 수 있는 스타일도 존재합니다.





이처럼 생각보다 정말 다양한 스타일은 물론, 실용성을 겸비한 아기, 유아 의자들이 존재하는데요.

아기, 유아들을 위한 의자는 아니지만 카카우드에는 아이들이 사용하기 좋은 의자들도 제작되어 판매되고 있습니다.





카카우드 탄탄 시리즈 의자는 자작나무로 제작되었는데요. 자작나무는 예로부터 황달, 기침, 호흡기질환, 아토피 등에 특효를 지니고 있는 민간약으로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또한 부패를 막아주는 성분이 들어있기 때문에 천마총이나 팔만대장경을 만들기도 했다는데요.


100% 원목 나무로 제작된 카카우드 탄탄 원목 의자가 궁금하신다면 아래 명시된 주소를 통해 카카우드에 접속해 더욱 자세한 정보, 그리고 이외에도 다양한 제품들을 만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생각을 바꿨더니 확 달라진 아이방 인테리어 디자인



제가 어릴 때는 어린이가구라고 해도 크기가 작을 뿐이지 디자인이 특이하거나 예쁜 제품은 거의 없었던 것 같아요. 의자도 나무 의자에 앉는 부분이 워낙 평평해서 오래 앉아있다 보면 엉덩이가 아픈 경우도 더러 있었는데...


최근에 해외 사이트는 물론 국내 가구들을 둘러보다 보면 예쁜 디자인을 넘어 특이한 구조로 되어 있는 가구도 눈에 들어오고, 본 기능 외에 여러 가지 기능을 가지고 있는 어린이 가구를 볼 때마다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아마 부모님들도 이왕이면 우리 아이에게 좋은 가구를 선물해주고 싶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래서 이번에 준비한 것은 귀여운 어린이가구입니다. 너무 귀여워서 눈을 뗄 수 없을지도 모르니 마음 단단히 먹고 스크롤을 내려주세요 :)





책상은 물론 테이블과 수납장까지 너무 귀여운 원목가구입니다. 

대개 원목가구이다 보면 그 모양이 상당히 틀에 박힐 수밖에 없는데 오늘 소개해 드리는 어린이가구는 전혀 그렇지 않네요.





아이들이 앉아서 책을 잃고 간식도 먹기 좋은 어린이전용 테이블은 안전성을 우선시하며 모서리를 둥글게 라운딩 처리했습니다. 그냥 둥근 모양이 아니라 네잎클로버같은 모양으로 특색을 주는 것도 잊지 않았고요.





하지만 더 재밌는 건 의자가 아닐까 싶은데요. 등받이 부분을 라운딩 준 것만으로도 마치 토끼 귀처럼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을 연상시킬 수 있게 제작한 것이 큰 아이디어였던 것 같습니다. 진짜 너무 귀엽네요. 굳이 집이 아니더라도 긴 테이블을 사용해 유치원에 배치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또 다른 타입의 책상은 중앙에 홈이 있어 아이들이 자주 가지고 노는 장난감을 놓고 책상에서 바로 놀 수도 있고 정돈도 참 간편할 것 같아요.





마치 로봇 같은 나무 수납장. 표정도 너무 재밌고, 직사각형 수납장들 배치를 약간씩 바꾼 것만으로 이렇게 재미난 디자인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무엇보다 예상외로 다양한 수납공간을 자랑합니다. 아예 새로운 디자인이 아니라 기존의 원목가구에서 약간의 발상을 달리해 제작한 것만으로도 이렇게 특색 있는 어린이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카카우드에서도 로봇 수납장처럼 이렇게 다양한 수납공간을 뽐내는 가구가 있는데요.

바로 탄탄 6단 서랍장입니다. 100% 원목, 국내산 가구로 내츄럴함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서랍장 손잡이는 자작나무 원목은 물론 형형색색의 컬러를 넣어 포인트를 주었는데요. 칸막이 서랍은 물론 부드럽고 튼튼한 2단볼레일로 아이들은 물론, 부모님의 사랑을 받기 충분한 제품이라고 생각되네요.

궁금하신 분은 아래 링크를 통해 어린이전문가구 카카우드 탄탄시리즈 6단 서랍장과 만나보세요.





팔걸이 달린 흔들리는 의자는 가라! 21세기형 세련미 넘치는 흔들의자 모음



락킹체어, 로킹체어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사실 간단하게 말해 '흔들의자'쯤으로 인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알고 보니 흔들의자라는 것이 현대가 아닌 18세기 기구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그러고 보니 시대물 같은 외국 드라마나 영화에서 본 적이 있는 것도 같네요.





