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떠난다면 주목! 세계에서 톡특하기로 소문난 호텔 소개!

지난 주 영하 13도, 체감온도는 영하 20도를 넘나드는 동장군의 기승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출근길, 퇴근길, 등굣길에 고생을 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요. 다행히 다음주부터는 본격적인 설날 연휴가 시작되면서 오랜만에 친척들의 만남에 행복해 하시는 분들도 있을테며 그동안 미뤄왔던 여행을 다녀오실 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여행을 가면 언제나 한번쯤 탈이 생기는 것이 숙소로 인한 문제인데요.

오늘은 독특하다 못해 기발하고 재채 넘치며 창의적인, 여기에 하나 더 보태어 신비롭기까지 했던 세계 각국의 호텔들을 모아봤습니다.

이번 설연휴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께선 이런 호텔을 한번 생각해 보심은 어떨까요?




■ 핀란드에 있는 Kakslauttanen Arctic Resort 호텔입니다.북극권과 가까워서 이글루 형태로 건축하였다고 하는데요 온기가 느껴지는 침대위에서 오로라를 감상 할 수 있다고 합니다.





■ 프랑스의 버블 텐트 호텔 Attrap Rêves입니다.좀더 색다른 글램핑을 즐기는데 부족함이 없을듯합니다.





■ 해마다 다른 디자인으로 탄생했다 봄이 되면 사라지는 스웨덴의 아이스 호텔 입니다.생태 건축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듯합니다.




■ 지하 155m 페광에 만든 동굴 호텔 입니다.스웨덴에 있고 호텔이름은 Sala Silvermine입니다.아마도 세계에서 가장 깊은 곳에 있는 호텔 객실이 아닐까 합니다





■ 대형 콘크리트 배수관으로 만든 Das Park Hotel입니다.독일과 오스트리아 두곳에 있습니다.전쟁시 방공호로 사용해도 될듯합니다.




■ 이탈리아 몽블랑에 있는 Bivacco Gervasutti 호텔입니다.위급시에는 등산객들을 위해 대피소 용도로도 쓰인다고 합니다.정상에 가까운 높이에 있다고 합니다.




■ 칠레에 있는 ElquiDomos Astronomic Hotel입니다.침대에 누워 밤하늘의 별을 볼 수 있도록 천정이 개방되어있는 텐트 형식으로 만들어졌고 역시 색다른 글램핑의 멋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