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하나만 있으면 사람들 시선 사로잡는건 시간문제 "공중부양 분재"

이거 하나만 있으면 사람들 시선 사로잡는건 시간문제

공중부양 분재


인터넷 웹서핑을 하다가 너무 신기한 인테리어 소품이 있어 가져왔습니다.

처음엔 합성인줄 알았는데 이게 알고보니 합성도, 착시도 아닌 리얼이었다는 점에 혀를 내둘렀는데요.

땅에 뿌리를 내리며 살아가는 모든 식물들에게 새로운 귀감(?)이 될만한 재미난 인테리어 소품입니다.

지금까지 분재는 쉽게 접하셨겠지만 이런 분재는 난생 처음이실겁니다

천공의 섬 라퓨타처럼 공중에 떠 있는 분재를 한번 만나보세요^^




■ 최근에 불리는 분재는 일반적으로 나무를 화분에 심어 난쟁이로 자라게 하는 것 또는 그 결과물을 뜻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우리가 알고 있는 일본식 분재와는 달리 야자수나 바오밥나무 등이 존재하는, 말 그래도 기존 나무들의 미니멀라이즈를 추구하는데요.






■ 이번에 소개해 드리게 될 분재는 이제까지와는 그 방식이 전혀 다르다 보셔도 무방합니다.

The Hoshinchu Team의 디자이너들이 제작한 분제의 경우 Air Bonsai라 불리는 공중에 떠 있는 분재, 공기분재, 공중부양 분재라는 특이한 아이템입니다.

분재하단에 위치한 하드웨어의 자력을 통해 분재를 공중으로 띄우는 방식이라는 육안으로 보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미스테리하고 영적인 느낌을 전해받게 됩니다.





■ 마치 생텍쥐페리의 대표작인 어린왕자가 소유하고 있던 행성 B-612 혹은 천공의 섬 라퓨타처럼 정말 신비롭다는 인상을 받게 됩니다.





■ 최근 방영되고 있는 JTBC 님과 함께2에서 윤정수가 벼룩시장에서 판매했던 공중에 떠있는 액자와 비슷한 원리이긴 하지만 양쪽에서 가하는 자력으로 끄는 것이 아니라 아랫쪽에서만 일방적으로 나오는 자력으로 공중에 떠 있다는 점이 상당히 신기했습니다.


이거 하나 거실에 있으면 친구들이나 손님들이 놀러왔을 때 시선 사로잡는 건 일도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