과거에는 노교수쯤으로 되어 보이는 분들이 파이프 담배를 물고 몸을 흔들며 뭔가 권위 있지만 낡은 느낌의 흔들의자였지만 최근에는 디자인과 맞물리면서 누구나가 한 번쯤 앉고 싶은 의자로 재탄생하게 된 것 같습니다.


의외로 역사가 오래되기도 했지만 흔들리는 특성 때문인지 안정감을 위해 지금까지 흔들의자에는 팔걸이 달려 있는 것이 보통을 넘어 필수로 여겨졌는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모던 디자인의 흔들의자들은 팔걸이가 없는 형태도 많이금 등장합니다.

디자인을 통해 더욱 새로우면서, 실용성까지 갖춘 21세기형 흔들의자를 마음껏 만나보고 가세요.




독서의 계절, 가을에 어울리는 의자를 소개합니다.



가을하면 역시나 적시나 떠오르는 것은 식욕, 그리고 독서가 아닐까 싶은데요.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의자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번 의자 디자인의 경우 책을 수납할 수 있는 기능은 물론, 의자이기에 선택한 책을 그 자리에서 가장 편한 자세로 즐길 수 있도록 고안이 된 디자인입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조금 딱딱하게 생기기도 했는데요. 어떤 분은 비행기 좌석과 닮았다는 말도 하시더라고요. 무엇보다 의자의 용도에 맞게 편한 자세로 볼 수 있는 디자인에, 오직 책을 위한, 책을 사랑하는 이들을 위한 디자인을 마음껏 만나보고 가시기 바랍니다.


생각보다 책 넣을 공간이 엄청 많습니다. 전면은 물론 양 사이드에도 책을 넣을 수 있는 공간이 널려 있으니 이런 의자 두어개면 책장이 필요없을 것 같네요.





철제 프레임으로 이루어진 의자인데 이렇게 활용이 가능하네요. 책을 펴서 사이드에 걸어놓을 수 있게 되어 있는데 정말 이 용도로 만들었던걸까요?





어... 이걸 보고 아마 어떤 분이 비행기 일등석 좌석과 닮았다고 한 것이 아닐까 싶은데요.

그냥 의자라고 하기 어려울만큼 다양한 수납공간을 자랑합니다. 옆에는 책을 걸어놓을 수도 있고 한 쪽 사이드는 책은 물론 오른쪽에는 딱 커피잔 하나를 올려놓을만한 공간까지 마련되어 있어 활용도가 정말 높을 것 같아요.





이건 바퀴가 달려있네요? 이거 앉아있다가 갑자기 미끌어지는 것이 아닐까 걱정도 좀 되지만, 디자인이 예쁘네요.





마치 예술작품처럼 디자인된 의자입니다. 위에는 책을 볼 때 도움이 되게 조명이 달려있기도 하고, 그냥 앉는 것이 아니라 쿠션 하나만 배치하면 정말 편하게 독서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딱 봐도 엄청 비싸보이는 가구입니다.





책을 숨길 수 있는 의자라니~ 심지어 엄청 폭신해 보여요. 마치 몸이 빨려 들어갈 것 같은 느낌~


냉장고 하나로 확 바뀐 주방인테리어~ 너무 예쁘지만 국내에서 구입은? ㅠㅠ



여러분~ 혹시 스메그(SMEG)를 알고 계신가요?

의외로 알고 계신 분들도 참 많은데 빈티지 냉장고로 유명한 업체인데요.

1948년 설립된 이탈리아의 가전 업체로 본래는 대장장이업으로 시작했다가 나중에는 요리 기구 등을 만들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세계 최초로 빌트인 오븐을 고안했다고 합니다.





저는 화이트와 와인컬러의 스메그(SMEG) 냉장고만 보곤 했는데 이게 어두운 컬러의 제품도 있었네요.


빈티지한 느낌이긴 하지만 세련된 인테리어에도 잘 어울리고 특히 옐로우 컬러의 스메그(SMEG) 냉장고는 정말 예쁘네요. 





빈티지하긴 하지만 어찌보면 참 건조해 보이던 공간에 인디언 핑크 컬러의 스메그(SMEG) 냉장고가 들어오니 몰라볼 정도로 화사해진 인테리어. 분명 어울리지 않을 법한데 이리 잘 어울리다니... 스메그(SMEG)의 힘인가요?





주황색  스메그(SMEG)도 정말 유니크하네요. 

색색의 주방기구들과 어울려 있는 스메그(SMEG) 냉장고의 조화가 정말 놀라워요.





