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풍스러움과 젊은 감각을 동시에 담아낸 파리 이색호텔 인테리어



스위스 ,멕시코, 북유럽 등 여러나라 인테리어를 둘러 보고 있는 중인데요.

자! 이번엔 낭만의 도시 프랑스 파리로 건너가 볼까요?


프랑스 파리에서 이색적인 호텔이라고 불리우는 디자인호텔 Montana라는 곳을 곳입니다. 기존 호텔과는 달리 하나의 디자인 컨셉이나 컬러스킴으로 통일되지 않고 각 방마다 특색을 가지고 있다는데요.





■ 프랑스 파리 28 Saint-Benoît에 있는 디자인 호텔 Montana 입니다.





■ 외관 자체는 파리의 오래된 건물들과는 달리 상당히 모던하게 지어졌습니다.

컬러감 자체는 상당히 헤비하지만 왠지 안에는 컬러풀한 자태를 숨기고 있을 것만 같은 느낌이랄까요?





■ 건축가 Elisabeth LemerciAncreer와 디자이너 Vincent Darré라는 분들에 의해 공동 작업을 해 완성된 공간이라고 합니다. 1950~60년대 시절 현존하던 파리 재즈 클럽을 모티브로 디자인했다고 하는데요.





■ 건축가 등이 뭉쳐 개성이 뚜렷한 디자인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고, 그 결과 투숙객들이 이 곳에서 머물면 기존의 호텔들과는 다른 색다른 경험을 느낄 수 있도록 완성되었습니다.





■ 이미지들을 보면 볼수록 한 호텔에 있는 방들이 맞나 싶을 정도로 서로 다른 디자인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 어떤 방은 화려한 문양의 벽지와 어두운 톤의 고풍스러운 느낌이 감도는 방이 있는가하면, 다양한 컬러를 사용해 젊은 부부나 커플들이 사용하기 좋을만한 감각적인 느낌의 객실 등 나이는 물론 취향에 맞춰 방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메리트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 식당마저 예사롭지 않죠?





■ 펜트하우스답게 럭셔리한 느낌의 디자인을 선택했고 파리의 고풍스러운 건물들을 내려볼 수 있는 매력이 담겨져 있습니다. 대신 가격 자체는 상당히 비싸지 않을까요?






■ 현대적인 디자인과 70,80년대 고풍스러운 파리의 실내인테리어를 맛볼 수 있는 두가지 다른 즐거움.

만약 파리에 들러 디자인호텔 Montana에 들리신다면 당신의 선택은 어느쪽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