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함 속에 특별함을 녹인 벨라루스 아파트 인테리어



화려한 컬러는 아니지만, 꼭 화려함 만이 인테리어의 절대적인 요소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오히려 몇가지 컬러 악센트로 스타일리쉬하고 컬러풀한 인테리어를 가미한 공간이 좀 더 감각적으로 비춰질 떄가 있는데요. 바로 이런 인테리어를 현실로 옮겨 디자인된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리고 합니다.





유럽 동부의 내륙에 위치한 벨라루스 수도 민스크에 위치한 아파트입니다.

유럽풍의 감성에 간결한 컬러스킨, 스타일리쉬한 느낌의 조명디자인이 돋보이지 않나요?





그리고 집 안 곳곳에는 액자 데코 등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또한 화이트와 블랙 뿐만이 아닌 다양한 컬러스킴을 녹였는데요.





의자나 쇼파, 바닥, 벽면 등은 오히려 평범한 화이트, 블랙 컬러임에도 불구

하고 카페트, 쿠션 등에는 따뜻한 컬러로 안정감을 잡아주고 있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편안하고 싫증이 나지 않을 것만 같은 느낌으로 다가오는 아파트 인테리어 디자인이 아닐까 싶은데요.





전체적으로 보면 멋스럽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특별할 것이 없는 소품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한마디로 밸런스를 잘 맞추지 않았나~ 뭐 그런 생각이 드는데요. 특히 아이방에는 최근 1000원 마트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인조잔디나 물방울무늬 쿠션, 이불을 사용해 감각적인 모양새를 갖추기도 했습니다.





자! 이제 거실과 주방, 그리고 아이방 역시 화이트와 블랙을 기반으로 다양한 컬러 소품들을 갖춘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채워보는 것은 어떨까요?