빈티지를 표방하고 있지만 광택이 나는 유려한 디자인 때문에 여성들 사이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스메그(SMEG) 냉장고. 최근에는 호주 출신 유명 디자이너 마크 뉴슨, 이탈리아 산업 건축가 마리오 벨리니, 퐁피두 센터로 유명한 건축가 렌조 피아노까지 세계 유명 디자이너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다양한 제품을 내놓고 있기도 한데요.


국내에서도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긴 하지만 국내용으로 따로 만든 제품이 없는데다 해외구매 제품의 경우는 AS가 힘들다고 하니 이 점 꼭 유의하고 구매하세요 :) 진짜 이쁘긴 하다~

공원이 아니어도 괜찮아! 긴 벤치를 이용한 집안,거실 인테리어 활용법



예전에 매장 앞에 긴 벤치를 사서 놓고 장사를 했었는데 은근 반응이 좋았어요.

웨이팅 하는 손님들이 앉아서 쉴 수도 있고, 때로는 길 가던 분들이 그냥 휴식을 취할 수도 있어 활용도가 참 높더라고요.


물론 나무 벤치인터라 안락함이 좀 떨어지는 것이 것이 단점이긴 하지만 여럿이서 앉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긴 의자를 활용한 집안 인테리어 사진이 있어 가져왔는데요.





Banquette Seating 다이닝룸이라고 한다네요. 벤치 스타일로서 멋스러움은 물론 크기 때문인지 안정감을 주기도 하는 인테리어입니다.





이건 집이 정말 크기 때문에 가능하기도 하고, 웬만한 카페를 넘어서는 인테리어이긴 하네요.

잘 보이진 않지만 의자 뒤편으로 장작을 보관할 수 있는 수납공간도 마련되어 있는 정말 고급스러운 Banquette입니다.


카페에 가면 많이 보이는 붙박이로 일체감이 좋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카페 가면 다들 붙박이 쪽으로 앉으려고 아우성대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죠





이런 복층 집에 원목으로 된 긴 Banquette이 있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네요. 게다가 옆은 물론 전면으로 창이 나 있어서 앉아있는 내내 빛을 등지고 따뜻한 느낌을 받아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복도가 긴 아파트의 경우는 이렇게 긴 Banquette을 세로로 놓는 것이 공간적인 면은 물론 복도를 지나칠 때 불편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확실히 집이 크면 관리비는 많이 들어가겠지만 인테리어 쪽에서 다양한 시도를 해볼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긴 테이블의 경우, 대부분 나무를 주재료로 사용하지만 이렇게 통유리로 사용하면 그 느낌이 크게 달라집니다. 그리고 모두 의자가 아닌 한쪽은 붙박이 벤치로 사용하다 보니 더욱더 그 느낌이 독특하네요.

이외에도 Banquette를 이용한 다양한 인테리어 사진들이 있으니 참고해 보세요.






꼭 2인 가구라고 해서 작은 테이블을 놓을 필요는 없죠. 친구들이나 가족들이 방문할 수도 있고 좁은 테이블보다는 넓은 테이블이 안정적인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는 면에서 한번 생각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공간활용 꿀이득! 침대 헤드에 수납공간으로 실용성 굿!



서울은 예전부터 비쌌고, 이제는 경기도 역시 아파트 값이 폭등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인지 과거처럼 큰 집이 인기라기 보다는 사람들 사이에서 10~30평 사이의 중소형 아파트가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예전과 같은 평수이긴 하지만 테라스 확장 등을 통해 조금 더 넓게 쓸 수 있는 방법들이 고안되고 있습니다. 싱글족들이 늘고 있다 보니 원룸이나 오피스텔 형태의 거주 형식도 사랑받고 있는데요.





■ 침대 머리에 수납공간이 있는 공간 활용법을 보여주는 침실 인테리어 디자인입니다.

물론 수납공간 없이 깔끔하게 벽과 하나되닌 침대 역시 깔끔해서 좋긴 하지만 수납 공간이 존재함으로서 협소한 공간을 조금 더 넓게 활용하고, 나아가 데코는 물론 간접조명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 수납공간은 위로 두고 천장과 맞닿는 공간에 경우, 간접 조명을 이용해 안정감 있는 공간감을 연출합니다.





■ 저는 이 방 정말 마음에 들더라고요. 민트색 침대보는 물론 침대헤드에 일정한 톤의 액자와 사이드에는 작은 조명을 설치하고 정말 귀여운 느낌도 있는 거 같아요.





■ 엄청 깔끔하다. 사실 쿠션 색상이 없었다면 굉장히 심심했을 것 같은데...





