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지 1장만 있으면 이제 인테리어 완료!



때로 영화를 보며 종종 화려한 대도시에서 야경을 내려다 보면서 와인 한잔을 곁들이는 장면이 지나칠 때마다 어떤 기분이 드시는지요?

솟구치는 부러움을 어찌할 수가 없는 노릇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부러우면 지는 법! 이제 나만의 방법으로 꿈같은 이야기들을 현실로 바꿔보는 것은 어떨까요?


최근에 다이소를 비롯한 1000원 마트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시트지.

쉽게 구할 수 있고 가격도 저렴하며, 나중에 제거할 때도 편하기 때문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이지월즈(Easy wallz)에서 소개된 이 방식은 각양각색 크기의 시트지를 사용하는 이의 취향과 개성에 따라 적용되며 기존의 집에 활기를 불러 넣어주고 있습니다.





화이트벽지로 심플함만이 강조되었던 오피스가 시트지 한 장으로 풀내음이 진동하는 공간으로 변신.





시트지 한 장을 통해 이제 평범한 식사가 아닌 불빛으로 수놓인 공간에서 매일 데이트 하는 느낌으로 식사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다만 아침식사를 할 때는 이질감이 들지도...)





시트지 속에 있는 몇 송이의 꽃송이 만으로 집 안의 분위기가 확 달라진 케이스입니다.





하얀 벽에 커다란 액자가 달린 느낌으로 밋밋하기만 했던 벽을 모던함으로 채워넣었습니다.





평범했던 회사 로비가 시트지 속의 그림과 맞물린 레드컬러의 의자들과 만나면서 강렬함을 내뿜고 있네요.





너무 상큼했나요? 하지만 가끔은 이렇게 과감한 시트지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나중에 날씨가 추워지면 떼어내고 새로운 시트지를 붙이면 되니까요. 과감하게 도전해 보세요.





이 정도쯤은 되어야 남들과 차별화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아늑하기만 했던 거실도 이제 밀려오는 파도처럼 시원하고 짜릿하게 한번 꾸며볼 수도 있고요.





온 가족이 모여있는 식탁도 이번에 아쿠아리움처럼 바다빛으로 물들여 보는 것은 어떨까요?

시트지를 활용한 간단한 인테리어! 가격도 저렴하고 떼고 붙이기도 간편한 시트지 인테리어

오늘 퇴근하면서 다이소에 들리시는 분이라면 한번 고민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