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 인스타그램 유저의 미니어처 프로젝트



최근 페이스북보다 인스타그램이라는 말도 있듯이, 젊은 세대라면 자신의 인스타그램 페이지에 사진 한 장으로 많은 것을 이야기하고 소통하려는 노력이 보입니다. 제가 아는 인스타그램 스타 한 분을 소개해 드릴까 하는데요.


바로 일본의 아트디텍터이자, 미니어처 캘린터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Tatsuya Tanaka입니다.





2011년부터 시작해 약 5년간 천여개의 미니어처 작품을 인스타그램과 각종 SNS에 업로드하며 엄청난 호응을 얻고 있는 중인데요. 


단순히 미니어처를 배치해 사진을 찍는 것이 아니라 보기에는 전혀 연관성이 없어보이는 작은 사물들과 조합해 엄청난 시너지와 재미를 주는 작품들이 탄생하고 있습니다.


아마 Tatsuya Tanaka의 작품을 보신다면 지금 당장 페이스북에 좋아요를 누르거나 인스타에서 하트를 날리고 싶은 충동이 마구 솟구칠지도 모르니 주의하세요.






■ 메론 위에서 네이비게이션 검색 중인 여고생.






■ 왠지 철 들고 싶었던 아이(?)






■ 극과 극의 식사풍경






■ 아이스크림 마운틴, 그 정상을 항하여~






■ 오늘 아침은 당근 스튜다!






■ 부릉버섯! 






■ 바케트호에 탑승하면 도착지는 파리인가요?






■ 엄청난 실력!






■ 다행히 덥진 않았다.







■ 부자간의 빼빼로 대결. 아니 사랑?







■ 엄마 이불... 아니 회 덮어주세요...







■ 에디슨은 여러모로 대단한 분이다.







■ 폭신폭신 점프!






■ 이기는 사람이 다 먹기!






■ 지상최고의 낙원







■ 깨진 액정으로 거미줄 만들기



이것은 정말 시작에 불과합니다. 

손 안에서 펼쳐지는 그의 놀라운 세계와 조우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인스타그램으로 달려가 팔로윙을 신청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