■ 협소해 보일 수 밖에 없는 다락방 역시 구조에 맞게 장을 짜서 침대와 컬러를 조화시켰습니다.





■ 기본적인 구조이긴 하지만 엄청 깔끔하도다.

요즘 제일 잘 나가는 딥블루컬러 주방 인테리어를 만나보자~



최근 들어서 서양에서 트랜드로 자리잡고 있는 인테리어가 있다고 하는데요.

딥블루 컬러 주방 인테리어라고 해서 블루 컬러 중에서도 다소 진한 느낌의 색상이 특징입니다.

북유럽 스칸디나비아 인테리어에 어울리며 얼핏 보면 색상은 헤비하지만 오히려 굉장히 진중하면서도 차분한 분위기로 인해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는 것 같은데요. 모던함의 끝을 한번 만나보세요~





원목 가구와 화이트톤의 벽면, 정말 기본적으로 볼 수 있는 북유럽 스타일의 인테리어지만 여기에 딥블루 컬러의 선반들을 설치하면서 그 느낌이 상당히 변했습니다. 무겁기도 하지만 이로 인해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스타일의 인테리어입니다.





조금은 가벼운 톤의 딥블루 컬러 주방 인테리어는 물론 노란색 선반으로 이루어져 무겁기만 했던 인테리어에 컬러감을 선사했습니다. 사실 이렇게 원색톤의 옐로우가 주방에 어울리기 힘든데, 딥블루와 조합이 상당히 좋은 편이네요.



 


이 집은 딥블루로 페인팅해 집 안에 있는 주방이 아니라 다이닝같은 느낌을 전해주기도 합니다. 주방은 타일로 이루어져 있고 거실로 나오면 원목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독립된 공간처럼 느껴지는 것이 매우 색다르죠?





딥블루라기 보다는 청록색을 띄는 주방에 워싱된듯한 원목 바닥과 천장으로 인해 마치 CF에나 나올법한 아늑한 인테리어가 완성된 느낌입니다. 바닥이 조금 차가운 느낌일지도 모르지만 조금 더 따뜻한 원목으로 이루어져 센터에 자리잡고 있는 화이트타일과 묘하게  대조를 이룹니다. 





직접 딥블루 컬러를 포인트로 앞세운 인테리어 사례를 살펴보니 왜 인기가 있는지 알 것도 같습니다.

다소 어둡긴 하지만 어떤 컬러와 함께 조화를 이루느냐에 따라 진중한 느낌과 고급스러운 느낌을 동시에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자! 여러분에게 딥블루 컬러는 어떤 느낌일까요? 

1인가구와 소형아파트에 딱 어울리는 침대로 공간활용~인테리어까지 잡으세요



최근에 1인 가구가 급속도로 늘어가고 있는 통계가 나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경제가 좋지 않고, 올라가기만 하는 물가 속에서도 요지부동 움직이지 않는 연봉으로 인해 결혼을 기피하는 일도 많은데다 혼술, 혼밥의 유행도 이런 트랜드를 지속될 것 같은데요.


1인 가구는 물론 침실이 그리 넓지 않은 방에 어울리는 침대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자! 그럼 이번에도 믿고 따라와 주세요~ 





제가 사는 집이 25평형이라 침실이 그리 넓지 않다보니 빌트인으로 옷장이 들어가 있는데도 침대 하나만 놓아도 꽉 차버리는 침실...ㅠㅠ


그저 눈물만 흘릴 뿐입니다. 사실 그런 면에서 봤을 때 공간활용이란 침대를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텐데요.


대가 워낙 공간을 많이 차지하다 보니 싱글족들은  침대를 놓지 않는 경우도 많다고 하는데요~ 그래도 집이라는 목적 자체가 어찌보면 쉼터잖아요~ 편안한 잠자리를 위해 침대는 그래도 필수가 아닐까 싶은데요.





그럼 이런 침대는 어떨까요? 

잘 때는 당연히 이렇게 침대를 내리고, 일어나서 출근하거나 실생활을 할 때는 이렇게 침대를 올릴 수 있는 구조로 이루어진 설치형 침대도 좋지 않나요~ 침대 밑면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인테리어 효과도 볼 수 있습니다.





소형평수 아파트는 물론 1인 가구에게 그야말로 어울리는 잠자리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항상 똑같은 극장 좌석은 가라! 세상에서 가장 컬러풀하고 편한 좌석을 갖춘 극장



과거 극장에 가면 정말 틈이 없이 붙어있는 좌석들로 인해 거의 끼어 앉아야 하는 상황에 놓였던 적이 있는데 요즘 분들은 잘 이해가 되지 않으시죠?


