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유명인들의 집 2탄]미국10대들의 우상 저스틴 비버의 집은 어떻게 생겼을까?


어제에 이어 세계 설레브리티들의 대저택을 알아보는 두번째 시간입니다.

지난주 마치 스타트렉에 나오는 우주선을 닮은 슈퍼모델 나오미 캠벨, 10대들의 우상인 저스틴 비버의 월세 7000만원 대저택 역시 입이 떡 벌어질만큼 엄청난 위용을 과시하기도 했는데요 

자! 이번에도 엄청난 설렙들의 대단한 집들을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 나오미 캠벨

정말 90년대부터 2000년까지 활동하며 나오미 캠벨이 엄청난 수익을 벌어들인 모양입니다.

그녀가 가지고 있는 터키 저택이라고 하는데요. 섬 가운데 에 있는 것이 그녀의 저택인데 마치 눈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고대 이집트의 왕권 보호의 상징인 호루스의 눈이라는 별칭으로 불리우는 것을 그대로 건축물로 옮겨 놓았고 그 결과 위성에서 찍으면 위와 같은 모양이 나온다고 합니다.




■ 리오넬 메시

말이 필요없는 세계적인 사커 플레이어, FC 바로셀로나 에이스인 리오넬 메시의 저택입니다.

그가 활약하고 있는 연고지 바로셀로나에 지어진 대저택이라고 하는데요.

건축물 자체도 특이하지만 위에서 바라보면 정말 톡특합니다. 




축구공 모양이네요. 리오넬 메시의 축구사랑은 정말 막을 수가 없는 모양입니다.

여기에 이길 극(克)이라는 한자도 새겨넣은 센스...






■ 존 트라볼타

최근 미국드라마 [아메리칸 크라임 스토리]에 출연 중인 존 트라볼타

[그리스]를 시작으로 [펄프픽션], [브로큰 애로우], [페이스오프] 등의 대히트 등으로 S급 스타의 발연에 오르며 2000만 달러가 넘는 출연료를 받았던 전성기 때의 저력 때문인지 집 또한 대단합니다.

집에서 바로 전용기를 탈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는데요. 그것도 한 대가 아니라 두 대입니다.

기종 역시 보잉 707과 걸프 스트림...




■ 빌 게이츠

그리고 마지막은 역시나 끝판왕으로 해야겠죠?

마이크로 소프트(MS)의 창업자이자 재산이 약 834억 달러(한화 약 97조원)이라는 어마무시한 재력을 자랑하는 빌 게이츠의 저택입니다.

재너두 2.0이라고 불리는 빌게이츠의 저택은 건설에만 7년, 그리고 약 6300만 달러의 건설비용이 들어갔으며 세금으로 약 12억이 나간다고 하는데요.




총 6만 6천평의 부지에 세워진 이 저택은 그야말로 최첨단 기술이 녹아든 신기술의 집약체라고 합니다.

마치 영화 [아이언맨]에서 토니 스타크가 살고 있는 말리부 하우스를 상회하는 이 엄청난 저택에는 첨단 센서 시스템, 그리고 버튼 터치로 벽에 그림이 별경되고 인공호수에는 수만종류의 물고기들이 채워져 있으며 내부에는 10개의 화잘실과 24개의 욕실이 갖추어져 있다고 합니다.

내부 영화관은 20명을 수용할 수 있는데, 게이츠의 저택 투어프로그램도 있다고 하네요. 다만 1인당 약 3만 5천 달러(약 4000만원)의 입장료를 내야 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