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느낌이지만 따뜻한 느낌을 주는 주택 인테리어



여러분은 밝은 집을 선호하시나요? 혹은 어두운 집을 선호하시나요?


질문이 너무 단순했을지도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집 안은 채광이 많고 밝은 곳을 좋아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직선으로 디자인된 외관과 약간은 어두운듯한 인테리어 디자인이 조합된 주택, 하지만 이로 인해 실내가 더욱 돋보이는 주택이라면 어떨까요?





스페인 Santander에 위치한 이 집은 그야말로 날카로운 직선, 칠흑같이 어두운 색상으로 표면을 감싸고 있지만 밤이 되면 그 어떤 집보다 환한 빛을 발산하는 특이한 구조로 건축되었습니다. 사실 집 자체가 너무 넓어서 보통 일반인이 사는 집이 아닐 것 같단 생각이 들긴 하는데요.





넓은 초원 위에 지어진 집은 마치 미래지향적 디자인을 갖추고 있고 전면은 물론 측면에서 바라봤을 때의 모습이 상당히 환상적입니다.





햇살이 쏟아지는 아침의 풍경, 거실은 전체적으로 화이트톤으로 일관되어 있습니다. 어쩌면 그렇기 때문에 밤이 되어 조명이 들어오는 순간 밝게 타오르는 느낌을 연출할 수 있었겠죠?





어두웠던 외관과 반대로 화이트톤의 실내 인테리어는 극명한 대조를 이루면서 집 안에 생기를 가져옵니다. 콘크리트 위에 지어졌다면 어두운 이 건물은 마치 유령의 집처럼 보일 수도 있었겠지만 건축가 역시 집을 건축할 때, 녹음이 사방으로 펴져있는 장소를 택한 이유가 여기에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생각보다 훨씬 모던하고 심플한 직선, 그리고 어둠과 빛을 연상시키는 대조적인 외관/실내 인테리어를 통해 독특한 건축물을 만나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화이트톤의 가구를 보니 카카우드에서 생각나는 시리즈가 있습니다. 바로 카카우드 나나시리즈가 그 주인공인데요. 원목가구를 사용해 자연 그대로의 나무 느낌이 특징이 가구가 많긴 하지만 나나시리즈는 화이트톤의 가구를 통해 공주님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전체적으로 모던하면서 심플한 깨끗함과 순수함이 느껴지는 제품입니다. 특히 가구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나나시리즈는 나뭇결이 살아있는 화이트워시 컬러를 통해 미송 원목의 장점 역시 잘 살리고 있습니다.





심플하지만 입체감 있는 디자인을 통해 사랑받고 있는 카카우드 나나시리즈, 오늘 소개해드린 스페인 Santander에 위치한 집에 놓아도 상당히 잘 어우러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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