사실 최근에는 극장에서 앞뒤 좌석의 거리가 멀어지면서 그나마 좀 편해지긴 했지만, 보통 2시간이 넘어가는 영화를 보고 있다보면 좀 어깨나 엉덩이가 저려올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분들에게 추천해 드리고 싶은, 아니 극장이나 공연장을 소유하고 계신 분에게 정말이지 추천하고 싶은 독특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의자를 소개해 드릴까 하는데요.





컬러풀한 의자, 빨주노초파라남보 등 보기에도 눈이 혼란스러워지는 다양한 색상의 의자들~너무 포근해 보여서 지금이라도 당장 뛰어들고픈 충동을 일으키게 만드는데요.





실제 동유럽 슬로바키아에 위치한 극장으로 원래는 300석이었던 좌석들을 100석으로 줄이는 과감한 결정을 통해 이와 같은 모습으로 탄생할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사실 이런 모습 한국에서는 정말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죠.





게다가 칸막이에 컵홀더가 위치해 있습니다. 그것도 두개씩이나 말이죠

국내 극장은 1인에게 할당되는 컵홀더가 1개인터라 매번 콜라는 꽂아놓고 팝콘은 어디에 들어야할 지 고민을 품게 만들었는데 이 극장은 하나는 콜라, 하나는 팝콘을 끼워놓으면 정말 딱이겠죠?





빈백(Bean Bag)이라고 불리는 의자들을 양족 벽에 장착이 된 방음벽에 붙여놓은 특이한 구조를 띄고 있습니다.


뒤에서 극장 스크린을 바라보고 있으면 단순히 극장이 아니라 하나의 설치형 예술처럼 보일 정도로 시선을 고정시키는 매력이 있네요. 심지어 빈백이라 엄청 편할 것 같습니다. 





국내 극장은 무리일텐니 집에서 홈시어터를 꾸미시는 분들은 이런 구조도 한번 고려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어린아이들의 로망 "다양한 이층침대 디자인"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가구 중의 하나가 바로 이층 침대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저도 어린 시절에는 괜스레 이층침대가 가지고 싶었습니다.

높은 곳에서 자고 아침에는 사다리를 타고 내려오는 것이 진짜 멋있다는 생각을 품었더랍니다.


결론은 예나 지금이나 아이들에게 있어 이층침대는 정말 로망이라는 말이 나올 수밖에 가구 중의 하나인데요.


오늘은 세계 어러 나라 이층침대 디자인을 모아봤습니다.





■ 이미지에 있는 이층침대의 특징이라면 대체로 낮았던 1층 부분에 하단을 수납공간으로 메워 상당히 높여놓은 디자인입니다.


그래서 1층에 역시 2층까진 아니지만 1.5층 정도의 느낌으로 이층침대에서 잠을 자는 효과가 있을 것 같은데요. 다만 이 침대가 놓이기 위해서는 천장이 상당히 높은 집이여만 한다는 점?





■ 1층과 2층을 나란히 놓은 게 아니라 엇갈리게 배치한 조금은 특이한 디자인의 이층침대입니다.





■ 원목으로 참 심플한 디자인을 보인 이층침대인데요.

자세히 보면 사이드 쪽에 선반을 배치함으로써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난감이나 책, 혹은 스탠드를 놓을 수 있어 활용도가 참 높다는 생각이 드는 디자인입니다.





■ 인테리어 면으로는 좋을 수도 있지만 자칫 잘못하면 조금 위험할 수도 있는 이층침대라 추천하고 싶진 않네요. 그냥 보기만 하시라고 가져와 봤습니다.





■ 삼층침대는 천장도 높아야 되지만 위험도 높아서....





■ 이번 이층침대 역시 위와 마찬가지로서 디자인상으론 예쁘지만 자칫하면 기둥 부분에 아이가 부딪힐 수도 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지는 않은 디자인이네요. 특이하긴 하지만 특히 사고가 많을 수밖에 없는 아이들의 경우 안전을 최대한 고려해야 하는데, 이 이층침대의 경우는 난간도 없습니다.





아이들의 로망이라고 할 수 있는 이층침대~ 그 다양한 디자인을 살펴봤는데요.

물론 겉으로 보기에 예쁜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이 잠자리인 만큼 안전은 필수입니다.


천장에 달게 되는 침대보다 기둥으로 하중을 견딜 수 있는 구조가 좋을 테고 잠버릇이 심한 아이들을 자칫 잘못하며 2층에서 낙사를 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해요. 이층침대를 고르실 때는 가격이나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꼭 안전성을 확실히 검증받은 제품들을 알아보신 뒤에 구매하도록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