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가 직접 짓고, 사는 빈티지하고 예술적 감성충만한 아파트



빈티지한 디자인을 떠올리면 대개 오래된 목재나 어두운 페인트가 머릿속에 그려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Aliki Skytte는 오히려 반대로 화이트톤의 밝은 컬러를 생각했나 봅니다.


덴마크의 예술가이자 교사로 근무하고 있는 Aliki Skytte라는 분이 살고 있는 빈티지하고 예술적 감성 충만한 아파트입니다.


꾸미지 않은 듯 멋스러운 느낌이 곳곳에서 눈에 띄고 있습니다. 온통 하얀색을 기본으로 컬러풀하고 낡은 인테리어 소품 등을 이용해 예술적인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딱 봐도 밝은 화이트톤, 곳곳에 마감이 되지 않은 것처럼 보이지만 의도적인 작업으로 빈티지한 느낌을 품게 만든 멋스러운 디자인입니다. 하지만 이런 멋진 인테리어를 만들기 위해서 수많은 시행착오가 거듭되었고, 그 이후 이렇게 스타일 있는 공간이 완성되었다고 하는데요.


실제 Aliki Skytte가 만든 이 공간 속 작품들 역시 자신이 손수 제작했다고 소품이라고 합니다. 

비싸 보이는 가구나 소품은 대부분 중고 가구점이나 벼룩시장에서 구입을 했고, 한국에도 있는 이케아에서 구입했다는데요. 오래되어 보이는 빈티지 느낌을 주기 위해 일일이 사포질을 통해 느낌을 냈다고 하네요.










마치 페인트라도 쏟은 것처럼 새하얀 벽면과 바닥, 그리고 가구들까지 차갑고 공백이 느껴지는 인테리어일 수도 있지만 따뜻한 느낌을 주는 식물이나 천소재, 그리고 다양한 패턴과 컬러의 소품들을 이용해 집 안에 온기를 불어넣고, 동시에 고급스러운 빈티지함을 담은 것이 이번 인테리어의 핵심이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보드처럼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소품들까지 다양한 컬러를 이용해 절묘하게 매치했는데요.


전체적으로 보헤미안 스타일의 인테리어 디자인을 통해 종래에 보기 힘들었던 감성과 빈티지를 담은 아파트 인테리어~ 여러분도 기회가 된다면 꼭 한 번쯤 살아보고 싶은 집이 아닐까요?





그리고 이 집에 꼭 어울릴만한 가구 하나를 추천해 드릴까 하는데요. 

바로 어린이전문가구 카카우드에서 판매되고 있는 나나시리즈 옷장입니다. 

화이트톤의 밝은 컬러가 이번에 소개해 드린 덴마크 아파트에 딱 어울리는 케이스가 아닐까요?

본인은 약간의 사포질을 통해 약간의 리뉴얼을 거치겠지만 예쁜 건 사실~ 인정하시죠?


빈티지에도 너무 잘 어울리는 카카우드 나나시리즈 옷장은 아래 링크된 카카우드 홈페이지에 방문해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