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콩집을 넘어선 공간활용이 좋은 10평 초소형 주택 인테리어



혹시 땅콩집이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대한민국 역시 면적이 아주 좁은 것은 아니지만 사람 사는 곳이 서울과 수도권으로 집중되어 있다 보니 출퇴근 시간을 고려한 주거지역을 찾다 보면 이런 장소의 집이나 아파트, 땅값은 일반인들이 치르기엔 그 가격이 너무 높아진 것이 사실입니다.


이를 고려해 말 그대로 땅콩만 한 집을 한 필지에 두 가구의 건물을 붙여 지은 듀플렉스 홈(duplex home), 두 세대가 마당은 공동으로 사용하고 건물은 하나의 매스를 이루어 건축되는 단독주택이 한 간에 인기를 얻고 있는 중인데요.





 땅콩집 외에도 공간 활용은 물론 수납이 좋고 밝은 분위기, 미니멀한 디자인의 초소형 주택이 있기에 이 자리를 빌려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초소형 주택의 주인은 전에도 33㎡(약 9평)까지 초소형 주택에 살았다고 하지만, 비좁고 공간 활용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었기 때문에 고민을 하던 도중, 새집을 짓게 되었는데요.





 신기하게도 이번에도 그는 이전보다 더 32㎡의 면적을 가지고 있는 자그마한 주택을 선택했습니다. 조금은 의외라고 생각되는 부분인데요.


하지만 이전보다 평수만 작아졌지 지금은 초소형 주택이라곤 믿을 수 없을 정도의 다양한 공간 활용이 이루어지며 진짜 살아보고 싶은 집으로 거듭났습니다.





 계단에도 수납공간이 위치해 있습니다.





 작은 공간이지만 전면이 창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채광에도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대학가 원룸텔들을 보면 약 10평 되지 않는 공간에 침대와 책상, 주방, 그리고 화장실까지 있다 보면 혼자 살기 비좁은 상황에 이를 수밖에 없는데요. 특이하게도 이번 초소형 주택은 두 명이 살기에도 부족하지 않을 만큼 그 디자인, 여기에 공간 활용이 정말 우수한 케이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공간 활용과 수납 공간의 확보가 중요한 이런 공간에서 최적의 디자인을 갖추기 위해 노력했는데요. 각각의 공간을 끼워 맞추는 유닛형 디자인으로 공간활용에도 도움이 되고 다른 용도로도 활용이 되는데요. 경제적 측면에서의 메리트도 결코 무시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주택 문제, 혹은 비좁은 공간의 활용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이 초소형 유닛 주택에 관심이 가실 수밖에 없겠네요~ 자! 그런데 이렇게 공간 활용에 도움이 되는 가구, 카카우드에는 없을까요?





 자신 있게 카카우드 라임 편수책상 SET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어린이전문가구라는 명성에 걸맞게 100% 원목가구, 그리고 국내 제작을 원칙으로 삼고 있는데요. 북유럽산(핀란디아) 레드파인과 100% 원목, 100% 수용성 천연도료를 사용한 수제친환경 가구입니다. 천연도료를 사용한 수제친환경 가구이기도 하지만 넓고 편리한 사이즈를 자랑하는 제품인데요.





 카카우드 라임 편수책상 SET는 흔들림 없는 단단한 다리 구조와 안전을 위한 라운딩이 가미되어 있고요

여기에 책상은 물론 책이나 물건들을 보관할 수 있는 다양한 수납공간이 제공됩니다.





 집에서 가구 배치를 다시 할 때도 느끼는 점이지만 좁은 공간을 넓게 사용한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특히 집안 구조가 평면적이라면 이런 경우에 공간 활용을 위해선 가구 활용도가 중요해질 수밖에 없는데요.

카카우드 라임 편수 책상 SET를 통해 좁은 공간도 넓게, 같은 공간이라도 더 많이 수납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카카우드 라임 편수책상 SET 관련해 좀 더 정확한 정보를 알고 싶다면

 아래 명시된 카카우드 홈페이지에 방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