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3월, 미리 알아보는 밝고 화사함의 결정체 "봄 인테리어"



드디어 3월, 우리 곁으로 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봄이라는 이미지가 가지고 있는 상쾌함, 그리고 화사하고 편한 느낌처럼 거실이나 집을 새 단장하고 싶어지는 욕구가 활활 타오르는 시기가 또 있을까요?


깔끔하고 밝은 인테리어를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다가오는 3월! 미리 알아보는 밝고 화사함의 결정체인 봄 인테리어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최근 가전제품, 통신 분야의 선두주자들이 모여 신기술을 발표하는 2017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가 열린 스페인입니다. 정말 아름다운 도시라고 들었는데 가보질 못해서요.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아파트로, 침실을 2개 갖춘 중소형 평수의 평범한 집인데요.





 인테리어를 통해 한 겨울에도 봄이 느껴질만한 밝고 화사하며, 편안한 느낌의 분위기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거실에는 자연채광이 방까지 도달할 수 있게끔 거리의 조망을 위해 3개의 커다란 창문들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창문이 아파트의 밝고 편안한 분위기를 주도하는데 큰 역할을 하는데요~  밖으로 평풍처럼 펼쳐져 있는 초록 내음이 물씬 풍기는 나무들 때문에 더욱더 봄의 향이 짙게 묻어납니다.





 주방은 수납을 위해 극도의 미니멀리즘을 추구했습니다. 크기 자체가 넓지 않은 데다 가로 형태로 되어 있기 때문에 화려한 장식보다는 화이트톤의 심플한 느낌을 주는 것이 공간감을 넓힐 수 있단 생각이 아니었을까요?


거실과 마찬가지로 주방 역시 큰 창을 통해 들어오는 빛을 통해 공간 전체는 밝은 분위기를 내고, 음식 냄새가 잘 나갈 수 있는 통풍구 역할을 함께 수행합니다.





 침실 역시 주방처럼 화이트톤으로 밝은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침대 헤드는 나무로 이루어져 있고, 그 침대가 방 안에 봄 같은 안락한 느낌을 주도합니다.





 욕실에도 큰 창이 설치되어 있고, 조금은 과하게 밝은 석재타일과 함께 어우러집니다. 화려한 패턴의 타일을 지양하고 깔끔하면서도 자연스러움을 더하는 것이 인상적인데요.


흔히 봄 인테리어라고 하면 밝은 파스텔톤을 사용하는 방법을 쉽게 떠올리겠지만,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이 아파트는 거실 외에는 화이트톤을 주로 사용하고, 커다란 창을 통해 자연스레 집 안으로 스미는 채광을 통해 봄 인테리어를 연출한 것이 인상적인 점인 것 같네요.





 자! 그럼 이쯤에서 어린이전문가구 카카우드에서 봄 내음 물씬 풍기는 어린이가구를 만나볼까요?

봄 인테리어와 찰떡궁합이래 봐도 과언이 아닌 카카우드 첼라 책장입니다.





 스페인 아파트에서 잠깐 스친 것만 같은 스타일의 가구 아닌가요? 화이트에서 워시핑크와 워시블루가 가미되면서 평범할 것 같지만 귀여운 느낌의 아이들 가구로 탄생했는데요.


디자인뿐만 아니라 소나무과에 속하는 미송나무로 만들어진 첼라시리즈. 


연노랑빛 백색에 무늬띠가 있고 옹이가 적은 미송의 특징을 살린 깔끔하고 깨끗한 디자인으로 남녀 아이들 가리지 않고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입니다.





 특히 중앙에는 높이 조절이 가능한 선반이 있기 때문에 책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수납이 가능합니다.

너무 예쁘고 활용도까지 높은 카카우드 첼라 책장. 다가오는 봄, 창문으로 쏟아지는 곳에 놓아두면 더욱 빛이 나지 않을까요?


카카우드 첼라 책장 관련해 좀 더 정확한 정보를 알고 싶다면

 아래 명시된 카카우드 홈페이지에 방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